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곰탕,설렁탕
나주곰탕하얀집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6-1
메뉴
- 곰탕 13,000원
- 수육곰탕 15,000원
- 수육 40,000원
- 소주 5,000원
- 맥주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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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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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에요나주 여행 와서 검색해 보고 찾아간 곰탕 맛집이에요 늦은 점심시간인데도 손님이 엄청 많은 것 보니 맛집은 맞나 봐요 고기가 어찌나 듬뿍 들어 있든지 엄마가 매우 만족하셨어요 국물 맛도 좋았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국물이 뜨거웠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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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샐러드수육 부들부들 잡내 안나고 맛있어요 곰탕은 국물은 항상 맛있는데 고기가 오늘은 좀 덜삶아졌나 수육에 비해선 좀 씹는맛이 있네요 그래도 오늘은 미지근하지않고 따뜻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일요일 11시 30분에 어플로 미리 대기 걸고 가서 20분 쫌 덜기다린거같아요~~ 4인 이하면 금방금방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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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 위 복나주에서 가장 유명하고 오래된 곳인 나주곰탕하얀집에 왔습니다! 수육곰탕과 수육을 주문했어요 사진과 같이 아주 푸짐~하게 나와요 수육의 때깔이 장난아니에요 맛이 없을 수 없는 때깔입니다.. 반찬도 간단하게 딱 어울릴 만 한 것들로 나와요 수육곰탕의 건더기가 엄청 많이 들어있어요 비쥬얼도 장난 아닙니다 수육도 맛보고 싶어서 하나 시켰는데 양이 진짜 많아요.. 모든 메뉴의 양이 많아서 수육곰탕 2개만 시킬 걸 그랬습니다..! 정말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반찬과 곰탕국물 리필됩니다~ 특별하게도 경로우대할인도 있네요~ 전용 주차장은 따로없지만 50미터 부근에 큰 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긴 무료예요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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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샐러드수육 부들부들 잡내 안나고 맛있어요 곰탕은 국물은 항상 맛있는데 고기가 오늘은 좀 덜삶아졌나 수육에 비해선 좀 씹는맛이 있네요 그래도 오늘은 미지근하지않고 따뜻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일요일 11시 30분에 어플로 미리 대기 걸고 가서 20분 쫌 덜기다린거같아요~~ 4인 이하면 금방금방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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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 위 복나주에서 가장 유명하고 오래된 곳인 나주곰탕하얀집에 왔습니다! 수육곰탕과 수육을 주문했어요 사진과 같이 아주 푸짐~하게 나와요 수육의 때깔이 장난아니에요 맛이 없을 수 없는 때깔입니다.. 반찬도 간단하게 딱 어울릴 만 한 것들로 나와요 수육곰탕의 건더기가 엄청 많이 들어있어요 비쥬얼도 장난 아닙니다 수육도 맛보고 싶어서 하나 시켰는데 양이 진짜 많아요.. 모든 메뉴의 양이 많아서 수육곰탕 2개만 시킬 걸 그랬습니다..! 정말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반찬과 곰탕국물 리필됩니다~ 특별하게도 경로우대할인도 있네요~ 전용 주차장은 따로없지만 50미터 부근에 큰 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긴 무료예요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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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s93평일 1시쯤 방문했는데 바로 입장 곰탕은 살코기만 있다고 주문 🍚 은 따로 먹고싶은면 주문할때 꼭 요청 안그러면 밥말아서 나옴 국물은 맑고 담백함 국수면 당면× 고기만 나옴 양은 많은편 깍두기는 입맞에 맞음 김치는 좀 많이 익어서 신맛과 젓갈맛이 강함 건강한맛 한그릇뚝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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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나주곰탕 맛집 하얀집 본점 솔직후기 지난 주말, 장성에 있는 엄마아빠 산소와 나주에 있는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산소를 다녀오던 길에 남편, 시아버지와 함께 나주곰탕 맛집으로 유명한 하얀집 본점에 들렀어요. 나주 근처 맛집을 검색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인데, 직접 가보니 왜 그렇게 많이들 추천하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얀집 위치 & 주차 나주곰탕 맛집 하얀집 본점은 나주 금성관 앞 곰탕거리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었어요.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시간대로 손님이 몰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근처 주차단속은 유예라고 합니다. 그 외 시간은 공영주차장을 꼭 이용하세요! 하얀집과 쌍벽을 이룬다는 노안집도 바로 근처에 있으니 함께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점심시간이라 약간의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율이 높아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 웨이팅 맛집답게 캐치테이블 시스템이 있어 대기 등록을 해두니 편했습니다. 좌측으로는 오픈 주방이었는데 4대를 이어온 맛집답게 어마어맘한 직원분들이 곰탕준비로 분주해 보였어요. 입구가 작다보니 가게 규모가 작아서 웨이팅이 있나 싶었는데요. 뒷쪽으로 기다란 형태의 가게여서 안쪽으로 테이블도 많았고 별관도 있어서인지 웨이팅이 길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어른 3명, 아이 1명 곰탕, 사골국 좋아하는 10살 둘째는 일반 곰탕, 어른 3명은 수육곰탕을 주문했어요. 직관적으로 수육을 더 넣어주는 특곰탕 느끼이 있죠?ㅎㅎㅎ 일반곰탕과 수육곰탕입니다. 저는 수육곰탕을 주문했는데요. 사실 일반 곰탕도 수육이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서 보통 식사량이라면 일반 곰탕으로도 충분할 것 같았어요. 국물은 사골처럼 뽀얀 스타일이 아니라 속이 비칠 정도로 맑고 기름기가 적어서 정말 깔끔했어요. 담백하고 부담이 없어 속풀이로도 딱인 맛이었습니다. 얇게 썬 계란지단이 올라간 비주얼도 정갈하고 예쁘죠? 밥은 토렴식으로 말아 나오는데 양이 꽤 많은 편이었어요. 시아버지께서 많이 뜨겁지 않은게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토렴식인 줄 알았으면 뜨겁게 달라고 했을거에요. 오랜만에 맛보는 전라도식 김치!!! 전라도식 양념의 김치와 깍두기는 시원한 맛이 일품이었고 깔끔한 고깃국물과 정말 잘 어울렸어요. 외할머니께서 담궈 주시던 전라도 김치가 생각나는 추억의 맛이었어요. 전라도에서는 순대나 고기를 초장에 찍어먹는다는 걸 아시나요? 수육을 초장과 소금을 찍어 먹을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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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AM안녕하세요! 이제 막 제주살이를 마치고 육지로 복귀한 오쌤입니다. 제주도에서 배를 타고 완도항으로 넘어와서,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나주에 들렀습니다. 친구가 "나는 오직 곰탕을 먹으러 나주에 여행 가기도 해"라고 극찬했던 곳이 생각났거든요. 바로 **100년 전통의 나주 곰탕 원조, '하얀집'**입니다. 뜨끈한 곰탕 한 그릇으로 여독을 풀고, 바로 옆 로또 명당에서 소소한 행운까지 얻은 이야기 들려드릴게요! 1. 위치 및 분위기 하얀집 위치: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6-1 특징: 100년 전통의 '하얀집'은 나주 곰탕의 원조 격인 곳이라 실패가 없는 선택 주차: 곰탕거리 근처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넓고 무료인 곳이 많아요!) 전화번호: 061-333-4292 영업시간: 08:00 ~ 20:00 - 수요일 정기휴무 곰탕거리 끝에 가면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나주 곰탕 거리에 도착하니 고소한 육향이 진동을 하더라고요. 친구 말대로 정말 맛집인지, 입구 가마솥에서 펄펄 끓고 있는 육수를 보는 순간 침이 꼴깍 넘어갔습니다. 내부에는 몇 대에 걸진 명인들이 곰탕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믿음이 가는 나주 곰탕 집이에요. 2. 메뉴 및 주문 저는 기본 **'곰탕'**을 시켰는데요. 와... 국물이 진짜 맑은데 깊은 맛이 납니다. 잡내 하나 없이 깔끔하고 고기는 어찌나 부드러운지 입에서 살살 녹더라고요. 왜 친구가 굳이 여기까지 와서 먹는지 단번에 이해가 가는 맛이었습니다. 특히 여기 깍두기랑 김치가 예술이라, 곰탕 한 숟갈에 김치 딱 올려 먹으니 밥 한 공기 뚝딱했습니다. 좋은 건 영상으로 봐야겠죠? (오쌤 시그니처 멘트!!!) 뜨끈하게 맛있는 현장,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3. 1등이 무려 14번?! 로또 명당의 기운 배부르게 먹고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사람들이 줄 서 있는 편의점을 발견했습니다. 간판을 보니 세상에... **"로또 1등 당첨 14번"**이라고 적혀있는 게 아니겠어요? 알고 보니 여기가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나주 로또 명당(알리바이 편의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 수 없죠. 저도 1등 14번의 좋은 기운을 받아 인생 역전을 꿈꾸며 로또를 한 장 샀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냐고요? 두구두구두구... 5,000원 당첨입니다! 비록 1등 인생 역전은 아니지만, 제주도에서 육지로 오자마자 행운이 따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로또 구매 비용 5천 원 돌려받았으니 이게 바로 럭키비키 아닐까요? ) 제주도에서 배 타고 나오시는 분들, 혹은 전라도 여행 계획 중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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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나주 하면 떠오르는 것은? 나주평야, 나주 배, 그리고 나주곰탕!! 나주곰탕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는 하얀집과 노안집. 최근 서울에 노안집 직영점이 생겼다기에, 나주에서는 햐얀집에 가기로 했다.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노상주차도 꽉 차 있었다. 나주의 핫플이구나! 1910년에 연 가게라니, 일제강점기와 함께 시작되어 100년이 훌쩍 넘은 곳이다. 나주곰탕거리의 원조 가게라고 한다. 토요일 점심 전이었는데 이미 웨이팅이 꽤 있었다. 캐치테이블로 번호표를 받고 잠시 기다렸다. 가게에 들어서자 펄펄 끓는 무쇠솥이 장관이었는데 사진으로 남기지 못해 아쉽다. 테이블에는 김치 두 종류가 큼직하게 담겨 있었다. 이 집의 시그니처 김치! 전라도 김치, 푹 익은 묵은지, 어디서나 쉽게 맛볼 수 없는 귀한 맛, 정말이지 너무 맛있었다. 젓가락으로 죽죽 찢어서 밥이랑 고기랑 같이 먹으니 꿀맛이었다. 나주의 나주곰탕_하얀집 주인공 나주곰탕! 소뼈를 고아낸 뽀얀 곰탕도 맛있지만 고기를 삶아낸 맑은 나주식 곰탕을 우리 가족은 정말로 좋아한다. 하얀집의 나주곰탕은, 국물이 아주 향긋하고 고기도 푸짐하니 맛났다. 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자리에서 솥을 걸고 국물을 퍼내며 4대를 이어온 음식 맛의 노하우가 뜨끈한 곰탕 한 그릇에 담겨 있는 듯했다. 밥은 기본으로 토렴되어 나온다. 이 집은 양지랑 사태 외에도 다양한 부위를 쓰는 듯했다. 식감과 맛을 즐기는 재미가 있었다. 수육곰탕을 시키면 더욱 다채롭게 맛볼 수 있는 듯하다. 단, 머리고기나 우설, 뽈살 등 먹는 게 꺼려진다면 기본을 추천한다. 묵은지에 큼직한 고기 한 점 올려 한 입에 와앙 먹으면 마음도 푸근해지는 마법~ 이날 엄청 추워서 웨이팅하며 벌벌 떨었는데, 곰탕 먹고 나오니 날씨도 따뜻해지는 마법~ 하얀집 바로 앞에는 나주 역사의 상징, 금성관이 있다. 조선 시대 나주목의 객사이자 중앙 관리들이 내려와 머물던 곳으로, 왜 전주와 나주의 전라도인지와 호남의 중심지였던 나주의 옛 위엄을 함께 엿볼 수 있었다. 이게 끝이 아니다. 밥 먹고 났으니 디저트 먹을 시간. 나주에서는 곰탕만큼이나 유명한 디저트가 있다고 하니 또 안 먹을 수 없지 않은가. 사실 곰탕도 곰탕이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요 디저트가 하이라이트였다는 사실. 나주곰탕 거리의 또 다른 주인공의 뒷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 보련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 나주곰탕 만들기_초간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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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나주곰탕 맛집 하얀집 본점 솔직후기 지난 주말, 장성에 있는 엄마아빠 산소와 나주에 있는 시할머니 시할아버지 산소를 다녀오던 길에 남편, 시아버지와 함께 나주곰탕 맛집으로 유명한 하얀집 본점에 들렀어요. 나주 근처 맛집을 검색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인데, 직접 가보니 왜 그렇게 많이들 추천하는지 바로 이해가 되더라고요. 하얀집 위치 & 주차 나주곰탕 맛집 하얀집 본점은 나주 금성관 앞 곰탕거리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었어요.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시간대로 손님이 몰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근처 주차단속은 유예라고 합니다. 그 외 시간은 공영주차장을 꼭 이용하세요! 하얀집과 쌍벽을 이룬다는 노안집도 바로 근처에 있으니 함께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점심시간이라 약간의 웨이팅이 있었지만 회전율이 높아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 웨이팅 맛집답게 캐치테이블 시스템이 있어 대기 등록을 해두니 편했습니다. 좌측으로는 오픈 주방이었는데 4대를 이어온 맛집답게 어마어맘한 직원분들이 곰탕준비로 분주해 보였어요. 입구가 작다보니 가게 규모가 작아서 웨이팅이 있나 싶었는데요. 뒷쪽으로 기다란 형태의 가게여서 안쪽으로 테이블도 많았고 별관도 있어서인지 웨이팅이 길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어른 3명, 아이 1명 곰탕, 사골국 좋아하는 10살 둘째는 일반 곰탕, 어른 3명은 수육곰탕을 주문했어요. 직관적으로 수육을 더 넣어주는 특곰탕 느끼이 있죠?ㅎㅎㅎ 일반곰탕과 수육곰탕입니다. 저는 수육곰탕을 주문했는데요. 사실 일반 곰탕도 수육이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서 보통 식사량이라면 일반 곰탕으로도 충분할 것 같았어요. 국물은 사골처럼 뽀얀 스타일이 아니라 속이 비칠 정도로 맑고 기름기가 적어서 정말 깔끔했어요. 담백하고 부담이 없어 속풀이로도 딱인 맛이었습니다. 얇게 썬 계란지단이 올라간 비주얼도 정갈하고 예쁘죠? 밥은 토렴식으로 말아 나오는데 양이 꽤 많은 편이었어요. 시아버지께서 많이 뜨겁지 않은게 아쉽다고 하셨습니다. 토렴식인 줄 알았으면 뜨겁게 달라고 했을거에요. 오랜만에 맛보는 전라도식 김치!!! 전라도식 양념의 김치와 깍두기는 시원한 맛이 일품이었고 깔끔한 고깃국물과 정말 잘 어울렸어요. 외할머니께서 담궈 주시던 전라도 김치가 생각나는 추억의 맛이었어요. 전라도에서는 순대나 고기를 초장에 찍어먹는다는 걸 아시나요? 수육을 초장과 소금을 찍어 먹을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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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사육사하랸집 나주곰탕은 내가 유일하게 국물도 몇수저 뜨는 국밥이다. 애초에 전주토박이라선지 좋아하는 국밥은 전주에서 흔하게 먹는 콩나물국밥이다. 부산사람들의 소울푸드 부산돼지국밥처럼.. 아릴적부터 담백한맛.깔끔한맛을 선호하기도하고 우리집은 타지 장거리이동후나 해외 출타후 귀국해서 리무진타고 3시간을 더 이동해서 전주도착할때처럼 부득이 하게늦은시간 식사해야 할때는 현대옥을 가다보니 콩나물국밥이 내가 먹는 유일한 국밥이었다. 국물은 나트륨섭취때문에 거의 먹지않는데도. 그러다가 술꾼이자 순대국밥매니아인 짝꿍덕에 순대국밥집도 나름 유명하다는곳은 전주에서는 거의 다 가본듯하다ㅡ.- (내장류를 싫어해서 내겐 지금도 힘듬 물론 나는 반절이상 남긴다 애초에 국밥이 왜 좋은지모름) 국밥보다는 나는 한우수육 한우설렁탕이나 꼬리곰탕 맑은 양지육수 한우국밥이 좋지만 전주에는 전문점도 진짜 정통맛은아니고 국산도아니고...맛있는집이 없어서 부산이나 서울갈 기회가 있으면 한번씩 가곤했는데 10년전 나주곰탕을 먹고 맑은 나주국밥이 내마음속 일순위 !! 오랜 기다림이 싫어서 한번은 근처의 다른집에 갔다가 고기도 냄새나고 조미료맛나는 국물에 엄청 실망했던 적이 있어서 그냥 그후로는 웨이팅이있어도 기다리게 되었다. 작년엔 보통 1시간정도 웨이팅해서먹어본적이 있어서인지 10팀기다리는건 별거아님 나부터 내려줘 하며 혼자 뛰어서 웨이팅등록 주차는 가게에서 50미터정도 떨어진 무료주차장이있다 화장실도 같이있어서 출발전에 들르기 좋음 올해첫방문인데 작년가을보다 줄이 조금줄었다 보니까 가게앞에서 11시방향정도에있는 건너편 전현무다녀간 노안집에 줄이 좀 길더라는.. 매장입구 명장님이 훈남이심 카운터에 앉으신 여자사장님도 얼굴이 참 주름없이 고우시다 역시 양질의 단백질섭취가 피부미용에 좋은듯 올해는 경로할인도 해주시나보다 몇해전 서울사시는데 나주곰탕드시고싶으셔서 ktx타고 오셨다는 명랑하신 할아버지 두분울 나주하얀집에서 뵈었는데 (이야기가커서 들림) 그분들 건강하시면 할인받으시면 좋겠다 생각함 ^^ 오늘은 대기가 별로 없어서 앞에 10팀정도 있었다 15분정도 기다린듯 앉자마자 미리정해놓은대로 주문 수육국밥 고기가 두툼하고 달걀지단과 파가 올라간다. (당면은 없어서 오히려 좋음) 머리 혀 고기등이 듬뿍이라 하나먹으면 배부른데 내껀오늘밥이 많다. 국물에 간이조금 되어있고 느끼하거나 육향은 안나고 소고기무국처럼 담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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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사진장이수육곰탕이 특히 맛난 전남 나주곰탕거리 대표주자 하얀집은 1910년 문을 연 이래 4대 116년에 걸쳐 장사를 이어오고 있는 이 지역 대표급 유서깊은 노포 맛집이다. '좋은 재료와 성실한 노력이 최고의 음식을 만든다'는 음식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나주곰탕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곳. ⓒ사진, 글 : 글짓는 사진장이 목 차 1. 방문 이유 2. 시그니처메뉴 & 음식맛 특징 3. 아쉬웠던 점 4. 영업시간 및 휴무일, 주차장 1. 방문 이유 나주곰탕으로 유명한 전남 나주를 대표하는 맛집인 나주곰탕하얀집은 전라남북도를 통틀어 딱 두세 곳쯤밖에 없는 100년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백년기업 맛집이다. 노포 맛집 좋아하는 나로서는 언제가 됐든 한 번은 꼭 방문해야만 하는 유서 깊은 맛집인 셈. 1910년 개업했다는 이곳은 한 언론사가 조사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목록에서 서울 이문설농탕에 이어 당당히 2위 자리를 마크했을 만큼 역사가 오래된 노포 맛집이기도 한데, 참고로 우리나라 전체를 통틀어도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음식점은 10개 남짓밖엔 되질 않는 상황. 2. 시그니처 메뉴 & 음식맛 하얀집 대표메뉴이자 시그니처메뉴인 나주곰탕은 일제 강점기 시절, 다케나카 통조림공장이라는 곳에서 작업하고 남은 소머리 및 각종 부산물들 중 살코기를 떼어내 국밥으로 만들어 팔던 데서 비롯됐다. 상대적으로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부산물을 재료로 활용하다 보니 기름기를 걷어내는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고, 이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맑고 개운한 맛이 가장 큰 특징인 나주곰탕 특유의 기본기가 마련됐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발전에 힘입어 먹고 사는 형편이 좀 나아지면서부터는 당일 도축한 최고급 한우 등 최고의 식재료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식재료가 변화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한 건 하얀집의 경우 매일 새벽 2시부터 몇 시간 동안이나 팔팔 끓여내며 부단히 기름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몇 대에 걸쳐 이어온 나주곰탕 원조맛집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맛과 자부심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거다. 현재는 4대 사장이자 지난 2015년 대한민국 명인으로 선정된 길형선 명인이 가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인데, '좋은 재료와 성실한 노력이 최고의 음식을 만든다'는 음식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나주곰탕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단다. 손님들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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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텔로곰탕거리 곰탕집이 정말 많은데 원조집 궁금해서 일정에 일부러 넣어 가봤습니다.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되고 주변에 관광지라 기다리는 지루함은 없었습니다. 곰탕 대부분 사람들 줄서있던데 곰탕 진짜 국물이 끝내줍니다. 수육곰탕 다양한 부위 들어있어 좋았습니다. 포장까비해서 저녁에 또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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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사육사나주곰탕은 내가 유일하게 국물도 몇수저 뜨는 국밥요리 사실 국밥보다는 한우수육을 좋아해서 먹는거지만 나주곰탕은 하얀집으로 다닌지가 10년이 조금 지났다. 기다림이 싫어서 한번은 근처의 다른집에 갔다가 엄청 실망했던 적이있어서 그냥 그후로는 웨이팅이있어도 기다리게되었다. 작년엔 보통 1시간정도 웨이팅해서먹어본적이 있어서인지 10팀기다리는건 별거아님 나부터 내려줘 하며 혼자 뛰어서 웨이팅등록 주차는 가게에서 50미터정도 떨어진 무료주차장이있다 화장실도 같이있어서 출발전에 들르기 좋음 올해첫방문인데 작년가을보다 줄이 조금줄었다 보니까 가게앞에서 11시방향정도에있는 건너편 전현무다녀간 노안집에 줄이 좀 길더라는.. 매장입구 명장님이 훈남이심 카운터에 앉으신 여자사장님도 얼굴이 참 주름없이 고우시다 역시 양질의 단백질섭취가 피부미용에 좋은듯 올해는 경로할인도 해주시나보다 몇해전 서울사시는데 나주곰탕드시고싶으셔서 ktx타고 오셨다는 명랑하신 할아버지 두분울 나주하얀집에서 뵈었는데 (이야기가커서 들림) 그분들 건강하시면 할인받으시면 좋겠다 생각함 ^^ 오늘은 대기가 별로 없어서 앞에 10팀정도 있었다 15분정도 기다린듯 앉자마자 미리정해놓은대로 주문 수육국밥 고기가 두툼하고 달걀지단과 파가 올라간다. (당면은 없어서 오히려 좋음) 머리 혀 고기등이 듬뿍이라 하나먹으면 배부른데 내껀오늘밥이 많다. 국물에 간이조금 되어있고 느끼하거나 육향은 안나고 소고기무국처럼 담백하고 시원하다 찬은 깍두기 김치 풋고추 수육찍어먹으라고 소금과초장 김치는 내입에는 완전 진한남도식김치 깍두기가 더 맛있었다.블로그보면 역시 입맛은 각자다름 간이 살짝있어서 싱겁지않은편이라 소금은 넣을 필요가 없지만 테이블에 비치됨 수육국밥3개에 수육하나 국물이나 밥은 필요한경우 말씀드리면 추가로주심 악용하는사람들 생기면 유료화될지도모르니 국밥먹다 국물모자르신분만 추가하세용 완뚝한 아기곰의 그릇 지저분하지만 바닥은 처음봐서 찍어봄 수육도 완식 한우수육이 40000원이면 괜찮은듯 소주반병드신 짝꿍덕에 나는 식후 운전당첨 입구에서 쉴새없이 국밥담고계신 여사님들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늘 가던 카페갈까하다가 애 공부하라고 스타벅스왔더니 바글바글 거의 대전현대아울렛급 대기번호 결국 20분걸려 커피받음 나주곰탕먹고 추워서 호수산책은 포기하고 나주에서 뭘하면좋을까 로컬푸드들러서 집에가야하나 고민 #나주 #나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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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안녕하세요!!>< 이번주는 저의 생일 주간이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다양하게 축하를 받으며 안부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수업 발표를 마지막으로 수업을 끝냈어요 교수님이 이렇게 코멘트와 함께 초콜릿도 준비해주셨어요 역시나 떡뽁이먹고 저 몬스터 에너지 음료수 처음 먹어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새벽4시까지 벼락치기 역시나 퇴근길 뚝방길 타고 가도 차가 밀립니다 ㅠㅠ 드디어 종강 다같이 모여서 쫑 파티 $>< 교수님 그리고 동기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며 내년을 기약해요 ㅎㅎ 연말선물 그리고 내사진 애니메이션 느낌으로 바꾸기 ㅎㅎ 나도 쫑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파티 드디어 방학이다^0^~~~~~ 돼지갈비에 쏘콜 ㅎㅎㅎㅎㅎㅎ 꿀맛 !! 딸기도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첫 딸기 ! 역시나 커피 달고 살아요 ㅋㅋㅋㅋ 크림 부대찌개 신기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차돌박이 ㅠㅠ 여기 존맛탱 몇년만이야.. 차돌 생고기도 시키고 ㅋㅋㅋㅋㅋ 스타벅스 두번째 프리퀀시 완성본으로 달력 받기 ! 생일 선물로 용돈받고 ㅋㅋㅋㅋㅋㅋ 나주곰탕 하얀집 24팀 기다려서 곰탕 잘 먹고~ 연이어 생일 선물 하나씩 배송이 오고 날씨 추워서 샤브샤브 뷔페 ㅎㅎㅎㅎ 맛있게 잘먹고~ 좋아하는 요거트에 딸기 ㅎㅎㅎㅎㅎㅎㅎ 또 다시 전주 그리고 전주 애슐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알차게 한주를 잘 보냈답니다 다음주 읽을책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2025허블 내 생일 기념 스스로 셀프 선물 ㅋㅋㅋㅋㅋㅋㅋ 책 한권 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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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사진장이수육곰탕이 특히 맛난 전남 나주곰탕거리 대표주자 하얀집은 1910년 문을 연 이래 4대 116년에 걸쳐 장사를 이어오고 있는 이 지역 대표급 유서깊은 노포 맛집이다. '좋은 재료와 성실한 노력이 최고의 음식을 만든다'는 음식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나주곰탕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곳. ⓒ사진, 글 : 글짓는 사진장이 목 차 1. 방문 이유 2. 시그니처메뉴 & 음식맛 특징 3. 아쉬웠던 점 4. 영업시간 및 휴무일, 주차장 1. 방문 이유 나주곰탕으로 유명한 전남 나주를 대표하는 맛집인 나주곰탕하얀집은 전라남북도를 통틀어 딱 두세 곳쯤밖에 없는 100년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백년기업 맛집이다. 노포 맛집 좋아하는 나로서는 언제가 됐든 한 번은 꼭 방문해야만 하는 유서 깊은 맛집인 셈. 1910년 개업했다는 이곳은 한 언론사가 조사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목록에서 서울 이문설농탕에 이어 당당히 2위 자리를 마크했을 만큼 역사가 오래된 노포 맛집이기도 한데, 참고로 우리나라 전체를 통틀어도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음식점은 10개 남짓밖엔 되질 않는 상황. 2. 시그니처 메뉴 & 음식맛 하얀집 대표메뉴이자 시그니처메뉴인 나주곰탕은 일제 강점기 시절, 다케나카 통조림공장이라는 곳에서 작업하고 남은 소머리 및 각종 부산물들 중 살코기를 떼어내 국밥으로 만들어 팔던 데서 비롯됐다. 상대적으로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부산물을 재료로 활용하다 보니 기름기를 걷어내는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고, 이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맑고 개운한 맛이 가장 큰 특징인 나주곰탕 특유의 기본기가 마련됐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발전에 힘입어 먹고 사는 형편이 좀 나아지면서부터는 당일 도축한 최고급 한우 등 최고의 식재료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식재료가 변화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한 건 하얀집의 경우 매일 새벽 2시부터 몇 시간 동안이나 팔팔 끓여내며 부단히 기름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몇 대에 걸쳐 이어온 나주곰탕 원조맛집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맛과 자부심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거다. 현재는 4대 사장이자 지난 2015년 대한민국 명인으로 선정된 길형선 명인이 가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인데, '좋은 재료와 성실한 노력이 최고의 음식을 만든다'는 음식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나주곰탕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단다.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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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사육사나주곰탕은 내가 유일하게 국물도 몇수저 뜨는 국밥요리 사실 국밥보다는 한우수육을 좋아해서 먹는거지만 나주곰탕은 하얀집으로 다닌지가 10년이 조금 지났다. 기다림이 싫어서 한번 다른집에 갔다가 혼줄이 난후(맛없고 지저분하고 돈아까워).1시간까지 웨이팅해서먹어본적이있다 나부터 내려줘 하며 혼자 뛰어서 웨이팅등록 주차는 가게에서 50미터정도 떨어진 무료주차장이있다 화장실도 같이있어서 출발전에 들르기 좋음 올해첫방문인데 작년가을보다 줄이 조금줄었다 보니까 가게앞에서 11시방향정도에있는 건너편 전현무다녀간 노안집에 줄이 좀 길더라는.. 매장입구 명장님이 훈남이심 카운터에 앉으신 여자사장님도 얼굴이 참 주름없이 고우시다 역시 양질의 단백질섭취가 피부미용에 좋은듯 올해는 경로할인도 해주시나보다 몇해전 서울사시는데 나주곰탕드시고싶으셔서 ktx타고 오셨다는 명랑하신 할아버지 두분울 나주하얀집에서 뵈었는데 (이야기가커서 들림) 그분들 건강하시면 할인받으시면 좋겠다 생각함 ^^ 오늘은 대기가 별로 없어서 앞에 10팀정도 있었다 15분정도 기다린듯 앉자마자 미리정해놓은대로 주문 수육국밥 고기가 두툼하고 달걀지단과 파가 올라간다. (당면은 없어서 오히려 좋음) 머리 혀 고기등이 듬뿍이라 하나먹으면 배부른데 내껀오늘밥이 많다. 국물에 간이조금 되어있고 느끼하거나 육향은 안나고 소고기무국처럼 담백하고 시원하다 찬은 깍두기 김치 풋고추 수육찍어먹으라고 소금과초장 김치는 내입에는 완전 진한남도식김치 깍두기가 더 맛있었다.블로그보면 역시 입맛은 각자다름 간이 살짝있어서 싱겁지않은편이라 소금은 넣을 필요가 없지만 테이블에 비치됨 수육국밥3개에 수육하나 국물이나 밥은 필요한경우 말씀드리면 추가로주심 악용하는사람들 생기면 유료화될지도모르니 국밥먹다 국물모자르신분만 추가하세용 완뚝한 아기곰의 그릇 지저분하지만 바닥은 처음봐서 찍어봄 수육도 완식 한우수육이 40000원이면 괜찮은듯 소주반병드신 짝꿍덕에 나는 식후 운전당첨 입구에서 쉴새없이 국밥담고계신 여사님들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늘 가던 카페갈까하다가 애 공부하라고 스타벅스왔더니 바글바글 거의 대전현대아울렛급 대기번호 결국 20분걸려 커피받음 나주곰탕먹고 추워서 호수산책은 포기하고 나주에서 뭘하면좋을까 로컬푸드들러서 집에가야하나 고민 #나주 #나주배 #나주하얀집곰탕 #나주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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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담오늘은 나주여행이 주요 일정이다. 광주에서 나주로 이동해서 하얀집 곰탕, 행운분식 사라다빵, 비가 많이 와서 금성관은 폐쇄되었고, 나주 읍성 쪽 좀 구경하고, 영산포 철도공원 이동 후에 혁신도시로 가서 송헌불고기 먹고 힘내서 빛가람전망대 갔다가 광주와서 화채업자에서 수박화채 먹은 날이다. 하루 사용 경비와 걸음 수 25년 7월 18일(금) → 오마담은 여행하면 먹고 걷고 보고, 먹고 걷고 보고인데, 한여름 오늘은 2만보 넘게 걸었다. - 9시 30분 기상 날씨 보니, 오후 3시정도까지 비 안오고 날씨 좋아 일단 원래 계획인 나주로. 전날은 날씨 비예보였는데! 날씨가 시시각각 바뀌어서 3시간 예보를 중요시 하는 오마담이다. 날씨 요정, 오마담편??!! - 10시 30분 : 백운광장메서 999번 나주행 버스 탑승(* 후불교통카드 2,750원 찍힘) - 11시 20분 : 나주 버스 터미널 하차 - 11시 27분 : 나주곰탕 하얀집 도착 나주곰탕 하얀집 - 주소 :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6-1 - 영업시간 : 8시 ~ 20시 /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 오전 8시 오픈이라 아침 먹기 좋을 듯. ☎ 061-333-4292 → 오래된 나주곰탕 맛집이 몇곳 있는데, 오마담은 하얀집으로 픽했다. since 1910이니 100년 넘은 곳이다. 입구에는 끊임없이 곰탕을 뚝배기에 담고 있고, 포장용으로도 쌓여 있다. 실내매장은 넓고, 손님은 꾸준히 들어왔다. 식사시간 피크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있다는 후기가 있다. 나주곰탕의 차림표인데, 수육공탐을 먹으려다 그냥 곰탕으로. 김치와 깍뚜기가 먼저 나왔다. 오마담은 이번 전라도 여행에서 김치가 다 맛있어서 앞으로 종가집 김치 사 먹을때 전라도식 김치를 사먹으리라 다짐했다는;;; 하얀집의 나주곰탕 비주얼이다. # 나주곰탕 맛집 하얀집의 나주곰탕 가격 : 11,000워 아시죠?? 우리나라 국밥은 패스트푸드라는 것을. 주문하면 금방 나와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도 굿! 국물이 맑고 고기가 고소했다. 근데, 배추김치는 맛있는데 깍뚜기는 별로였다. 오마담이 간 날은 깍뚜기에서 군내나는 것 같았다. 100년이 넘었지만 식당도 리모델링해서인지 깔끔하고 직원들도 파란색 티셔츠 맞춰 입고 뭔가 체계적인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친절한 편이다. - 11시 55분 : 하얀집 나와 그 옆 행운분식 사라다빵 사러 다음 글은 행운분식, 알리바이 로또 구입 후 나주 읍성 구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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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나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5분 소요.
정보
- 전화: 061-333-4292
- 평점: ★ 4.3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881건 / 블로그 리뷰 4,44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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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생정보 18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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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생정보 187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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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생정보 514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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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아침 2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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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내고향 7196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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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특별한세상 381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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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대한민국 163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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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 천왕 28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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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아침 3077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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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1193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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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2268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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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67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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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라맛있는TV 5441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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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밥상 1631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