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순대,순댓국
정순순대
전북 익산시 중앙로1길 24-9
메뉴
- 막창국밥 11,000원
- 순대국밥 10,000원
- 순대국수 8,000원
- 맥주 5,000원
- 돼지머리국밥 10,000원
- 내장국밥 10,000원
- 암뽕국밥 11,000원
- 소주 5,000원
- 막걸리 4,000원
- 모듬피순대 20,000원
- 암뽕순대 20,000원
- 국수사리 1,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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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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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키어제 거진 6개월에 가까이 작업한 결과물이 현장으로 나갔어요. 진짜 어찌나 긴장이 되던지 현장으로 나가는 저녁 6시 30분쯤이 되니 위경련이 날거처럼 속이 쓰리기 시작하더라고요. 후다닥 달려가서 게비스콘하나 사먹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상황종료. 다행스럽게도 큰 문제없이 현장반영된거 같아요. 오늘 출근하면서도 관련해서 민원전화가 많이 올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민원전화도 많지 않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하네요. ㅠ # 2025.12.27 오늘의 기억은 이전 포스팅에서 계속 이어지는 익산 여행 포스팅이예요. 근덕씨와 웰빙먹거리에서 만족스럽고 거하게 식사를 하고 난 후, 소화도 시킬겸 좀 걷기로 했어요. 굳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30~40분정도 걸으면 목적지에 갈 수 있겠더라고요. 시장과 익산역 근처 번화가가 멀지 않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다녔는데 작고 조용한 도시라 걷는것도 좋았던거 같아요. 그렇게 한참을 걸어 북부시간의 먹보꽈배기에서 땅콩빵을 사서 2차로 방문하고 싶었던 부광족발을 방문했어요. 매장에 사람이 많고 북적거려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재료소진이라 하셔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차선의 선택이였던 순대집으로 이동했어요. 늘 대안을 준비하는 근덕씨 나이스! 정순순대 외관. 익산 중앙시장안에 자리잡고 있는 정순순대는 근덕씨도 저도 방문전부터 알고 있었던 곳이예요. 백종원의 3대천왕으로 방송에 소개되기도 했고 블루리본도 많이 받아서 입소문이 난 곳이거든요. 근데 저녁 7시 30분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매장에 손님이 없더라고요. 혹시나 앞서 방문한 족발집처럼 마감을 하신건가 싶어 조심스레 식사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살짝 고민하시다가 먹고 가라고 이야기 해주시더라고요. 아마 마감준비를 하려고 하시다가 받아주신듯 해보였어요. 정순순대 메뉴. 국밥과 순대 전문점이라 다양한 종류의 순대/내장국밥과 순대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돼지머리국밥도 궁금했지만 배는 이미 많이 부른터라 간단하게 먹기 위해 모듬피순대를 주문했어요. 3대 천왕 간판. 이즈음 TV를 거의 보지 않았던지라(지금도 잘 보진 않습니다만) 방송을 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실물로 간판을 보니 신기하고 재밌더라고요. 50년 넘게 2대가 운영중인 정순순대. 작은 매장이지만 구수한 고기냄새가 가득이라 입장할때 부터 기분이 좋더라고요. 작지만 매장은 깔끔했고요. 세월이 약간 느껴지는, 약간 투박한 비쥬얼의 식당이였어요. 기본반찬. 깍두기와 부추무침, 배추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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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슐랭역시 선크림은 일본. 작년에 푹 빠져살던 메이지 피스타치오 다음으로 사랑하게 됨 헤이즐넛. 한국 출시 좀요. 엘베 두대 뿐인 회사에 전용이라 웬 김치맛이 나던 오랜만에 출근한 포리 그리고 포리에게만 깡패짓 하는 김모카 또 세금 이상한데 쓰고 있는 성남시 ? 새요 ? 생선으로 받은 쿠라잉 쿠라잉 크라잉베이비. 회사에서의 내 모습이라서 회사에 걸어 둠. ? 민증 재발급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아직도 해결 못함) 우울이 날 집어 삼키려하면 나가서 걷고 단걸 먹는다 안일어나서 한심해하는 김모카 아.. 좋긴 한데 풍경이 사라져서 아쉽고 밤에 깜깜할 듯. 그래도 겨울에 눈 안쌓인다면 대환영. 왜였더라.. 무튼 잔뜩 스트레스받고 너무 숨막혀서 오후 반차쓰고 집와서 모카랑 등산함. 덕분에 산모기 물림 ㅎㅎ 모카랑 함께면 행복해. 넵 넷 넹 넴! 뭐가 그렇게 좋을까? 먹고 배탈남 ? 왜 니맘대로 업데이트세요? 눈 예쁘게 뜨세요 옳지. 너무 피곤한 하루하루. 가을타나. 우울해 하지 마세요. 귀여워 지세요. 우웅 ㅋ 주말 출근도 화나는데 앞자리 빌런. 대머리 되라. 정순순대. 쏘쏘! 맛있긴한데 서울에도 이정도는 많을 듯 어쩌다보니 일년마다 쳐 오고 있는 익산..그만오고싶어요. 정안 가고 싶어요.. 잠시 후 저 패드는... 제니의 배변패드가 됩니다^^.....(아직도 회사에서 안가져옴. 안빨았단 소리~) 나를 좀 그렇게 봐줄래? 야근을 하는건지 먹는건지....? 너두 야근 싫지..? 그래두 기한 내 제출 완.. 집에 가자... 유리아주X롬앤 베어그레이프. 디올 립밤 로즈우드랑 컬러 비슷! 사용감도 비슷! 촉촉한지는 잘 모르겠다. 네!!!!!!!!! 민경언니가 빠져있다던 샐러드. 저두 한 번 먹어 보았는데요?! 제 입에는 헬시플레저가 더 맛있네요. 명절 인사 온 귀염둥이. 노트북 가지고 가려고 들고 온 백팩. 그리고 인화언니가 준 호주 키링 연휴다. 연휴다!!! 추석 연휴다!!! 천리야 하고 불렀다. 왜 우리집 애들은 옆으로 걷지. 언니 꽃게 좋아하긴해. 시골 안녕. 내 집 안녀어어엉 사람에 너무 치여서 혼자 있고 싶었다. 오랜만에 카페에서 호로록 완독. 남들은 맥주 마시는 컵에 나는 아이스 보리차 ^.^ 다음에 도쿄가면 한개 더 사와야지. 나가자네요 예 좋으신가봐요? 자기 전에 또 호로록 완독! 또 산책 옙흐네요 엄마표 청국장. 최고로 맛있어! 엄마표 이불 위에서 뒹구르르 뒹구르르 여권 재발급 때문에 사진 찍고 귀가 중에 빵빠레 타임. 날씨가 너무 좋아 모카랑 스타필드에 갔다 우리애... 진짜 좋았나봐.. 긴말은 생략.. 쿨쿨 추석 연휴 끝나고 금욜 출근길에 앞구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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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데이터안녕하세요. 위너데이터입니다. 요새 문득 드는 생각이 전통시장에 있는 맛집 관련 콘텐츠를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처음써보는 익산 중앙시장에 위치한 50년 전통의 순대맛집 '정순순대'에 다녀왔습니다. 순대국밥집으로 유명한 곳인데 항상 점심시간대 되면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갔었는데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1시 20분쯤 방문했던 것 같습니다. 중앙시장 상가내에 위치하는건 아니고 뒷편 라인에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오시는분들이라면 중앙시장 주차장에 주차하고, 중앙시장 내 청년몰 쪽으로 걸어서 올라오시면 됩니다. 걸어서 오신은 분들은 수요양병원 맞은 편에 위치하니 그쪽으로 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순순대 순대국밥 \10,000 돼지머리국밥 \10,000 내장국밥 \10,000 막창국밥 \11.000 순대국수 \8,000 모듬 피순대 \20,000 익산 중앙시장 맛집인 정순순대는 50년 전통을 갖고 있는 순대국밥집입니다. 밑반찬도 딱 국밥 최적화로 되어 있었으며, 피순대로 나오는데요. 제가 당면순대로 만든 당면순대국밥도 좋아하기는하나, 찐 순대국밥은 피순대로 만든 순대국밥이죠 중앙시장에 방문하게 되시면 피순대국밥 맛집인 정순순대를 방문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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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주파[전북 익산] 정순순대 - 모듬피순대, 순대국밥 "일 시작 하시기 전에 한 번 올라오세요?"하며 극존칭을 사용하여 익산 형님이 내게 안부를 물어 오십니다. 지금도 잘 뵙지 못하지만, 진짜 일 시작하면 뵙지 못할 것이 극 분명하기에 쏘주 한잔 하기 위해..... 주문은, 순대와 국밥 익산 "정순순대"의 모듬 피순대 피순대 약간의 야채와 당면을 사용하여 내용물을 채워낸 피순대 반찬들..... 가격을 고려하더라도..... 좋은 구성과 양입니다. 먼저..... 시작합니다. 익산 형님과의 쏘주 한 잔 맛있는 순대의 정형입니다. 구성물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선지가 일품입니다. 굳어 딱딱하거나 퍽퍽하지 않고 상당한 부드러움을 유지하고 있는 선지입니다. 같이 넣은 당면이나 야채의 도움을 받아 그럴 수도 있지만 피순대을 이렇게 부드럽게 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피순대입니다. 정순순대의 순대국밥 평범할 거 같은 국밥이지만..... 이것 역시, 맛있는 국밥의 정형이랄 수 있습니다. 딱! 한 마디 "맛있습니다." 술잔은 쉼이 없고, 이야기는 길게 이어짐니다. 준비는? 거의 다 했습니다. 한다고는 했는데....? 잘 될 거야.....! 긍게요.....! 한잔 더 해야지? 한잔 더 해야죠! 잘 먹었습니다. 더할 나위 없이.....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entry=plt&id=21037897&query=%EC%A0%95%EC%88%9C%EC%88%9C%EB%8C%80 혹시? 찾으실 분들은..... 지도와 주소 그리고 전화번호를 참고해서 찾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입맛과 취향에 맞추어서 주관적 시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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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SUN크리스마스에 다녀온 전북 익산 ! 빨간 날이라 문 연 곳이 많지 않았지만 맛집을 찾고 찾아 두 곳 중에 가기로 했다 출발하고 조수석에서 맛집 찾는 맛집 지도 조수 (교수 아님) ㅋㅋㅋ 두 곳이 멀지 않는 거리라 가까이 가면서까지 뭐 먹을까 했지만 밥이 먹고 싶어 !!!! 정순 순대로 〰️ 정순순대 전북 익산시 중앙로1길 24-9 ⏰ 매일 9:30 - 21:30 알아서 주차하기 시장 공용화장실 이용 시장 쪽 골목을 굽이굽이 들어서는 순간 ! 열었..나? 싶은 바로 그런 비주얼 ㅋㅋㅋ 3대 천왕에도 나왔었나 보다! 식당 내부는 아주아주 노포 포스 〰️ 오랫동안 이 자리를 지켜온 바이브 그리고 오랫동안 이곳을 찾아온 듯한 단골손님들 ! 사장님 부부가 친절하셨다 나보고 익산 사람이냐고 ㅎㅎ 대전에서 왔어요, 했더니 성심당은 요즘도 줄을 많이 서는지 정말 맛있는지 딸기 시루는 맛있는지 물어보셨다 ㅋㅋㅋㅋ 역시, 성심광역시 대전구 주민입미다.. ㅋㅋㅋ 이런 스몰 토킹 하는 식당, 좋아 나도 이제 아줌미가 되어가는 걸까 안 돼.. 정순순대 메뉴판 우리가 주문한 메뉴 내장국밥 막창국밥 우리 너무 웃긴 게 순대 국밥집 그렇게 좋아하면서 순대는 별로 안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영이는 내장국밥 나는 이곳의 별미, 막창국밥 ! 막창만 한가득인 국밥 맛은 과연 어떨까? 초장을 주셔서 ㅋㅋㅋㅋ 웃음 터짐 ㅋㅋㅋㅋㅋㅋ 아 여기, 전라도지? ㅋㅋㅋㅋ 영이랑 처음 광주에서 영명국밥 먹었던 날 내가 테이블에 무슨 케첩이 있냐고 으엑..! 그랬더니 영이가 그런 나를 신기해하며 케첩이 아니고 초장이야.. 순대를 초장에 찍어 먹지 어디에 찍어 먹냐고.. 으에..? 순대를 초장에..?????? 그렇게 알게 되었다 전라도는 순대를 초장에 콩국수엔 설탕을.. 대전 사람인 나는 순대를 고춧가루+소금에 콩국수엔 소금을.. 콩국수를 절대 노나 먹을 수 없음 ^^! 영이의 내장국밥 정말 건더기가 한가득 들어있음 ! 양념 풀기 전에 꼭 한 입 먹어보기 ㅋㅋ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다 나의 막창국밥 양념을 푸니 빨개졌다 !!!! 나의 (좀 말도 안 되는) 음식 루틴? 전통? 같은 게 있는데 ㅋㅋㅋ 크리스마스엔 빨간 음식을 ♥️ 새해 첫날엔 하얀 음식을 먹는다 그래서 이날도 짬뽕을 먹네 마네 하다가 칼국수랑 국밥 중에 고른 건데 빨간 국밥이라니 ! 럭키잖아? ㅋㅋㅋ 이 많은 막창이 다 내꺼라니 *.* 너무 행복했다 ㅋㅋㅋ 안 질기고 부드럽고 맛있었음 근데 어쩔 수 없이 막창 기름이 국물에 동동 떠서 내 입맛엔 내장국밥이 더 맛있었다 아 !!!! 여기...
정보
- 전화: 063-854-0922
- 평점: ★ 4.2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3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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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8448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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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 천왕 24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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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 488202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