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팥죽
TV 맛집 종합분식

장성팥죽

전남 장성군 장성읍 역전로 191 청담웰피아 1층 상가

메뉴

  • 동지죽 10,000원
  • 칼국수 9,000원
  • 수제비 9,000원
  • 팥죽 9,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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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로켓
    장성팥죽 영업시간 11:00 - 19:30 브레이크타임 14:15 - 16:30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장성팥죽’ 지나가다 자주 본 곳인데 팥죽과 수제비를 먹으러 한번 방문을 해본 식당이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적당한 규모에 어르신 손님들이 많았었구요, 생각보다 손님들로 꽉 차있어서 숨은 맛집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메뉴판 팥죽(₩9,000), 수제비(₩9,000) 주문!! 기본찬은 3개가 나오는데요, 콩나물무침, 미역무침, 배추김치 나오는데요, 3가지 다 깔끔하고 직접 만든 정겨운 맛이 느껴져요. 팥죽(₩9,000) 먼저 나온 팥죽 한그릇입니다. 정확히는 팥칼국수였구요, 팥이 많이 들어갔는지 아주 고소하고 진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어느정도 간이 되어있어가지고, 설탕과 소금은 조금씩만 넣어서 먹었구요, 진한 맛의 팥죽이라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좋았고 잘 먹었어요. 수제비(₩9,000) 수제비도 나와서 바로 먹어보았는데요, 일단 맑고 시원한 국물 베이스였습니다. 양도 푸짐하니 먹기 좋아보이더라구요. 수제비 피는 손수제비라 아주 쫀득하고 반죽 자체가 아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랑 수제비 둘 다 잘 어울려가지고 추운날씨에 뜨끈한 국물 먹으니깐 정말 좋았습니다. 반찬들도 맛있고 특히 김치랑 수제비가 꽤나 어울려가지고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에 만족스러웠습니다. 팥죽도 수제비도 2가지 모두 다 맛있게 잘 먹었던 ‘장성팥죽’ 한줄평 시원담백한 수제비와 진한 맛의 팥죽 한그릇 전남 장성군 장성읍 역전로 191, 1층 061-393-8687 #장성팥죽 #장성맛집 #전남맛집 #광주근교맛집 #수제비맛집 #칼국수맛집 #팥죽맛집 #장성점심 #서로이웃환영 #서이추 #서이추환영 #서로이웃추가
  • 랑집사
    드디어 39주차가 되었다. 하루하루 긴장되면서도 이제 얼른 꾸미를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언제쯤 꾸미를 만날 수 있을까? 39주 일기 시작 39주 - 배가 너무 무거움, 끝까지 튼살 크림 열심히 바르기, 소화불량, 입덧약 중단 후 입덧 재발, 몸무게 급증, 부종 심화, 눈밑 떨림, 39주 정기검진, 2차 내진, 가진통 이 시기에 이슬을 보는 사람들이 꽤 많던데 난 감감무소식이다. 우리 꾸미가 뱃속이 너무 좋은가보다!! 마미톡 ㅋㅋㅋㅋ몇 밤 자면 만날 수 있는지는 꾸미만 안다 · 39주 첫날 원래도 그랬지만 배가 더더더 커지면서 피부가 가렵고 따갑기도하다. 베이비페어 가서 넉넉하게 쓰려고 사온 튼살크림이 이제 2개밖에 안남았을 정도로 하루에도 몇번씩 바르는 중이다. 또 거기에 소화가 잘 안된다. 아기가 갑자기 올라온건 아닐까 걱정도 했지만 그게 아니고 아기가 커져서 명치까지 다시 올라온 듯하다. 그래서인지 위가 또 눌려서 소화가 잘 안되니까 조금 먹고 돌아서면 또 배고프고 새벽에도 배가 고파서 일어나게 된다. 그래서 바나나랑 두유를 6시쯤 먹고 다시 자는 편이다. 빈속에 바나나만 냅다 먹으면 가스가 엄청 차서 위가 아프니까 두유 먼저 거실에 앉아서 먹고 있으면 랑이가 옆에서 하품하면서 지켜준다 ㅋㅋ 먹는거나 생활 패턴이 달라진 건 없는데 3일만에 1.5kg이 확 올랐다. 살인지 부종인지 둘다인지 ㅋㅋㅋㅋㅋ뭔지 모르겠다. 확실히 요즘 얼굴도 엄청 부어있고 손가락이 더 안구부러지긴함 그렇다고 안먹고 지낼 수는 없어 먹고싶은거 먹을랭 도미노피자가 갑자기 먹고싶었는데 시골이라 도미노가 없다 차타고 20분만 가면 되긴하는데 그냥 나가기 싫었음 ㅋㅋㅋㅋ 동네에서 다른 브랜드로 배달해서 먹었는데 쏘쏘 다 먹고 바로 오빠랑 산책을 갔다. 황룡강 축제 마지막날이라 사람 적을줄 알았더니 청소년 공연이랑 이어서 가수 공연이 있어서 학생들이 엄!!!청!! 많았다. 디스코팡팡 줄 서서 타는 애들 보면서 나도 옛날에 저거 좋아했는데 하고 추억에 잠긴 39주차 임산부ㅋㅋㅋㅋㅋ 배불러서 산책갔다가 오빠가 떡볶이 먹을래? 하자마자 축제에서 사먹은 떡볶이는 다 쏘쏘 휴게소st 소세지도 사다줬는데 그것도 별로였음 축제에서 사먹은 음식들 성공한게 하나도 없음 어쨌든 음식도 사먹었고 좀만 더 있으면 가수공연이래서 쭉 기다리기로함 다 끝나니까 23시 넘어서 한 4시간 넘게 밖에 있었던 듯 양홍원 행주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나는 체리필터 보려고 끝까지 기다림 노래방가면 무조건 체리필터죠...
  • 쵸코볼
    안녕하세요! 쵸코볼 입니다 :0 곧 있으면 동지! 추워지니 뜨끈하고 달큰한 팥죽한그릇 생각나는 계절 장성에 현지인들만 다닌다는 바로 그 집 장성 팥죽 리뷰 시작합니다 장성 팥죽 월-토 11:00-19:30 / 브레이크타임 14:30-16:30 매주 일요일 휴무 061)393-8687 건물 지하주차장 O 장성 병원과 우체국 근처에 위치한 #장성팥죽 가게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요 주차는 건물 지하주차장에 하셔도 되고 길가 주차하셔도 됩니다 매주 일요일 휴무 재료소진으로 조기마감 할 수 있다는점 ! #장성맛집 인정!!! 가게내부 점심시간보다 조금 늦게 방문했더니 여유있었어요 :) 겨울철 되면 항상 웨이팅있는 집이라며 (친구왈) 오늘 타이밍 나이스! 신발을 벗고 들어와서 자리에 앉고요 10개의 테이블이 있어요 장성팥죽 메뉴판 장성팥죽은 새알 들어있는 동지죽 칼국수 면이 들어있는 팥죽이 있어요 :) 전라도식 팥죽! 정말 추천추천 합니다 >ㅡ< 테니스 언니들과 운동후 다함께 가서 팥죽 8000원 수제비 8000원 즉석떡볶이 (2인) 13000원 김밥 (2줄) 6000원 다양하게 주문했어요★ 가장 먼저 나온 김밥! (한줄 3000원씩) 집에서 만든 집김밥 너낌이에요!! 밥도 듬뿍 들어있어서 간간하니 맛있어요 찬들은 그때 그때 조금씩 다르게 4종류가 나옵니다 이번에 동치미랑 미역초무침이 구우웃잡!! 친절하게 리필해주셨어요 >ㅡ< 팥죽 8000원 팥칼국수 인데 가격 참 착하죠!!! 부드럽고 진한 팥죽이 한번 맛보면 자꾸 생각나는 그,, 맛♡ 설탕파 or 소금파 당연 설탕이쥬! 파파팍 단맛을!!! 처음 나온 팥죽은 크게 달지 않기 때문에 조절해서 드시면 됩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진한 팥궁물,,♡ 칼국수 면발도 쫄깃하니 너무 맛있고! 무엇보다 설탕 넣은 팥죽이 달큰하니 자꾸 숟가락 뜨게 되는 맛 젓가락으로 크게 한입 떠서 먹으면 호로록! 감기도 다 나을거 같아요 장성에 오시면 장성 팥죽 무족권 드셔야 합니다!!!! 엄마가 어렸을때 자주 해주셨던 수제비 전 반죽을 잘 못해서 이 쫀득한 맛이 안나는데 장성 팥죽 수제비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 육수 또한 멸치육수 처럼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즉석 떡볶이 13000원 2인이상부터 주문가능한 떡볶이! 즉떡 좋아하는 사람은 장성에 요기 한집 뿐입니다 당면에 라면사리에 만두 양배추 오뎅 친구가 너무 좋아해요 ㅋ_ㅋ 보글보글 끓여주면! 모두가 맛있게 먹는 떡볶이!!! 제 입맛엔 살짝 달달하니 매콤함이 더 생각나더라고요! 저의 원픽은!!! 당연 팥죽!!!! 팥칼국수 사진 보면서도 자꾸 생각나네요 :) 겨울에 장성...
  • 푸드로켓
    장성팥죽 영업시간 11:00 - 19:30 브레이크타임 14:15 - 16:30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장성팥죽’ 지나가다 자주 본 곳인데 팥죽과 수제비를 먹으러 한번 방문을 해본 식당이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적당한 규모에 어르신 손님들이 많았었구요, 생각보다 손님들로 꽉 차있어서 숨은 맛집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메뉴판 팥죽(₩9,000), 수제비(₩9,000) 주문!! 기본찬은 3개가 나오는데요, 콩나물무침, 미역무침, 배추김치 나오는데요, 3가지 다 깔끔하고 직접 만든 정겨운 맛이 느껴져요. 팥죽(₩9,000) 먼저 나온 팥죽 한그릇입니다. 정확히는 팥칼국수였구요, 팥이 많이 들어갔는지 아주 고소하고 진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어느정도 간이 되어있어가지고, 설탕과 소금은 조금씩만 넣어서 먹었구요, 진한 맛의 팥죽이라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좋았고 잘 먹었어요. 수제비(₩9,000) 수제비도 나와서 바로 먹어보았는데요, 일단 맑고 시원한 국물 베이스였습니다. 양도 푸짐하니 먹기 좋아보이더라구요. 수제비 피는 손수제비라 아주 쫀득하고 반죽 자체가 아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랑 수제비 둘 다 잘 어울려가지고 추운날씨에 뜨끈한 국물 먹으니깐 정말 좋았습니다. 반찬들도 맛있고 특히 김치랑 수제비가 꽤나 어울려가지고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에 만족스러웠습니다. 팥죽도 수제비도 2가지 모두 다 맛있게 잘 먹었던 ‘장성팥죽’ 한줄평 시원담백한 수제비와 진한 맛의 팥죽 한그릇 전남 장성군 장성읍 역전로 191, 1층 061-393-8687 #장성팥죽 #장성맛집 #전남맛집 #광주근교맛집 #수제비맛집 #칼국수맛집 #팥죽맛집 #장성점심 #서로이웃환영 #서이추 #서이추환영 #서로이웃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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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팥죽 영업시간 11:00 - 19:30 브레이크타임 14:15 - 16:30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전남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장성팥죽’ 지나가다 자주 본 곳인데 팥죽과 수제비를 먹으러 한번 방문을 해본 식당이었습니다. 식당 내부는 적당한 규모에 어르신 손님들이 많았었구요, 생각보다 손님들로 꽉 차있어서 숨은 맛집이라는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메뉴판 팥죽(₩9,000), 수제비(₩9,000) 주문!! 기본찬은 3개가 나오는데요, 콩나물무침, 미역무침, 배추김치 나오는데요, 3가지 다 깔끔하고 직접 만든 정겨운 맛이 느껴져요. 팥죽(₩9,000) 먼저 나온 팥죽 한그릇입니다. 정확히는 팥칼국수였구요, 팥이 많이 들어갔는지 아주 고소하고 진한 맛이 느껴졌습니다. 어느정도 간이 되어있어가지고, 설탕과 소금은 조금씩만 넣어서 먹었구요, 진한 맛의 팥죽이라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맛이 좋았고 잘 먹었어요. 수제비(₩9,000) 수제비도 나와서 바로 먹어보았는데요, 일단 맑고 시원한 국물 베이스였습니다. 양도 푸짐하니 먹기 좋아보이더라구요. 수제비 피는 손수제비라 아주 쫀득하고 반죽 자체가 아주 맛있더라구요, 국물이랑 수제비 둘 다 잘 어울려가지고 추운날씨에 뜨끈한 국물 먹으니깐 정말 좋았습니다. 반찬들도 맛있고 특히 김치랑 수제비가 꽤나 어울려가지고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에 만족스러웠습니다. 팥죽도 수제비도 2가지 모두 다 맛있게 잘 먹었던 ‘장성팥죽’ 한줄평 시원담백한 수제비와 진한 맛의 팥죽 한그릇 전남 장성군 장성읍 역전로 191, 1층 061-393-8687 #장성팥죽 #장성맛집 #전남맛집 #광주근교맛집 #수제비맛집 #칼국수맛집 #팥죽맛집 #장성점심 #서로이웃환영 #서이추 #서이추환영 #서로이웃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