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옥천묵집
충북 옥천군 옥천읍 향수7길 8 옥천묵집
메뉴
- 도토리묵밥 10,000원
- 도토리칼국수(2人이상) 9,000원
- 도토리수제비(2人이상) 9,000원
- 도토리파전 6,000원
- 도토리 야채무침 8,000원
- 골패묵 8,000원
- 묵 1모 12,000원
- 공기밥 1,000원
- 좁쌀동동주小 4,000원
- 좁쌀동동주大 6,000원
- 좁쌀동동주 1.5L(병판매) 7,000원
- 막걸리 3,000원
- 맥주 4,000원
- 소주 4,000원
- 음료수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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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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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대는미짱옥천에 도토리묵 사러 갔다가 정지용 생가랑 육영수 생가 구경함. 도토리묵을 직접 만드는 곳인데 확실히 맛이 다름. 진한 색만큼 묵직하고 약간 떫은 도토리 특유의 맛이 진짜 도토리묵임. 파전과 그냥 도토리묵 포장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음엔 식당메뉴도 먹고 싶음. 크기도 크고 간장소스도 맛있어서 저녁식사를 도토리묵으로 해결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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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어미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ㅎ 아이들 입맛에는 약간 안맞나 했는데 제 입엔 아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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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취충북 옥천 여행중에 방문한 도토리 요리 전문점 < 옥천묵집 > 네이버 검색해보니 유명한 집인듯? 평일 11시 20분쯤 방문했는대 , 이미 손님이 꽤나 많았다 조금만 늦었으면 웨이팅 할뻔;; 도토리수제비 & 도토리 파전 주문 건강한 맛이면서 맛있었던 도토리수제비 ,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 수제비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치아가 안좋은 사람들이 먹기에도 굿 두께도 좋고 식감도 좋았던 도토리파전! 후식으로 식혜가 준비되어 있는것까지 굿 옥천에 방문한다면 먹어볼만한 도토리 음식점! 충북 옥천 맛집 ”옥천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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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대는미짱옥천에 도토리묵 사러 갔다가 정지용 생가랑 육영수 생가 구경함. 도토리묵을 직접 만드는 곳인데 확실히 맛이 다름. 진한 색만큼 묵직하고 약간 떫은 도토리 특유의 맛이 진짜 도토리묵임. 파전과 그냥 도토리묵 포장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음엔 식당메뉴도 먹고 싶음. 크기도 크고 간장소스도 맛있어서 저녁식사를 도토리묵으로 해결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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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어미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ㅎ 아이들 입맛에는 약간 안맞나 했는데 제 입엔 아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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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취충북 옥천 여행중에 방문한 도토리 요리 전문점 < 옥천묵집 > 네이버 검색해보니 유명한 집인듯? 평일 11시 20분쯤 방문했는대 , 이미 손님이 꽤나 많았다 조금만 늦었으면 웨이팅 할뻔;; 도토리수제비 & 도토리 파전 주문 건강한 맛이면서 맛있었던 도토리수제비 ,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 수제비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치아가 안좋은 사람들이 먹기에도 굿 두께도 좋고 식감도 좋았던 도토리파전! 후식으로 식혜가 준비되어 있는것까지 굿 옥천에 방문한다면 먹어볼만한 도토리 음식점! 충북 옥천 맛집 ”옥천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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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대는미짱옥천에 도토리묵 사러 갔다가 정지용 생가랑 육영수 생가 구경함. 도토리묵을 직접 만드는 곳인데 확실히 맛이 다름. 진한 색만큼 묵직하고 약간 떫은 도토리 특유의 맛이 진짜 도토리묵임. 파전과 그냥 도토리묵 포장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음엔 식당메뉴도 먹고 싶음. 크기도 크고 간장소스도 맛있어서 저녁식사를 도토리묵으로 해결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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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어미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ㅎ 아이들 입맛에는 약간 안맞나 했는데 제 입엔 아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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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취충북 옥천 여행중에 방문한 도토리 요리 전문점 < 옥천묵집 > 네이버 검색해보니 유명한 집인듯? 평일 11시 20분쯤 방문했는대 , 이미 손님이 꽤나 많았다 조금만 늦었으면 웨이팅 할뻔;; 도토리수제비 & 도토리 파전 주문 건강한 맛이면서 맛있었던 도토리수제비 ,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 수제비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치아가 안좋은 사람들이 먹기에도 굿 두께도 좋고 식감도 좋았던 도토리파전! 후식으로 식혜가 준비되어 있는것까지 굿 옥천에 방문한다면 먹어볼만한 도토리 음식점! 충북 옥천 맛집 ”옥천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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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대는미짱옥천에 도토리묵 사러 갔다가 정지용 생가랑 육영수 생가 구경함. 도토리묵을 직접 만드는 곳인데 확실히 맛이 다름. 진한 색만큼 묵직하고 약간 떫은 도토리 특유의 맛이 진짜 도토리묵임. 파전과 그냥 도토리묵 포장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음엔 식당메뉴도 먹고 싶음. 크기도 크고 간장소스도 맛있어서 저녁식사를 도토리묵으로 해결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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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어미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ㅎ 아이들 입맛에는 약간 안맞나 했는데 제 입엔 아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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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취충북 옥천 여행중에 방문한 도토리 요리 전문점 < 옥천묵집 > 네이버 검색해보니 유명한 집인듯? 평일 11시 20분쯤 방문했는대 , 이미 손님이 꽤나 많았다 조금만 늦었으면 웨이팅 할뻔;; 도토리수제비 & 도토리 파전 주문 건강한 맛이면서 맛있었던 도토리수제비 ,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 수제비가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치아가 안좋은 사람들이 먹기에도 굿 두께도 좋고 식감도 좋았던 도토리파전! 후식으로 식혜가 준비되어 있는것까지 굿 옥천에 방문한다면 먹어볼만한 도토리 음식점! 충북 옥천 맛집 ”옥천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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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텔레콤 대전 GOBP도토리 수제비 담백하고 구수한 맛, 배추겉절이 양념 아끼지 않고 넘 맛있었어요. 건강한 맛을 즐기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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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생활"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鄕愁의 정지용님 그리고 萬人의 First Lady 육영수 여사의 고장 충북 옥천을 찾았습니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옥천에 왔다면 이곳 옥천 묵집을 가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요즘은 보기 쉽지 않게되어버린 郡 단위의 한적한 고장이지만 손님이 꽤 많은 곳입니다.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베게를 돋아 고이시는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여러 경로를 통해 수상을 한 것은 차치하고... 많은 손님들이 맛을 찾아 이 곳까지 오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리워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러 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던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도토리 묵밥, 도토리 수제비, 도토리 파전 그리고 골패묵을 주문 골패묵 포장까지 주문 고명과 반찬들이 깔리고 ... 전설 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사철 발 벗은 아내가 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줍던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건강한 맛들 하늘에는 성근 별 알 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지붕, 흐릿한 불빛에 돌아앉아 도란도란거리는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모든 것이 山의 기운 가득 담은 도토리로 만들어 졌다는...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이 맛...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한국인이라면 아는 그 맛... 자극적이지도 않고 비싼 재료도 아닌... 너무나 소박한 재료로만 만들어진 그리고 많은 노력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맛 ! 손님들이 찾는 것은 다 이유가 있겠습니다. 담담하고 소박한 충북인의 맛 ! 한국인의 맛! 즐식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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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2025.11.13 옥천 살아보기 3일차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숙소 다솜에서 잘 자고 일어난 아침. 햇살이 따뜻하게 비춰드는 한옥. 다솜 우리방과 움찬방 옆에는 마루가 있었지만 아침엔 거기서 차 한잔 하기도 추웠다. 담장 뒤로 줄 선 은행나무 구경하고 후퇴했다.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옥천관에서 체험을 하려 했으나 오전 10시 타임에는 학생들이 체험하러 온댔다. 우리는 오후 1시에 하기로 하고는 옥천 구읍을 돌아보다가 이른 점심을 먹고 다시 돌아왔다. 우리는 들깨땅콩 강정과 오란다 강정 만들기를 하기로 했다. 옥천군 디지털관광주민증이 있으면 30% 할인 받을 수 있다. 들깨땅콩 강정의 재료인 땅콩 껍질부터 까고 두 쪽으로 나누는 작업을 했다. 들깨땅콩 강정의 재료는 껍질 깐 땅콩과 국산 옥천 들깨, 올리고당, 버터, 설탕이었다. 윅이 적당하게 달구어지면 올리고당을 넣고 젓다가 버터를 넣고 다시 젓다가 설탕을 넣었다. 그다음은 땅콩을 넣고 저어 준다. 마지막으로 들깨를 넣고 저어주면 끝. 틀에다가 붓고 펼쳐준 후 쇠막대봉으로 밀어 편평하게 해 주었다. 그다음 부채질을 해 식혀 주었다. 열기를 식힌 후 칼로 자르는 과정 자른 강정을 6조각씩 포장 이렇게 하면 되었다. 한 조각 맛보니 아주 맛있었다. 들깨땅콩 만들기 체험은 또 처음 해 보았다. 다음은 오란다 강정 만들기다. 남편이 들깨땅콩강정을 꼼꼼하게 포장하는 동안 나는 오란다를 만들었다. 해라기씨. 호박씨. 크렌베리를 버터와 올리고당 끓인 것에 넣어 저어주다가 기름에 튀긴 동그란 쌀 튀밥(요게 오란다?) 같은 걸 함께 넣고 저어 주었다. 틀에다 붓고 넓게 펴 주고는 쇠봉막대로 밀어서 편평하게 하고 부채질로 식히면 되었다. 8조각인데 하나는 먹었다. 부드럽고 아주 맛있는 오란다 강정이었다. 체험에 사용한 그릇들을 설거지 한 후 이렇게 3봉지 들고 뿌듯하게 옥천관을 나왔다. 내일은 또 떡 종류 만들기 체험도 해 보기로 . 체험관인 옥천관을 나오는데 식당 송고가 건너편 전시실에서 포토에세이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박종우 사진작가와 그의 수강생 제자 4인의 전시였다. 박종우 작가의 사진은 키르기스스탄 인 것을 금방 알아 볼 수 있었다. 오프닝 행사를 하기 전인듯 하여 금방 보고 나왔다. 금강 비경 11선 중 비경 5선인 향수 호수길을 걸으러 갔다. 안터 선사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향수 호수길 입구를 들어섰다. 오후 5시까지 걸을 수 있디는 안내도 있었다. 향수 호수길 관리실 앞으로 다시 안내판 금강 대청호반 따라 오붓한 산책로.. 향수호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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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을찾아요몇일전, 지나는길에 동선이 맞아 들린 옥천 먼저 금강휴게소 휴게소 뷰 얼마전 1등도 나왔다네요~ 두장 구매^^ 되자 되자 되자.. 나만 잘되... 아니 모두 잘되게 해주세요 ㆍ ㆍ 그리고 옥천 로컬 별미 먹으러 ♂️♂️ 옥천 _ 옥천묵집 도토리칼국수 2인, 도토리파전 주문했구요~ 기본찬 김치는 셀프바에서 업데이트 김치 맛나요 먼저나온, 도토리 향 가득 품은_ 도토리파전 맛나요 도토리칼국수 꾸덕하니 참 맛있어요 면도 맛있구 말린묵? 도 맛있구~~ 크 맛있게 먹었구요 ㆍ ㆍ 나올땐 출입구에 잠시 멈춰서 식혜 한모금 커피숍 안가도되요 식혜 ㆍ ㆍ 디저트도 한팩^^ 박카스 비닐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ㅎ 찐빵 팥도 빵도 맛나요 ㆍ ㆍ ㆍ ㆍ 상호 참 쉽죠~ 옥천 옥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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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생활"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鄕愁의 정지용님 그리고 萬人의 First Lady 육영수 여사의 고장 충북 옥천을 찾았습니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옥천에 왔다면 이곳 옥천 묵집을 가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요즘은 보기 쉽지 않게되어버린 郡 단위의 한적한 고장이지만 손님이 꽤 많은 곳입니다.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비인 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졸음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베게를 돋아 고이시는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여러 경로를 통해 수상을 한 것은 차치하고... 많은 손님들이 맛을 찾아 이 곳까지 오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리워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러 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던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도토리 묵밥, 도토리 수제비, 도토리 파전 그리고 골패묵을 주문 골패묵 포장까지 주문 고명과 반찬들이 깔리고 ... 전설 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 아무렇지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사철 발 벗은 아내가 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줍던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건강한 맛들 하늘에는 성근 별 알 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지붕, 흐릿한 불빛에 돌아앉아 도란도란거리는 곳,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모든 것이 山의 기운 가득 담은 도토리로 만들어 졌다는...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이 맛... - 그 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한국인이라면 아는 그 맛... 자극적이지도 않고 비싼 재료도 아닌... 너무나 소박한 재료로만 만들어진 그리고 많은 노력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맛 ! 손님들이 찾는 것은 다 이유가 있겠습니다. 담담하고 소박한 충북인의 맛 ! 한국인의 맛! 즐식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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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ssom주말에 떠난 충북 소도시 여행, 생각보다 훨씬 좋았던 옥천·영동 1박 2일 여행 서울역에서 옥천까지 ITX로 출발! 주말에 충북 옥천 다녀왔다. 서울역에서 ITX 타고 2시간 만에 도착하는데, 이 정도면 진짜 가볍게 떠나기 딱이다. 창밖 풍경 보며 멍 때리다 보니 어느새 옥천역. 역시 기차 여행이 최고. 옥천묵집 점심 - 옥천묵집에서 건강하게 먹방 작년에 옥천 왔을 때 풍미당 갔었는데, 이번엔 옥천묵집 도전! 여기부터 저기까지! 옥천묵집 메뉴 다 시켰다. 도토리 파전, 도토리 야채무침, 도토리수제비, 도토리 묵밥, 막걸리까지. 처음엔 '묵이 얼마나 맛있겠어?' 했는데, 오마나!! 너무 맛있다. 조용한데 심심하지 않고 간이 적당한데 감칠맛이 있다. 신선한 채소랑 양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완전 매력적. 건강한 음식인데도 맛있으니까 이게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나. 배불리 먹었는데 속이 편하면서도 든든했다. 오후 일정 소화하기 완벽한 점심이었다. 수생식물원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원에서 힐링 타임 점심 먹고 천상의 정원 수생식물원으로. 이름이 좀 거창한데 실제로 가보니 이해됐다. 규모는 크지 않은데 동선이 잘 정리돼있다. 산책로 따라 걷는데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가 물에 씻겨 내려가는 기분? 포토존도 여기저기 있어서 인생 샷 건졌다. 요즘 이런 여유가 필요했는데, 딱 제때 온 것 같았다. 대청호 바라보며 차 한 잔도 낭만적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뷰가 다 한 예배당 산속 깊은 곳 천상의 정원 굿즈도 다양하게 판매해서 마그네틱 구입 여기, 강추!! 사전 예약 필수 부소담악 부소담악 보트 크루즈 1인 1만 원 부소담악을 제대로 보려면 보트 크루즈를 타야 한다. 15분 정도 타는데 강력 추천은 아니지만 한번 타볼만. 옥천-영동 기차 이동 옥천에 호텔이 없다! 모델도 적당한 곳이 없어서 저번 여행에서 좋았던 영동 일라이트 호텔 예약 무궁화호 타고 20분? 가까워서 다행이었다. 갑돌 갈비 허영만 백반 기행에 소개된 갑돌 갈비 영동 도착하자마자 갑돌 갈비 직행했다. 숯불 향이랑 지글지글 구워지는 소리만 들어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절로 났다. 하루 종일 돌아다니느라 완전히 기진맥진했는데, 고기 한 점 입에 넣으니까 피로가 싹 풀렸다. 돼지 맞아??? 생갈비가 부드럽고 맛있다! 양념이 달달한데 느끼하지 않아서 계속 손이 갔다. 밑반찬도 푸짐해서 배 터질 뻔했다. 역시 여행의 끝은 맛집이다. 호텔: 일라이트 호텔 영동 일라이트 호텔에서 꿀잠 저녁 먹고 영동 일라이트 호텔 체크인. 시설 깔끔하고 객실 넓어서...
정보
- 전화: 043-732-7947
- 평점: ★ 4.4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921건 / 블로그 리뷰 55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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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생정보 1614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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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 672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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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2117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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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2828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