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식당
TV 맛집 Unknown

부상식당


메뉴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애드
    김천에서 구미 오는 길 부상식당이다 예전엔 비지도 서비스 주셨는데 없다 늘 그랬듯 메밀묵밥에 두부 주문 저 두부가 팔천 원... 그래도 매번 시켜 먹는다 실제 양은 많치안으니 둘이서도 충분히~ 난 묵밥은 그닥즐기지 않는다 대장이 좋아한다 육수도 감칠맛 나고 적당한 김치 싶히는 맛도 좋다 속이 편안한 부담없는 식사 특별한거 없지만 끌리는 곳 #부상식당
  • 꿈꾸는요리사
    김천에 볼일이 있어 올라간 김에 여기는 어떤게 맛있을까?? 찾아보니 관심가는곳이 몇군데 있어서.. 볼일 끝내고 가보았어요.. 김천 남면에 위치한 숨은 맛집 "부상식당"에 가봅니다.. 김천 "부상식당" 메밀묵밥&콩칼국수 주소 : 경북 김천시 남면 부상리 499-1 영업시간 : 11:00 ~ 21"00 외관에서 느껴지는 맛집 스멜.. 바로 이런게 맛집 갬성이죠..ㅋㅋ 식당의 외관만 보면 가게가 굉장히 작아 보이지만 내부가 굉장히 넓은편입니다.. 누가봐도 이곳은 "맛집이다" 이 느낌이죠?? 메뉴판입니다 저는 제일 위에있는 칼국수와 메밀묵밥..으로 이집 매스컴에서 메밀묵밥 맛집으로 나와서요 ㅎㅎ 국수쟁이 머나먼 김천까지 와서 칼국수 먹습니다 저 간장이 왜 나올까 궁금했었는데.. 두부 안 시켰는데?? 요 간장으로 칼국수 간맞추고 먹는거였어요 오 ~호 무생채와 김치 맛있네요.. 고추장아찌는 맛있지만 매운거 못드시는분들은 매울꺼 같아요 ㅎㅎ 왠지 칼국수하고 안어울리는 반찬들.. 이집 칼국수는 일반 칼국수라 생각하시고 시키시면 안됩니다..(ㅡㅡ)" 콩으로 만든 면이어서 굉장히 담백하고 고소합니다 이집 칼국수 건강식이지만 처음 먹어본 사람은 맛없다 이럴수 있어요..^^ 툭툭 끊어지는 면발도 특이하고.. 간맞추는것도 특이하고.. 이런 칼국수도 존제 한다는걸 배우네요 메밀묵밥 나왔습니다.. 요즘들어서 건강식을 많이 먹습니다..^^ 햐 ~~ 이런 음식을 언제 먹어봤드라?? "부상식당" 칼국수&메밀묵밥 2인상 모습입니다 손두부에 막걸리 한잔 했었다면 완벅했었는데 에휴.. 메밀묵밥 이게 먹을땐 뭐지!! 이게 맛있는거야?? 그런생각이 나지만.. 자꾸 들어가고 또 자꾸 생각나는 맛이네요..ㅋㅋㅋ 떨지 않은 부드러운 "메밀묵" 송송송 짜른 맛있는 김치고명, 김가루.. 김천 외딴 시골에서 이렇게 숨은 맛집이 있을줄이야 전 아직 한참 멀었네요..(ㅡㅡ)" 더 열심히 맛집 찾아 다녀야겠습니다 ㅎㅎ "부상식당" 특색있는 칼국수집 일반 칼국수하고는 전혀 다른 느낌의 칼국수.. 처음에는 이게 맛있는거 맞아?? 그런데 먹다보니 담백하고 깔끔하고 특유의 향까지 올라오네요.. 메밀묵밥은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메밀은 좋아하는 음식인데 묵밥으로 유명한곳 조금은 찾아다니면서 먹고 했지만..이곳.."부상식당" 메밀묵밥은 거의 "인생묵밥"으로 생각할수도 있을꺼 같아요
  • 이웃집 봄군
    글. 그림 © 이웃집 봄군 45년 전통의 메밀묵밥의 맛 경북 김천 맛집 "부상식당" 영업시간 ❁ 11:00 - 20:00 (Last Order 19:30) 정기휴무 ❁ 연중무휴 아기의자(X) 주차공간(O) 곧 생신이신 아버님을 모시고 아내와 예스러운 어느 마을의 아주 예스러운 음식을 먹으러 왔다. 좁은 2차선 도로가에 위치한 45년간 메밀묵에 영혼을 넣은 할머니의 손맛이 있는 곳. MZ 세대라면 할머니, 할아버지 혹은 부모님까지 주변 어른들을 통해 경험하게 된다는 그런 맛집. 김천 남면 맛집 “부상식당”이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용이하다. 1. 오랜 전통만큼 기억과 추억이 있는 곳 구름 낀 하늘은~ 왠지 네가 먹고 있는~ 하얀 두부 같아서~ 배가 고파서 들어가기 전 정신 줄 놓고 생각난 노래 가사 그렇다 나는 이 집을 두부 맛집으로 기억한다. 어릴 적 할머니와 함께 두부가 맛있다며 방문한 기억이 컸던 걸까? 실제로 겉은 탱글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의 두부가 엄청 고소하고 맛있다. 그런 추억이 있는 장소. 오래전에 열어 보았던 어쩌면 지금은 계시지 않지만 우리 할머니의 손때가 묻어있을 수도 있는 오래된 미닫이 철문을 열고 식당을 들어간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 칼국수 8,000원 메밀묵밥 8,000원 콩국수 10,000원 두부 8,000원 부상식당은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맛있는 기본 반찬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열무김치가 얼마나 맛있으면 사람들이 메인 음식이 나오기도 전에 공깃밥을 시켜 열무비빔밥을 만들어 먹고, 김치는 두부든 칼국수든 한 입 뜰 때마다 같이 입안으로 들어가는 친구일 정도다. 무채는 단무지의 채썰기 버전인듯한 맛인데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한 맛이다. 된장에 버문 두 고추맛을 말하자면 오이고추 된장무침은 무난한 맛이었고, 된장 고추 장아찌는 상당히 짜다. 제대로 집 된장 범벅이다. 모든 기본 반찬은 국내산 재료로 만들어진다. 메뉴가 나오기 전에 일찍 비워버린 기본 반찬을 셀프 코너에서 다시 채워주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부가 나온다. 부상식당의 따뜻한 손두부는 있는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간장에 한입 김치를 얹어서 한입을 하여도 그 맛을 야무지고 재밌게 느낄 수 있다. 겉은 탱탱 속은 푹신하고 고소한 두부의 향연이다. 2. “부상”당한 미각은 “부상식당”에서 치유한다. 칼국수의 국물은 밍밍한 편으로 면수를 그대로 사용하는 듯한 맛. 즉, MSG와 어제 이별한 맛이다. 그래서 앞서 나눠준 간장 양념을 듬뿍 넣어야 보통의 칼국수 맛이 난다. 면도 국물도 모두 고소한 서리태 본연의 맛을 느끼게...
  • 블루스카이
    요즘 같은 시대에 재료를 믿고 먹을 수 있는 식당을 찾는 게 쉽지 않은데, 김천에 그런 곳이 있어 소개해봅니다. 바로 부상식당입니다. 부상식당의 가장 큰 특징은 재료 하나하나에 대한 고집입니다. 면부터 국물, 김치까지 모두 국내산 식재료만을 사용해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합니다. 이곳 칼국수의 면은 우리밀과 국내산 서리태를 섞어 직접 뽑아내는데, 일반 밀가루 면과는 달리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씹을수록 느껴지는 담백함이 인상적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국물 또한 특별합니다. 국내산 콩만을 사용해 만든 콩국물로 칼국수를 끓여내어 고소하면서도 깊은 맛이 자연스럽게 우러나옵니다.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기기 좋은 맛입니다. 반찬으로 나오는 김치 역시 국내산 재료, 고추가루까지 국내산을 사용해 매운맛도 깔끔하고 개운합니다. “이 집은 진짜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요즘처럼 건강이 중요한 시대에 우리밀 · 국내산 콩 · 국내산 서리태 · 국내산 김치까지 모든 재료를 믿고 먹을 수 있는 식당은 흔치 않습니다. 김천에서 ✔ 건강한 식사 ✔ 속 편한 칼국수 ✔ 재료가 정직한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부상식당, 한 번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한 그릇 안에 정성과 신뢰가 담긴, 오래 기억에 남는 칼국수집입니다. 두부도 국내산 콩을 이용해 만듭니다. 진정 건강한 식당입니다~ [무료배송] 군산 엄마손 생면 칼국수 200g x 5인분 : B2B.io.kr
정보
  • 전화: 054-435-3035
  • 평점: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영업시간
  • 영업 중
  • 매일
  • 영업시간 수정 제안하기
방송 출연 내역
  • 생방송 투데이 1520
    201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