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루
TV 맛집 퓨전음식

해루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로308번길 6-3

메뉴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제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주변횟집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위치는 무극시장쪽이라서 금방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해루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로308번길 6-3 043-878-6957 가게 외관입니다 최근에 6시 내고향에서 촬영을 와서 방송에도 나왔나봐요 가게 앞에 현수막을 걸어놓으셨더라구요 홀에는 식탁이 있어서 편하게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구요 테이블도 넉넉한 편입니다~ 메뉴판을 찍어봤습니다 점심특선으로 식사도 제공하고 있어서 점심 먹으러 와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여름 보양식인 물회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도 물회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엔 물회 대신에 해루모듬스페셜을 시켜봤어요ㅎ 저는 4인(어린이 포함)이 방문해서 해루스페셜 中자로 시켜봤어요 기본찬으로는 비빔회, 풋콩, 고동, 해삼물이 나오구요 미역국이 정말 맛있어서 한번 더 리필해서 먹었어요ㅎㅎ 저는 콩은 싫어하는데 횟집에서 나오는 풋콩은 좋아해서 저 혼자 거의 다 먹은 것 같아요ㅎㅎ 신선한 멍게, 해삼, 전복, 소라 입니다 손이 가지 않는 밑반찬 많은 것보다 해산물로 나와서 참 좋았어요~ 낙지 탕탕이와 새우! 드디어 저희가 주문한 메인 회가 나왔습니다~ 광어, 우럭, 도다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쫄깃쫄깃한 회를 먹으니 술 생각이 절로 났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맥주 한병만 먹었어요ㅠㅠ 회를 다 먹으면 고구마 튀김이 나오는데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ㅠㅠ 회를 다 먹으면 매운탕이 나오는데요 앞에 반찬들과 회를 먹다보니 배가 많이 불렀지만 매운탕에 밥을 한공기 시켜서 먹었습니다 국물이 시원하고 술을 부르는 맛이더라구요. 허허 크으~~ 한가지 아쉬웠던건 수제비가 안 들어가 있더라구요ㅠㅠ 매운탕에 수제비 없어서 아쉽..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ㅎ 후식으로는 금왕 투썸에 가서 팥빙수와 치즈케이크, 티라미수를 먹었어요ㅎ 밥 배와 디저트배는 따로 있으니까요?? 맵단과 단짠의 조화로운 식사였습니다ㅎㅎ 술 좋아하시고 회 좋아하시는 분들은 금왕읍에 있는 해루에 한번 방문해 보세요~~
  • 일랑일랑
    무극교 근처에 있는 해루에 다녀왔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자리는 테이블로 되어 있어요 기본 밑반찬입니다 일반 물회 (12000원) 살얼음 양념장이 있어 비비면 얼음이 녹는당 새콤, 달콤, 고소 딱 우리가 아는 그 맛!! 회덮밥 (10000원 ) 회덮밥도 새콤, 달콤, 고소! 아는 딱 그 맛 담엔 모둠 물회 먹으러 가야징 !!! ㅋㅋㅋㅋ
  • 꿀할매
    새벽에 2시간 프리다이빙, 오전 수영 강습 1시간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시작한 하루가 아직 안끝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이렇게 부지런떠는 금요일 가벼운 안주에 소주 한잔 하고 싶어서 산오징어회를 먹으러 금왕에 있는 해루에 방문했따!!!!! 위치는 금왕 시장쪽 gs편의점에서 돌면 바로 보인다. 왔다갔다 하면서 간판은 자주 봤는데 직접 방문한 건 처음이었다. 이렇게 파란 간판을 찾으면 된다 ㅋㅋㅋㅋㅋㅋ 저 수조 안에 오징어가 헤엄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다른 물고기 종류도 꽤 있었다. 실내에서는 신발 벗고 들어가는 식당이었다. 안에는 테이블이 있고 방쪽에도 테이블이 있었는데 좌식이었다. 여름, 겨울 메뉴도 있고 해산물, 회, 점심 메뉴들도 있었다. 그리고 여기 사장님이 요리경연대회에서 수상도 하셨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 테이블에 앉으면 비닐을 깔아주시고 초고추장이랑 간장이 같이 셋팅된다 산오징어는 싯가라고 되어있는데 방문전에 전화하니 한 접시에 4만원(한마리에 2만원) 이라고 해서 산오징어 한 접시를 시켰다. 시키고 난 뒤 알 수 없는 회무침이 나왔다. 먹으면서 회를 유추하려 했으나 실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초고추장과 참기름의 맛이 꽤 맛났다!! 인당 1개씩 주신 미역국 ㅋㅋㅋㅋㅋ 드디어 나온 산오징어회 찍으려고 하면 안움직여서 젓가락으로 툭툭 침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비싸져 버린 오징어... 초장에 찍어서 야무지게 먹었다. 맛있는데 비싸서 고급식자재가 되고 있다 ㅠㅠ 서빙하시는 직원분이 소주를 시켰지만 계속 안줬다... 소주를 그 앞에서 시켰는데 마늘을 손질하면서 이따가 주신다고.... 그래서 전체적인 서비스가 뭔가 아주 많이 꽁기하게 만들어서... 산오징어 회는 맛있게 먹었지만... 암튼 굉장히 꽁기해지면서 나와버렸당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