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집
TV 맛집 한식

충무집

충남 홍성군 홍성읍 의사로51번길 52 충무집

메뉴

  • 소머리국밥 11,000원
  • 빨간칼국수 9,000원
  • 굴 빨간 칼국수 10,000원
  • 하얀칼국수 9,000원
  • 굴 하얀 칼국수 10,000원
  • 소머리수육(소) 22,000원
  • 돼지수육(소) 25,000원
  • 소머리국밥 (특) 15,000원
  • 빨간칼국수 (곱빼기) 11,000원
  • 하얀칼국수 (곱빼기) 11,000원
  • 국밥 2 + 수육 세트 37,000원
  • 국수 2 + 수육 세트 33,000원
  • 장아찌 10,000원
  • 소머리수육(중) 32,000원
  • 돼지수육(중) 35,000원
  • 소머리수육(대) 42,000원
  • 돼지수육(대) 45,000원
  • 서리태 콩국수 (여름 메뉴) 10,000원
  • 서리태 콩물 2L (여름 메뉴)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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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이야기
    얼큰하고 특별한 칼국수가 먹고 싶다면 충남 홍성읍에 위치한 빨간 칼국수를 권해드리고 싶어요. 소머리국밥으로 유명한 집이기도 하지만 싱싱한 해산물과 된장국으로 맛을 낸 특별한 빨간 칼국수 맛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현지인 맛집으로 소문난 집으로 40년의 역사를 지닌 식당인데요. 홍성전통시장과도 가깝고 식당 앞에 주차 공간도 있어 이용하는데 불편함 없었어요. 충무집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특히 홍성 장날은 오전 9시부터 문을 열어 아침 식사도 가능합니다. 오는은 혼밥이라 혼잡한 시간을 피해서 간다고 갔는데 아직 손님이 많은 걸 보니 역시 맛집인가 봅니다. 실내 인테리어도 밝고 깔끔해 식사를 하기에 편안한 분위기였고 다들 즐겁게 먹는 모습을 보니 벌써부터 칼국수 맛 기대가 되더라고요. 전국 맛집이라면 한 번쯤 출현한다고 하는 KBS의 6시 내고향 방영. 홍성의 명품 맛집 인증서 같은 액자가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개방된 주방을 보면 왠지 음식에 믿음이 가는 걸 왜일까요? 깨끗한 주방을 보니 음식 맛을 의심할 수 없을 거 같고요. 그래서 그런지 반찬도 칼국수도 모두 맛있었어요. 빨간. 하얀 칼국수(9,000원), 거기에 굴 추가 가능하고, 한우국밥(11,000원)도 빼놓을 수 없는 메뉴 그 외 세트 단품 메뉴들이 있어 식사는 물론 술안주로도 제격입니다. 가격도 착해 가성비 맛집으로 추천해도 될 것 같아요. 드디어 주문한 빨간 칼국수가 나왔는데요. 비주얼만 봐도 얼큰한 느낌이 팍팍~ 맛있는 냄새도 코 끝을 자극하고요 특히 내용물이 푸짐해 더 매력적이었어요. 반찬은 단출하지만 아삭한 깍두기와 맛있는 김치는 칼국수와 환상의 궁합 리필을 기본입니다. 처음에 한우국밥과 빨간 칼국수 두 개를 놓고 고민했는데 막상 받고 보니 만족스러운 선택을 한 것 같고 딱 봐도 맛없으면 반칙 아닐까요?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음식 같아요. 육수는 바지락이 듬뿍 들어가 시원한 맛이 일품 추위에 떨었던 몸과 마음도 한방에 녹여 주는 느낌이었고요. 해장으로도 그만일 것 같아 홍성전통시장 장날은 아침 9시부터 문을 연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서해안 갯벌의 바지락 맛이 일품입니다. 시원하면서도 얼큰한 국물 맛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인생 맛집. 국산 재료로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칼국수 조합은 우리가 아는 딱 그 맛 어찌나 맛있던 지 마지막까지 젓가락을 놓을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다음에 홍성 여행 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매운 걸 못...
  • 홍성이야기
    오늘은 홍성의 오랜 전통과 정겨움이 가득한 홍성 전통시장 안에 위치한 숨은 맛집, ‘충무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다녀온 이곳은 1999년부터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특히 지역민들뿐 아니라 소문을 듣고 찾아오는 외지인들에게도 입소문이 자자한 곳입니다. 먼저 가게 외관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이었어요. 은은한 회색톤의 건물에 세련된 간판이 눈에 띄어 시장 골목 사이에서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는 예쁘게 꾸며진 작은 화단도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점심과 저녁 모두 즐기기에 적당해 장을 보고 식사까지 한 번에 해결하기 딱 좋았습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건 KBS ‘6시 내고향’에 방영된 맛집 인증! 방송 속 장면들이 벽면에 그대로 전시되어 있어 그동안 이곳이 걸어온 시간과 손맛의 깊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미 방송으로 알려진 집이라 그런지 현지 주민들은 물론 타지에서 온 손님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이곳을 찾고 계시더라고요. 소머리국밥의 깊은 맛, 충무집의 자부심, 충무집의 대표 메뉴는 바로 소머리국밥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주문한 소머리국밥은 구수하고 진한 향이 가득한 뜨거운 뚝배기에 담겨 나왔어요. 국물은 맑고 깔끔하면서도 진득한 고소함이 그대로 전해졌고, 큼직하게 썰어진 소머리 고기는 탱탱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었습니다. 직접 한우 사골을 우려내 사용한다고 하니, 국물 맛의 깊이가 남다른 것도 당연한 일인 듯했습니다. 함께 곁들여진 밑반찬도 참 정갈했어요. 직접 담근 배추김치와 깍두기는 기본 중의 기본! 시원하면서도 적당히 매콤한 맛이 국밥과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또 한 가지 인상 깊었던 것은 새우젓이었습니다. 잘 익은 고기와 함께 새우젓을 살짝 곁들여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되어 한층 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죠.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어 양껏 즐길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국밥을 한 입, 두 입 떠먹다 보면 어느새 속까지 따뜻하게 채워지는 기분이 듭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 차가운 음식들을 많이 먹었는데, 이열치열이라고 뜨끈한 음식을 먹으니 오히려 속이 더 든든해지더라고요. 식당 내부 공간도 깔끔하고 넓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롭고 밝은 조명 아래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요즘처럼 더운 날, 시원한 냉수 한...
  • 태태라
    홍성엔 칼국수 맛집들이 엄청 많은데요! 그 중에 손꼽히는집들중에 하나인 충무집에 다녀왔어요 여긴 칼국수(빨간,하얀) 소머리국밥,수육(소,돼지) 이렇게 메뉴가 있는데 빨간칼국수+돼지수육을 시켰습니다 세트로 판매하니 두분이서 가시면 33,000 짜리로 시키시면 좋아요!!! 이 돼지수육..진짜 쫄깃탱탱 김장할때 먹는 수육맛이예요 보쌈이랑 수육은 또 다르잖아여ㅠㅠ 수육파는집 별로 없는데 꼭 드시는걸 추천!! 쌈도 넉넉하게 주시고 (깻잎으로!!) 무생채 너무 맛있어여 같이 꼭 드시야해여 대망의 칼국수..빨갛다고 막 매운건 아니고 장칼국수 느낌인데 이건 고추장베이스가 아니라 더 깔끔하고 개운해여!! 굴도 진짜 대박많이 들었어여 다 먹었나?싶은데 또 나오고 또 나옴.. 여기에 밥까지 말아먹어야 완벽한데 제 짧은입으로 한번도 도전해보지 못했어여 꼭 밥까지 드셔보세여 아 그리고 소머리국밥시키면 무말랭이도 기본찬으로 주시는데 이게 진짜 맛도리인가봐여 따로 포장주문을 받으시더라구요 오신분들도 사가시는걸보면..저도 담에가서 국밥도 시켜서 먹어보려고 벼르는중입니다ㅋㅋ 혹시 홍성 오실일 있으시면 꼭 한번 드셔보세여 칼국수에 미친사람으로써 다섯손가락안에 듭니다!!!
  • Visitor
    홍성 전통시장 내 대동모텔 골목(드럼스토리,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