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횟집
TV 맛집 생선회

신지횟집

전남 완도군 완도읍 해변공원로 117

메뉴

  • 전복스폐셜4인 200,000원
  • 전복스폐셜3인 150,000원
  • 전복스폐셜 100,000원
  • 전복회 120,000원
  • 전복구이 120,000원
  • 돔(푸짐상) 130,000원
  • 돔(알뜰상) 110,000원
  • 농어(푸짐상) 120,000원
  • 농어(알뜰상) 100,000원
  • 우럭(푸짐상) 110,000원
  • 우럭(알뜰상) 90,000원
  • 광어(푸짐상) 100,000원
  • 광어(알뜰상) 80,000원
  • 지리탕 대 70,000원
  • 지리탕 중 60,000원
  • 매운탕 대 70,000원
  • 매운탕 중 60,000원
  • 장어탕 대 70,000원
  • 장어탕 중 60,000원
  • 낙지볶음 대 70,000원
  • 낙지볶음 중 60,000원
  • 매운탕백반 18,000원
  • 전복백반 8,000원
  • 줄돔 푸짐상 200,000원
  • 감성돔 푸짐상 15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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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황작가
    광주백화점 행사 중 하루 쉬는날이 생기면 야~호!!! 하며 맛집이나 못 가본 곳을 물색해서 여행을 간다 거리도 가까워서 함가봤다 아들도 델구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안 맞아서 둘이만 ^^ 리뷰가 좋길래...... 젤 맘에 드는 스티커!!!!!!! 이 문구도 맘에 들어요 ㅎㅎㅎ 차를 갖고왔기에..... 술은 생략......ㅎㅎ 음식이 너무 깔끔하고 맛있어서 남기는거에뇨 또,갈거라서....ㅎㅎ 블로그에 남겨놓는거에요 지리탕 중을 먹었던 것 같아요 정말 정말 푸짐하게먹었어요 강추강추에요 전복물회~~~넘시원하고 맛있었어요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하면서 냉면 말아 먹어도 음식을 풍성하게 주셔서 아들이 생각나더라구요 맛있고 맛있어서요 전라도의 인심이 느껴지는 식당이였어요 세발나물 맛있어서 주인장님께 무슨 나물이냐고 여쭈어 보았네요 ㅎㅎ 진짜 전복죽이 이렇게 맛난줄 몰랐어요 전남 완도군 완도읍 해변공원로 117 완도해변공원 근처에 놀러오시면 점심이나 저녁은 신지횟집을 이용하세요 오랜만에 깨끗하고 맛있는 곳을 알게 되어서 행복했어요
  • 해달
    가족들이랑 완도여행을 갔다. 첫 방문지는 완도수목원 1월 11일에 방문했는데 진짜 개춥고 죄송하지만 1도 볼게없었다.. 그리고 은근 등산임;; 계속 오르막길이야 이건 수목원이 아니구 등산로잖아영 ㅠㅠ 제주도는 만개했길래 동백 폈을까 하고 간건데 저 날짜 기준 동백 하나도 안피었음 ㅠㅠ 그리고 전기차 충전소가 없.다. 3시간을 달려왔는데 충전을 못해.. 방문객 차량은 못들어가는 곳에 직원용충선소 같은게 있었는데 무야.. 방문객도 충전하게 해줘요 흑흑... 물어보니까 완도수목원 들어가기 전에 거의 한 1km밖에 무료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에는 있다고 하는데 완도수목원 입구랑 너무 멀어서 그냥 충전안했음.. 입장료는 인당 2,000원 저녁은 '신지횟집' 완도수목원에서 생각보다 빨리 나오는 바람에 식당이 다 브레이크 타임이었는데 여기는 브레이크 타임에도 받아줬다는 후기가 있어서 혹시 될까 하고 찾아가봤는데 흔쾌히 받아주셨당~ 브레이크타임 없는 식당 최고 ㅠㅠ 나는 광어 푸짐상 10만원짜리 먹었는데 난 놀러가면 사진따위 안찍어서 사진이 1도 없는데 진짜 엄청나게 많이 주심.. 손이 크신듯.. 조금씩 담는 법을 모르심... 그리고 다 맛있어.. 심지어 번데기까지 따뜻하게 주심 진짜 존맛!!! 정신없이 흡입함 그리고 광어를 진짜 많이 주심 난 살면서 이렇게 광어 많이 주는 횟집 처음봄 진짜로 진짜로 개많이 주심! 매운탕 먹을때 매운탕용 반찬도 새로 주심.. 대식가 3명이서 갔는데 진짜 양 많음 짱짱 친절하시구 난 아주 만족했다리 숙소는 '동고리의 아침' 일-월기준 3인 11만원 온돌룸 화장은 안했지만 화장대까지 있다는 점이 매우 좋았고 방도 깨끗하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암튼 다 좋았음 안들렀지만 1층에 슈퍼도 운영중이셔서 편리할듯 후기 중에서 파도소리 때문에 조금 잠 설쳤다는 분이 있었는데 내가 제일 베란다쪽에서 잤는데 들리긴 들리는데 내가 갔을 때는 주의깊에 들어야 들리는 수준이었고 피곤해서 기절했음 방바닥이 뜨끈뜨끈 하니께 잠이 잘와 숙소에서 보이는 풍경이 이정도 바로 앞이 동고리해변이다 아침 산책하기가 아주 좋아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부족했던 점이 없었던 숙소라서 완도를 또 올 일이 있을까 싶지만 또 온다면 재방문의사있움!! 점심은 '나눔식당' 해양치유센터 가려는데 마땅히 밥먹을곳이 없어서 신지면사무소 앞에 식당이 하나 있길래 갔는데.. 겉에서 볼때는 정말 뭐랄까.. 가게가 난감하게 생겼다.. 완전 노포임 그래서 여기서 먹어도 괜찮은걸까... 위생이 좀 걱정됐는데...
  • 을불
    편의시설 주차장:무료 화장실:남녀 구분 주소:전남 완도군 완도읍 해변공원로 117 전화:061-552-5244 영업시간:오전 11:00~오후9:00 라스트오더:오후 8시 전남 완도여행 가볼만한 맛집 중에서 섬에 왔으니 회를 한번은 먹어야겠지요 횟집 첫 방문 느낌이 이집은 맛집이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 사장님꺼서 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회를 잘 모르면서 선택해야는 우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친절한 설명은 언제나 기분좋게 하지요 전복코스 요리 전문점인데 참돔회를 시켜먹었어요 기본 반찬 셋팅부터 맛집 뷰가 뿜뿜 전라도의 고급 반찬들이 한 상 가득 푸짐하고 정성스럽게 차려진 음식들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여기도 찐 맛집입니다 먹거리도 풍성하고 볼거리도 많은 완도군 겨울 여행하기 딱 좋은 곳 입니다 완도가 이렇게 예쁜 곳인지 미처 몰랐어요 완도는 너무 예쁜 여행지입니다 다음엔 전복요리도 맛보고 싶어요 14명 식사비로 484,000원이 나왔어요 *** 내돈내산*** 외관은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횟집 내부 모습 모두가 국내산 식재료 손 씻는 곳에 칫솔이 준비되어 있어요 센스 만점 기본셋팅 밥상 풍성한 전라도식 반찬 하나씩만 맛보아도 배가 불러옵니다 코다리 조림 깔끔한 맛이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았습니다 무채에 굴이 얌전히 올라가 있으니 맛깔스럽고 무채조림의 품위가 달라요 참돔회 부드럽고 고소하고 사르르 녹아요 두툼하니 한 점 먹으니 씹는 식감이 좋습니다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매운탕 밥을 시키니까 반찬을 새로 셋팅해 줍니다 독특한 물김치 맛 지리탕도 깔끔하니 시원합니다 모든 반찬이 감칠맛나요 완도를 다시 방문하면 다시 찾게 될 찐맛집입니다 #전남완도군맛집#신지횟집 #전복코스요리전문점 #전복요리맛집 #단체예약#예약 #완도여객선터미널근처맛집#전복도소매점 #신지횟집매운탕#신지횟집지리탕
  • 해남 여행 3탄|유쾌하게 웃고, 제대로 쉬고 꽉 찬 마무리 해남 여행의 마지막 날 숙소에서 정말 푹 자고 일어났다 전날 하루 종일 돌아다녔으니 몸은 피곤했지만 이상하게도 기분은 상쾌했다 아침에 일어나 준비하면서도 수다는 멈출 줄 모른다 이야기 주제는 어제의 웃픈(?) 순간부터 오늘 일정, 그리고 다음에 또 가게 될 여행 이야기까지 역시 여고 친구들과의 여행은 눈 뜨는 순간부터 즐겁다 해남에서 도솔암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친구 남편이 직접 우리를 모시러 와주셨다 정말 감사한 일정 시작 ⛰ 도솔암 정보 장소명 : 도솔암 위치 : 전남 해남군 달마산 접근 방법 : 차로 달마산 등산로 도솔암 입구까지 이동 후 도보 소요 시간 : 입구에서 도보 이동 (무리 없는 코스) 방문 후기 달마산 등산로에 위치한 도솔암은 자연 풍경이 특히 인상적인 곳. 바람이 강한 날엔 체감 온도가 확 내려가지만 바위 지형이 독특하고 풍경이 절경이라 그 수고로움이 충분히 보상된다. 도솔암에 도착해 내려다보는 풍경은 잠시 멈춰 서서 감상할 가치가 있는 해남 명소. 차를 타고 달마산 등산로에 위치한 도솔암 입구까지 이동한 뒤 도솔암까지는 천천히 걸어 올라갔다 …라고 쓰고 싶지만 사실은 천천히가 아니었다 와우 바람이 정말 장난 아니었다 바람이 우리를 삼키는 줄 알았다 걸어가는 우리 뒷모습은 바람과 함께 미쳐 날뛰는 중 머리는 사방으로 흩날리고 옷자락은 펄럭이고 각자 균형 잡느라 온 신경 집중 나중에 사진을 보고 다 같이 웃겨서 죽는 줄 알았다 그래도 풍경은 정말 멋졌다 바위 하나하나가 독특했고 산새 풍경은 절경이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도솔암, 도솔암 하는구나 싶었다 운동 부족인 몸을 이끌고 드디어 도솔암 도착 숨은 찼지만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보니 그 피로가 잠시 잊혔다 잠시 멍하니 풍경을 바라보다가 다시 내려와 점심을 먹으러 이동했다 여기서부턴 완도 점심 역시 믿고 가는 친구 남편 추천 코스 횟집에 도착했는데 이런… 정작 횟집 이름은 기억이 안 난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름이 아니라 맛 상 위에는 푸짐한 스끼다시 한 상이 차려졌고 잠시 후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강성돔 겨자를 푼 간장소스에 찍고 초장까지 듬뿍 찍어 상추쌈으로 한입 와… 입안 가득 퍼지는 싱싱함 회가 정말 쫀득하고 신선했다 먹다 보니 매운탕(지리)도 끓여져 나왔다 따뜻한 국물에 한 그릇 뚝딱 담백하면서도 간이 딱 맞아 마무리로 완벽했다 해산물 싱싱한 횟집 정보 다행이 기억 났음 ㅎ 신지횟집 배도 부르고 소화도 시킬 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