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루
TV 맛집 중식당

영남루

경기 여주시 가남읍 경충대로 1326-1

메뉴

  • 갈비짬뽕 / 밥 16,000원
  • 짜장면 7,000원
  • 짬뽕 / 밥 8,000원
  • 해물짬뽕 / 밥 10,000원
  • 차돌박이 짬뽕 / 밥 10,000원
  • 어묵 짬뽕 / 밥 10,000원
  • 어묵 백짬뽕 / 밥 10,000원
  • 해물 우동 / 밥 9,000원
  • 백짬뽕 / 밥 10,000원
  • 유슬짬뽕 / 밥 10,000원
  • 쟁반 짜장 (2인) 19,000원
  • 쟁반 짬뽕 (2인) 20,000원
  • 매운 짜장 8,000원
  • 간 짜장 8,000원
  • 잡채밥 10,000원
  • 잡탕밥 11,000원
  • 유산슬밥 11,000원
  • 해물누룽지밥 11,000원
  • 고추잡채밥 11,000원
  • 탕수육 (소) 12,000원
  • 찹쌀 탕수육 (소) 12,000원
  • 매운 탕수육 (소) 12,000원
  • 깐쇼 새우 (소) 12,000원
  • 해물 탕수 (소) 12,000원
  • 버섯 탕수 (소) 1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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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달오누이
    예전에는 중식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중식이 땡긴다 짬뽕은 물론 중식 요리도 밥류도 너무너무 맛있다 오늘은 집근처 여주중국집, 여주중식 영남루를 방문했다 여주맛집 영남루로 고고고고 집에서 가까워서 너무 좋았다 하핫 영남루 앞에 여러대 주차가 가능하니 참고 바람 왠지 차가 많으면 이중주차 해야 하는 느낌적인 느낌쓰? 실내는 넓었고 깔끔했다 뭔가 들어섰을 때 여주맛집답게 탁 트인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것 같다 입구에는 후식용 커피자판기도 있다 역시 없으면 섭섭한게 커피자판기다^^ 영업시간은 아래 참조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정독했다 주메뉴는 짬뽕이다 저번에는 여주짬뽕, 가남읍짬뽕등을 검색하다 영남루를 발견해서 짬뽕을 먹은 적이 있다 그 때 차돌짬뽕을 먹었는데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었다 메뉴판을 보면 알다싶이 짬뽕이 주력이라 짬뽕메뉴가 정말 많다 그 중에서도 어묵짬뽕이 좀 신경이 쓰인다..ㅋㅋ 그치만 이번엔 삼선간짜장과 깐쇼새우를 시키기로 했다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지 않을 수 없지 여주중식 영남루 짜장면은 어떤 맛일까 기대하면서 실내를 좀 더 둘러 봤다 오호 일품해삼? 메뉴판에는 없지만 벽에 떡하니 붙은 이녀석.. 신경쓰여.. 다음에 와서 주문해 봐야겠다 굴짬뽕도 후기가 좋았는데 나는 굴을 못 먹어서 좀 아쉽다..;; 추가반찬과 밥은 한켠에 준비 되어 있다 원하는 만큼만 가져가고 남기는 일이 없도록!!! 실내를 둘러보고 오니 주문한 메뉴가 도착했다 삼선간짜장과 깐쇼새우미니 근데.. 미니 치고는 꽤 양이 많은 깐쇼새우다 요즘 미니탕수육 이런거 시키면 진짜 휑한 접시가 나오는데 여주맛집 영남루 깐쇼새우는 꽤나 양이 많고 새우가 튼실해 보인다 좋았어!!!! 양파, 당근, 오이등과 어울어진 소스를 듬뿍 품은 깐쇼새우 나는 새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중국집 크림새우 깐쇼새우 너무 좋아한다 여주맛집 영남루 깐쇼새우는 어떤맛일까.. 우선 사진부터 찍자ㅋㅋㅋ 삼선간짜장은 양파, 새우, 오징어를 품고 있다 꽤나 넉넉한 짜장소스에 인심을 느껴본다 면도 촉촉하니 너무 맛있어 보여서 얼른 짜장소스를 부어봤다 잘 비벼서 한젓가락 입어 넣어 본다 특유의 간짜장의 기름맛 보다는 짜장 본연의 맛과 단맛이 났다 개인적으로는 기름맛이 강한 간짜장보다는 괜찮았다 짜장은 역시 고춧가루ㅋㅋㅋ 먹다가 고춧가루 팍팍 넣어 비벼 본다 여주중식 영남루도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넣으니 또 색다른 맛을 줬다 좋은데?ㅎㅎ 짜장한입 깐쇼새우한입 젓가락이 쉬지 못한다 새우는...
  • jangseungyun
    여주중국집 영남루에서 느낀 따뜻했던 식사 시간 안녕하세요. 몰랑몰랑몰랑이입니다. *영업시간 : 월 - 일 10:30 - 20:00 라스트 오더 19:50 *주소 : 경기 여주시 가남읍 경충대로 1326-1 *전화번호 : 031-882-4200 *주차 : 무료 주차 가능 매장 앞 주차 가 *도보 : 고속철도 가남역 도보 22분 택시 탑승 시 7분 여주 여행 중 들른 중식당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여주중국집 영남루에 다녀왔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매장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고, 자리가 부족할 경우에는 앞쪽 길가에 바짝 붙여 주차하는 분위기였어요. 방문 시점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문의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주차 주차를 하고 매장 앞에 섰을 때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생각보다 크다”였어요.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거나 단체로 방문해도 전혀 부담 없을 것 같은 규모였고, 외관부터 든든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내부 매장에 들어가자 직원분들과 사장님께서 정말 반갑게 맞아주셔서 처음 방문했지만 긴장이 많이 풀렸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내부 여주라는 지역이 처음이라 살짝 긴장했는데, 친근한 분위기 덕분에 방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넓고 쾌적한 매장 분위기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며 고민을 했어요. 이곳이 짬뽕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해물짬뽕은 꼭 먹어보고 싶었고, 함께 삼선간짜장과 탕수육 미니를 주문했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메뉴판 음식이 나오기 전 매장을 둘러보았는데, 다시 한 번 규모에 놀랐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룸 룸은 총 3개가 마련되어 있었고, 한쪽에는 아치 형태의 가벽으로 공간을 나눠 단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단체석 중앙 홀에는 4인이 앉기 좋은 테이블이 많이 배치되어 있었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넓어서 식사 내내 편안했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홀 테이블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어 기본 반찬 리필이 가능했고, 밥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든든한 식사가 가능해 보였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셀프코너 해물짬뽕의 깊은 국물 맛 음식이 나오자 비주얼부터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모습에 사진을 다시 보는데도 침이 고일 정도였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해물짬뽕 해물짬뽕은 해물 양이 정말 푸짐했고, 꽃게가 들어가 있어 국물에 깊은 감칠맛이 더해졌어요. 홍합도 넉넉하게 들어 있어 국물 맛이 시원했어요. 여주 영남루 중식당 해물짬뽕 국물은 맵기는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었고...
  • 스마트플랜
    #푸파인더 #영남루 여주시 가남읍 경충대로 1326-1 ☎ 031-882-4200 ⏰ 매일 10:30-20:00(라스트오더 19:50) 차돌짬뽕 10,000원 삼선간짜장 10,000원 볶음밥 8,000원 여주 가남에 위치한 맛집으로 이천에서 멀지않아 근접성이 좋습니다 !! 가남에 오래된 중식집으로 가격도 착하고 맛잇다고 소문난 옛날 중식집니다. 방송에도 여러번 방영된 곳이라 맛은 이미 검증이 되었고, 저렴한 가격탓에 의심이 있었지만 음식을 먹고 나오면 천사같은 사장님이 경의로울 뿐입니다. 밥도 무제한으로 제공되니 떄문에 한끼를 정말 든든하게 해결하실 수 있었어요 혼밥하기도 난이도가 낮아서 한번 도전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도 첨에는 짬뽕밥으로 주문 했다가 밥을 제공해 주신다고 하셔서 바로가서 면으로 변경 했어요 !! 짜장이랑 볶음밥도 아는맛이라 더 맛있고 손이가요 #여주짬뽕 #여주중국집 #여주중식 #여주맛집 #가남읍짬뽕 #이천시맛집 #이천현지맛집 #경기도맛집 #이천맛집
  • 현햅의 일상
    가족들과 여주아울렛을 방문 후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아보던 중 영남루라는 곳이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여주 아울렛에서 약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휴무 없음 가게 앞 주차장 주차 공간은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7시 반쯤에 도착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쾌적하고 넓습니다. 룸도 있고 단체로 와도 괜찮겠더라고요. 주문한 메뉴는 차돌 짬뽕, 간짜장, 볶음밥, 탕수육 중으로 완료! (여기는 갈비 짬뽕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추가 반찬과 공기밥은 셀프입니다. 밥은 공짜인데 아주 좋네요. 테이블 좌석에는 소스류와 고춧가루, 앞접시와 종이컵 등이 비치되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테이블에 청결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등장했습니다. 양도 푸짐하고 상당히 먹음직스러운데요. 먼저 제가 좋아하는 탕수육입니다. 여기선 일반 탕수육과 찹쌀 탕수육 2가지 버전으로 판매하는데 요즘 들어서 찹쌀 탕수육의 푹신함보단 일반 탕수육의 바삭함이 더 끌리더라고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굉장히 바삭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소스가 너무 달지 않아서 물리지 않고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도 눅눅하게 변하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주문한 차돌 짬뽕입니다. 해산물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해산물이 많았습니다. 국물은 해산물 베이스 같았는데요. 묵직함보단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차돌 짬뽕이지만 육해공이 다 들어간 말 그대로 짬뽕입니다. 다만 순수한 차돌 위주의 짬뽕을 원하신다면 좀 아쉬울 수 있습니다. 다음은 볶음밥인데요. 짜장 소스 자체가 감칠맛이 많다 보니 괜찮았습니다. 볶음밥도 뭉치치 않고 고슬고슬하게 고루 섞여서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좋았네요. 마지막은 간짜장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짭짤한 간보단 달달한 짜장면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 집이 바로 여기입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적당한 단맛이 입맛을 돋워주는 게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고기와 야채도 적당히 들어있어서 좋았네요. 다음번에 방문하면 간짜장을 필수로 시킬 거 같네요. 오늘은 여주 아울렛을 방문했다가 찾게 된 중식 맛집 영남루를 다녀왔는데요. 아울렛과 거리는 좀 있지만 여주에서 제대로 된 중식을 먹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 정진교 211119
    *상호명 : 영남루 *평가 : ★★★★★상 *맛 : 국내에선 하나밖에없는맛 *가격 : 8,000원 *서비스 : 없음 *사진 : * 추천이유 or 느낀점 : 이곳은 처음가본곳인데요. 코로나시국에 서울 왼만한곳은 거의 다 가봐서 외각에있는맛집을 찾아 가본곳이에요. 원래 중식을 간혹 땡기면 가서 먹기도하는데 이곳에서 먹어보고 자주 와보고싶단느낌을받았네요. 저는 해물짬뽕,탕수육 그리고 깐풍기 세가지를 먹어봤는데.. 우선 짬뽕에 왕조개 보이실거에요.일반해물짬뽕과다르게 푸짐하게 각양각색으로 해물이있죠ㅠㅠ 아직도 침샘이고이는데..가위로잘라서먹으면 양이더많아져서 전 면보다 건데기로배를채웠어요~탕수육과 깐풍기는 포장보다 저가게에서 꼭 드시는걸 추천드리고싶네요~♡
  • 현햅의 일상
    가족들과 여주아울렛을 방문 후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아보던 중 영남루라는 곳이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여주 아울렛에서 약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휴무 없음 가게 앞 주차장 주차 공간은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7시 반쯤에 도착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쾌적하고 넓습니다. 룸도 있고 단체로 와도 괜찮겠더라고요. 주문한 메뉴는 차돌 짬뽕, 간짜장, 볶음밥, 탕수육 중으로 완료! (여기는 갈비 짬뽕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추가 반찬과 공기밥은 셀프입니다. 밥은 공짜인데 아주 좋네요. 테이블 좌석에는 소스류와 고춧가루, 앞접시와 종이컵 등이 비치되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테이블에 청결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등장했습니다. 양도 푸짐하고 상당히 먹음직스러운데요. 먼저 제가 좋아하는 탕수육입니다. 여기선 일반 탕수육과 찹쌀 탕수육 2가지 버전으로 판매하는데 요즘 들어서 찹쌀 탕수육의 푹신함보단 일반 탕수육의 바삭함이 더 끌리더라고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굉장히 바삭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소스가 너무 달지 않아서 물리지 않고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도 눅눅하게 변하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주문한 차돌 짬뽕입니다. 해산물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해산물이 많았습니다. 국물은 해산물 베이스 같았는데요. 묵직함보단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차돌 짬뽕이지만 육해공이 다 들어간 말 그대로 짬뽕입니다. 다만 순수한 차돌 위주의 짬뽕을 원하신다면 좀 아쉬울 수 있습니다. 다음은 볶음밥인데요. 짜장 소스 자체가 감칠맛이 많다 보니 괜찮았습니다. 볶음밥도 뭉치치 않고 고슬고슬하게 고루 섞여서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좋았네요. 마지막은 간짜장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짭짤한 간보단 달달한 짜장면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 집이 바로 여기입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적당한 단맛이 입맛을 돋워주는 게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고기와 야채도 적당히 들어있어서 좋았네요. 다음번에 방문하면 간짜장을 필수로 시킬 거 같네요. 오늘은 여주 아울렛을 방문했다가 찾게 된 중식 맛집 영남루를 다녀왔는데요. 아울렛과 거리는 좀 있지만 여주에서 제대로 된 중식을 먹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 현햅의 일상
    가족들과 여주아울렛을 방문 후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아보던 중 영남루라는 곳이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여주 아울렛에서 약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휴무 없음 가게 앞 주차장 주차 공간은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7시 반쯤에 도착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쾌적하고 넓습니다. 룸도 있고 단체로 와도 괜찮겠더라고요. 주문한 메뉴는 차돌 짬뽕, 간짜장, 볶음밥, 탕수육 중으로 완료! (여기는 갈비 짬뽕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추가 반찬과 공기밥은 셀프입니다. 밥은 공짜인데 아주 좋네요. 테이블 좌석에는 소스류와 고춧가루, 앞접시와 종이컵 등이 비치되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테이블에 청결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등장했습니다. 양도 푸짐하고 상당히 먹음직스러운데요. 먼저 제가 좋아하는 탕수육입니다. 여기선 일반 탕수육과 찹쌀 탕수육 2가지 버전으로 판매하는데 요즘 들어서 찹쌀 탕수육의 푹신함보단 일반 탕수육의 바삭함이 더 끌리더라고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굉장히 바삭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소스가 너무 달지 않아서 물리지 않고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도 눅눅하게 변하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주문한 차돌 짬뽕입니다. 해산물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해산물이 많았습니다. 국물은 해산물 베이스 같았는데요. 묵직함보단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차돌 짬뽕이지만 육해공이 다 들어간 말 그대로 짬뽕입니다. 다만 순수한 차돌 위주의 짬뽕을 원하신다면 좀 아쉬울 수 있습니다. 다음은 볶음밥인데요. 짜장 소스 자체가 감칠맛이 많다 보니 괜찮았습니다. 볶음밥도 뭉치치 않고 고슬고슬하게 고루 섞여서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좋았네요. 마지막은 간짜장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짭짤한 간보단 달달한 짜장면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 집이 바로 여기입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적당한 단맛이 입맛을 돋워주는 게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고기와 야채도 적당히 들어있어서 좋았네요. 다음번에 방문하면 간짜장을 필수로 시킬 거 같네요. 오늘은 여주 아울렛을 방문했다가 찾게 된 중식 맛집 영남루를 다녀왔는데요. 아울렛과 거리는 좀 있지만 여주에서 제대로 된 중식을 먹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
  • 뒹굴팬더
    여주 가남읍에 위치한 영남루 중국집 맛있는 탕수육집이 어디없나 검색을 해보다 찾은 곳이였다 후기가 괜찮아서 함 찾아가보았다 탕수육도 볶볶 탕수육이라고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갔다 주차는 가게앞에 자리가 있기는한데 한 4~5대정도 되면 없는?? 엄처어 배고픈 것은 아니라서 탕수육 하나와 짬뽕 하나를 시키기로 했다 여기서 짬뽕이 갈비짬뽕이 유명하다고해서 주문해보기로.. 네이버에 봤던 가격이 있었는데 어? 이가격이 맞았나? 했는데 맞았다 갈비짬뽕이 생각보다 가격이 좀 나갔다 16000원 가게에 점점 차는 자리 은근 맛집이 맞구나 생각을 하면서 음식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반찬은 단무지와 양파 요청하면 김치를 주는 모양이다 탕수육보다 먼저 나온 짬뽕 갈비짬뽕이라고해서 나는 두툼한 갈비가 나오나 했는데 두툼한 갈비가 아니라 엘에이갈비가 들어있었다 우대갈비같은 갈비대가 들어있을줄알았는데 살짝 비주얼로 실망 그리고 나온 탕수육 볶볶탕수육은 못참지!! 그래서 나오자마자 한입 먹었는데 강정같이 바삭하고 달달하니 맛있었다 난 참고로 케찹맛이 많이 느껴지는 탕수육 소스는 안좋아하는데 여기는 케찹맛이 많이 느끼지 않았다 짬뽕에 있는 홍합 껍질을 벗겨내며 시간을 살짝 지체했는데 짬뽕안에 있는 쭈꾸미나 오징어들은 갈비보다 질겼다 오히려 갈비가 더부드러웠다는? 그리고 갈비가 들어있어서 그런가 짬뽕국물을 먹다보면 뭔가가 고기육에 느끼해지는 그런맛? 짬뽕은 좀 칼칼하고 시원하게 먹어야 하는데 그런것이 좀 없어서 아쉬웠다 그리고 탕수육.. 내가 거의 탕수육을 남기지 않는편인데 좀남겼다 배가 고프지 않았던것도 있긴한데 탕수육 맛에만큼은 살짝 진심인지라… 처음 먹었을때는 닭강정같이 바삭하니 오~ 맛괜찮네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소스 볶은것이 눅눅해지면서 질퍽한 느낌? 그래서 부먹했을 때보다 더 눅눅해지는 그런느낌이다 맛있는 탕수육 볶볶집은 다 먹을때까지도 닭강정마냥 바삭하니 설탕 코팅을 두른것 마냥 있는데 안그랫다 그리고 먹다보니 너무 달디단 탕수육소스… 그래서 입안에 너무 단맛이 많이 돌아서 더 손이 안갔던… 그래서 두 음식모두 나에게는 쫌 아쉬움이 남았다
  • 현햅의 일상
    가족들과 여주아울렛을 방문 후 저녁을 먹기 위해 찾아보던 중 영남루라는 곳이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여주 아울렛에서 약 2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휴무 없음 가게 앞 주차장 주차 공간은 넉넉한 편이었습니다. 7시 반쯤에 도착했습니다. 가게 내부는 쾌적하고 넓습니다. 룸도 있고 단체로 와도 괜찮겠더라고요. 주문한 메뉴는 차돌 짬뽕, 간짜장, 볶음밥, 탕수육 중으로 완료! (여기는 갈비 짬뽕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추가 반찬과 공기밥은 셀프입니다. 밥은 공짜인데 아주 좋네요. 테이블 좌석에는 소스류와 고춧가루, 앞접시와 종이컵 등이 비치되어 있었는데요. 개인적으로 테이블에 청결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주문한 메뉴가 등장했습니다. 양도 푸짐하고 상당히 먹음직스러운데요. 먼저 제가 좋아하는 탕수육입니다. 여기선 일반 탕수육과 찹쌀 탕수육 2가지 버전으로 판매하는데 요즘 들어서 찹쌀 탕수육의 푹신함보단 일반 탕수육의 바삭함이 더 끌리더라고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굉장히 바삭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소스가 너무 달지 않아서 물리지 않고 음식을 다 먹을 때까지도 눅눅하게 변하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은 제가 주문한 차돌 짬뽕입니다. 해산물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해산물이 많았습니다. 국물은 해산물 베이스 같았는데요. 묵직함보단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차돌 짬뽕이지만 육해공이 다 들어간 말 그대로 짬뽕입니다. 다만 순수한 차돌 위주의 짬뽕을 원하신다면 좀 아쉬울 수 있습니다. 다음은 볶음밥인데요. 짜장 소스 자체가 감칠맛이 많다 보니 괜찮았습니다. 볶음밥도 뭉치치 않고 고슬고슬하게 고루 섞여서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좋았네요. 마지막은 간짜장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짭짤한 간보단 달달한 짜장면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 집이 바로 여기입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적당한 단맛이 입맛을 돋워주는 게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고기와 야채도 적당히 들어있어서 좋았네요. 다음번에 방문하면 간짜장을 필수로 시킬 거 같네요. 오늘은 여주 아울렛을 방문했다가 찾게 된 중식 맛집 영남루를 다녀왔는데요. 아울렛과 거리는 좀 있지만 여주에서 제대로 된 중식을 먹고 싶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