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낙지요리
독천갈낙탕
전남 영암군 학산면 영산로 12-10
메뉴
- 갈낙탕 20,000원
- 낙지구이(대) 50,000원
- 낙지볶음(대) 50,000원
- 연포탕 20,000원
- 낙지구이(중) 40,000원
- 낙지볶음(중) 4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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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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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술전남 영암 낙지로 유명한 독천 낙지음식명소거리 완도에서 이른 아침 해장을 하고 체크아웃하고 올라오는 길에 들렸습니다 이곳에 오면 대부분 독천식당에서 먹곤 했습니다만 아침 일찍 도착해서 아직 문열 시간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https://blog.naver.com/yjoshjh/221278549733 독천낙지거리에서 살짝 떨어진 독천터미널 부근의 독천갈낙탕 미리 전화해보니 아침 일찍 문을 열길래 입장 메뉴 수조 안의 낙지 실내 분위기 갈낙탕 하나 주문했는데, 반찬이 16가지나 @@ 맛깔난 남도 반찬들 좋아하는 젓갈만 6가지가 나옵니다 !!! 감태도 보이고 반찬들이 깔끔하면서 다 손이 갈만한 것들입니다 갈낙탕 갈낙탕은 간혹 1인분이 안되는 식당도 있는데, 다행히 일인분도 해줬습니다 주문하면 앞의 수조에서 산낙지 하나를 막 건져서 주방에서 끓여 내옵니다 깔끔하면서 감칠맛 물씬 나는 국물 부드러운 갈비 낙지 한마리가 통으로 야박스럽지 않은 양의 갈비 낙지는 먹기 좋게 잘라서 대추와 인삼도 한조각 고소한 낙지 대가리 낙지젓 등 흰쌀밥 위에 얹어서 야들야들한 낙지와 부드럽고 고소한 갈비 국물도 맛있고 아주 훌륭하네요 음식도 맛있고 사장님도 친절하고 강추 !!! https://in.naver.com/yjoshj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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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29호고소 구수 담백함이 일품이였던 갈비와 낙지의 몸보신 한그릇 전남맛집 / 영엄맛집 / 갈비와 낙지 / 갈낙탕 / 몸보신 / 가볼만한곳 독천갈낙탕 ▲ 이제 몸보신의 계절이다. 그만큼 더워졌다는 이야기것지만(...;;) - 201405 copyrightⓒCHEOLstyle 아직 5월이다. 그렇다 아직 절기상 여름이 아닌 봄인 것이다. 완전여름 날씨이다. 폭염주의보수준인 것이다. 기온이 33도 경북이 36인데, 아직은 5월이기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지 않는 것이다. 이 글이 올라가는 날은 6월 1일이지만 현재 적고 있는 시간은 5월 31일이니 아직 5월인 것이다. 정말 덥다. 무진장 덥다. 올 여름 또 얼마나 뜨겁게 한여름을 보내야 하는 것인가? 벌써 부터 겁부터 난다. 무조건 에어컨이 있는 지역으로 피신갈 생각부터 해야 할 것이다. ▲ 밑반찬은 그럭저럭 나온다. 조금 조촐한 느낌이 나지만 2인분을 주문했으니 딱 그만큼 나왔다. 다양하게... 갈비와 낙지 탕은 맑은 국물와 진득하니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낙지 한마리가 떡하니 들어가 있으니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인 셈이다. 나는 여름 보양식으로 삼계탕보다는 이 낙지탕을 더 선호하는 편이다.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그 산낙지의 힘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 까나? ▲ 쭈꾸미는 깐따피아에서 온 외계인 같고 이놈은 우주전쟁에 나오는 놈 같어~ 맑고 진한 국물과 함께 느껴지는 진득한 맛이 참 좋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달짝지근한 맛도 느껴지는 것이 밑반찬에 함께 드시면 더 고소함이 더해지는 듯 합니다. 맑은 국물이라 매운맛이 덜하기에 짠맛의 젖갈종류와 매운김치가 제공되는 듯 합니다. 저는 그냥 이대로의 구수하고 고소한 맛이 참 좋습니다. 여름의 문턱도 아직 넘지 못했는데, 한 낮의 기온은 그냥 여름입니다. 이게 무슨 조화인지 말입니다. 올해 봄꽃은 갑작스런 기온상승으로 인하여 동시다발적으로 마치 뻥튀기를 하듯이 피어 오르더니만, 지금은 35도를 넘어다니는 완전 여름날의 봄절기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더욱더 적응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몸에 힘이 빠지고 흐느적 거리는 듯 합니다. 아마도 날씨를 적응하지 못하는 듯 한 몸뚱아리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도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지치셨는지 입맛도 없고 힘도 없다고 하십니다. 이기회에 갈낙탕으로 몸보신을 해드려야 하는 것은 아닐런지 그런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그럼 많이 더워진 날씨에 건강 잃지 마시고 맛있고 영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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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철아빠* 지인분 댁에 들렀다가 해장 겸 점심 먹으러 독천으로.. * 반찬 맛이야 하나 같이 깊이가 있고.. * 요번에 처음 먹어 본 초무침.. 이걸로 밥 비벼 먹음.. * 김가루 넣고, 초무침 넣고, 초장에 참기름..슥쓱.. * 갈낙탕 * 연포탕 파맛이 좀 강하게 나긴 하지만, 깔끔하고 맛나게 잘 먹고 옴
정보
- 전화: 061-472-6909
- 평점: ★ 4.1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46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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