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일옥
TV 맛집 곰탕,설렁탕

안일옥

경기 안성시 중앙로411번길 20 안일옥

메뉴

  • 설렁탕 11,000원
  • 설렁탕 (특) 16,000원
  • 한우소머리국밥 15,000원
  • 갈비탕 17,000원
  • 한우소머리수육-대- 43,000원
  • 모듬수육 63,000원
  • 도가니탕 21,000원
  • 안성장터국밥 10,000원
  • 꼬리곰탕 23,000원
  • 안성맞춤우탕 29,000원
  • 곰탕 1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후씨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바쁜 하루를 보냈다. 프로젝트 정리를 하면서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 운영반 인력들과 협의도 해야 했고 내부 팀원들과도 인수인계 관련 소통도 해야 해서 이래저래 정신없이 바쁘게 뛰어다닌듯하다. 주간 보고도 해야 했고, 기술적 이슈 부분도 확인이 필요했다.(네이티브 영역과 함께) 그리고 오후 늦은 시간. 새로 구입한 아이패드 프로 언박싱을 하고 세팅을 시작했지만 네트워크(와이파이) 연결이 자꾸만 끊겨 제대로 세팅할 수 없어 이렇게 저렇게 시간을 소비해야 했다. 퇴근시간이 되어서야 방해 전파는 사라지는 듯, 제대로 접속할 수 있어 늦게 세팅을 하다 퇴근했다. 저녁은 아내와 둘이서 피자를 주문해 간단하게 먹고 정신없어 작성하지 못한 포스팅을 작성한다. 새로 구입한 아이패드로 ^^ 오늘은 #안성맛집 #안일옥 설렁탕 먹은 이야기. 언젠가 뉴스 기사에 난 안일옥은 국밥, 설렁탕, 소머리국밥 좋아하는 나로서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서울에서 안성까지 가기엔 좀처럼 기회가 없었다. 이번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안성에 들러 안일옥에서 아침 겸 점심을 먹자며 동의를 구했다. 숙소 체크아웃 후, 곧장 안성까지 달려와 식당에 도착하니 한쪽 구석에 주차장이 있었고 손님이 많지 않은지 여유 자리가 있어 수월하게 주차를 하고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 안일옥은 설렁탕 4대째 100년을 이어온 맛집이다. 오래된 가옥 안은 식당으로 아기자기 잘 꾸며져 있었다. 안일옥 본점 뒤로 별관이 있고, 국밥 연구소도 있어 오랜 전통이 빛나는 그런 외형이었다. 조금 이른 시간이라 식사 손님이 많지 않았지만 식당 안에는 제법 사람이 있는 편이었다. 설렁탕을 주문했다. 설렁탕은 소머리국밥의 머릿고기도 들어 있는 듯했다. 아주 맑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설렁탕보다는 맑은 편이었다. 옛날 가정집으로 사용했을 법한 안일옥 본점 내부 모습 일부다. 포장도 다양하게 하는 것 같아서 집에 어른이 있는 손님들은 포장된 탕을 사서 가도 될 듯하다. 김치도 맛있고, 풋고추, 양파도 맛있어 두어 번 더 리필해서 먹었다. 특히 쌈장이 아닌 고추장에 찍어 먹는 게 나는 좋아서 고추장도 여러 번 리필해서 먹었다.^^ 뜨거운 설렁탕 보글보글, 전날 먹은 술이 확 깰 정도로 시원하고 진한 설렁탕이 마음에 꼭 들었다. 대파를 좀 더 많이 넣어 먹었으면 좋았을 것 같았다. 진국의 설렁탕. 국수사리와 내용물이 가득하다. 다음에 또 안성에 간다면 또 먹으러 갈 생각이다. 아이들도 국밥 엄청 먹고 있는데 질릴 법도...
  • kGn뉴스
    오늘N 식큐멘터리 노포 100년의 세월을 끓여낸 경기도 최고령 식당, 안성 안일옥의 진국 이야기 MBC 오늘N 식큐멘터리 코너를 통해 소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도 안성의 100년 전통 노포 이곳은 1920년에 문을 열어 무려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곳은 단순한 맛집을 넘어 대한민국 외식업의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입니다. 오늘N 설렁탕 갈비탕 도가니탕 택배 주문 찬 바람 부는 계절, 우리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안일옥의 대표 메뉴들과 편리한 전국 택배 주문 정보, 그리고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배경지식까지 풍성하게 채워 정리해 드립니다. 1. 조선 3대 시장 안성장의 역사가 담긴 뽀얀 진국, 설렁탕 과거 안성은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인 안성장과 전국 최대 규모의 우시장(소시장)이 있던 곳입니다. 질 좋은 소고기를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지역적 특성 덕분에 자연스럽게 소뼈를 푹 고아낸 탕 요리가 발달할 수밖에 없었죠. 그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안일옥의 설렁탕은 맑고 가벼운 국물이 아닌, 소뼈를 가마솥에서 밤낮없이 우려내어 입술이 끈적해질 정도로 묵직하고 뽀얀 반투명 빛깔의 진국을 자랑합니다. 맛있게 드시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처음에는 뽀얀 국물 본연의 담백함을 느끼시다가 절반쯤 드셨을 때 매장에서 직접 담근 새콤한 깍두기 국물을 싹 부어 드셔보세요. 국물의 구수함과 김치의 산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숟가락을 멈출 수 없게 만듭니다. 2. 보양식이 따로 없는 갈비탕과 관절 튼튼 도가니탕 설렁탕 못지않게 사랑받는 갈비탕은 맑고 깊은 고기 육수 베이스에 큼지막하고 두툼한 갈빗대가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질기지 않고 야들야들하게 삶아진 갈빗살은 뼈에서 쏙 분리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또한 미식가들의 원픽으로 꼽히는 도가니탕은 콜라겐이 듬뿍 녹아든 진한 국물에 탱글탱글한 도가니 수육이 가득해 관절 건강을 챙기는 어르신들을 위한 훌륭한 보양식입니다. 특제 간장 소스에 쫀득한 도가니를 콕 찍어 드시면 입안 가득 든든한 에너지가 채워집니다. 3. 100년 노포의 맛을 우리 집 식탁에서! 전국 택배 및 조리 꿀팁 거리가 멀어 안성까지 방문하기 아쉬운 분들을 위해 안일옥은 공식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전국 택배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매장에서 끓여 낸 육수와 건더기를 그대로 급속 냉동하여 신선도를 완벽하게 유지한 밀키트 형태로 배송됩니다. 택배로 받으신 제품을 더욱 맛있게 드시려면, 드시기 전날...
  • N Jell
    더라이프 채널 오리지널 신규 프로그램 다큐 '당골집'은 2025년 5월 22일 부터 시작! 목요일 저녁7시30분방송 '당골집'은 '당신의 골목 맛집'으로 30년 이상 같은 장소에서 맛을 고수 중인 골목의 숨은 찐맛집!을 소개하고 있어요 4회 설렁탕 1920년부터 4대째 걸쳐 100년이상 된 경기도 최장수 한식당으로 깊고 진한 설렁탕과 부드러운 수육이 일품이며, 한옥 인테리어와 함께 오랜 전통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했어요 안일옥(안성 국밥집) 경기 안성시 중앙로411번길 20 (경기 안성시 영동24) ℡ 031-675-2486 영업시간 월~일/08:0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구정과 추석 당일과 다음날 휴무 (1년에 4일만 휴무) 메뉴 설렁탕 11,000원 설렁탕(특) 16,000원 곰탕 11,000원 한우소머리국밥 15,000원 안성장터국밥 10,000원 갈비탕 17,000원 모듬수육(1000g) 63,000원 우족탕 22,000원 도가니탕 21,000원... 주차 전용주차장이 있고 근처 성민주차장, 대성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권에 확인도장 받으세요 전국에서 다섯 번째,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 된 105년 전통의 식당이에요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그리고 아들로 이어진 손맛! 무쇠솥에 12시간 끓이며 쉼 없이 기름을 걷어내어 담백해요 기본찬은 배추김치, 깍두기와 양파, 고추,소금, 소면이 나와요 시그니처메뉴는 설렁탕, 곰탕 그리고 우탕! 가마솥에 장시간 끓이는 전통방식으로 국물이 구수하고 진하고, 잡내 없이 깔끔해요 ℡ 031-675-2486 방송 정보를 공유하는 개인리뷰입니다. 소개된 업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혹시,잘못된 정보는 댓글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kGn뉴스
    오늘N 식큐멘터리 노포 100년의 세월을 끓여낸 경기도 최고령 식당, 안성 안일옥의 진국 이야기 MBC 오늘N 식큐멘터리 코너를 통해 소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도 안성의 100년 전통 노포 이곳은 1920년에 문을 열어 무려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곳은 단순한 맛집을 넘어 대한민국 외식업의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입니다. 오늘N 설렁탕 갈비탕 도가니탕 택배 주문 찬 바람 부는 계절, 우리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안일옥의 대표 메뉴들과 편리한 전국 택배 주문 정보, 그리고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배경지식까지 풍성하게 채워 정리해 드립니다. 1. 조선 3대 시장 안성장의 역사가 담긴 뽀얀 진국, 설렁탕 과거 안성은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인 안성장과 전국 최대 규모의 우시장(소시장)이 있던 곳입니다. 질 좋은 소고기를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지역적 특성 덕분에 자연스럽게 소뼈를 푹 고아낸 탕 요리가 발달할 수밖에 없었죠. 그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안일옥의 설렁탕은 맑고 가벼운 국물이 아닌, 소뼈를 가마솥에서 밤낮없이 우려내어 입술이 끈적해질 정도로 묵직하고 뽀얀 반투명 빛깔의 진국을 자랑합니다. 맛있게 드시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처음에는 뽀얀 국물 본연의 담백함을 느끼시다가 절반쯤 드셨을 때 매장에서 직접 담근 새콤한 깍두기 국물을 싹 부어 드셔보세요. 국물의 구수함과 김치의 산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숟가락을 멈출 수 없게 만듭니다. 2. 보양식이 따로 없는 갈비탕과 관절 튼튼 도가니탕 설렁탕 못지않게 사랑받는 갈비탕은 맑고 깊은 고기 육수 베이스에 큼지막하고 두툼한 갈빗대가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질기지 않고 야들야들하게 삶아진 갈빗살은 뼈에서 쏙 분리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또한 미식가들의 원픽으로 꼽히는 도가니탕은 콜라겐이 듬뿍 녹아든 진한 국물에 탱글탱글한 도가니 수육이 가득해 관절 건강을 챙기는 어르신들을 위한 훌륭한 보양식입니다. 특제 간장 소스에 쫀득한 도가니를 콕 찍어 드시면 입안 가득 든든한 에너지가 채워집니다. 3. 100년 노포의 맛을 우리 집 식탁에서! 전국 택배 및 조리 꿀팁 거리가 멀어 안성까지 방문하기 아쉬운 분들을 위해 안일옥은 공식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전국 택배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매장에서 끓여 낸 육수와 건더기를 그대로 급속 냉동하여 신선도를 완벽하게 유지한 밀키트 형태로 배송됩니다. 택배로 받으신 제품을 더욱 맛있게 드시려면, 드시기 전날...
  • N Jell
    더라이프 채널 오리지널 신규 프로그램 다큐 '당골집'은 2025년 5월 22일 부터 시작! 목요일 저녁7시30분방송 '당골집'은 '당신의 골목 맛집'으로 30년 이상 같은 장소에서 맛을 고수 중인 골목의 숨은 찐맛집!을 소개하고 있어요 4회 설렁탕 1920년부터 4대째 걸쳐 100년이상 된 경기도 최장수 한식당으로 깊고 진한 설렁탕과 부드러운 수육이 일품이며, 한옥 인테리어와 함께 오랜 전통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했어요 안일옥(안성 국밥집) 경기 안성시 중앙로411번길 20 (경기 안성시 영동24) ℡ 031-675-2486 영업시간 월~일/08:0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구정과 추석 당일과 다음날 휴무 (1년에 4일만 휴무) 메뉴 설렁탕 11,000원 설렁탕(특) 16,000원 곰탕 11,000원 한우소머리국밥 15,000원 안성장터국밥 10,000원 갈비탕 17,000원 모듬수육(1000g) 63,000원 우족탕 22,000원 도가니탕 21,000원... 주차 전용주차장이 있고 근처 성민주차장, 대성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권에 확인도장 받으세요 전국에서 다섯 번째,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 된 105년 전통의 식당이에요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그리고 아들로 이어진 손맛! 무쇠솥에 12시간 끓이며 쉼 없이 기름을 걷어내어 담백해요 기본찬은 배추김치, 깍두기와 양파, 고추,소금, 소면이 나와요 시그니처메뉴는 설렁탕, 곰탕 그리고 우탕! 가마솥에 장시간 끓이는 전통방식으로 국물이 구수하고 진하고, 잡내 없이 깔끔해요 ℡ 031-675-2486 방송 정보를 공유하는 개인리뷰입니다. 소개된 업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혹시,잘못된 정보는 댓글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JJ
    안성 맛집 100년 가게 현지인 국밥 맛집 안일옥 4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100년 가게, 안성의 상징 같은 노포 안일옥. 1920년부터 지금까지, 한 자리를 지켜온 이유는 결국 맛과 내공이다. 1. 위치 안일옥 영업시간 08: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031-675-2486 경기 안성시 중앙로411번길 20 안성 시내 중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주차도 비교적 수월한 편이다 2. 분위기 안성 맛집 안일옥에 들어서면 세월이 곧 맛이다, 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1920년부터 이어진 공간답게 화려함보다는 묵직한 역사와 신뢰감이 먼저 느껴진다. 관광지 느낌보다는 현지 단골이 지켜온 진짜 노포의 분위기. 어르신 손님도 많고, 부모님 모시고 오기에도 전혀 부담 없는 곳이다. 3. 메뉴 안성맞춤우탕 29,000원 설렁탕 11,000원 설렁탕 (특) 16,000원 한우소머리국밥 15,000원 갈비탕 17,000원 한우소머리수육 대 43,000원 모듬수육 63,000원 도가니탕 21,000원 안성장터국밥 10,000원 꼬리곰탕 23,000원 곰탕 11,000원 4. 맛보기 사진을 찍은 날은 한우소머리국밥을 먹었다. 안성 맛집 안일옥은 국물 색부터가 다르다. 진하지만 텁텁하지 않고, 깊고 묵직한 맛이 인상적이다. 고기도 아끼지 않고 듬뿍 들어가 있어 한 숟갈 한 숟갈 먹을수록 만족감이 커진다. 완뚝하고 나면 속이 풀리면서도 든든함이 오래 간다. 설렁탕도 워낙 유명한 집이니 추천합니다! 5. 총평 안성에서 역사 있는 맛집을 찾는다면 망설일 필요 없이 안일옥이다. ✔ 100년 넘게 이어진 검증된 맛 ✔ 깊고 진한 국물의 정석 ✔ 부모님과 함께 가기 좋은 노포 유행 따라 생겼다 사라지는 식당이 아니라,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맛을 경험하고 싶다면 안성 맛집 안일옥은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이다. #안성맛집 #안일옥 #안성100년가게 #백년가게 #안성노포 #안성현지맛집 #설렁탕맛집 #소머리국밥 #국밥맛집 #안성여행맛집 #부모님과가기좋은곳 #노포맛집 #경기맛집 #한우국밥 궁금한 점은 덧글로 남겨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블로그의 모든 글과 자료, 사진 무단 도용 및 불펌, 2차 수정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6. powerjf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 kGn뉴스
    오늘N 식큐멘터리 노포 100년의 세월을 끓여낸 경기도 최고령 식당, 안성 안일옥의 진국 이야기 MBC 오늘N 식큐멘터리 코너를 통해 소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도 안성의 100년 전통 노포 이곳은 1920년에 문을 열어 무려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곳은 단순한 맛집을 넘어 대한민국 외식업의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입니다. 오늘N 설렁탕 갈비탕 도가니탕 택배 주문 찬 바람 부는 계절, 우리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안일옥의 대표 메뉴들과 편리한 전국 택배 주문 정보, 그리고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배경지식까지 풍성하게 채워 정리해 드립니다. 1. 조선 3대 시장 안성장의 역사가 담긴 뽀얀 진국, 설렁탕 과거 안성은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인 안성장과 전국 최대 규모의 우시장(소시장)이 있던 곳입니다. 질 좋은 소고기를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지역적 특성 덕분에 자연스럽게 소뼈를 푹 고아낸 탕 요리가 발달할 수밖에 없었죠. 그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안일옥의 설렁탕은 맑고 가벼운 국물이 아닌, 소뼈를 가마솥에서 밤낮없이 우려내어 입술이 끈적해질 정도로 묵직하고 뽀얀 반투명 빛깔의 진국을 자랑합니다. 맛있게 드시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처음에는 뽀얀 국물 본연의 담백함을 느끼시다가 절반쯤 드셨을 때 매장에서 직접 담근 새콤한 깍두기 국물을 싹 부어 드셔보세요. 국물의 구수함과 김치의 산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숟가락을 멈출 수 없게 만듭니다. 2. 보양식이 따로 없는 갈비탕과 관절 튼튼 도가니탕 설렁탕 못지않게 사랑받는 갈비탕은 맑고 깊은 고기 육수 베이스에 큼지막하고 두툼한 갈빗대가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질기지 않고 야들야들하게 삶아진 갈빗살은 뼈에서 쏙 분리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또한 미식가들의 원픽으로 꼽히는 도가니탕은 콜라겐이 듬뿍 녹아든 진한 국물에 탱글탱글한 도가니 수육이 가득해 관절 건강을 챙기는 어르신들을 위한 훌륭한 보양식입니다. 특제 간장 소스에 쫀득한 도가니를 콕 찍어 드시면 입안 가득 든든한 에너지가 채워집니다. 3. 100년 노포의 맛을 우리 집 식탁에서! 전국 택배 및 조리 꿀팁 거리가 멀어 안성까지 방문하기 아쉬운 분들을 위해 안일옥은 공식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전국 택배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매장에서 끓여 낸 육수와 건더기를 그대로 급속 냉동하여 신선도를 완벽하게 유지한 밀키트 형태로 배송됩니다. 택배로 받으신 제품을 더욱 맛있게 드시려면, 드시기 전날...
  • N Jell
    더라이프 채널 오리지널 신규 프로그램 다큐 '당골집'은 2025년 5월 22일 부터 시작! 목요일 저녁7시30분방송 '당골집'은 '당신의 골목 맛집'으로 30년 이상 같은 장소에서 맛을 고수 중인 골목의 숨은 찐맛집!을 소개하고 있어요 4회 설렁탕 1920년부터 4대째 걸쳐 100년이상 된 경기도 최장수 한식당으로 깊고 진한 설렁탕과 부드러운 수육이 일품이며, 한옥 인테리어와 함께 오랜 전통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했어요 안일옥(안성 국밥집) 경기 안성시 중앙로411번길 20 (경기 안성시 영동24) ℡ 031-675-2486 영업시간 월~일/08:0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구정과 추석 당일과 다음날 휴무 (1년에 4일만 휴무) 메뉴 설렁탕 11,000원 설렁탕(특) 16,000원 곰탕 11,000원 한우소머리국밥 15,000원 안성장터국밥 10,000원 갈비탕 17,000원 모듬수육(1000g) 63,000원 우족탕 22,000원 도가니탕 21,000원... 주차 전용주차장이 있고 근처 성민주차장, 대성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권에 확인도장 받으세요 전국에서 다섯 번째,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 된 105년 전통의 식당이에요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그리고 아들로 이어진 손맛! 무쇠솥에 12시간 끓이며 쉼 없이 기름을 걷어내어 담백해요 기본찬은 배추김치, 깍두기와 양파, 고추,소금, 소면이 나와요 시그니처메뉴는 설렁탕, 곰탕 그리고 우탕! 가마솥에 장시간 끓이는 전통방식으로 국물이 구수하고 진하고, 잡내 없이 깔끔해요 ℡ 031-675-2486 방송 정보를 공유하는 개인리뷰입니다. 소개된 업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혹시,잘못된 정보는 댓글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kGn뉴스
    오늘N 식큐멘터리 노포 100년의 세월을 끓여낸 경기도 최고령 식당, 안성 안일옥의 진국 이야기 MBC 오늘N 식큐멘터리 코너를 통해 소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도 안성의 100년 전통 노포 이곳은 1920년에 문을 열어 무려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곳은 단순한 맛집을 넘어 대한민국 외식업의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입니다. 오늘N 설렁탕 갈비탕 도가니탕 택배 주문 찬 바람 부는 계절, 우리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안일옥의 대표 메뉴들과 편리한 전국 택배 주문 정보, 그리고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배경지식까지 풍성하게 채워 정리해 드립니다. 1. 조선 3대 시장 안성장의 역사가 담긴 뽀얀 진국, 설렁탕 과거 안성은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인 안성장과 전국 최대 규모의 우시장(소시장)이 있던 곳입니다. 질 좋은 소고기를 쉽게 구할 수 있었던 지역적 특성 덕분에 자연스럽게 소뼈를 푹 고아낸 탕 요리가 발달할 수밖에 없었죠. 그 역사를 고스란히 품은 안일옥의 설렁탕은 맑고 가벼운 국물이 아닌, 소뼈를 가마솥에서 밤낮없이 우려내어 입술이 끈적해질 정도로 묵직하고 뽀얀 반투명 빛깔의 진국을 자랑합니다. 맛있게 드시는 팁을 하나 드리자면, 처음에는 뽀얀 국물 본연의 담백함을 느끼시다가 절반쯤 드셨을 때 매장에서 직접 담근 새콤한 깍두기 국물을 싹 부어 드셔보세요. 국물의 구수함과 김치의 산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숟가락을 멈출 수 없게 만듭니다. 2. 보양식이 따로 없는 갈비탕과 관절 튼튼 도가니탕 설렁탕 못지않게 사랑받는 갈비탕은 맑고 깊은 고기 육수 베이스에 큼지막하고 두툼한 갈빗대가 푸짐하게 들어있습니다. 질기지 않고 야들야들하게 삶아진 갈빗살은 뼈에서 쏙 분리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또한 미식가들의 원픽으로 꼽히는 도가니탕은 콜라겐이 듬뿍 녹아든 진한 국물에 탱글탱글한 도가니 수육이 가득해 관절 건강을 챙기는 어르신들을 위한 훌륭한 보양식입니다. 특제 간장 소스에 쫀득한 도가니를 콕 찍어 드시면 입안 가득 든든한 에너지가 채워집니다. 3. 100년 노포의 맛을 우리 집 식탁에서! 전국 택배 및 조리 꿀팁 거리가 멀어 안성까지 방문하기 아쉬운 분들을 위해 안일옥은 공식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전국 택배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 매장에서 끓여 낸 육수와 건더기를 그대로 급속 냉동하여 신선도를 완벽하게 유지한 밀키트 형태로 배송됩니다. 택배로 받으신 제품을 더욱 맛있게 드시려면, 드시기 전날...
  • N Jell
    더라이프 채널 오리지널 신규 프로그램 다큐 '당골집'은 2025년 5월 22일 부터 시작! 목요일 저녁7시30분방송 '당골집'은 '당신의 골목 맛집'으로 30년 이상 같은 장소에서 맛을 고수 중인 골목의 숨은 찐맛집!을 소개하고 있어요 4회 설렁탕 1920년부터 4대째 걸쳐 100년이상 된 경기도 최장수 한식당으로 깊고 진한 설렁탕과 부드러운 수육이 일품이며, 한옥 인테리어와 함께 오랜 전통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했어요 안일옥(안성 국밥집) 경기 안성시 중앙로411번길 20 (경기 안성시 영동24) ℡ 031-675-2486 영업시간 월~일/08:0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구정과 추석 당일과 다음날 휴무 (1년에 4일만 휴무) 메뉴 설렁탕 11,000원 설렁탕(특) 16,000원 곰탕 11,000원 한우소머리국밥 15,000원 안성장터국밥 10,000원 갈비탕 17,000원 모듬수육(1000g) 63,000원 우족탕 22,000원 도가니탕 21,000원... 주차 전용주차장이 있고 근처 성민주차장, 대성주차장 1시간 무료 *주차권에 확인도장 받으세요 전국에서 다섯 번째, 경기도에서 가장 오래 된 105년 전통의 식당이에요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그리고 아들로 이어진 손맛! 무쇠솥에 12시간 끓이며 쉼 없이 기름을 걷어내어 담백해요 기본찬은 배추김치, 깍두기와 양파, 고추,소금, 소면이 나와요 시그니처메뉴는 설렁탕, 곰탕 그리고 우탕! 가마솥에 장시간 끓이는 전통방식으로 국물이 구수하고 진하고, 잡내 없이 깔끔해요 ℡ 031-675-2486 방송 정보를 공유하는 개인리뷰입니다. 소개된 업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혹시,잘못된 정보는 댓글 남겨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 원주꼬북이
    이름만 들어봤을뿐 처음으로 방문해서 갈비탕 먹었는데 뭔가 모르게 깊은맛이 나는듯했어요~ 곰탕을 먹어볼까 하다가 갈비탕을 좋아해서 먹고 나왔네요 ㅎㅎ 고기도 적당히 들어있고 나름 괜찮았던것 같네요 오늘 저녁도 맛있는 저녁 되시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쥐나
    안성에 들렸다가 장안면옥을 가려 했으나, 마침 휴일이라 근처 설렁탕이 유명하다는 안일옥으로. 장안면옥과 가까운 거리에 있다. 1920년대 안성장터에서 시작한 국밥집이 시초라하니 100년가게가 맞긴 한가보다. 고풍스런 단층 한옥 건물과 집터가 그 때 그 시절부터 이어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점심시간이 넘은 1시 20분경에도 식사를 하려는 손님들로 대기줄이 문밖으로 길게 서 있다. 대부분 나이 좀 있으신 분들이고, 방안의 좌식과 테이블식이 같이 있는 형태다. 별도의 대기접수를 위한 번호판이나 키오스크같은 건 보이지 않았고, 그냥 문 앞에서 방문인원수를 알려주고 대기하다가 테이블로 안내받는 시스템 . 물티슈와 생수 가져다 주고 설렁탕으로 주문할까하다가 다른 가게에서 잘 판매하지 않는 양곰탕으로 주문했는데, 그냥 설렁탕이나 먹을 걸 그랬나보다. 서빙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소요되었고, 생각지도 않은 전화가 오는 바람에 결국 몇 숟가락 뜨고는 자리를 일어서야 했다. 김치는 겉절이고, 깍두기는 새콤달콤한 맛보다는 투박한 스타일. 양곰탕 16,000원 내용물을 저어보니 정말 깐 양 밖에 없다. 고기는 한 점도 없고 삶은 양이 콩나물국의 건더기 만큼 수북히 들어가 있어 내용물은 알찬 편. 같이 내어준 소스에 찍어먹어보니 잡내도 없이 잘 삶았다. 다만 식감이 어떤건 무르고 어떤건 아삭해서 고르지 못한 편이지만, 뭐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다. 그런데 갑자기 호출 전화를 받았다. 순간 어떻게 할 까 고민하다가 결국 국물 세 숟가락 뜨고 일어섰다 ㅠㅠ 국물은 아주 맑은 설렁탕 베이스로 약간 심심할 정도로 담백하고 슴슴했다. 사실 양곰탕이라고 해서 빨갛게 다데기를 넣는 줄 알았는데,, 제법 시간을 기다려서 테이블로 배정 받았는데, 몇 숟가락도 못 먹고 일어서니 옆테이블에서도 카운터에서도 입맛에 맞지 않아 저러나 싶다 오해하지 않았을까. 오랫만에 양곰탕 먹어보고 싶었는데 ㅠㅠ 다음기회 방문하는 걸로. 그나저나 포스트를 쓰는데 뜬금없이 왜 평양집 내장곰탕이 생각나는 걸까.. 서울가면 오랫만에 거기도 한 번 가봐야겠다.
  • 언제나맑음
    소한마리탕으로 유명한 안성 맛집 안일옥에 다녀왔다. 여긴 TV에서 보고 예전부터 찜해 놓은 곳이었는데 언니 휴가 때 겸사겸사 엄마와 함께 방문을 해보았다. 크으~ 몸보신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경기도 안성 맛집 안일옥 소한마리탕 안성맞춤우탕 위치: 경기도 안성시 중앙로411번길 20 영업시간: 08:00 - 21:00(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라스트 오더 20:00) 구정과 추석 당일과 다음날 휴무(1년에 4일만 휴일) 전용 주차장 있음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던 날. 이런 날은 뜨끈한 국물이지~ 주차장 금요일 9시 반쯤 도착했을 땐 주차 공간이 여유가 있었는데 먹고 나오니 주차장은 만차였다. 유명해서 그런지 평일에도 사람이 많긴 많구나 싶다. 만차 시에는 성민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한다. 여기가 경기도 안성 맛집 안일옥 본점이다. 안일옥은 1920년 안성장터에서 장사를 시작하여 벌서 4대에 걸쳐 100년이 넘게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우탕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경기도에서는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 한다. 이미 한국인의 밥상, 맛녀석들, 놀토, 백종원의 3대천왕, 6시 내고향, 생방송 투데이 등 수많은 방송에 나와 이미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입구엔 옛날 기사도 스크랩이 되어 있고 최근엔 인터넷 주문도 가능하다고 한다. 내부는 진짜 옛날 감성 뿜뿜!! 한옥 식당인데 방뿐만 아니라 마당 부분을 지붕을 씌워 식당으로 함께 사용하고 있다. 막 엄청 깔끔하다 이건 아닌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정감이 간다. 오래된 노포들은 나에겐 둘 중 하나다. 추억이 방울방울 따뜻한 느낌 아니면 마음이 아주 어려운ㅋㅋ 그런데 안성 안일옥은 전자였다. 안성맞춤우탕 - 27,000원 다른 메뉴들도 주문해 볼까 하다가 첫 방문이니만큼 대표 메뉴로만 주문을 했다. 안성맞춤우탕은 보통 소한마리탕이라고 불리는데 소한마리의 모든 부위가 들어가서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메뉴를 주문하고 둘러보다 보니 옛날 80년대 메뉴판이 눈에 띄었다. 설렁탕이 3,500원?? 지금 안일옥에서 11,000원에 판매하니 우리나라 물가 참 많이 오르긴 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테이블 위에는 수저통과 티슈, 후추 그리고 소금이 올라가 있다. 물하고 물티슈도 챙겨주신다. 소한마리탕은 물티슈 필수다ㅋㅋ 손을 안 쓰고 먹을 수가 없다. 집게와 가위도 주는데 김치 자르는데 쓰이기도 하지만 우족 먹을 때 요긴하게 쓰였다! 기본 반찬 김치와 깍두기, 소면 그리고 고기 찍어 먹을 간장 소스를 준다. 김치는 겉절이 스타일인데 김치도 깍두기도 다 맛있었다....
  • Visitor
    농협 안성시지부(농협은행)뒤
정보
  • 전화: 031-675-2486
  • 평점: 4.2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025건
방송 출연 내역
  • 2TV 생생정보 2354
    2025.08.12
  • 2TV 생생정보 711
    2018.12.13
  • 6시 내고향 7153
    2020.11.10
  • 맛있는 녀석들 323
    2021.05.03
  • 생방송 투데이 3098
    2022.07.22
  • 생방송 투데이 3377
    2023.09.12
  • 오늘N 158
    2015.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