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돼지고기구이
늘봄흑돼지
제주 제주시 한라대학로 12
메뉴
- 삼겹살 22,000원
- 목살 22,000원
- 생갈비 26,000원
- 양념구이 22,000원
- 항정살 22,000원
- 김치전골 소 30,000원
- 가브리살 22,000원
- 갈매기살 22,000원
- 전복뚝배기 17,000원
- 두부된장찌개 8,000원
- 물냉면 8,000원
- 껍데기 5,000원
- 육회 28,000원
- 육사시미 15,000원
- 늘봄정식 15,000원
- 비빔냉면 8,000원
- 해물뚝배기 12,000원
- 김치뚝배기 9,000원
- 돌솥밥 3,000원
- 선지해장국 10,000원
- 굴해장국 10,000원
- 소고기국밥 10,000원
- 도가니 스지탕 15,000원
- 전복뚝배기 1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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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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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쓰블저녁으로 먹은 곳은 제주 늘봄흑돼지였어요. 제주에 오면 흑돼지는 꼭 한 번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저녁 메뉴가 흑돼지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가 많이 됐어요. 네이버로 검색해 보니 흑돼지 1인분에 22,000원으로 가격대가 낮은 편은 아니었어요. 식당 규모는 상당히 컸고, 본관 외에 별관도 따로 있는 구조였어요. 저희는 별관 같은 공간으로 안내받았어요. 들어가자마자 느껴진 건 단체 손님이 정말 많다는 점이었어요. 큰 방들이 많고, 블라인드로 공간을 나눠 놓은 곳도 많아서 단체 수용에 최적화된 식당이라는 인상이었어요. 그만큼 분위기는 다소 시끄럽고 정신없는 편이었어요. 조용히 식사하기를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는 환경이에요. 전체적인 운영 방식이나 구조를 보면, 아무래도 단체 손님 위주로 매출을 내는 곳이라는 느낌이 강했어요. 네이버 홍보도 꽤 적극적으로 하는 것 같았는데, 그 홍보만 믿고 개인 여행으로 찾아오기에는 조금 고민이 될 것 같았어요. 맛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말하고 싶어요. 제가 진안에서 흑돼지를 자주 먹어봐서 그런지, 확실히 흑돼지는 맞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다만 *‘와, 정말 맛있다’*라고 할 정도냐고 묻는다면 그건 조금 애매했어요. 그렇다고 맛이 없는 건 아니에요. 흑돼지는 흑돼지라 기본적으로 맛은 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맛은 준수한 편이에요. 정리하자면, 이곳은 개인 여행객에게 적극 추천할 식당은 아니에요. 하지만 단체여행 일정 중 흑돼지를 먹는 코스로 간다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선택지라는 느낌이었어요. 무엇보다 단체 손님이 워낙 많아서, 전반적으로는 정신없이 식사를 했던 기억이 더 강하게 남은 곳이에요. ✔️ 개인 여행보다는 단체여행 일정에서 흑돼지를 무난하게 먹기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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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K비행기타러 가기전에 흑돼지 먹으러 갔다. 원래 갈려고 했던집이 브레이크 타임이 임박해서 급하게 검색하고 갔는데... 음..... 일단 시작해보자. 후기도 많고 주차장도 맘에 들어서 결정했다. 첨에 가게 입구에 들어설때 예식장인줄 알았네 ㅎㅎ 점심땐 1층도 오픈되어 있었나보다. 우리가 갔을땐 1층을 마무리하고 2층만 오픈된 상태였다. 2층 올라가는데 에스컬레이터가 있네. 오래되서 조금 낡은 감은 있어도 초창기엔 얼마나 휘황찬란했을지 감이 잡힐 정도였다. 우리는 창가에 자리를 잡았다. 개별룸도 많이 보였고 홀에도 테이블이 엄청 많았다. 삼겹살과 돌솥밥을 시켰다. 주류, 음료 가격은 저러하다. 상차림은 빠른 속도로 차려졌다. 풀도 좀 나와주고 샐러드도 한입 먹어줘야지 곁들여 먹을것들 반찬은 무난하게 나온듯하다. 주차장 규모에 또 한번 놀라고... 근데 이건 반만 보이는거다 왼편으로 또 저정도의 주차장이 더 있다. 주차 걱정은 제로.... 돼지껍데기도 조금 나왔다. 삼겹살 3인분 양도 넉넉하고 고기 상태도 아주 좋아보인다. 칼집도 적당히 넣어서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사실 건너편에 보이는 흑돈에 갈려고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있데서 여기로 정했음. 흑돈 옆에는 수산식당도 있었다. 아주 단단해 보이는 숯이 들어오고 고기 올려주시고 버섯이랑 껍데기도 올리고 타지않고 잘 익네. 근데 타지않는 정도가 아니고 화력이 약해서 숯을 추가했다. 된장찌개는 기본으로 나온다 고기가 익고 있는 와중에 돌솥밥이 나왔다. 빨리 나오네?....라고 말할려는데 뭐가 좀 이상하다. 돌솥이 많이 뜨겁지도 않고 누룽지도 생기지 않았다. 그리고 옮겨 담을 그릇도 안주고 숭늉도 안나왔다. 옆테이블을 보니 내가 원래 알고있던 모양세로 놋그릇에 밥은 옮겨담고 숭늉도 만들어 먹고 있는데 우리 테이블만 좀 이상하다. 그래서 서버분한테 물어보니 "돌솥밥 시켰잖아요"라며 휑 하고 가버렸다. 엥?..... 그럼 옆테이블은?.... 아하....늘봄정식을 시킨건가? 어쩐지 고기가 조금밖에 없더라니. 빨리 수긍하고 배가 고파 얼른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근데 생각할수록 뭐가 좀 찝찝하다. 내 평생 돌솥밥을 돌솥째로 저렇게 먹어보긴 첨인듯 ㅋㅋㅋ 누룽지도 없어서 아주 깨끗하게 먹었다. 돌솥에 밥을 한게 아니고 그냥 밥그릇처럼 덜어온건가? 도대체 뭐지? 거기서 물어볼껄 그랬나? 이거 다시 물어보러 제주도 가야되나? 에휴...그와중에 고기는 맛있네 ㅋㅋㅋ 마눌님 말씀으론 다른데서 먹었던 흑돼지보다 더 탄탄하고 쫀쫀해서 여기가 매력있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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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남#늘봄흑돼지 #제주도 #노형동 #삼겹살 늘봄흑돼지 제주 숙소인 그랜드하얏트호텔 제주 체크인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2011년 처음 그리고 제주도 올때마다 가끔 들리는 서너번 이상 와본 오랜 전통의 흑돼지 식당 건물은 새것이지만 노포에 들어간다 꽤 오래전부터 식당이 여기 있었을 듯 제주도의 수많은 흑돼지 구이 식당을 여기 저기 다 가봤는데 여기가 가장 믿을수 있고 무난한 식당이다 누굴 소개해도 적어도 욕은 안 들을것 같은 아니 의외로 맛있다고 칭찬 받을 것 같은 식당이다 15년전 처음에 왔을때도 양념게장은 나왔다 삼겹살 목살 각 2인분씩 4인분인데 1인분이 180그램 소식한다면 1인 1인분이 적당. 아니 남을 수도^^ 제주에 세미나 참석차 저녁에 온 큰아들이 사주었는데 셋이서 5인분에 식사하고 맥주랑 합해서 14만원 정도 나왔다나 예전에 먹었을때보다 더 맛있었다 늦은 저녁이라 그런지 배가 고파서 그런지 진짜 맛있게 잘 먹었다 김치찌개 8000원인데 양이 많고 고기가 엄청 많다 된장찌개도 너무 맛있지만 김치찌개는 정말 강추 https://youtu.be/dFOcY0_PZ_I?si=3RhqYYjJwZWEsgZ3 동영상 제주 스타벅스는 다르다 육지에는 없는 메뉴다 배불리 먹고 마시고 호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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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K비행기타러 가기전에 흑돼지 먹으러 갔다. 원래 갈려고 했던집이 브레이크 타임이 임박해서 급하게 검색하고 갔는데... 음..... 일단 시작해보자. 후기도 많고 주차장도 맘에 들어서 결정했다. 첨에 가게 입구에 들어설때 예식장인줄 알았네 ㅎㅎ 점심땐 1층도 오픈되어 있었나보다. 우리가 갔을땐 1층을 마무리하고 2층만 오픈된 상태였다. 2층 올라가는데 에스컬레이터가 있네. 오래되서 조금 낡은 감은 있어도 초창기엔 얼마나 휘황찬란했을지 감이 잡힐 정도였다. 우리는 창가에 자리를 잡았다. 개별룸도 많이 보였고 홀에도 테이블이 엄청 많았다. 삼겹살과 돌솥밥을 시켰다. 주류, 음료 가격은 저러하다. 상차림은 빠른 속도로 차려졌다. 풀도 좀 나와주고 샐러드도 한입 먹어줘야지 곁들여 먹을것들 반찬은 무난하게 나온듯하다. 주차장 규모에 또 한번 놀라고... 근데 이건 반만 보이는거다 왼편으로 또 저정도의 주차장이 더 있다. 주차 걱정은 제로.... 돼지껍데기도 조금 나왔다. 삼겹살 3인분 양도 넉넉하고 고기 상태도 아주 좋아보인다. 칼집도 적당히 넣어서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사실 건너편에 보이는 흑돈에 갈려고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있데서 여기로 정했음. 흑돈 옆에는 수산식당도 있었다. 아주 단단해 보이는 숯이 들어오고 고기 올려주시고 버섯이랑 껍데기도 올리고 타지않고 잘 익네. 근데 타지않는 정도가 아니고 화력이 약해서 숯을 추가했다. 된장찌개는 기본으로 나온다 고기가 익고 있는 와중에 돌솥밥이 나왔다. 빨리 나오네?....라고 말할려는데 뭐가 좀 이상하다. 돌솥이 많이 뜨겁지도 않고 누룽지도 생기지 않았다. 그리고 옮겨 담을 그릇도 안주고 숭늉도 안나왔다. 옆테이블을 보니 내가 원래 알고있던 모양세로 놋그릇에 밥은 옮겨담고 숭늉도 만들어 먹고 있는데 우리 테이블만 좀 이상하다. 그래서 서버분한테 물어보니 "돌솥밥 시켰잖아요"라며 휑 하고 가버렸다. 엥?..... 그럼 옆테이블은?.... 아하....늘봄정식을 시킨건가? 어쩐지 고기가 조금밖에 없더라니. 빨리 수긍하고 배가 고파 얼른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근데 생각할수록 뭐가 좀 찝찝하다. 내 평생 돌솥밥을 돌솥째로 저렇게 먹어보긴 첨인듯 ㅋㅋㅋ 누룽지도 없어서 아주 깨끗하게 먹었다. 돌솥에 밥을 한게 아니고 그냥 밥그릇처럼 덜어온건가? 도대체 뭐지? 거기서 물어볼껄 그랬나? 이거 다시 물어보러 제주도 가야되나? 에휴...그와중에 고기는 맛있네 ㅋㅋㅋ 마눌님 말씀으론 다른데서 먹었던 흑돼지보다 더 탄탄하고 쫀쫀해서 여기가 매력있다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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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야나중에 영상으로 나올 수도 있지만 (아직 편집이 많이 밀려있어서) 올 초 워크샵때 다녀온 제주이야기입니다. 제주에 왔는데 돼지고기는 한번 먹고 가자 이런 이야기들이 있어서, 가긴 가야겠는데 저희가 인원이 10명이 넘다보니 좀 작은 식당들을 가기가 쉽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이 인원이 웨이팅하기도 그렇고, 자칫 저희가 인원이 많다보니 얘기하다보면 시끄러워서 민폐가 될 수도 있으니 이왕이면 룸이 있음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선택한 곳이 제주시에 있는 늘봄흑돼지 15년전 뭐 이럴때 일년에 제주 10번씩 출장가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몇번 가기도 했고 맛있게 먹었던 늘봄흑돼지입니다. 대형 건물에 건너편에 늘봄소고기도 있고 아무튼.. 실내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으니 말 다했지 뭐.. 아무튼 방으로 안내되고 와인이 있어서 미리 여쭤봤는데 콜키지는 병당 3만원 잔은 막잔 같은거 나오고(이건 상관이 없는데) 인원수대로 잔은 없고, 그나마 나온 잔도 세척이 안되어있기도 하고 좀 당황스러운.. 고기는 1인분에 22,000원이라 (180g 기준이긴 하지만) 싼값도 아닌데 솔직히 좋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 어딘가는 비계가 너무 많아서 논란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적고 끝부위를 모아줬는지 이게 삼겹살 맞아 하는 상황 그렇다고 찬이 뭐 특별한 것도 없고, 이 가격인데 고기를 구워주는 것도 아니고.. (요샌 서울 대부분은 고기를 구워주니까, 최소한 올려주고 케어는 해주는 편)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보면 제주를 대표하는 돼지고깃집, 식당일텐데 이래서 사람들이 제주를 안오게 되는구나.. 양념갈비인 줄 알았는데 양념고기(메뉴판에도 보니 양념고기라고 되어있네요) 뭐 냉면은 젓가락으로 들면 한번에 들릴 정도로 면이 떡져있고 된장찌개도 평범하고, 생각보다 적게먹고 숙소로 돌아돌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직원이 촬영하고 있어서 제가 사진 찍은게 많이 없어서 (실망하기도 하고) 이 정도만 해도 느낌이 어떤지 아실 것 같네요.. ㅠㅠ 뭐 이렇게 해도 장사가 잘되니까 할 말이 없긴 함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홋카이도를 자주 가는 편인데 삿포로를 가면 도쿄보다 물가도 싸고 친절한 편이라고 느끼는데, 왜 제주를 가면 서울보다 비싸고 별로라고 느끼게 되는 걸까요? 주소, 전화번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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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K비행기타러 가기전에 흑돼지 먹으러 갔다. 원래 갈려고 했던집이 브레이크 타임이 임박해서 급하게 검색하고 갔는데... 음..... 일단 시작해보자. 후기도 많고 주차장도 맘에 들어서 결정했다. 첨에 가게 입구에 들어설때 예식장인줄 알았네 ㅎㅎ 점심땐 1층도 오픈되어 있었나보다. 우리가 갔을땐 1층을 마무리하고 2층만 오픈된 상태였다. 2층 올라가는데 에스컬레이터가 있네. 오래되서 조금 낡은 감은 있어도 초창기엔 얼마나 휘황찬란했을지 감이 잡힐 정도였다. 우리는 창가에 자리를 잡았다. 개별룸도 많이 보였고 홀에도 테이블이 엄청 많았다. 삼겹살과 돌솥밥을 시켰다. 주류, 음료 가격은 저러하다. 상차림은 빠른 속도로 차려졌다. 풀도 좀 나와주고 샐러드도 한입 먹어줘야지 곁들여 먹을것들 반찬은 무난하게 나온듯하다. 주차장 규모에 또 한번 놀라고... 근데 이건 반만 보이는거다 왼편으로 또 저정도의 주차장이 더 있다. 주차 걱정은 제로.... 돼지껍데기도 조금 나왔다. 삼겹살 3인분 양도 넉넉하고 고기 상태도 아주 좋아보인다. 칼집도 적당히 넣어서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사실 건너편에 보이는 흑돈에 갈려고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이 있데서 여기로 정했음. 흑돈 옆에는 수산식당도 있었다. 아주 단단해 보이는 숯이 들어오고 고기 올려주시고 버섯이랑 껍데기도 올리고 타지않고 잘 익네. 근데 타지않는 정도가 아니고 화력이 약해서 숯을 추가했다. 된장찌개는 기본으로 나온다 고기가 익고 있는 와중에 돌솥밥이 나왔다. 빨리 나오네?....라고 말할려는데 뭐가 좀 이상하다. 돌솥이 많이 뜨겁지도 않고 누룽지도 생기지 않았다. 그리고 옮겨 담을 그릇도 안주고 숭늉도 안나왔다. 옆테이블을 보니 내가 원래 알고있던 모양세로 놋그릇에 밥은 옮겨담고 숭늉도 만들어 먹고 있는데 우리 테이블만 좀 이상하다. 그래서 서버분한테 물어보니 "돌솥밥 시켰잖아요"라며 휑 하고 가버렸다. 엥?..... 그럼 옆테이블은?.... 아하....늘봄정식을 시킨건가? 어쩐지 고기가 조금밖에 없더라니. 빨리 수긍하고 배가 고파 얼른 밥을 먹기 시작했다. 근데 생각할수록 뭐가 좀 찝찝하다. 내 평생 돌솥밥을 돌솥째로 저렇게 먹어보긴 첨인듯 ㅋㅋㅋ 누룽지도 없어서 아주 깨끗하게 먹었다. 돌솥에 밥을 한게 아니고 그냥 밥그릇처럼 덜어온건가? 도대체 뭐지? 거기서 물어볼껄 그랬나? 이거 다시 물어보러 제주도 가야되나? 에휴...그와중에 고기는 맛있네 ㅋㅋㅋ 마눌님 말씀으론 다른데서 먹었던 흑돼지보다 더 탄탄하고 쫀쫀해서 여기가 매력있다고 할...
정보
- 전화: 064-744-9001
- 평점: ★ 4.3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521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