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해물,생선요리
영덕물가자미전문점
경북 영덕군 영덕읍 영덕대게로 939
메뉴
- 물가자미정식 20,000원
- 물가자미무침회 40,000원
- 물가지미횟밥 17,000원
- 물가자미찌개 14,000원
- 누룽지백숙한솥 6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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똔꼬이번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영덕여행 엄빠, 언니네, 우리 이렇게 각자 출발해서 영덕물가자미 식당앞에서 모이기로 했지 영덕 물가자미 전문집 영업시간 10:00~20:00(15:00~17:00 브레이크타임) 정기휴무 매주화요일 가게앞 주차장있음 가게앞에 주차를 하고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잠시 구경 엄빠도 이미 저 앞에서 산책중이네요 언니네가 아직 안와서 윤슬보면서 기다렸지요 물가자미 전문점 가게이름이 너무 정직하다 보통 물가자미 전문점이라고하고 따로 이름이 있을건데 ㅎㅎㅎ 언니랑 식당 알아보면서 물가자미전문점 어디? 막 이랬자나 ㅋㅋㅋ 방송을 여러번 탄곳이군요 우리는 물가자미 한상정식을 주문했지요 가게 내부는 가정집같은 디자인이였고 여기 사장님??이 친절하셨어 음식 나오기전에 다같이 모인기념 사진도 찍고~ 처음으로 나온음식은 가자미무침회 양념장이랑 비벼서 먹지요 근데 난 가자미 가시가 씹히는 식감이라 별로..ㅎ 그치만 양념이랑 잘 어울려서 밥이랑 비벼서 먹으니 맛있더라구 기본찬에 새우도 있구요 가자미식해 난 사실 식해라고 해서 마시는 식혜 생각했지뭐야 ㅎㅎㅎ 가자미식해가 가자미 삭힌거였어 ㅎㅎ 찌개맛도 괜찮았어 구이는 1인1마리~~ 정식 구성이 알차게 잘나오는것 같아 영덕이 대게말고 맛집이 많이 없던데 가자미 정식으로 먹으니까 속도 편하고 관광온 느낌도 나고 괜찮은것 같아~ 가족모임에 집중한다고 사진은 많이 없어서 식당리뷰는 여기까지~ 밥 먹고 간단하게 산책하기위해 찾아간 곳 영덕풍력발전소에 있는 곳 주차공간도 넓게되어있다 여기 축구장도 있어서 버스칸도 많이 있더라구 여기 풍력발전소 내에는 퇴역한 항공기를 전시해놨다고 하더라구 난 그냥 실제크기 모형인줄 알았는뎅 ㅎㅎㅎㅎ 좀더 자세히 구경할걸 그랬나봐 축구장도 관리깔끔하게 되어있더라구 여기서는 그냥 연습용으로 쓰이는걸까? 산책데크를 따라 걷지요 산불의 피해모습이 아직 고스란히 보여서 맴찢 ㅠ 요렇게 한바퀴 돌면 산책하기에 딱 적당한 코스인것같아 한달이 지난 지금 글을 올리려니 잘 기억이 안나서 여기서 마무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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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농부생선 좋아하세요? 저희집엔 생선을 아~주 좋아하는 아이가 있고 생선은 별로라는 아이가 있어요. 별로라는 녀석에게 생선을 먹이려면? 첫째, 흰살 생선을 선택한다. 둘째, 숯불에 굽는다. 셋째, 기름에 튀기듯 굽는다. 골고루 먹이고 픈 엄마 마음, 해산물도 먹이고 픈 엄마 마음으로 반건조 가자미를 쟁여둡니다. ^^ 올 봄에 포항죽도시장에서 사와서 말린 열기. 빨랫줄에 널고 며칠 뒤 산불이 났다. 생선 말리기, 말린 생선 기온이 떨어지면 생선을 말리곤 해요. 말린 생선은 쫄깃하게 맛있고 보관이 쉽고(냉동보관이지만) 겉이 말라서 냉동상태에서 꺼내 먹기가 수월해요. 넣어말릴 채반이 적당치않아서 빨랫줄에 널어 말리는데 생선냄새가 날 텐데 고양이들이 건들지 않아요. 생각보다 금방 꼬들해지고 냄새가 안나요.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말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옹이들 화식 취향 인증! 열기나 조기같이 통통한 생선은 빨랫줄에 널어서 말리는데 가자미는 굳이 반건조로 사서 먹어요. 무슨 기준? 내 맘대로 반건조 가자미 살에 말린 채반 모양이 있네요. 굽기전에 지느러미를 잘랐어요. 3개월동안만 워킹맘인 엄마풀농부의 가장 큰 고민은 식구들 밥이예요. 퇴근하고 집에와서 빠르게 준비하려고 소세지도 사고 계란도 쟁여두고 김도 굽고 멸치를 볶았어요. 그런데 부족한, 미안한 마음이 들 때 생선을 구워요. 영덕 주민이라고 영덕 특산품인 반건조 가자미를 준비했어요. 영덕 특산물 반건조 가자미 영덕엔 대게만 있는게 아니예요~~~~~~~ 복숭아도 있고 송이버섯도 있고 가자미도 있어요. 영덕엔 가자미 축제가 열리는데요 작년엔 5월 3일~5일, 14회 물가자미 축제가 열렸고 올해 4월 말에 축제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산불로 취소되었어요. 축제가 있을 정도니 영덕 특산물 가자미 맞지요? ^^ 양식하지 않는 영덕 물가자미 영덕 물가자미는 양식을 하지 않아요. 자연산 가자미. 동해 바다를 헤엄쳤을 활력이 느껴지시나요? ㅎㅎ 물가자미 포장 가까이에 가도 생선을 실온에 가져 오기 그렇잖아요. 스티로폼 박스에 큰비닐, 그 안에 반건조 가자미를 담아요. 얼음팩을 넣으면 하루도 끄덕없어요. 저는 아침에 받아서 차에 뒀다가 퇴근하면서 뜯었는데요 얼음팩이 멀쩡하고 싱싱한 상태에서 잘 말라서인지 냄새가 안났어요. 이정도가 되니 택배가 가능한가봐요. 큼직한 가자미 상태 좋지요? 겉이 꼬들꼬들한 가자미가 한뼘보다 커요. 애들 손바닥 만한 가자미를 튀기듯해서 뼈째 먹을 수 있는데 고소한 살이 아쉽잖아요. 이번 가자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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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똥신똥아빠한여름에 동해바다는 수친자들에게는 언제나 옳습니다 올해 여름 오픈워터를 처음 시작하면서 동해바다를 사랑하게 된 거 같습니다 이른 아침 영덕을 향해가면서 젤 친한 친구 녀석이 꼭 가봐야 하는 맛집이라고 추천한 곳이 있어서 괜히 배가 고파 설레봅니다 영덕 동해바다도 식후경이니까요 여기는~ 영덕 바닷가에 위치한 영덕맛집! "영덕물가자미전문점" 입니다 영덕맛집 로고에 스토리 맛집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휴무일은 매주 화요일입니다 가게 내부는 입식 스타일로 밝고 깔끔했어요 평일 12시 좀 전에 도착했는데 3테이블 정도 와계셨고요 메뉴는 아무래도 "물가자미 스폐셜 정식"이 제일 많이 나갈 거 같습니다 허영만 형님 백반기행 방송에 나왔었네요 바닷가 뷰는 항상 옭습니다 사이드 수저&냅킨 기본 세팅 요렇게 메뉴 나오기 전에 화장실 가면서 가게 슬쩍 돌아봅니다 차범근 형님이랑 무척 친하신 거 같습니다 기본 찬이랑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인 잡채 인당 쪼끄만 새우 한 마리씩 따뜻하게 나온 전입니다 맛있었어요 식전 샐러드도 좋습니다 가자미 찌개도 나왔습니다 좀 끓게 놔두고요 가자미 무침회가 나왔습니다 초장 살짝 얹어서 버무려 먹으니 요것도 별미입니다 가자미 구이입니다 생선구이집에 나오는 외국산 가자미에 비하면 작아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국내산이라는 점을 위안 삼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맛은 있었어요 간도 잘 맞았고요 나물 반찬이랑 김치하고 몇 가지 더 나왔습니다 요 가운데 쌈장같이 보이는 게 가자미식혜입니다 (마시는 식혜 아니 아니 아니고요) 경상도에서 특히 영덕, 포항 쪽에서 "밥식혜:라고 밥이랑 고춧가루 그리고 가자미 또는 오징어 외 다른 물고기도 쓰긴 합니다 발효해서 먹는 토속음식입니다 밥도둑이죠 저희 할머니가 정말 잘 만드셨어요 (이젠 고모님이 잘 만드시죠) 저한테까지 차례가 안 돌아옵니다 (죽도 시장 가면 한 번씩 사 먹습니다) 가자미 두 마리가 토막 내어 들어간 찌개가 맛있게 졸여지면 덜어먹으니 두 번 요래 나옵니다 요 정도 먹을 때면 공깃밥 추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공깃밥 하나 추가해서 나눠먹으니 딱 맞았고요 12시 좀 넘으니 거의 만석이었고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웨이팅도 걸린다고 합니다 백반기행출연한 물가자미정식외 에도 요리경연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오리누룽지 백숙이 기대됩니다 가게 전화번호도 5292였어요 ^^ 커플 손님이 타고 온 자전거입니다...
정보
- 전화: 054-734-5292
- 평점: ★ 4.2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75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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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7446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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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73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