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전화: 0507-1386-7060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살면서 연돈은 한 번 꼭 가야지 했는데 제주도까지 가실 줄은 정말 몰랐지 근데 오히려 제주도여서 방문할 수 있었던 연돈 만약 포방터에 계셨으면 난 평생 안 갔을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아무튼 제주 서귀포 연돈에 다녀왔습니다 일부러 연돈을 가기 위해 숙소도 걸어서 방문할 수 있는 곳으로 잡았어요 ✨ 연돈 웨이팅 방법 반드시 현장 예약 필수 1. 오전 10시부터 매장 앞에 위치한 캐치테이블 기계로 웨이팅 번호 등록 2. 영업시간은 오후 12시부터 ! 근데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캐치테이블 웨이팅을 위해서 그 전부터 와서 대기를 하게 된다 왜냐하면 치즈까스가 한정이기 때문,,! 치즈까스를 포기하신다면, 혹은 여유롭게 연돈을 위해 하루를 빼놓으신다면 오전 10시에 이후에 와도 충분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미리 방문해서 웨이팅을 위한 웨이팅을 해야함,,, 저도 연돈 매장 앞에 오전 7시반 쯤 도착했는데, 제 앞에 이미 몇몇 분이 줄을 서고 계셨어요 암튼 오전 10시가 되어 캐치테이블 기계에 번호 입력 완료! 저는 5번을 받았어요 숙소에서 잠깐 쉬다가 체크아웃하고 연돈 바로 앞 빽다방연구소에 들러 커피 한 잔 연돈을 기다리시는 사람들이 많았음 ㅋㅋ 오오 부가이익 연돈 영업시간 12:00 - 21:00 Last Order 19:15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휴무일 참고 주차장엔 차단기가 설치되어있었는데 현재까지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중인듯 하다 아무래도 대기와 대기를 위한 대기와 여러 사정으로 유료주차는 어려울 것 같다 암튼 입장할게요! 12시 오픈과 동시에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다시 연돈에 방문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욕심을 내어 먹을 수 있는 모든 메뉴를 주문했다 등심까스 안심까스 치즈까스 카레까지 포방터에서 먹던 가성비 좋은 등심까스의 느낌은 아닐테지만 제주 흑돼지와 좋은 빵가루, 엄선된 기름이 주는 시너지는 제주 연돈에서만 가능하겠지,,! 그거에 비해 가격대는 아직도 한참 저렴하다 싶다 별맛 못내는 돈까스들도 요즘은 15,000원이 훌쩍 넘는다 안심까스 치즈까스 등심까스 주문한 메뉴가 모두 나왔다 메뉴가 테이블 태블릿으로 호출이 되었고 직접 받아오면 되었다 안심까스 안심 특유의 육향이 있어서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등심까스 진짜 맛있던데? 촉촉한 등심과 빵가루의 고소 바삭한 맛이 너무 잘 어울렸다 빵가루는 입천장이 까질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바삭했는데 빵의 풍미가 너무 좋았고 등심하고도 매우 잘 어울렸다. 원래 등심파이기도 한데 등심임에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함으로...
- 26.2.3.화
- 2026년 2월 3일 화요일
- 더본 호텔 앞 연돈 위치 제주 서귀포시 색달로 10 ⏰ 영업시간 매일 12:00 ~ 21:00 라스트오더 19:15 ※ 02/17 설날 휴무 ※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전화번호 0507-1386-7060 주차 주차장은 넓은 편이지만 웨이팅 약 30명 있을 때 기준으로 주차 자리 1~2자리 정도 남아 있었어요. 옆에 더본호텔 주차장 이용 가능하니 참고하시면 좋아요. 안녕하세요~ 제주에 살면서도 웨이팅 때문에 마음의 장벽이 너무 높아서 여태 한 번도 못 가본 곳이 바로 연돈이었는데요. “언젠가 기회 되면 가지 뭐…”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 보니 몇 년이 훌쩍 지나가버렸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날 근처를 지나가다가 웨이팅 줄이 생각보다 짧은 거예요. 이건 진짜 지금 아니면 또 못 간다 싶어서 바로 들어가 보기로 했어요. 드디어 연돈 입성이라니, 괜히 마음이 두근두근하더라고요 ㅎㅎ 저희는 저녁 시간대에 방문했는데요, 아쉽게도 기대하던 치즈 돈까스는 이미 품절이었어요ㅠ 솔직히 치즈 돈까스가 제일 궁금했는데 이 부분이 살짝 아쉬웠네요. 그래도 왔는데 먹고 가야쥬~ 안심 돈까스랑 등심 돈까스를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사실 속으로는 기대는 많이 안하고 있었는데요. 먼저 안심 돈까스부터 먹어보았는데, 겉에 튀김옷 뭐죠~ 이렇게 바삭할 수가~ 진짜 바삭한 치킨 먹는맛~ 튀김옷이 엄청 바삭바삭합니다. 사실 먹고 입천장 까지는 분도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ㅎㅎ 그리고 확실히 안은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인상적이었어요. 튀김옷은 바삭 고기는 담백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더라고요. 고기도 부드러워서 씹는 느낌도 좋았어요. 등심 돈까스는 고기 맛이 진하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등심도 꽤 만족스러웠는데요. 부드럽기는 안심이 확실히 부드럽더라구요. 튀김 상태도 안심과 마찬가지로 바삭하고 깔끔해서 느끼함은 거의 없었어요. 다먹고 난 후 솔직히 말하면 정말 바삭한 돈까스 잘 먹었다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웨이팅 감수할 만큼인가?”라는 생각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은데요. 한번도 안 오신 분이라면 웨이팅이 짧다면 한 번쯤은 경험해 볼 만한 곳이라는 생각은 들었어요. 아직 저는 하이라이스, 치즈돈까스를 먹어보지 못한 상태라서 다음에 또 기회가 생긴다면 그땐 꼭 치즈 돈까스 있는 시간대에 맞춰서 다시 가보고 싶어요. 이번 방문은 치즈돈까스를 못 먹어서 살짝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제주에서 연돈을 드디어 가봤다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었던 하루였어요. 돈까스도 맛있었구요. 웨이팅 싫어하는 제주 도민 입장에서 줄 짧을...
- 26.2.8.일
- 2026년 2월 8일 일요일
- 제주도 연돈의 변화! 새로운 제주연돈예약법과 치즈돈까스는 몇 번까지 가능?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