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낙지요리
안심식당
윤희네뻘낙지전문점
전남 무안군 무안읍 성남1길 167
메뉴
- 낙지탕탕이 中 50,000원
- 육회탕탕이 大 80,000원
- 호롱구이 中 50,000원
- 낙지볶음 中 60,000원
- 연포탕 中 60,000원
- 낙지당고 20,000원
- 갈낙탕 20,000원
- 낙지비빔밥 17,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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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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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뽀삐스트레스가 생길 때 뭔가 꼭꼭 씹어 먹고 싶은데 영양이 풍부한 식재료를 찾는다면 낙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ㅎㅎ 그때마다 가는 곳은 무안 맛집 이예요. 목포의 낙지들도 무안과 영암, 해남에서 온다는데 특히 무안낙지 골목은 유명하죠. 문재인 대통령도 다녀갔다는 곳으로 매번 갈 때마다 만족하고 돌아온답니다. 무안 낙지골목에 자리잡은 윤희네뻘낙지전문점 인데요. 멀리서도 보이는 노란간판이 보이죠. 호객행위를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부담스러움이 없어요. 걸어서 5분거리에 공용주차장이 있어 주차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낙지가 어떤 상태인지 살펴봐야 하잖아요. 이렇게 실해요. ㅎㅎ 세발낙지는 발이 3개라서 그렇게 부르는 줄 알았는데 실처럼 가늘어서 그런거래요. 무안 맛집 사장님께서 알려주셨죠. 여러가지 메뉴가 있지만 낙지코스요리로 주문하는데 그래야 골고루 맛을 보니까요. 산낙지를 먹기 좋게 내리쳐서 참기름과 마늘 고추가 들어가서 만든 음식이랍니다. 고소하면서도 칼칼하고 낙지를 꼭꼭 씹으면 기분이 풀리는걸 느껴요. 젓가락으로 먹다가요. 숟가락만으로 퍼먹기도 할만큼 먹기 편해요. 초장에 찍어 먹으면 새콤달콤함이 배가 되고 결국 빈접시만 남겨요. ㅎㅎ 돌돌 잘 말린 낙지호롱이는 양념을 얼마나 잘했는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아무때나 먹어도 좋지만 특히 더운날 입맛 없을 때 생각나는 낙지초무침은요. 밥에 비벼 먹을 때도 많답니다. 연포탕의 푸짐함은 안에 들어간 낙지만 봐도 알 수가 있는 사실이거든요. 미나리도 듬뿍 들어가서 낙지랑 먹어주면 잘 어울리는데 그냥 먹기도 하지만요. 초장을 곁들이면 업그레이드가 되요. 여기에 칼국수사리를 빼먹을 수가 없거든요. 쫄깃한 면발까지 먹어주면 든든해요. 국물은 시원하고 담백한데요. 특히 소주 안주로 그만이니까요. 칼국수 먹으랴 술 한잔하랴 바빠요. ㅎㅎ 여러분도 무안 맛집 오면요. 제가 먹은 낙지요리를 코스로 만나볼 수 있는제 저만 먹기 아까운 맛이예요. 그래서 윤희네뻘낙지전문점 찾아가서 무슨 맛인지 보고 오기를 추천드려요. 윤희네뻘낙지전문점 전남 무안군 무안읍 성남1길 167 061-452-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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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dkstnr1530무안 낙지골목을 거닐다가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들른 곳이 바로 윤희네뻘낙지전문점이에요. 가게 앞에 서 있으니 내부에서 나는 매콤한 냄새와 바다의 기운이 어우러져 식욕을 자극하더라고요. 문재인 대통령도 다녀갔다고 적혀 있어 호기심이 더해졌고, 무안 맛집이라는 수식어가 왜 붙었는지 빨리 확인하고 싶었어요. 가게 안으로 들어갔을 때는 좌석이 넉넉하고 주차가 가능해 차 끌고 오기에도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뉴판을 볼 때부터 연포탕, 낙지볶음, 낙지비빔밥 중 무엇을 고를지 한참 고민했는데, 주변 손님들이 추천해 준 조합으로 주문을 바로 넣었어요. 첫인상과 자리 분위기 자리에 앉자마자 깔끔한 반찬들과 함께 노릇하게 볶아진 낙지의 향이 코를 자극했어요. 내부는 소박하지만 정돈되어 있고, 주방에서 바로 조리되는 모습이 보여서 신뢰가 갔어요. 무안 맛집이라는 말을 들을 만한 정감 있는 분위기였어요. 가게 벽에는 다녀갔던 손님들의 흔적과 유명인 방문 사진이 걸려 있어서 지역에서 사랑받는 곳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특히 무안낙지골목 가운데 위치해 있어 주변 식당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이 집만의 존재감이 있더라고요. 연포탕: 국물과 낙지의 조화 연포탕이 먼저 나왔을 때 국물 색깔이 맑으면서도 깊은 풍미를 가지고 있어 보였어요. 한 숟가락 떠 먹자마자 바다 맛이 진하게 퍼지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감칠맛이 입안을 감쌌어요. 싱싱한 생물낙지를 사용했다고 해서인지 식감이 탱글탱글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느껴졌어요. 국물 속에 들어간 야채와 해산물들도 신선해서 국물 맛을 더해줬고,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식사 도중 계속 젓가락이 갔어요. 연포탕 한 그릇으로도 만족감이 컸던 무안 맛집의 대표 메뉴였어요. 낙지볶음: 매운맛의 중독성 낙지볶음은 접시 위에서 윤기가 흐를 정도로 매콤달콤한 양념이 잘 배어 있었어요. 주문을 고민했을 때 주방에서 소리가 나고 불맛이 더해지면서 나온 요리는 식욕을 확 당겼어요. 낙지는 손질이 잘 되어 있어 질기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어 씹는 즐거움이 있었어요. 양념은 매운 편이었지만 단맛과 감칠맛이 균형을 잘 이루어서 밥과 함께 비벼 먹기 좋았어요. 같이 간 사람이 매운맛을 잘 못 먹는데도 중간중간 젓가락을 멈추지 못해 결국 다 먹어버렸을 정도였어요. 무안 맛집이라는 별칭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구나 싶었어요. 낙지비빔밥: 고슬고슬한 밥과 낙지의 조합 낙지비빔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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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2무안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찾았던 곳이 바로 이 식당이었어요. 워낙 유명한 지역이다 보니 이곳저곳 알아봤는데, 결국 익숙한 이름이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되더라고요. 주변을 둘러보니 확실히 이곳이 낙지 관련 식당들이 모여 있는 곳이구나 싶었어요. 영암 독천과 함께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무안낙지골목에 자리 잡고 있다는 사실이 기대감을 높였어요. 몇 번이고 다시 찾아봐도 후기들이 좋았던 터라 망설임 없이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섰답니다. 식당 안으로 들어섰을 때 느껴지는 활기찬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입맛이 까다로운 현지 분들도 인정한다고 하니,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드디어 진정한 무안 낙지 맛집을 경험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자리에 앉았습니다. 식당의 명성과 위치적 장점 가게 앞에 도착했을 때, 이곳이 꽤 알려진 곳이라는 것을 바로 짐작할 수 있었어요. 특히 유명 인사도 다녀갔다는 이야기는 괜히 귀에 쏙 들어오더라고요. 무안에 왔으니 당연히 무안의 대표 음식을 맛봐야겠다는 마음이 강했는데, 이 식당이 바로 그 중심부에 위치해 있었어요. 무안낙지골목이라는 지리적 이점 덕분에 다른 곳과 비교하기도 수월했고, 이 동네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많은 분들이 이곳을 무안 낙지 맛집으로 꼽는 이유가 있겠다 싶었죠.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가져가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는 점도 좋았어요. 최상의 신선도를 자랑하는 생물 낙지 메뉴판을 훑어보면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바로 사용하는 재료의 신선도였어요. 이곳은 늘 싱싱한 생물 낙지만을 고집한다고 하니,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활성도가 좋은 낙지를 사용한다는 말에 이미 절반은 만족한 기분이었죠. 실제로 음식이 나왔을 때, 그 쫄깃함과 탱글탱글한 식감이 일반적인 낙지와는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어요. 이래서 사람들이 이 식당을 무안 낙지 맛집이라고 부르는구나 싶었어요. 재료가 좋으니 어떤 요리를 해도 맛이 없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시원하고 깊은 맛의 연포탕 처음 주문한 메뉴는 연포탕이었어요. 맑은 국물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국물을 한 모금 들이켰을 때 그 시원함에 감탄했어요. 깊고 깔끔한 맛이 속을 확 풀어주는 느낌이었답니다. 낙지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씹는 맛도 좋았고, 국물 자체에 배어 나온 낙지의 감칠맛이 일품이었어요. 해장용으로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깔끔하면서도 진득한 맛이었습니다. 이 연포탕만으로도 이곳이 왜...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5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