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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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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오뚜기칼국수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오뚜기칼국수입니다! 위치 오뚜기칼국수는 강원도 동해시 일출로 10-1에 있습니다. 외관 및 소개 영업시간 화 ~ 일 07:00 ~ 18: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전화번호 033-532-3868 주차안내 발한시장 노외주차장에 주차 식당 맞은편에 발한시장 제2노외주차장이 있어 여기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원래도 유명한 곳이긴 했는데 전현무식당에 나와서 더더욱 알려졌나 보더라고요. 웨이팅이 있다 보니 골목으로 진입하면서 일행 중 한 명이 차에서 내려서 줄을 서고 나머지 일행이 주차하고 오는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희는 주말 점심시간에 도착했기 때문에 웨이팅은 각오하고 갔는데요. 밖에서 50분 정도 기다리고 안에서 10분 정도 기다려서 도합 1시간 기다려 음식을 받았습니다. 기다리면서 주문을 받아갔는데 어차피 안에서도 기다릴 거였으면 굳이 미리 메뉴 받아갈 이유가 있나 싶긴 했습니다... (오래 걸릴 메뉴도 아닌데;;;) 바로 앞에 강릉 장칼국수 양대산맥(?)인 대우장칼국수가 있더라고요. 메뉴 메뉴 장칼국수 7,000원 장칼만두국 8,000원 장만두국 8,000원 흰칼국수 7,000원 흰칼만두국 8,000원 흰만두국 8,000원 공기밥 1,000원 메뉴는 빨간 것과 흰 것 두 종류가 있고요. 각각 칼국수 / 칼만두국 / 만두국 세 종류가 있습니다. 저희는 장칼국수와 장칼만두국 각각 하나씩 시켜 보았습니다. 내부 몇 개 안 되는 메뉴도 정해져 있고, 칼국수라 요리 시간도 얼마 안 걸리는데 생각보다 회전율이 안 좋은 이유는 내부가 상대적으로 좁다는 게 한 몫 했습니다. 테이블은 7번까지 있었습니다. 추카 김치와 단무지, 앞접시 등은 셀프바 이용하시면 됩니다. 음식 밑반찬은 이렇게 단무지와 배추김치 2가지입니다. 배추김치가 강원도에서 수급되는 국산 김치더라고요! 장칼국수 7,000원 장칼만두국 8,000원 이렇게 두 가지 음식이 나왔는데요. 장칼만두국에 만두가 3개 들었고 대신 면의 양은 장칼국수가 더 많았습니다. 면발은 칼국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굵기가 일정하면서 다소 얇고 매끌매끌한 식감을 지닌 바로 그 면입니다. 만두도 동그란 만두 하면 떠오르는 그 모양이네요. 한 입 베어 물어보니 김치만두였습니다. 배추김치 곁들여 먹어 주면 궁합이 꽤 잘 맞습니다. 국물이 빨갛기는 한데 그리 매운 건 아니고요. 장칼국수지만 걸쭉하고 진한 쪽보다는 맑고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단무지도 곁들여 먹으니 깔끔한 맛을 더해 주어 의외로 조합이 괜찮더라고요. 먹.방.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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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원래 계획은 인근의 다른 음식점이었다. 어디선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는 리뷰를 보았거든. 그렇다고 무작정 갈 수는 없다. 돌다리도 두르려 보는 마음으로 방문 전 확인을 먼저 하는 것은 필수다. 이날도 전화를 먼저 걸었다. "말씀 좀 여쭐게요. 혹, 반려견…" "아뇨. 안돼요."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안된다는 말을 먼저 들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반려견 '전용'이 아니라 동반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니까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거절의 답을 들어서일까. 어쩐지 문전 박대 당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해하는 것과 속이 상한 것은 다른 문제니까. 아쉽다. 맛있다던데. 그렇게 찾게 된 오뚜기 칼국수. 그동안 오며 가며 여러 번 보았던 곳이다. 간판에서 보이는 오래된 노포의 느낌이 좋았는데 마침 짖지 않으면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고 하니 고민 없이 찾아갔다. 12시 즈음 도착했을 땐 이미 문밖으로 줄이 서 있었다. 번호표 없고, 순서를 기록하는 노트도 없다. 그냥 순서대로 줄을 서 있으면 된다. '이렇게 서 있으면 되는 건가…?' 싶을 때, 사장님이 나와서 주문을 받는다. 주문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들어가는 건 아니니 괜스레 설레지 말기를. 밖에 걸려있는 메뉴판. 우리는 장칼국수(나)와 장만두국(남편) 주문. 메뉴판 한 번 보고, 하늘 한 번 보고, 골목 한 번 보고,… 그렇게 15분쯤 기다리다 보니 드디어 입장할 수 있었다. 실내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좁은 공간에 식사 중인 분들이 불편할 수 있으니 앉은 자리 정면에 걸려있는 메뉴만 한 번 더 찍어본다. 주문한 장칼국수와 장만두국이 나왔다. 면은 무척 부드러웠고, 만두는 살짝 매콤한 김치만두다. 사장님 말씀으로는 특별하지 않은 그냥 시판 만두라고. 사장님의 솔직함에 반해버렸다. 시판만두라지만, 어디 제품인지 여쭤보고 싶을 정도로 맛이 괜찮았다. 다음에는 나도 장만두국을 먹어야지. 아니 칼국수가 아쉬울 수 있으니 장칼만둣국을 먹을까보다. 기교를 부린 맛이 아니다. 달걀 조금과 김, 파 정도가 대애충 들어간 정도. 그동안 먹어 본 장칼국수와 비교해 본다면 비교적 단순한 맛이다. 기똥차진 않지만, 장칼국수의 가장 기본인 맛이라고 해야 할까. 양이 많지는 않아 젊은 남성들(편견일지 몰라도)은 조금 부족할 것 같다. 장칼국수의 마무리를 밥을 말아 먹는 것. 공기밥 하나를 둘이 나눠서 말아 먹으니 기분 좋게 배부른 정도가 되었다. 공기밥을 달라고 했을 때, 뜨신 밥과 찬밥 중 선책이 가능하다. 당연히 뜨신 밥을 먹으려 했는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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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든해묵호역 칼칼한 장칼국수 맛집 오뚜기칼국수 일요일 혼밥 방문후기 영업시간 매일 07:00-18:0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33-532-3868 안녕하세요 영든해입니다 혼자 묵호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묵호역 도착하자마자 먹었던오뚜기칼국수! 묵호역 주변에 장칼국수 파는 곳 이 많았는데 오뚜기칼국수로 정했어요 묵호역 도보 10분 이내 위치하고있어요 일요일 방문시간 오후 1시45분쯤 웨이팅이 좀 있더라고요 회전율이 빠른편인데 내부가 협소에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웨이팅은 그냥 오시는 순서대로 줄 서면되고, 번호표는 따로 안주시고 사장님께서 주문을 직접 받으러 나오시면 메뉴 말씀드리면돼요 그게 번호표임 주차는 전화로 문의해보시고 가게앞에 공용주차장 바로 있습니다! 오뚜기칼국수 메뉴판 메뉴 장칼국수 장칼만두국 장만두국 흰칼국수 흰칼만두국 흰만두국 칼칼한 장칼국수부터 흰 칼국수까지 있어서 취향에맞게 주문하시면돼요 저는 장칼만두국으로 픽 묵호여행 특성상 혼자 여행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저도 혼자왔는데 혼밥하시는분들은 합석을 여쭤보세요 저는 여자두분이랑 합석해서 먹었습니다 불편하신분들은 거절하셔도 무방 김치,단무지,앞치마,앞접시 셀프 떠왔어요. 장칼만두국-8,000원 빨간국물이 포인트 생각보다 국물이 녹진하진 않고 좀 묽었어요 만두는 세알 들어가있고 면발은 쫄깃했어요 좀 밍밍해서 후추 많이 뿌려넣었더니 칼칼하니 맛있었음! 특별한 맛은 없었는데 동네에 있었다면 해장용으로 방문 했을법한 맛 이예요 고추장맛은 많이 안남 현무오빠도 방문했었군 주변에 장칼국수 맛집 많던데 오뚜기칼국수 유독 유명하더라고요 혼밥도 가능한 오뚜기칼국수 묵호여행 간단하게 혼밥 하실 예정이라면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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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보틴잇님들 안녕하세요 카보틴 입니다 묵호여행 마지막날 진짜 어향가서 배가 좀 불렀찌만 또 또 언제 묵호를 오겠어 하고 마지막으로 묵호 맛집으로 유명한 장칼국수집을 다녀왔어요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대우장칼국수 일단 여기 들어갔다가.... 소주를 안팔아서 다시 나옴 ㅋㅋㅋㅋㅋㅋ 다시 전현무 계획에 나온 식당 묵호 맛집으로 유명한 오뚜기 칼국수 소주 팜 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 봅니다 #묵호맛집 #묵호장칼국수 #묵호오뚜기칼국수 #오뚜기칼국수 #오뚜기장칼국수 #묵호장칼국수집 #묵호낮술 오뚜기 칼국수 사장님 추천의 맑은 강원 19도인가 꽤 도수가 높았던 강원도 지역소주 아무래도 도수가 높다보니 깔끔한 맛이 있어 한번쯤은 먹을만한 맑은강원 또 여행가면 이렇게 지역소주 먹는 맛이 있자나요 #맑은강원 #지역소주 #강원도소주 #소주 묵호 맛집 오뚜기칼국수 대략 이런 편안한 느낌의 식당 입니다 오뚜기 칼국수 메뉴 장칼국수 칠천원 너무 착한 가격 만두 들어간것도 하나 시켜봤어요~ 주류는 오천원 김치와 깍두기는 셀프~ 장칼국수에는 역시 단무지보다 김치가 더 당기쥬 묵호 장칼국수 맛집 오뚜기 칼국수 대략 이런 비쥬얼 좀 끈적한 느낌이랄까 양은 너무 푸짐 사실 맛은 제 입에는 쏘쏘 인데 칠천원의 이런 푸짐함은 굿 푹 좀 퍼진 면이라 칼국수는 원래 저는 좀 이렇게 퍼진게 좋아서요 묵호여행 마지막 낮술 묵호 즐거웠다며 엄마와 담소 나누며 낮술 만두는 시판용 쓰시는거 같아용 묵호 맛집으로 유명한 장칼국수 오뚜기 칼국수 전현무 계획에 나와 꽤 유명한곳 오뚜기 칼국수 와 대우 칼국수 둘다 제가 간 일요일 기준 웨이팅 없음 사실 가격이 너무 착해서 한끼로 간단히 먹기에 좋은 정도! 일부로 엄청난 맛을 기대하면서 갈 필요는 없는 느낌 ㅎㅎㅎ 궁금했는데 가서 궁금증 해결! 이제 기차타러 묵호역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묵호 맛집 오뚜기 칼국수 착한 가격 푸짐한 양 간단한 한끼 오케이! 자세한내용은 저의 또다른채널 유튜브 혼술헤라 채널에서 즐감해주세용 구독과 좋아요는 사랑입니당 ❤️ 오늘도 방문 감사드리고용 즐겁고 행복한 건강하고 안전한 연말 보내세요 ㅎㅎ #묵호여행 #전현무계획맛집 #전현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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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원래 계획은 인근의 다른 음식점이었다. 어디선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는 리뷰를 보았거든. 그렇다고 무작정 갈 수는 없다. 돌다리도 두르려 보는 마음으로 방문 전 확인을 먼저 하는 것은 필수다. 이날도 전화를 먼저 걸었다. "말씀 좀 여쭐게요. 혹, 반려견…" "아뇨. 안돼요."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안된다는 말을 먼저 들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반려견 '전용'이 아니라 동반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니까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거절의 답을 들어서일까. 어쩐지 문전 박대 당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해하는 것과 속이 상한 것은 다른 문제니까. 아쉽다. 맛있다던데. 그렇게 찾게 된 오뚜기 칼국수. 그동안 오며 가며 여러 번 보았던 곳이다. 간판에서 보이는 오래된 노포의 느낌이 좋았는데 마침 짖지 않으면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고 하니 고민 없이 찾아갔다. 12시 즈음 도착했을 땐 이미 문밖으로 줄이 서 있었다. 번호표 없고, 순서를 기록하는 노트도 없다. 그냥 순서대로 줄을 서 있으면 된다. '이렇게 서 있으면 되는 건가…?' 싶을 때, 사장님이 나와서 주문을 받는다. 주문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들어가는 건 아니니 괜스레 설레지 말기를. 밖에 걸려있는 메뉴판. 우리는 장칼국수(나)와 장만두국(남편) 주문. 메뉴판 한 번 보고, 하늘 한 번 보고, 골목 한 번 보고,… 그렇게 15분쯤 기다리다 보니 드디어 입장할 수 있었다. 실내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좁은 공간에 식사 중인 분들이 불편할 수 있으니 앉은 자리 정면에 걸려있는 메뉴만 한 번 더 찍어본다. 주문한 장칼국수와 장만두국이 나왔다. 면은 무척 부드러웠고, 만두는 살짝 매콤한 김치만두다. 사장님 말씀으로는 특별하지 않은 그냥 시판 만두라고. 사장님의 솔직함에 반해버렸다. 시판만두라지만, 어디 제품인지 여쭤보고 싶을 정도로 맛이 괜찮았다. 다음에는 나도 장만두국을 먹어야지. 아니 칼국수가 아쉬울 수 있으니 장칼만둣국을 먹을까보다. 기교를 부린 맛이 아니다. 달걀 조금과 김, 파 정도가 대애충 들어간 정도. 그동안 먹어 본 장칼국수와 비교해 본다면 비교적 단순한 맛이다. 기똥차진 않지만, 장칼국수의 가장 기본인 맛이라고 해야 할까. 양이 많지는 않아 젊은 남성들(편견일지 몰라도)은 조금 부족할 것 같다. 장칼국수의 마무리를 밥을 말아 먹는 것. 공기밥 하나를 둘이 나눠서 말아 먹으니 기분 좋게 배부른 정도가 되었다. 공기밥을 달라고 했을 때, 뜨신 밥과 찬밥 중 선책이 가능하다. 당연히 뜨신 밥을 먹으려 했는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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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2026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코스 추천(동해, 삼척) 오늘의 포스팅은 2026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코스 추천(동해, 삼척)입니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맛있는 음식 먹고 겨울 바다도 보고! 하는 코스를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코스 소개 점심식사 장칼국수 디저트 순두부젤라또 여행지 삼척 해수욕장 이사부 사자공원 삼척 해상 케이블카 저녁식사 조개구이 서울 혹은 경기도에서 출발한다고 하면 휴게소 한 번 들른다 치고 동해, 삼척으로 갈 경우 편도 약 3시간, 왕복 약 6시간이 소요되므로 빡빡한 일정 소화는 어렵습니다.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여행지로 한 두 군데 정도는 더 갈 수도 있을듯 합니다만 다소 여유로운 일정을 가정하여 이렇게 짜 보았습니다. 점심식사: 장칼국수 오뚜기칼국수: 동해시 일출로 10-1 제가 점심식사로 장칼국수를 먹기 위해 방문했던 오뚜기칼국수는 동해시 일출로 10-1에 있습니다. 바로 앞에 동해 장칼국수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는 대우칼국수도 있고 그 외에도 인근에 장칼국수 집이 많으니 취향껏 골라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뚜기칼국수 메뉴는 심플합니다. 칼국수 / 칼만두 / 만두국 각각 장 버전과 흰 버전이 있습니다. 가격은 요즘 물가 생각하면 꽤 합리적인 편이고요. 장칼국수(7,000원) 장칼만두국(8,000원) 둘은 천 원 차이인데요. 장칼만두국에 만두는 3개 들어있고 대신 국수 양은 일반 칼국수보다 적은 편입니다. 면은 흔히 접할 수 있는 칼국수 면입니다. 식감은 매끌매끌하면서 굵기가 일정하고, 다소 얇은 그 면입니다. 만두는 김치만두가 들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고기만두를 기대하셨다면) 김치 탁 얹어서 밥까지 말아 먹으면 완벽한 마무리! 고물가 시대에 김치도 국내산 쓰시더라고요. 여기는 이전에도 손님이 많기는 했지만 전현무계획 출연 이후 더욱더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웨이팅은 필수가 된 느낌입니다. 저도 1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외부 50분 + 입장 후 10분) 오뚜기칼국수는 장칼국수 치고 걸쭉하고 진한 맛보다는 다소 맑으면서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디저트: 순두부젤라또 순두부젤라또 4호점: 삼척시 테마타운길 69, 1동 2층 201호 식사를 했으니 디저트를 먹으러 가야겠죠? 이번 여행 목적지는 동해 & 삼척이니까 삼척 해수욕장 앞에 위치한 순두부젤라또 4호점에 가 보았습니다. 순두부젤라또는 예전에 강릉에서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찾는 고객이 많아서인지 벌써 4호점까지 늘어났군요. 4호점인데 가게 규모가 꽤 큽니다. 메뉴도 순두부 맛을 필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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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원래 계획은 인근의 다른 음식점이었다. 어디선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는 리뷰를 보았거든. 그렇다고 무작정 갈 수는 없다. 돌다리도 두르려 보는 마음으로 방문 전 확인을 먼저 하는 것은 필수다. 이날도 전화를 먼저 걸었다. "말씀 좀 여쭐게요. 혹, 반려견…" "아뇨. 안돼요."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안된다는 말을 먼저 들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반려견 '전용'이 아니라 동반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니까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거절의 답을 들어서일까. 어쩐지 문전 박대 당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해하는 것과 속이 상한 것은 다른 문제니까. 아쉽다. 맛있다던데. 그렇게 찾게 된 오뚜기 칼국수. 그동안 오며 가며 여러 번 보았던 곳이다. 간판에서 보이는 오래된 노포의 느낌이 좋았는데 마침 짖지 않으면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고 하니 고민 없이 찾아갔다. 12시 즈음 도착했을 땐 이미 문밖으로 줄이 서 있었다. 번호표 없고, 순서를 기록하는 노트도 없다. 그냥 순서대로 줄을 서 있으면 된다. '이렇게 서 있으면 되는 건가…?' 싶을 때, 사장님이 나와서 주문을 받는다. 주문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들어가는 건 아니니 괜스레 설레지 말기를. 밖에 걸려있는 메뉴판. 우리는 장칼국수(나)와 장만두국(남편) 주문. 메뉴판 한 번 보고, 하늘 한 번 보고, 골목 한 번 보고,… 그렇게 15분쯤 기다리다 보니 드디어 입장할 수 있었다. 실내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좁은 공간에 식사 중인 분들이 불편할 수 있으니 앉은 자리 정면에 걸려있는 메뉴만 한 번 더 찍어본다. 주문한 장칼국수와 장만두국이 나왔다. 면은 무척 부드러웠고, 만두는 살짝 매콤한 김치만두다. 사장님 말씀으로는 특별하지 않은 그냥 시판 만두라고. 사장님의 솔직함에 반해버렸다. 시판만두라지만, 어디 제품인지 여쭤보고 싶을 정도로 맛이 괜찮았다. 다음에는 나도 장만두국을 먹어야지. 아니 칼국수가 아쉬울 수 있으니 장칼만둣국을 먹을까보다. 기교를 부린 맛이 아니다. 달걀 조금과 김, 파 정도가 대애충 들어간 정도. 그동안 먹어 본 장칼국수와 비교해 본다면 비교적 단순한 맛이다. 기똥차진 않지만, 장칼국수의 가장 기본인 맛이라고 해야 할까. 양이 많지는 않아 젊은 남성들(편견일지 몰라도)은 조금 부족할 것 같다. 장칼국수의 마무리를 밥을 말아 먹는 것. 공기밥 하나를 둘이 나눠서 말아 먹으니 기분 좋게 배부른 정도가 되었다. 공기밥을 달라고 했을 때, 뜨신 밥과 찬밥 중 선책이 가능하다. 당연히 뜨신 밥을 먹으려 했는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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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원래 계획은 인근의 다른 음식점이었다. 어디선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는 리뷰를 보았거든. 그렇다고 무작정 갈 수는 없다. 돌다리도 두르려 보는 마음으로 방문 전 확인을 먼저 하는 것은 필수다. 이날도 전화를 먼저 걸었다. "말씀 좀 여쭐게요. 혹, 반려견…" "아뇨. 안돼요."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안된다는 말을 먼저 들었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반려견 '전용'이 아니라 동반이 '가능'한 곳이기 때문이니까 충분히 이해한다. 그런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거절의 답을 들어서일까. 어쩐지 문전 박대 당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해하는 것과 속이 상한 것은 다른 문제니까. 아쉽다. 맛있다던데. 그렇게 찾게 된 오뚜기 칼국수. 그동안 오며 가며 여러 번 보았던 곳이다. 간판에서 보이는 오래된 노포의 느낌이 좋았는데 마침 짖지 않으면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고 하니 고민 없이 찾아갔다. 12시 즈음 도착했을 땐 이미 문밖으로 줄이 서 있었다. 번호표 없고, 순서를 기록하는 노트도 없다. 그냥 순서대로 줄을 서 있으면 된다. '이렇게 서 있으면 되는 건가…?' 싶을 때, 사장님이 나와서 주문을 받는다. 주문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들어가는 건 아니니 괜스레 설레지 말기를. 밖에 걸려있는 메뉴판. 우리는 장칼국수(나)와 장만두국(남편) 주문. 메뉴판 한 번 보고, 하늘 한 번 보고, 골목 한 번 보고,… 그렇게 15분쯤 기다리다 보니 드디어 입장할 수 있었다. 실내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좁은 공간에 식사 중인 분들이 불편할 수 있으니 앉은 자리 정면에 걸려있는 메뉴만 한 번 더 찍어본다. 주문한 장칼국수와 장만두국이 나왔다. 면은 무척 부드러웠고, 만두는 살짝 매콤한 김치만두다. 사장님 말씀으로는 특별하지 않은 그냥 시판 만두라고. 사장님의 솔직함에 반해버렸다. 시판만두라지만, 어디 제품인지 여쭤보고 싶을 정도로 맛이 괜찮았다. 다음에는 나도 장만두국을 먹어야지. 아니 칼국수가 아쉬울 수 있으니 장칼만둣국을 먹을까보다. 기교를 부린 맛이 아니다. 달걀 조금과 김, 파 정도가 대애충 들어간 정도. 그동안 먹어 본 장칼국수와 비교해 본다면 비교적 단순한 맛이다. 기똥차진 않지만, 장칼국수의 가장 기본인 맛이라고 해야 할까. 양이 많지는 않아 젊은 남성들(편견일지 몰라도)은 조금 부족할 것 같다. 장칼국수의 마무리를 밥을 말아 먹는 것. 공기밥 하나를 둘이 나눠서 말아 먹으니 기분 좋게 배부른 정도가 되었다. 공기밥을 달라고 했을 때, 뜨신 밥과 찬밥 중 선책이 가능하다. 당연히 뜨신 밥을 먹으려 했는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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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든해묵호역 칼칼한 장칼국수 맛집 오뚜기칼국수 일요일 혼밥 방문후기 영업시간 매일 07:00-18:0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전화번호: 033-532-3868 안녕하세요 영든해입니다 혼자 묵호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묵호역 도착하자마자 먹었던오뚜기칼국수! 묵호역 주변에 장칼국수 파는 곳 이 많았는데 오뚜기칼국수로 정했어요 묵호역 도보 10분 이내 위치하고있어요 일요일 방문시간 오후 1시45분쯤 웨이팅이 좀 있더라고요 회전율이 빠른편인데 내부가 협소에서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웨이팅은 그냥 오시는 순서대로 줄 서면되고, 번호표는 따로 안주시고 사장님께서 주문을 직접 받으러 나오시면 메뉴 말씀드리면돼요 그게 번호표임 주차는 전화로 문의해보시고 가게앞에 공용주차장 바로 있습니다! 오뚜기칼국수 메뉴판 메뉴 장칼국수 장칼만두국 장만두국 흰칼국수 흰칼만두국 흰만두국 칼칼한 장칼국수부터 흰 칼국수까지 있어서 취향에맞게 주문하시면돼요 저는 장칼만두국으로 픽 묵호여행 특성상 혼자 여행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저도 혼자왔는데 혼밥하시는분들은 합석을 여쭤보세요 저는 여자두분이랑 합석해서 먹었습니다 불편하신분들은 거절하셔도 무방 김치,단무지,앞치마,앞접시 셀프 떠왔어요. 장칼만두국-8,000원 빨간국물이 포인트 생각보다 국물이 녹진하진 않고 좀 묽었어요 만두는 세알 들어가있고 면발은 쫄깃했어요 좀 밍밍해서 후추 많이 뿌려넣었더니 칼칼하니 맛있었음! 특별한 맛은 없었는데 동네에 있었다면 해장용으로 방문 했을법한 맛 이예요 고추장맛은 많이 안남 현무오빠도 방문했었군 주변에 장칼국수 맛집 많던데 오뚜기칼국수 유독 유명하더라고요 혼밥도 가능한 오뚜기칼국수 묵호여행 간단하게 혼밥 하실 예정이라면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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