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상회
TV 맛집 베이커리

이진상회

경기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648

메뉴

  • 이천명물 순쌀 치즈바게트 4,500원
  • 에그타르트 2,500원
  • 후쿠오카 명물 명란 바게트 4,000원
  • 무화과 브리오슈 4,500원
  • 크루아상 에클레어 3,500원
  • 아메리카노 5,500원
  • 카페라떼 6,500원
  • 카푸치노 6,500원
  • 카페모카 7,000원
  • 카라멜 라떼 7,000원
  • 에스프레소 도피오 5,500원
  • 에스프레소 콘파냐 6,000원
  • 바닐라 라떼 7,000원
  • 헤이즐 라떼 7,000원
  • 아인슈페너 7,000원
  • 콜드브루 7,000원
  • 겐마이 말차 7,000원
  • 유기농 얼그레이 7,000원
  • 리얼 밀크티 8,000원
  • 유기농 캐모마일 메들리 7,000원
  • 유기농 마테 레몬그라스 7,000원
  • 유기농 블루베리 루이보스 7,000원
  • 유기농 피치 블로썸 7,000원
  • 애플 망고 패션후르츠 에이드 8,000원
  • 복숭아 레몬에이드 8,000원
  • 청귤에이드 8,000원
  • 레몬에이드 8,000원
  • 자몽에이드 8,000원
  • 복숭아 레몬 차 7,000원
  • 청귤차 7,000원
  • 레몬차 7,000원
  • 자몽차 7,000원
  • 오미자차 7,000원
  • 노니차 7,000원
  • 초코라떼 7,000원
  • 녹차라떼 7,000원
  • 생강라떼 7,000원
  • 복숭아 아이스티 6,000원
  • 레몬 아이스티 6,000원
  • 플레인요거트 스무디 7,000원
  •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7,500원
  • 돼지바 쉐이크 7,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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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요쩡이
    빵이 도자기 그릇에 담겨 있어서 빵을 먹으면 그 도자기가 내꺼가 된다고 유며해진 빵집이예요 차가 급 방전이 되는 바람에 차가 달릴 수 밖에 없어서 급히 네비찍고 달려가본 이천에 있는 이진상회라는 빵가게예요 넓은 주차장이지만 각각의 가게들이 동네 처럼 모인 장소이기에 주말엔 주차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일찍 도착해서 주위를 산책하면서 둘러보는데 눈이 너무 신나더라구요 (여름쯤 방문함, 블로그 쥔장이 게을러서 글이 느림) 어딜 찍어도 이쁜 곳들이 너무 많았어요 각각의 도자기 및 작품들도 하나 하나 눈에 담기 바쁜 곳이더라구요 이곳도 보고 저곳도 보고 눈이 바쁘고 카메라 버튼 누르느냐고 바쁜 곳이였어요 매장들 오픈 전 간거라 혼자 돌아다녔는데 조용하니 알록달록 아기자기 등등 너무 좋았어요 집을 짓는다면 이케 이쁜 나무에 통창에 하고 싶지만 현실은 힘드니 그냥 이쁘다~~ 이렇게 구경만 해봅니다 진짜 동네 한바퀴 돌았어요 ㅎ 제가 이곳에 온 목적으로 도자기에 담긴 빵을 사러 온거니 이제 산책을 마무리하고 이진상회로 들어갑니다 뭔가 우드톤으로 알록달록 반짝반짝한 그림책에서 본 공간에 빵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한바퀴 둘러 보면서 뭘 사갈지 고민을 해보는데.. 집게로 담고 싶은게 좀 있더라구요.. 이게 이진상회에서 유명하다는 도자기 빵이예요 쌀밥공기와 계란후라이, 된장찌게를 담당하고 있는 한식 한상 세트입니다 가족들 입맛에 고려해서 냉동실에 보관 하지 않아도 되는 선에서 욕심 안부리고 고민 고민해서 구입했어요 포장해서 안전벨트까지 하고 함께 집으로 갑니다 ㅎㅎ 포장해서 왔는데 나름 망가지지않게 잘 들고 왔네요 도자기들은 빵 다 먹고 씻어서 애 밥상으로 한번 차려주고 적게 담거나 소스 그릇으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하나 빼곤 제 입맛엔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가 거의다 먹었어요 산책겸 점심 한끼하고 디저트도 먹고 한군데서 다 하기 좋은 동네 같아요~~ (내돈내산, 도자기가 탐나서 방문한 후기)
  • ilailla
    서울 근교 대형카페 이진상회에 다녀왔습니다. 블루리본을 받기도 했고 분위기도 괜찮고 빵 종류도 다양해서 종종 가던 곳인데요. 리뷰는 이제서야 남기게 되었네요! 카페 앞에는 이렇게 작품(?)들이 많이 있었어요. 똑같은게 여러개 있기도 하고 동물, 사람들이 많아서 밤에 얼핏 보면 무서울 것도 같은 ㅋㅋㅋㅋ 서울 근교 대형카페 이진상회에 들어서는 길에 이렇게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을 판매하고 있었어요. 저는 1월 초에 방문 했지만, 아직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더라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빵 구경! 서울 근교 대형카페 이진상회에 온 목적은 바로 디저트 때문이기에... 열심히 둘러보며 사진을 남겨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겨울엔 딸기가 제철이다보니 딸기 그 자체인 디저트도 있었고 딸기케이크도 있었어요! 서울 근교 대형카페 이진상회의 빵들은 모두 유리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어서 위생적인 측면에서 좋아보였습니다. 아래 사진에서는 연탄빵, 옥수수빵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서울 근교 대형카페 이진상회의 대표빵. 빵을 사면 도자기를 주는..!? 순쌀 밥한공기, 계란 프라이, 옹기 크림치즈. 정말정말 사고싶었는데 그릇을 사면 뭔가 짝으로 맞추고 싶고 근데 그러기엔 너무 양이 많고.. 이런저런 생각이 들면서 이번에는 눈으로만 구경하고 나왔네요. 다음엔 사와야 겠어요. 이렇게 빵 구경을 하다보니 눈에 들어온 두바이쫀득쿠키!!! 인당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하고 하나에 5900원 이었어요. 제가사는 동네에선 도저히 구할수가 없던데.. 이진상회에서는 이렇게 진열되어 있어서 너무 반가웠네요! 그래서 바로 구매해보았습니다. 커피까지 주문을 마치고 앉을 곳을 둘러보는데, 서울 근교 대형카페 답게 자리가 엄청 넓고 많아서 여기저기 둘러보시고 맘에 드는 자리를 찾아 보시길 추천해요. 보기만 해도 당충전 될만한 커피와 디저트들! 두바이쫀득쿠키를 반으로 갈라보니 소문으로만 듣던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가득 들어가 있었어요! 처음 먹어본거라 비교가 되지는 않는데, 카다이프가 엄청 바삭했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는 생각보다 달지 않아서 오히려 고소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막상 먹을땐 단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 감흥이 있진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더 사올걸 싶네요 ㅠ 서울 근교 대형카페 이진상회는 셀프포장도 가능하기에 남은 빵들은 알아서 포장해가면 됩니다! 그리고 이진상회는 카페 뿐만 아니라 강민주의 들밥이라는 한식집과 도자기, 가구, 쥬얼리샵 등 다양한 매장들이 함께 있습니다....
  • 직각어깨빈어스
    온천욕 뜨끈뜨끈하게 하고 시몬스 왕트리도 보고 밥을 먹을까 빵을 먹을까 고민하는 척하다가 빵 먹기로 결정 꽤 좋았던 추억의 카페들을 제치고 처음 가보는 #이진상회 카페로 선택한 이유는 조금 특이해 보여서. 이진상회 이천시 마장면 서이천로 648 이천 이진 상회 주차장에서부터 칙칙폭폭 기차가 반겨주는 카페. 어린이들 타깃인가 하면 딱 그런 느낌도 아니다. 동화이긴 한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유럽판 느낌이랄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팬더들도 있고 팬더들 토끼들도 있지만 토끼들 모아이를 닮은 도자기들도 있다 얼굴들 그리고 아마 일곱난장이들 ( 열명도 넘지만 ) 난장이들 카페로 들어가는 길 양 쪽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자기들의 환영을 받으며 카페 안으로 입장 이진상회카페 들어가서 오른쪽. 베이커리 & 음료 주문하는 곳. 처음에 직진했다가 뱅글뱅글 조금 헤매었다. 여기, 이상한 나라 맞는가. 이천베이커리카페 맛있는 빵을 잘 안다며 자신하는 3세 아기에게 고르게 했더니 크로아상, 소금빵, 단팥빵을 고른다. 이 녀석, #베이커리카페 좀 다녔나본데? 빵 종류가 많았다 클래식 빵만 고르는 아기에게 자극받아 단호박 치아바타 샌드위치 하나 골라봤다. 깨왕창 카페 내부는 이런 편 넓게 뚫려있지 않고 계단 따라 이 곳 저 곳 좌석이 숨어있는 느낌. 그래서 사람이 많았는데도 대형카페가 아니라 분위기 좋은 아늑한 카페에 온 기분이 났다. 숨박꼭질하기 좋은 구조. 단팥빵 3,500 크로아상 4,000 치아바타 샌드위치 5,000 시오빵 5,800 파네토네 크랜베리 6,500 팡후루 7,000 31,800원 야무지게 냠. 빵 먹는 빵 맛 좀 아는 어린이. 머리잡아주는 아빠 내가 고른 빵 그만 먹고 싶은 어른. 결국 입맛은 크로아상 HOT 아메리카노(S) 5,500 X 2 HOT 생강(진저) 라떼 7,000 HOT 초코라떼 7,000 25,000원 3세 아이 입맛은 의외로 생강라떼 생강 맛이 순하고 라떼가 부드러운 것이 달달한 생강라떼 생강라떼도 초코라떼도 맛있었다.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 맛. 자리 바꿈 6시가 되어가는 저녁 바깥은 마치 한 밤중. 겨울의 낮은 너무 짧다. 형제 어린이는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 흰둥이 조카와 동생 배웅을 하고 흰둥이랑 나랑은 카페에 조금 더 있기로 했다. 쫑알 쫑알 꺄르르 아이가 가고 나니 적막 - 고요 - 한 우리 테이블 TV꺼진 거실처럼 뭔가 빠진 느낌이지만 사실 이것이 원래 우리의 기본값 손주 보낸 뒤 할아버지 느낌 이 자리는 사장님 자린가봐 직원들 일하는 게 다 보이네. 그래서 철창느낌인가.. 결이 달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