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내뼈짬뽕
TV 맛집 중식당

둔내뼈짬뽕

강원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둔방10길 14-1 둔내터미널내

메뉴

  • 뼈짬뽕 14,000원
  • 짜장면 7,000원
  • 짬뽕 10,000원
  • 군만두 7,000원
  • 뼈짬뽕전골(소) 54,000원
  • 뼈짬뽕밥 14,000원
  • 짬뽕밥 10,000원
  • 짜장밥 7,000원
  • 뼈짬뽕전골(대) 6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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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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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내우체국 얖 공터에 주차하고 길건너 식당으로 갑니다. 둔내 자체에 고층이 앖어서 동네도 아기자기 90년대 시내 같아요 마감할 때까지 손님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뼈짬뽕 고기 아주 굿!!! 짜장에 든 고기도 맛나요 달달한 짜장이 맛있어요 짬뽕은 국물이 해장국의 텁텁함은 없고 짬뽕의 해물비린 향은 없는. 짜지도 막 맵지도 않은 그런 맛 ^^ 고기가 압도적으로 맛있어서 짬뽕이었나 싶은데 또 해장국 국물은 아녀서 깔끔한 맛. 저녁으로 먹었는데 낼 아침 또 먹고 싶다며 돌아왔어요
  • 막걸리피부
    Review Image
    웰리힐리파크에서 1박 후 나오는 길에 들른 뼈짬뽕. 여기 원래부터 유명한 곳인 듯하고, 최근 산타은지 유튜브에서 한 번 봤던 것 같은데, 근처 맛집 검색하다 보이길래 꼭 가봐야지 하고 들렀다. 후기들을 보아하니 웨이팅이 어마어마할 때가 많은 듯한데, 우린 점심 때가 한참이나 지난 후에 방문한 덕에 곧바로 입장할 수가 있었다. 매운 것을 잘 못먹는 아들이 시킨 짜장면은 그야말로 쏘쏘하고 평범했지만, 뼈짬뽕은 달랐다. 면을 먹다 보니 저절로 밥생각이 계속 나는 것이, 결국 밥 하나 추가하여 맛나게 말아먹었다. 여긴 밥을 말아 먹는 것이 진리인 듯하고, 뼈는 오히려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다. 뭐랄까, 뼈 자체도 꽤 작은 편인데 붙은 살이 거의 없어! 아내는 그닥 별로였다고 평가했으나, 나에겐 아주 맛있던 곳.
  • leisure cong
    Review Image
    - 테이블링 어플에서 미리 메뉴와 같이 예약 후, 매장 앞에 가서 대기번호 입력하세요❗️❗️ - 테이블 순환이 늦어요. 대기가 꽤 늦게 빠져요. - 면 먼저 먹고, 뼈 발라 먹어야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면이 불어버려요. 뼈해장국이랑 짬뽕의 중간쯤 되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에요. 한국인이라면 싫어하지는 않을 맛이지만 좋아하는 정도는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뼈해장국도 좋아하고 짬뽕도 좋아하지만 굳이? 왜? 같이 먹어서 오히려 별로..인 느낌이었어요! 물론 같이 간 사람은 짬뽕과 뼈해장국 둘 다 좋아하니 이것도 좋다고 했어요☺️ 남자들이 좋아할 맛!!ㅋㅋㅋㅋㅋㅋ
  • 강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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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내우체국 얖 공터에 주차하고 길건너 식당으로 갑니다. 둔내 자체에 고층이 앖어서 동네도 아기자기 90년대 시내 같아요 마감할 때까지 손님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뼈짬뽕 고기 아주 굿!!! 짜장에 든 고기도 맛나요 달달한 짜장이 맛있어요 짬뽕은 국물이 해장국의 텁텁함은 없고 짬뽕의 해물비린 향은 없는. 짜지도 막 맵지도 않은 그런 맛 ^^ 고기가 압도적으로 맛있어서 짬뽕이었나 싶은데 또 해장국 국물은 아녀서 깔끔한 맛. 저녁으로 먹었는데 낼 아침 또 먹고 싶다며 돌아왔어요
  • 막걸리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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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리힐리파크에서 1박 후 나오는 길에 들른 뼈짬뽕. 여기 원래부터 유명한 곳인 듯하고, 최근 산타은지 유튜브에서 한 번 봤던 것 같은데, 근처 맛집 검색하다 보이길래 꼭 가봐야지 하고 들렀다. 후기들을 보아하니 웨이팅이 어마어마할 때가 많은 듯한데, 우린 점심 때가 한참이나 지난 후에 방문한 덕에 곧바로 입장할 수가 있었다. 매운 것을 잘 못먹는 아들이 시킨 짜장면은 그야말로 쏘쏘하고 평범했지만, 뼈짬뽕은 달랐다. 면을 먹다 보니 저절로 밥생각이 계속 나는 것이, 결국 밥 하나 추가하여 맛나게 말아먹었다. 여긴 밥을 말아 먹는 것이 진리인 듯하고, 뼈는 오히려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다. 뭐랄까, 뼈 자체도 꽤 작은 편인데 붙은 살이 거의 없어! 아내는 그닥 별로였다고 평가했으나, 나에겐 아주 맛있던 곳.
  • leisure c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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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블링 어플에서 미리 메뉴와 같이 예약 후, 매장 앞에 가서 대기번호 입력하세요❗️❗️ - 테이블 순환이 늦어요. 대기가 꽤 늦게 빠져요. - 면 먼저 먹고, 뼈 발라 먹어야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면이 불어버려요. 뼈해장국이랑 짬뽕의 중간쯤 되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에요. 한국인이라면 싫어하지는 않을 맛이지만 좋아하는 정도는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뼈해장국도 좋아하고 짬뽕도 좋아하지만 굳이? 왜? 같이 먹어서 오히려 별로..인 느낌이었어요! 물론 같이 간 사람은 짬뽕과 뼈해장국 둘 다 좋아하니 이것도 좋다고 했어요☺️ 남자들이 좋아할 맛!!ㅋㅋㅋㅋㅋㅋ
  • 강구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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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내우체국 얖 공터에 주차하고 길건너 식당으로 갑니다. 둔내 자체에 고층이 앖어서 동네도 아기자기 90년대 시내 같아요 마감할 때까지 손님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뼈짬뽕 고기 아주 굿!!! 짜장에 든 고기도 맛나요 달달한 짜장이 맛있어요 짬뽕은 국물이 해장국의 텁텁함은 없고 짬뽕의 해물비린 향은 없는. 짜지도 막 맵지도 않은 그런 맛 ^^ 고기가 압도적으로 맛있어서 짬뽕이었나 싶은데 또 해장국 국물은 아녀서 깔끔한 맛. 저녁으로 먹었는데 낼 아침 또 먹고 싶다며 돌아왔어요
  • 막걸리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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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리힐리파크에서 1박 후 나오는 길에 들른 뼈짬뽕. 여기 원래부터 유명한 곳인 듯하고, 최근 산타은지 유튜브에서 한 번 봤던 것 같은데, 근처 맛집 검색하다 보이길래 꼭 가봐야지 하고 들렀다. 후기들을 보아하니 웨이팅이 어마어마할 때가 많은 듯한데, 우린 점심 때가 한참이나 지난 후에 방문한 덕에 곧바로 입장할 수가 있었다. 매운 것을 잘 못먹는 아들이 시킨 짜장면은 그야말로 쏘쏘하고 평범했지만, 뼈짬뽕은 달랐다. 면을 먹다 보니 저절로 밥생각이 계속 나는 것이, 결국 밥 하나 추가하여 맛나게 말아먹었다. 여긴 밥을 말아 먹는 것이 진리인 듯하고, 뼈는 오히려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다. 뭐랄까, 뼈 자체도 꽤 작은 편인데 붙은 살이 거의 없어! 아내는 그닥 별로였다고 평가했으나, 나에겐 아주 맛있던 곳.
  • leisure c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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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블링 어플에서 미리 메뉴와 같이 예약 후, 매장 앞에 가서 대기번호 입력하세요❗️❗️ - 테이블 순환이 늦어요. 대기가 꽤 늦게 빠져요. - 면 먼저 먹고, 뼈 발라 먹어야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면이 불어버려요. 뼈해장국이랑 짬뽕의 중간쯤 되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에요. 한국인이라면 싫어하지는 않을 맛이지만 좋아하는 정도는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뼈해장국도 좋아하고 짬뽕도 좋아하지만 굳이? 왜? 같이 먹어서 오히려 별로..인 느낌이었어요! 물론 같이 간 사람은 짬뽕과 뼈해장국 둘 다 좋아하니 이것도 좋다고 했어요☺️ 남자들이 좋아할 맛!!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