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횟집
TV 맛집 생선회

갈매기횟집

충남 홍성군 홍북읍 용봉산2길 32 갈매기횟집

메뉴

  • 도미(3인) 120,000원
  • 농어(2인) 80,000원
  • 우럭/광어(2인) 70,000원
  • 게장백반 25,000원
  • 활어회 회덮밥 15,000원
  • 우럭매운탕 소 50,000원
  • 아나고매운탕 소 50,000원
  • 활어초밥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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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즈커피
    남당항 맛집~ 안면도 가는 길에 꼭 들러오는 곳 갈매기횟집 안면도는 저에겐 제2의 고향 같은 곳이지요 그래서 계절마다 찾게 되는 곳 얼마전에도 다녀온 곳이 바로 안면도 오래도록 이곳에서 살다 왔던 곳이다 보니 아직도 가끔 싱싱한 해산물이 생각날때나 기분전환 하러 가는 곳이기도 하지요 명절엔 당연 밀릴거 같아 미리 한번 다녀왔던 안면도 여행길에 꼭 들렀다 오는 맛집은 남당항 맛집이랍니다 집에 오는 길 홍성 I.C에서 가까운 남당항 가는 길에 우리 가족 숨은 맛집은 바로 이곳 솔직 안면도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싱싱한 해산물도 많아서 가격대비 이곳을 찾게 되네요 요즘 한창 새조개가 철이라 안면도 살때 가끔 먹던 제철 음식이기에 이번에도 싱싱한 새조개도 먹고 오려 했는데 에공 ㅠㅠ 작년에 정말 새조개가 많이 잡혔는데 올해는 추워서 그런지 새조개가 안잡혀서 미리 예약을 해야 먹을 수 있는 귀한 음식이 되었다네요 그래도 단골이라 다행히 맛이라도 보고 싶어 일단 주문을 했지요 정말 새모양을 닮아 신기 가격이 작년에 비해 많이 비싸 많이는 못먹었지만 역시 제철에 먹어서 인지 온가족 정말 맛있게 먹고 왔네요 한창 자라는 아이들이라 새조개 샤브샤브로는 양이 안차나봅니다~ 추가로 회도 주문 이곳 갈매기횟집은 언제와도 좋은 싱싱한 회부터 시작 다양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곳이지요 싱싱한 낙지까지 안면도 가는 길에 꼭 찾는 맛집은 안면도가 아닌 남당항 맛집 갈매기횟집 이곳 서산하면 어리굴젓이 유명하답니다 따뜻한 밥과 함께 먹는 어리굴젓은 오래만에 먹으니 참 맛있네요^^ 이곳 남당항 맛집 갈매기횟집은 그냥 싱싱한 우럭 매운탕만 주문해 먹어도 밥한그릇 뚝딱 이랍니다 겨울 여행으로 오랜만에 찾아서인지 언제와도 기분 좋은 곳 이지요 매운탕까지 쓱싹 비우고~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부부 특히 안면도는 10번도 넘게 다녀온 곳 그러다 보니 자칭 가이드라 불릴만큼 구석구석 알고 있지요 그곳에서 먹는 맛집도 있지만 우리가족은 싱싱한 해산물이 먹고 싶으면 꼭 남당항 맛집 갈매기횟집을 들른답니다 그리고 그곳 홍성 I.C에서 가까운 직접 만든 옹기에 마시는 차한잔 옹기카페까지 들렀다 오지요 미리 명절 분위기 내고 왔네요 언제가도 좋은 우리가족 여행 장소 중 한곳이지요
  • 노란장미
    지인이 남당항 새우를 보내줬어요 지금 제철인 대하 2K 택배로 받아 구워먹고~ 새우찌개 해먹고~ 새우된장찌개 해먹고~ 새우요리 모임입니다. 새우된장찌개 새우찌개 새우소금구이 대하 2Kg 아주 싱싱한 새우 얼음 넣어 아주 싱싱하게 도착했어요~ 넘좋은 곳 알게되어 좋은정보는 공유합니다 보낸곳 보니 남당항 갈매기횟집 남당항 가서 새우구이도 먹고 새우 또 사오고프네요~ 못가면 전화 주문해야겠어요 꺼내 담아보니 한가득~ 2Kg 48개쯤 탱글탱글~ 싱싱하니 탄력있고 살도 투명하고 내장도 투명~ 싱싱하지않은 애들 하나도 없어요~ 굿 크기도 손바닥보다 큰거~ 조금 작은거 섞여있어요~ 이쁜 새우 가지런히 담아 봅니다 이뻐 ~ 이뻐~ 먼저 새우찌개부터 만들어봅니다. 새우 6마리, 오징어 몸통1, 양파,대파, 감자, 청양고추, 홍고추, 당근 재료 다 넣고 잘박하니 물 붓고 고추장, 고추가루 풀고 끓으면 파,마늘 넣고 싱거우면 간장 조금 넣고 마무리~ 육수 사용하지않아도 새우의 감칠맛에 너무 맛나답니다. 식구들 역시~ 새우가 싱싱하니 맛나네 하네요~ 마치 꽃게 맛이 난다며... 그만 큼 싱싱하단 얘기죠~ 감칠맛 폭발~ 밤이라 끓이기만 하고 완성 사진은 패스~ 새우소금구이 팬에 소금깔고 새우올려서 분홍빛 돌때까지 앞뒤로 구워요~ 소금 간까지 배어서 맛나지요~ 새우까보니 속살이 통통~탱탱~ 마냥 먹을 수 있답니다. 넘 맛나요~바로 이맛이지요~ 첫날 밤에 새우구이에 새우찌개로 포식하고~ 다음날엔 새우된장찌개 새우된장찌개 된장찌개 끓이다 새우만 더 넣어주었다죠!~ 새우넣었더니 럭셔리 된장찌개 되었답니다.ㅎ 감칠맛 굿~ 된장찌개 새우가 어찌 실하고 싱싱한지 새우 까먹는 재미도 쏠쏠~ 까수엘라도 만들었어요~ 따로 레시피 올릴께요~ 남은 새우로 해먹을 게 너무 많아요~ 파스타,짬뽕 새우튀김,새우초밥,깐소새우,새우찜... 수미네반찬 명품명절전 새우전도 부쳐야겠어요~ 남당항 대하 집에서 택배로 받아 온식구 새우파티~ 지금 맛있는 새우 사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일년 내내 맛난 새우를 드실 수 있답니다.
  • 렉스
    홍성 펜션 순수 남당항 최고의 뷰가 있는곳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달 초에 다녀왔던 홍성 여행에서 남당항 맛집인 갈매기횟집에서 새조개를 먹고 나서 숙소로 갔었던 홍성 펜션 순수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홍성 펜션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왠만한 펜션은 바다는 안보이고 또 예전 민박을 고쳐서 펜션이라고 해놓은 곳이 많이 있어 괜찮은곳을 찾기가 힘든곳인데요~ 저도 이웃님 블로그 보고 찾아간곳이 오늘 이야기하는 홍성 펜션 순수입니다. 새조개는 새의 부리를 닮았다고 해서 새조개라 부르는데 12월 부터 3월까지 드실 수 있답니다. 새 부리 모양과 비슷한가요? 샤브샤브로 많이들 드시는데요~ 탕안에 들어가 있는 새조개가 꼭 한마리 헤엄치는 오리 같아 보이네요~ㅎㅎ 새조개에 대한 자세한건 먼저 포스팅했던 글을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tourjeonju/220925838693 홍성 펜션 순수는 갈매기횟집과 걸어서 말고 포복으로 1분 거리에 있는데요~ 두면이 바다를 끼고 있어 서해안 최고의 뷰를 가지고 있답니다. 아직 홈페이지도 없지만 워낙 이쁘게 잘 해놓아서 주말이면 방이 없을 정도랍니다. 방안에 들어가보니 와~ 하는 탄성이 나올 수 밖에 없는 펜션이랍니다. 화이트톤의 펜션 내부와 파란색의 하늘과 바다~ 어떤분이 와도 반하지 않을 수 없는 홍성 펜션 순수입니다. 홍성 펜션 순수의 커플룸인데요~ 원룸형식으로 되어 있구요~ 안에 주방과 화장실 모두 갖추어져 있답니다. 펜션 이름처럼 흰백의 깨끗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펜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영업한지 한달이 안되서 모든게 새것인데요~ 주방시설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답니다. 방마다 전자렌지를 비롯해서 불편함없게 시설을 해놓았답니다. 방에서 바라본 천수만입니다. 저 멀리가 안면도랍니다. TV에 비치는 바다의 모습~~ 통 창이라 바다는 원없이 볼 수 있는 홍성 펜션 최고의 뷰를 자랑하는 순수 아나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스피커는 여행의 작은 기쁨이겠지요~ 홍성팔경 중 하나인 궁리포구을 끼고 있어 뷰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는 펜션이랍니다. 특히 일몰은 정말 장관인데요~ 떨어지는 순간에 구름이 끼어서 일몰을 찍지 못해 너무 아쉬웠는데요~ 이번달안에 새조개 먹으러 한번 더 갈땐 꼭 찍어와야 겠습니다. 진사님도 찍으려고 왔었는데 못찍고 가시더라구요~ 서해안 일몰 아무한테나 보여주는건 아니더라구요 방파제 저 멀리로 떨어지는 태양의 흔적만이 남았답니다. 뷰가 멋진곳에서 잠자리를 얻는다는건 여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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