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밥
설봉돼지국밥
경남 밀양시 노상하3길 9 설봉돼지국밥
메뉴
- 돼지국밥, 내장국밥, 순대국밥, 섞어국밥 각 9,000원
- 수육백반, 내장수육백반, 섞어수육백반 각 12,000원
- 모듬수육 30,000원
- 간장수육 17,000원
- 돼지수육, 섞어수육, 내장수육 少 각 25,000원
- 돼지수육, 섞어수육, 내장수육 大 각 30,000원
- 암뽕수육 3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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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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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앤펀밀양의 대표 향토 음식 중 하나인 돼지 국밥 그 중에서도 오랜 역사를 가진 설봉 돼지국밥집에 서 점심 한 끼 먹으려고 왔습니다 시골 외갓집 분위기 메뉴판과 주의사항이 있어서 대기하는 동안에 읽어 볼 수가 있구요 알고보니 설봉 돼지국밥이 블루리본 맛집이었네요 우리 일행 3인이 내장국밥 1과 섞어국밥 2로 주문했구요 설봉 돼지국밥집의 반찬들 주문했던 섞어국밥이 나왔는데 밥이 미리 토렴식으로 말아져 있고 대파, 부추, 양념장이 올려져서 나오는 방식 맛보기 순대가 천원밖에 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주문했지만, 공장 제품이라 새로울 건 없었네요 제가 생각하는 서민 음식인 국밥의 필요조건 3가지는 1) 허한 속을 채워줄수 있을 정도의 푸짐함 2) 식은 속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뜨끈함 3) 부족한 영양을 보충해 줄수 있는 식재료 사용 인데 밀양 돼지국밥은 토렴식이라 온도감이 떨어져서 제 기준인 2)번 조건과는 거리가 있는 형태 아무튼, 국밥에 간이 되어 있지 않아서 새우젓으로 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췄구요 섞어 국밥이라 돼지고기 전지, 내장, 머릿고기, 순대등이 골고루 들어 있어서 여러가지 다양한 맛을 느끼면서 푸짐하게 한 끼 잘 먹었습니다 본 블로그 포스팅은 100% 제 돈내고 경험하고 느낀 내용대로 작성했습니다 #밀양여행 #밀양한달살기 #밀양살아보기 #밀양돼지국밥 #향토음식 #설봉돼지국밥 #블루리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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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해부곡온천에서 몸 녹이고 집가기전에 밀양 아리랑 우주천문대 가서 잠깐 놀았다. 날이 추웠어서 따끈한 국물 찾다가 찾은 곳. 알고보니 유명한 듯 보이고, 블루리본 갯수 보고 깜짝. 잘 찾아온 듯 하다. 주차 가능대수가 넉넉하진 않아서 골목 들어가기 전 큰 도로변 주차장을 이용했다. 점심시간 피크타임을 살짝 지났기 때문에 그나마 덜 대기했다. 한 팀 정도만 앞에 있었고 길지않게 기다려 들어갔다. 앞쪽 큰 나무에 달린 장식품이 눈에 띄여 찍어놨다. 겨울이라 앙상한 가지때문에 잘 보인것 같았고, 여름엔 이 장식품이 잘 안보이려나 생각하면서 대기했다. 난 원래 순대국밥을 선호하는 편인데, 오늘은 순대 1인분 추가를 했다. 양이 넉넉했고 아이들도 잘먹어서 잘했다싶었다. 달콩이는 또 시켜달라고 할 정도로 잡내없이 맛있었다. 정뽀랑 나랑 돼지국밥을 시켰고, 어린이 국밥이 있어서 아이들도 한 그릇씩. 뚝배기 사이즈가 어른것보다 작아서 딱 좋았다. 가격도 부담없어서 국밥집에 이런 메뉴가 있는 게 세심하다. 국물이 정말 깊고 진했다. 토렴식이라 다른 국밥보다 미지근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뜨거운 걸 잘 못 먹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만족할 만한 온도. 현지인 맛집인지 추운 날이었는데 바깥 테이블에서 국밥 드시는 아저씨 두 분 보고 놀랬다. 내부에 자리가 있었음에도 일부러 밖에서 드시는 모습이 진정 국밥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다. 진짜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맛집이었다. #밀양돼지국밥 #밀양맛집 #밀양설봉돼지 #밀양설봉돼지국밥 #밀양아이랑 #밀양현지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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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리 이상문반나절에 걸쳐 밑작업과 제단 그리고 틴팅완료입니다 반반사재질이라 아주 맘에듭니다 그리고 까다로워 보통 잘 안해주는 글라스루프쪽과 서비스 윈도우까지 마무리해줘서 정수리가 불타는고통은 없을거 같습니다 뜨거운 여름 끝자락에와서야 내년을 미리대비했다죠? 이제 밥묵으러 가야죠! 벌써 밥때를 한참 넘겨부렀거든요 추석연휴 이브라 문연곳을 찾아 방황하다 드뎌 입성합니다 뜨거운 국밥에 맛보기 순대까지 든든하게 먹고요 바틀커피 한통 주문해서 집으로 출발해야쥬! 왕복 8시간의 당일치기 밀양행은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돌아오는길 천안 근처의 구름에 비친 노을이 아주 멋드러집니다 다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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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_20251121 공주양과 금시당에 은행나무를 보러 가기 전에 가까운 밀양 시내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밀양은 부산만큼 돼지국밥이 유명해서 메뉴는 자연스럽게 돼지국밥으로 결정되었다. 국밥 가게 몇 개 찾아뒀는데 따로 결정은 하지 않아서 내가 마지막으로 검색했던 가게로 길 찾기를 하고 운전하고 와서 도착하니 설봉이었다. 가게 앞에 4,5? 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다. 10시 오픈이고, 10시 반쯤 도착했는데 마침 가게 앞에 자리가 있어 주차가 가능했다. #밀양 #내이동 #돼지국밥 #설봉돼지국밥 오래된 주택을 가게로 개조한 모습이다. 입구로 들어서면 가마솥이 보인다. 예전에는 돼지국밥집은 대부분 가마솥에 밖에 내두고 계속 끓이며 24시간 영업하는 곳이 많았다. 그때는 돼지국밥의 매력을 몰랐다. 밀양식이 뽀얀 국물, 부산식은 맑은 국물로 밀양과 부산의 돼지국밥에는 차이가 있다고 알고 있었다. 어릴 때 들은 바로도 대부분 뽀얗게 나와 밀양식이라고 하는 말도 들었다. 내가 사는 김해도, 생활권인 부산에서도 맑은 국물의 돼지국밥을 먹어본 것은 범일동에 할매 국밥뿐이었는데 그 가게는 이북식이라 국물이 맑은 것이라고 한다. 이러저래 찾아보다 보니 밀양에서 원조집은 소뼈 국물을 넣어 맑다는 글도 있었다. 알아볼수록 혼란에 빠져서 그냥 구분하지 않기로 했다. 밀양식은 뼈를 넣고 오래 삶아서 뽀얗고 진한 국물이 특징이지만 소뼈 국물을 넣어 맑은 스타일을 내는 동부도 있다. 부산도 하동집의 뽀얀 국물, 신창의 맑은 국물도 있다. 이렇게 정리하고 넘어가는 걸로 한다. 이 가게 주인은 부산에서 돼지국밥을 배워서 2005년에 밀양에 개업했다는 내용을 입구에 걸린 부산일보 기사에서 읽었다. 블루리본이 많이 붙어있는 곳이 출입문일 것 같아서 들어가 보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왼편으로 주방이 보이고 신발을 벗고 실내로 들어가니 좌식, 입식 테이블이 있다. 좌식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점점 아빠 다리하고 앉아있는 게 힘이 든다, 입식 식탁에 앉았다. 저희 업소는 국내·외산을 사용하므로 안심하고 드십시오. -ㅅ- 국내산과 외산 말고 안심이 안되는 건 뭐가 있을까? 전지 미국산, 삼겹살 칠레산이다. 주문하고 얼마지않아 반찬들과 함께 국밥이 나왔다. #순대 국밥만 먹기는 아쉬워서 순대 1인분 주문했다. 나왔을 때 맛보기로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양념이 들어가 있는 돼지국밥이다. 평소에 양념을 안 넣고 먹어서 살짝 당황했다. 옆에 종이컵이 있어서 양념은 최대한 덜어냈다. 생각해 보면 주인은 양념까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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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해부곡온천에서 몸 녹이고 집가기전에 밀양 아리랑 우주천문대 가서 잠깐 놀았다. 날이 추웠어서 따끈한 국물 찾다가 찾은 곳. 알고보니 유명한 듯 보이고, 블루리본 갯수 보고 깜짝. 잘 찾아온 듯 하다. 주차 가능대수가 넉넉하진 않아서 골목 들어가기 전 큰 도로변 주차장을 이용했다. 점심시간 피크타임을 살짝 지났기 때문에 그나마 덜 대기했다. 한 팀 정도만 앞에 있었고 길지않게 기다려 들어갔다. 앞쪽 큰 나무에 달린 장식품이 눈에 띄여 찍어놨다. 겨울이라 앙상한 가지때문에 잘 보인것 같았고, 여름엔 이 장식품이 잘 안보이려나 생각하면서 대기했다. 난 원래 순대국밥을 선호하는 편인데, 오늘은 순대 1인분 추가를 했다. 양이 넉넉했고 아이들도 잘먹어서 잘했다싶었다. 달콩이는 또 시켜달라고 할 정도로 잡내없이 맛있었다. 정뽀랑 나랑 돼지국밥을 시켰고, 어린이 국밥이 있어서 아이들도 한 그릇씩. 뚝배기 사이즈가 어른것보다 작아서 딱 좋았다. 가격도 부담없어서 국밥집에 이런 메뉴가 있는 게 세심하다. 국물이 정말 깊고 진했다. 토렴식이라 다른 국밥보다 미지근하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뜨거운 걸 잘 못 먹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만족할 만한 온도. 현지인 맛집인지 추운 날이었는데 바깥 테이블에서 국밥 드시는 아저씨 두 분 보고 놀랬다. 내부에 자리가 있었음에도 일부러 밖에서 드시는 모습이 진정 국밥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다. 진짜 오랜 세월이 느껴지는 맛집이었다. #밀양돼지국밥 #밀양맛집 #밀양설봉돼지 #밀양설봉돼지국밥 #밀양아이랑 #밀양현지인맛집
정보
- 전화: 055-356-9555
- 평점: ★ 4.2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0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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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880202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