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곰탕하얀집
TV 맛집 곰탕,설렁탕

나주곰탕하얀집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6-1

메뉴

  • 곰탕 13,000원
  • 수육곰탕 15,000원
  • 수육 40,000원
  • 소주 5,000원
  • 맥주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아기곰사육사
    하랸집 나주곰탕은 내가 유일하게 국물도 몇수저 뜨는 국밥이다. 애초에 전주토박이라선지 좋아하는 국밥은 전주에서 흔하게 먹는 콩나물국밥이다. 부산사람들의 소울푸드 부산돼지국밥처럼.. 아릴적부터 담백한맛.깔끔한맛을 선호하기도하고 우리집은 타지 장거리이동후나 해외 출타후 귀국해서 리무진타고 3시간을 더 이동해서 전주도착할때처럼 부득이 하게늦은시간 식사해야 할때는 현대옥을 가다보니 콩나물국밥이 내가 먹는 유일한 국밥이었다. 국물은 나트륨섭취때문에 거의 먹지않는데도. 그러다가 술꾼이자 순대국밥매니아인 짝꿍덕에 순대국밥집도 나름 유명하다는곳은 전주에서는 거의 다 가본듯하다ㅡ.- (내장류를 싫어해서 내겐 지금도 힘듬 물론 나는 반절이상 남긴다 애초에 국밥이 왜 좋은지모름) 국밥보다는 나는 한우수육 한우설렁탕이나 꼬리곰탕 맑은 양지육수 한우국밥이 좋지만 전주에는 전문점도 진짜 정통맛은아니고 국산도아니고...맛있는집이 없어서 부산이나 서울갈 기회가 있으면 한번씩 가곤했는데 10년전 나주곰탕을 먹고 맑은 나주국밥이 내마음속 일순위 !! 오랜 기다림이 싫어서 한번은 근처의 다른집에 갔다가 고기도 냄새나고 조미료맛나는 국물에 엄청 실망했던 적이 있어서 그냥 그후로는 웨이팅이있어도 기다리게 되었다. 작년엔 보통 1시간정도 웨이팅해서먹어본적이 있어서인지 10팀기다리는건 별거아님 나부터 내려줘 하며 혼자 뛰어서 웨이팅등록 주차는 가게에서 50미터정도 떨어진 무료주차장이있다 화장실도 같이있어서 출발전에 들르기 좋음 올해첫방문인데 작년가을보다 줄이 조금줄었다 보니까 가게앞에서 11시방향정도에있는 건너편 전현무다녀간 노안집에 줄이 좀 길더라는.. 매장입구 명장님이 훈남이심 카운터에 앉으신 여자사장님도 얼굴이 참 주름없이 고우시다 역시 양질의 단백질섭취가 피부미용에 좋은듯 올해는 경로할인도 해주시나보다 몇해전 서울사시는데 나주곰탕드시고싶으셔서 ktx타고 오셨다는 명랑하신 할아버지 두분울 나주하얀집에서 뵈었는데 (이야기가커서 들림) 그분들 건강하시면 할인받으시면 좋겠다 생각함 ^^ 오늘은 대기가 별로 없어서 앞에 10팀정도 있었다 15분정도 기다린듯 앉자마자 미리정해놓은대로 주문 수육국밥 고기가 두툼하고 달걀지단과 파가 올라간다. (당면은 없어서 오히려 좋음) 머리 혀 고기등이 듬뿍이라 하나먹으면 배부른데 내껀오늘밥이 많다. 국물에 간이조금 되어있고 느끼하거나 육향은 안나고 소고기무국처럼 담백하고...
  • 글짓는 사진장이
    수육곰탕이 특히 맛난 전남 나주곰탕거리 대표주자 하얀집은 1910년 문을 연 이래 4대 116년에 걸쳐 장사를 이어오고 있는 이 지역 대표급 유서깊은 노포 맛집이다. '좋은 재료와 성실한 노력이 최고의 음식을 만든다'는 음식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나주곰탕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곳. ⓒ사진, 글 : 글짓는 사진장이 목 차 1. 방문 이유 2. 시그니처메뉴 & 음식맛 특징 3. 아쉬웠던 점 4. 영업시간 및 휴무일, 주차장 1. 방문 이유 나주곰탕으로 유명한 전남 나주를 대표하는 맛집인 나주곰탕하얀집은 전라남북도를 통틀어 딱 두세 곳쯤밖에 없는 100년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백년기업 맛집이다. 노포 맛집 좋아하는 나로서는 언제가 됐든 한 번은 꼭 방문해야만 하는 유서 깊은 맛집인 셈. 1910년 개업했다는 이곳은 한 언론사가 조사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목록에서 서울 이문설농탕에 이어 당당히 2위 자리를 마크했을 만큼 역사가 오래된 노포 맛집이기도 한데, 참고로 우리나라 전체를 통틀어도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음식점은 10개 남짓밖엔 되질 않는 상황. 2. 시그니처 메뉴 & 음식맛 하얀집 대표메뉴이자 시그니처메뉴인 나주곰탕은 일제 강점기 시절, 다케나카 통조림공장이라는 곳에서 작업하고 남은 소머리 및 각종 부산물들 중 살코기를 떼어내 국밥으로 만들어 팔던 데서 비롯됐다. 상대적으로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부산물을 재료로 활용하다 보니 기름기를 걷어내는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고, 이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맑고 개운한 맛이 가장 큰 특징인 나주곰탕 특유의 기본기가 마련됐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발전에 힘입어 먹고 사는 형편이 좀 나아지면서부터는 당일 도축한 최고급 한우 등 최고의 식재료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식재료가 변화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한 건 하얀집의 경우 매일 새벽 2시부터 몇 시간 동안이나 팔팔 끓여내며 부단히 기름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몇 대에 걸쳐 이어온 나주곰탕 원조맛집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맛과 자부심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거다. 현재는 4대 사장이자 지난 2015년 대한민국 명인으로 선정된 길형선 명인이 가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인데, '좋은 재료와 성실한 노력이 최고의 음식을 만든다'는 음식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나주곰탕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단다. 손님들 중에는...
  • 프라텔로
    곰탕거리 곰탕집이 정말 많은데 원조집 궁금해서 일정에 일부러 넣어 가봤습니다.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되고 주변에 관광지라 기다리는 지루함은 없었습니다. 곰탕 대부분 사람들 줄서있던데 곰탕 진짜 국물이 끝내줍니다. 수육곰탕 다양한 부위 들어있어 좋았습니다. 포장까비해서 저녁에 또 먹었네요
  • 아기곰사육사
    나주곰탕은 내가 유일하게 국물도 몇수저 뜨는 국밥요리 사실 국밥보다는 한우수육을 좋아해서 먹는거지만 나주곰탕은 하얀집으로 다닌지가 10년이 조금 지났다. 기다림이 싫어서 한번은 근처의 다른집에 갔다가 엄청 실망했던 적이있어서 그냥 그후로는 웨이팅이있어도 기다리게되었다. 작년엔 보통 1시간정도 웨이팅해서먹어본적이 있어서인지 10팀기다리는건 별거아님 나부터 내려줘 하며 혼자 뛰어서 웨이팅등록 주차는 가게에서 50미터정도 떨어진 무료주차장이있다 화장실도 같이있어서 출발전에 들르기 좋음 올해첫방문인데 작년가을보다 줄이 조금줄었다 보니까 가게앞에서 11시방향정도에있는 건너편 전현무다녀간 노안집에 줄이 좀 길더라는.. 매장입구 명장님이 훈남이심 카운터에 앉으신 여자사장님도 얼굴이 참 주름없이 고우시다 역시 양질의 단백질섭취가 피부미용에 좋은듯 올해는 경로할인도 해주시나보다 몇해전 서울사시는데 나주곰탕드시고싶으셔서 ktx타고 오셨다는 명랑하신 할아버지 두분울 나주하얀집에서 뵈었는데 (이야기가커서 들림) 그분들 건강하시면 할인받으시면 좋겠다 생각함 ^^ 오늘은 대기가 별로 없어서 앞에 10팀정도 있었다 15분정도 기다린듯 앉자마자 미리정해놓은대로 주문 수육국밥 고기가 두툼하고 달걀지단과 파가 올라간다. (당면은 없어서 오히려 좋음) 머리 혀 고기등이 듬뿍이라 하나먹으면 배부른데 내껀오늘밥이 많다. 국물에 간이조금 되어있고 느끼하거나 육향은 안나고 소고기무국처럼 담백하고 시원하다 찬은 깍두기 김치 풋고추 수육찍어먹으라고 소금과초장 김치는 내입에는 완전 진한남도식김치 깍두기가 더 맛있었다.블로그보면 역시 입맛은 각자다름 간이 살짝있어서 싱겁지않은편이라 소금은 넣을 필요가 없지만 테이블에 비치됨 수육국밥3개에 수육하나 국물이나 밥은 필요한경우 말씀드리면 추가로주심 악용하는사람들 생기면 유료화될지도모르니 국밥먹다 국물모자르신분만 추가하세용 완뚝한 아기곰의 그릇 지저분하지만 바닥은 처음봐서 찍어봄 수육도 완식 한우수육이 40000원이면 괜찮은듯 소주반병드신 짝꿍덕에 나는 식후 운전당첨 입구에서 쉴새없이 국밥담고계신 여사님들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늘 가던 카페갈까하다가 애 공부하라고 스타벅스왔더니 바글바글 거의 대전현대아울렛급 대기번호 결국 20분걸려 커피받음 나주곰탕먹고 추워서 호수산책은 포기하고 나주에서 뭘하면좋을까 로컬푸드들러서 집에가야하나 고민 #나주 #나주배...
  • 하니
    안녕하세요!!>< 이번주는 저의 생일 주간이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다양하게 축하를 받으며 안부를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수업 발표를 마지막으로 수업을 끝냈어요 교수님이 이렇게 코멘트와 함께 초콜릿도 준비해주셨어요 역시나 떡뽁이먹고 저 몬스터 에너지 음료수 처음 먹어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새벽4시까지 벼락치기 역시나 퇴근길 뚝방길 타고 가도 차가 밀립니다 ㅠㅠ 드디어 종강 다같이 모여서 쫑 파티 $>< 교수님 그리고 동기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며 내년을 기약해요 ㅎㅎ 연말선물 그리고 내사진 애니메이션 느낌으로 바꾸기 ㅎㅎ 나도 쫑파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파티 드디어 방학이다^0^~~~~~ 돼지갈비에 쏘콜 ㅎㅎㅎㅎㅎㅎ 꿀맛 !! 딸기도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첫 딸기 ! 역시나 커피 달고 살아요 ㅋㅋㅋㅋ 크림 부대찌개 신기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차돌박이 ㅠㅠ 여기 존맛탱 몇년만이야.. 차돌 생고기도 시키고 ㅋㅋㅋㅋㅋ 스타벅스 두번째 프리퀀시 완성본으로 달력 받기 ! 생일 선물로 용돈받고 ㅋㅋㅋㅋㅋㅋ 나주곰탕 하얀집 24팀 기다려서 곰탕 잘 먹고~ 연이어 생일 선물 하나씩 배송이 오고 날씨 추워서 샤브샤브 뷔페 ㅎㅎㅎㅎ 맛있게 잘먹고~ 좋아하는 요거트에 딸기 ㅎㅎㅎㅎㅎㅎㅎ 또 다시 전주 그리고 전주 애슐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알차게 한주를 잘 보냈답니다 다음주 읽을책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2025허블 내 생일 기념 스스로 셀프 선물 ㅋㅋㅋㅋㅋㅋㅋ 책 한권 샀어요!!! ><
  • 글짓는 사진장이
    수육곰탕이 특히 맛난 전남 나주곰탕거리 대표주자 하얀집은 1910년 문을 연 이래 4대 116년에 걸쳐 장사를 이어오고 있는 이 지역 대표급 유서깊은 노포 맛집이다. '좋은 재료와 성실한 노력이 최고의 음식을 만든다'는 음식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나주곰탕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곳. ⓒ사진, 글 : 글짓는 사진장이 목 차 1. 방문 이유 2. 시그니처메뉴 & 음식맛 특징 3. 아쉬웠던 점 4. 영업시간 및 휴무일, 주차장 1. 방문 이유 나주곰탕으로 유명한 전남 나주를 대표하는 맛집인 나주곰탕하얀집은 전라남북도를 통틀어 딱 두세 곳쯤밖에 없는 100년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진 백년기업 맛집이다. 노포 맛집 좋아하는 나로서는 언제가 됐든 한 번은 꼭 방문해야만 하는 유서 깊은 맛집인 셈. 1910년 개업했다는 이곳은 한 언론사가 조사한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목록에서 서울 이문설농탕에 이어 당당히 2위 자리를 마크했을 만큼 역사가 오래된 노포 맛집이기도 한데, 참고로 우리나라 전체를 통틀어도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음식점은 10개 남짓밖엔 되질 않는 상황. 2. 시그니처 메뉴 & 음식맛 하얀집 대표메뉴이자 시그니처메뉴인 나주곰탕은 일제 강점기 시절, 다케나카 통조림공장이라는 곳에서 작업하고 남은 소머리 및 각종 부산물들 중 살코기를 떼어내 국밥으로 만들어 팔던 데서 비롯됐다. 상대적으로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부산물을 재료로 활용하다 보니 기름기를 걷어내는 과정을 필수적으로 거쳐야 했고, 이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맑고 개운한 맛이 가장 큰 특징인 나주곰탕 특유의 기본기가 마련됐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눈부신 경제발전에 힘입어 먹고 사는 형편이 좀 나아지면서부터는 당일 도축한 최고급 한우 등 최고의 식재료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식재료가 변화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한 건 하얀집의 경우 매일 새벽 2시부터 몇 시간 동안이나 팔팔 끓여내며 부단히 기름과 불순물을 제거하는 정성을 기울임으로써 몇 대에 걸쳐 이어온 나주곰탕 원조맛집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맛과 자부심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거다. 현재는 4대 사장이자 지난 2015년 대한민국 명인으로 선정된 길형선 명인이 가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중인데, '좋은 재료와 성실한 노력이 최고의 음식을 만든다'는 음식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나주곰탕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단다. 손님들...
  • 아기곰사육사
    나주곰탕은 내가 유일하게 국물도 몇수저 뜨는 국밥요리 사실 국밥보다는 한우수육을 좋아해서 먹는거지만 나주곰탕은 하얀집으로 다닌지가 10년이 조금 지났다. 기다림이 싫어서 한번 다른집에 갔다가 혼줄이 난후(맛없고 지저분하고 돈아까워).1시간까지 웨이팅해서먹어본적이있다 나부터 내려줘 하며 혼자 뛰어서 웨이팅등록 주차는 가게에서 50미터정도 떨어진 무료주차장이있다 화장실도 같이있어서 출발전에 들르기 좋음 올해첫방문인데 작년가을보다 줄이 조금줄었다 보니까 가게앞에서 11시방향정도에있는 건너편 전현무다녀간 노안집에 줄이 좀 길더라는.. 매장입구 명장님이 훈남이심 카운터에 앉으신 여자사장님도 얼굴이 참 주름없이 고우시다 역시 양질의 단백질섭취가 피부미용에 좋은듯 올해는 경로할인도 해주시나보다 몇해전 서울사시는데 나주곰탕드시고싶으셔서 ktx타고 오셨다는 명랑하신 할아버지 두분울 나주하얀집에서 뵈었는데 (이야기가커서 들림) 그분들 건강하시면 할인받으시면 좋겠다 생각함 ^^ 오늘은 대기가 별로 없어서 앞에 10팀정도 있었다 15분정도 기다린듯 앉자마자 미리정해놓은대로 주문 수육국밥 고기가 두툼하고 달걀지단과 파가 올라간다. (당면은 없어서 오히려 좋음) 머리 혀 고기등이 듬뿍이라 하나먹으면 배부른데 내껀오늘밥이 많다. 국물에 간이조금 되어있고 느끼하거나 육향은 안나고 소고기무국처럼 담백하고 시원하다 찬은 깍두기 김치 풋고추 수육찍어먹으라고 소금과초장 김치는 내입에는 완전 진한남도식김치 깍두기가 더 맛있었다.블로그보면 역시 입맛은 각자다름 간이 살짝있어서 싱겁지않은편이라 소금은 넣을 필요가 없지만 테이블에 비치됨 수육국밥3개에 수육하나 국물이나 밥은 필요한경우 말씀드리면 추가로주심 악용하는사람들 생기면 유료화될지도모르니 국밥먹다 국물모자르신분만 추가하세용 완뚝한 아기곰의 그릇 지저분하지만 바닥은 처음봐서 찍어봄 수육도 완식 한우수육이 40000원이면 괜찮은듯 소주반병드신 짝꿍덕에 나는 식후 운전당첨 입구에서 쉴새없이 국밥담고계신 여사님들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늘 가던 카페갈까하다가 애 공부하라고 스타벅스왔더니 바글바글 거의 대전현대아울렛급 대기번호 결국 20분걸려 커피받음 나주곰탕먹고 추워서 호수산책은 포기하고 나주에서 뭘하면좋을까 로컬푸드들러서 집에가야하나 고민 #나주 #나주배 #나주하얀집곰탕 #나주곰탕
  • 오마담
    오늘은 나주여행이 주요 일정이다. 광주에서 나주로 이동해서 하얀집 곰탕, 행운분식 사라다빵, 비가 많이 와서 금성관은 폐쇄되었고, 나주 읍성 쪽 좀 구경하고, 영산포 철도공원 이동 후에 혁신도시로 가서 송헌불고기 먹고 힘내서 빛가람전망대 갔다가 광주와서 화채업자에서 수박화채 먹은 날이다. 하루 사용 경비와 걸음 수 25년 7월 18일(금) → 오마담은 여행하면 먹고 걷고 보고, 먹고 걷고 보고인데, 한여름 오늘은 2만보 넘게 걸었다. - 9시 30분 기상 날씨 보니, 오후 3시정도까지 비 안오고 날씨 좋아 일단 원래 계획인 나주로. 전날은 날씨 비예보였는데! 날씨가 시시각각 바뀌어서 3시간 예보를 중요시 하는 오마담이다. 날씨 요정, 오마담편??!! - 10시 30분 : 백운광장메서 999번 나주행 버스 탑승(* 후불교통카드 2,750원 찍힘) - 11시 20분 : 나주 버스 터미널 하차 - 11시 27분 : 나주곰탕 하얀집 도착 나주곰탕 하얀집 - 주소 :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6-1 - 영업시간 : 8시 ~ 20시 /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 오전 8시 오픈이라 아침 먹기 좋을 듯. ☎ 061-333-4292 → 오래된 나주곰탕 맛집이 몇곳 있는데, 오마담은 하얀집으로 픽했다. since 1910이니 100년 넘은 곳이다. 입구에는 끊임없이 곰탕을 뚝배기에 담고 있고, 포장용으로도 쌓여 있다. 실내매장은 넓고, 손님은 꾸준히 들어왔다. 식사시간 피크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있다는 후기가 있다. 나주곰탕의 차림표인데, 수육공탐을 먹으려다 그냥 곰탕으로. 김치와 깍뚜기가 먼저 나왔다. 오마담은 이번 전라도 여행에서 김치가 다 맛있어서 앞으로 종가집 김치 사 먹을때 전라도식 김치를 사먹으리라 다짐했다는;;; 하얀집의 나주곰탕 비주얼이다. # 나주곰탕 맛집 하얀집의 나주곰탕 가격 : 11,000워 아시죠?? 우리나라 국밥은 패스트푸드라는 것을. 주문하면 금방 나와서 성격 급한 사람들에게도 굿! 국물이 맑고 고기가 고소했다. 근데, 배추김치는 맛있는데 깍뚜기는 별로였다. 오마담이 간 날은 깍뚜기에서 군내나는 것 같았다. 100년이 넘었지만 식당도 리모델링해서인지 깔끔하고 직원들도 파란색 티셔츠 맞춰 입고 뭔가 체계적인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친절한 편이다. - 11시 55분 : 하얀집 나와 그 옆 행운분식 사라다빵 사러 다음 글은 행운분식, 알리바이 로또 구입 후 나주 읍성 구경한 내용입니다.
  • Visitor
    나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5분 소요.
정보
  • 전화: 061-333-4292
  • 평점: 4.3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823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18
    2016.01.26
  • 2TV 생생정보 1870
    2023.08.16
  • 2TV 생생정보 514
    2018.02.19
  • 6시 내고향 7196
    2021.01.12
  • 백종원의 3대 천왕 28
    2016.03.12
  • 생방송 투데이 2268
    2019.02.14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67
    2020.09.04
  • 오늘N 1193
    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