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송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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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델레
    다녀온 날: 2023.04.07(금) 저 아델레 혼자 당일치기로 장성댐 주변 여행 돌다가 배가 고파서 근처 식당 찾다가 발견한 거송회관! 위치 및 주차 전남 장성군 장성읍 미락단지길 26 (상오리 823) 장성호 수변길 올라가는 장성댐 주차장에서는 차로 약 3분 거리! 이 근처가 장성호 황금 장어거리라고 여러 식당들이 있는데 혼자서 장어를 먹을 순 없어 1인분 탕요리ㅣ 파는 곳 찾다가 발견했어요. 식당 앞 전용 주차장이 넓어서 편하게 차 대고 들어갔어요. 여는 시간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된 정보에 영업시간이 안 나와 전화하고 출발했는데 식당 앞 입간판에 시간과 휴무일 나와 있더라고요. 10:00~21:00 휴무일: 매주 2,4번째 월요일 별관까지 이어져서 자리는 많았어요. 실내 테이블 모습 홀이 없이 이렇게 다 룸들만 있었는데~ 혼자서 이 큰 룸을 들어가려니 뻘쭘~ 그래서 일부러 점심시간 늦게 다녀왔지요. 혼밥이었는데도 친절히 맞이해주셔서 넘 감사했네요~ 메뉴 및 가격 장어구이 정식은 싯가로 파는 듯~ 그 외 오리탕ㅇ, 시래기 메기찜, 장어탕, 빠가탕, 추어탕이 있었는데 후기 보니 메기탕이 맛있다길래 시켜보았어요. 메기탕 12,000원 이렇게 반찬이 푸짐하게 나오니 혼밥이어도 맛나게 그리고 문 닫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던 장성 메기탕 맛집! 들깨가루도 솔솔 올라가 있고~ 사실 비린 거 잘 못 먹는 타입이라 망설였지만 먹어보니 도톰한 메기살은 담백하고 칼칼한 국물이 비린 맛을 잡아주고 잘~ 먹고 왔어요. 양념이 파는 시중 무말랭이가 아니었는데 오도독 씹히는 식감이 좋았던 무말랭이~ 콩자반과 시금치나물~ 새콤하게 무친 사과와 이름 모를 나물의 초무침! 브로콜리 러버라 한 접시 다 비우고~ 잘 익은 파김치 메기탕에 올리면 캬~ 양배추 쌈에 간장 올려서도 먹고~ 새 배추김치에도 먹고~ 암튼 내돈내산이지만 맛있게 올렸기에 포스팅해 봅니다.
  • 황룡이
    장성의 맛 가득한 미락마을에서 몸에 좋은 장어구이 정식 맛보세요! 아직 쌀쌀한 날씨지만 곧 따뜻한 봄 날씨가 찾아온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이번 주말에는 어디 가야 할지 고민이라구?" 따뜻해지는 봄을 기대하며 장성의 맛을 소개하고자 장성호 미락마을 거송회관에 다녀왔습니다! 장성의 맛을 찾아 함께 떠나볼까요? : ) 장성읍에서 장성호 출렁다리가 있는 장성댐까지 가다 보면 장성읍 상오마을이 나오는데요! 멋진 조형물이 있는 회전교차로 주변부터 황룡강변 따라 쭉 미락단지가 이어집니다. 장성호 미락단지에는 약 20여 개의 식당과 카페가 있습니다. 원래 상오마을 황룡강변에는 장어 등 민물고기를 주메뉴로 하는 식당이 늘어서 황금 장어거리라고도 하는데요 장성호 출렁다리가 완공되면서 장성호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지자 장성군에서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식당과 카페 등이 집중된 미락단지를 조성한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장성의 맛은 모두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한식부터 중식, 카페, 돈가스집, 카페 등이 밀집해 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초야 숯불갈비에서 숯불갈비로 점심을 먹었는데요 오늘은 황금 장어거리 명성대로 장어 정식의 맛을 찾아보았습니다! 장성호 미락마을 추진 위원회가 있는 거송회관을 찾았습니다. 거송회관은 내부 주차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소 10여 대 이상은 주차할 수 있는데요 버스 단체 고객은 황룡강변 주차장에 주차하면 되겠습니다. 지난 2019년 남도음식거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장성군은 장성호 하류지역인 미락단지에 장어정식 특화거리를 추진했는데요 회관이나 식당 등 이름이 붙은 업소는 거의 모두 장어정식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거송회관 업력을 잘 모르겠지만 밖에서 봐도 상당히 오래된 식당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30~50년 정도 한자리에서 민물고기 등을 판매한 식당이 많은데요! 거송회관도 그중 하나로 보입니다. 안채 내부는 모두 독립된 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방은 9개로 각 방마다 4인용 식탁이 2개 있어 가족단위 또는 친구들끼리 다른 사람 간섭받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도 넓은 방에 딱 2명만 들어가 마음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거송회관 메뉴는 민물고기가 주류인데요 추천 메뉴에 시래기 돼지갈비찜도 있습니다. 장어가 안 맞는 분들은 시래기 듬뿍 넣은 돼지갈비찜도 좋아 보이네요. 오늘은 황금 장어거리 장어정식을 먹으로 왔으니 장어구이정식을 시켰는데요! 메뉴판에는 따로 가격 표시가 없기 때문에 따로...
  • 예지
    언젠가 꼭 한 번 포스팅을 하고 싶었던 그 집 예지가 두 번이나 2공 뚝딱 해치우게 만든 역대급 메기탕이 있는 전라도 장성 맛집 거송회관 오늘은 아기 손님도 오셨네여?ㅋㅋ 그동안 시댁어른들과 왔던터라 카메라 들고 블로거 놀이 하기가 좀 민망스러웠는데 이제 그런것도 없음ㅎㅎㅎ 맛있는 건 널리널리 알리고 싶습니닷 모두 방으로 되어있어서 독립적으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본관(?)은 테이블이 있고, 바로 옆에 있는 별관 느낌으로 가면 바닥에 앉아서 먹는 테이블이 있다. 장성 맛집 거성회관의 메뉴 우리가 맨날 먹는 건 메기탕ㅎㅎ 그리고 금방 나온 밑반찬과 식사 큼직한 나무 쟁반에 한꺼번에 반찬이 올라가 있는데 신기한 반찬들도 있고 하나같이 맛이 좋다. 갈 때마다 반찬이 다른 걸 보니 제철 재료를 이용해 그때그때 만드시는 것 같다. 하지만 제가 때릴 것(?)은 바로 이 메기탕 되시겄습니다. 처음 먹을 땐 메기탕이라고 해서 보글보글 냄비에 끓이는 메기매운탕을 생각했는데 마치 감자탕같은 비주얼에 놀랐고 맛에 놀랐지ㅋㅋㅋ 심지어 임신도 하기 전이었는데ㅋㅋ 두 번이나 밥 두그릇씩을 먹다니!! 어른들도 깜놀한 나의 먹성... 오랜만에 먹는데 역시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시래기가 잔뜩 들어가 있는 것도 좋고 전혀 비리지 않고 구수하고 진한 국물도 일품 살짝 얼큰해서 해장에도 좋아요! 대신 들깨가루는 별로 안 좋아해서 먹기 전에 오빠 그릇에 덜어내기ㅋㅋㅋㅋ 메기 살도 너무 탱글탱글 씹는 맛이 있고요 가시가 있으니 잘 분리해서 먹어야 한다. 장성 맛집 거송회관 메기탕 더위도 추위도 날려버리는 뜨끈한 보양식 한사발 쌀도 맛있는 게 포인트! 이날은 하루종일 뭘 많이 먹었던터라 2공은 못했지만 국물까지 거의 다 먹었다 ;) 배고플 때마다 보고 싶은 거송회관 메기탕
정보
  • 전화: 061-394-8866
  • 평점: 4.31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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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 중
  • 월(2/9)
  • 정기휴무 (매달 2, 4번째 월요일)
  • 매달 2, 4번째 월요일 정기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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