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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두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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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inRJ엄마 만나서 이모집에 다녀온 날. 그냥 돌아오기 아쉬우니까, 언니와 형부도 부르고.... 카페 갔다가 산책이나 하자고 했는데 군북역 근처에 갈만한 카페를 찾다가 함안까지 갔다. 차로 10분-15분 거리라 카페 검색해서 가본 곳. 카페 두루고. 쌍화차가 있다고 해서 가 보았다. 베이커리도 있고 5세 아이가 있어서 괜찮을 듯했다. 어머, 벌써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으니 설레는 기분이다. 주차는 근처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는데 어렵지는 않았다. 전통 한옥 느낌의 카페. 블루리본 인증까지 받은 카페라고 한다. 흑임자 꽃단지와 쑥 청자 둘 다 먹고 싶었는데 흑임자 꽃단지 하나와 케이크도 하나 주문했다. 언니 카드 찬스. 감사. ㅋㅋ 자계장 앞에 테이블에 있고, 인테리어가 통창이 있어서 햇빛이 들어오는 시간대에 따뜻함까지 더해 커피 마시기 좋았던 곳. 테이블마다 특색이 있어서 어디든 앉고 싶었다. 커피 마셨으니 산책을 가 본다. 멀지 않은 곳에 아라공원이 있어서 올라가 보았다. 조금 더 일찍 갔으면 좋았을 것 같은 곳. 단풍잎이 다 떨어져서 아쉬웠다. 따뜻했던 날씨라 산책하기 좋았다. 오랜만에 뻥 뚫린 야외로 나간 우리 막내는, 너무 신나서 뛰어다니느라 조마조마했다. 해외 분위기 나는 이곳. 고분들이 많아서 다음번엔 함안박물관 쪽으로 해서 올라오자고 이야기했으니 날 좋은 봄에 다시 가야지. 가자고 해야지. 은행잎이 다 떨어진 큰 나무 아래 떨어진 은행잎이 예쁘게 있었다. 이모부와 함께 해서 좋은 우리 막내. 산책하기 좋은 함안 나들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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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토끼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기분이 꿀꿀할 때면 최애 카페에 가서 따뜻한 커피와 빵을 즐겨요. 나만의 기분전환 방법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주세요! 카페두루고 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험안 가야읍의 한적한 골목길을 느릿느릿 걷다,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졌다. 걷는 내내 스쳐 지나가는 풍경들은 한결같이 평화롭고 고즈넉했다. 그러다 문득, 낡은 돌담 너머로 아기자기한 한옥 한 채가 눈에 들어왔다. 낮은 담장과 소박한 나무 대문이 어쩐지 정겨워 보였다. 이끌리듯 대문 안으로 들어서자, 잘 가꿔진 작은 정원과 함께 '두루고'라는 간판이 오롯이 박혀 있었다. 바로 오늘 나의 목적지였다. 삐걱이는 나무문을 밀고 실내로 들어서자마자, 소록소록 콧속을 간지럽히는 쌉싸름한 향기가 풍겨왔다. 아, 이 익숙한 향. 찰나의 순간, 나는 시간 여행을 떠난 듯했다. 낡은 약장과 수많은 약재들이 가득가득 쌓여 있던, 어린 시절 할아버지의 한약방에 와 있는 것만 같았다. 무릎에 앉아 소곤소곤 이야기 나누던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귓가에 아련하게 맴돌았다. 그리웠던 기억이 말랑말랑하게 되살아나는 듯한 기분에, 나는 한동안 그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잠시 추억에 잠겨 있던 나는 이내 정신을 차리고 카운터로 향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쌍화차 대신, 내 최애 음료인 따끈한 카페라떼를 주문했다. 그리고 디저트로는 이색적인 모양의 쑥청자를 골랐다. 쑥을 재료로 만들어 마치 은은한 빛깔의 도자기를 연상시키는 모양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가운 유리장 속에 가지런히 놓인 쑥청자는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 같았다. 주문한 음료와 디저트가 나오는 동안 카페 내부를 둘러보았다. 층고가 높고 탁 트인 공간은 답답함을 전혀 느낄 수 없게 해주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곳곳에 자리 잡은 반짝이는 자개 장식들이었다. 벽면의 한쪽을 가득 채운 화려한 자개 장식부터, 작은 소품으로 활용된 자개 조각들까지. 이토록 따스하고 정갈한 분위기는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알고 보니 80년 된 자개장을 분해해 리모델링한 소품들이라고 했다. 할아버지 댁 거실에 있던 묵직한 자개농이 떠올라 괜스레 마음이 말랑말랑해졌다. 창가에 자리를 잡고 앉아 갓 나온 카페라떼를 한 모금 호로록 마셨다.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 거품과 쌉싸름한 커피가 어우러져 달콤쌉싸름한 행복을 선사했다. 함께 나온 쑥청자는 기대 이상이었다. 포슬포슬한 식감과 함께 입안 가득 퍼지는 은은한 쑥 향이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씁쓸한 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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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스맘진카페명: 카페두루고 한줄평: 뷰맛집, 커피맛집 별평점: 5/5 ★★★★★ (100% 솔직 후기 + 네이버지도를 꼭 등록해 주세요) (별평점은 선택사항으로 원치 않을 시 삭제해 주세요) 아이가 함안박물관 체험수업을 자주 갔던 그 해에 알게된 카페입니다. 박물관이랑은 그다지 멀지않은 곳에 있고,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곳이에요. 입구입니다. 밖에도 날씨가 따뜻하면 마실수 있게 의자가 놓여있어요. 옥상 계단으로 올라가면 뭐가 있을까 궁금했지만,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ㅋ 주문하는곳에서 뒤돌아보면 보이는 풍경~ 좌석이 많진 않아요. 2인석 위주고, 단체석도 하나 있었던것 같아요. 세, 네번 방문했었는데... 이때는 라떼랑 자몽차, 바치케를 시켰었네요 딸기라떼랑, 아인슈페너를 시켰는데, 케이크는 이름이 기억 안나요. 쟁반도 멋스럽고, 기억으로는 벽면에도 이쁜자개가 있었던것 같은데...... 아무튼, 아인슈페너가 넘 맛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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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해동아파트 옆 공용주차장을 쭉 따라오시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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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v1. 카페명: 카페두루고 2. 가고 싶은 이유: 주택을 개조한 한옥카페이며, 도자기모양의 디저트를 먹어보고 싶어요 3. 위치 (네이버 지도):
정보
- 전화: 055-585-1491
- 평점: ★ 0.00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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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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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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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1일 새해에도 정상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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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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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288202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