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이호떡
TV 맛집 호떡

봉이호떡

대전 동구 산내로 111

메뉴

  • 슬러시 3,500원
  • 아메리카노 4,000원
  • 카페라떼 4,300원
  • 카푸치노 4,300원
  • 초코라떼 4,500원
  • 복숭아티 4,000원
  • 식혜 4,000원
  • 조청 500원
  • 유기농아이스크림 4,700원
  • 봉이호떡 2,000원
  • 가래떡 1,500원
  • 어묵 4,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나미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 만인산 휴양림 휴게소 호떡 맛집 <봉이 호떡>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1. 봉이 호떡 소개 1994년경 만인산 휴게소에서 시작되어 약 3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대전의 대표 노포 맛집입니다. 휴게소 사장님의 성함(봉자 돌림)에서 따온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9시까지입니다. 2. 봉이 호떡 위치 봉이 호떡 주소는 "대전광역시 동구 산내로 111" 입니다. 만인산 휴양림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주차장이 그리 크지 않아서 오전에 일찍 가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대중교통은 501번 버스를 타고 오시면 되고, 하차 후 도보로 약 3~5분이면 휴게소 입구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3. 봉이 호떡 내부 & 외부 모습 2026년 설 연휴에 다녀왔는데요. 오전 11시 20분 오픈 전인데도 벌써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많은 호떡집이에요. 저는 11시 44분부터 기다렸고요. 12시에 구매 완료했습니다. 웨이팅 시간은 대략 15분 정도 됩니다. 4. 봉이 호떡 메뉴 & 가격 봉이 호떡 메뉴는 호떡 2,000원 가래떡 1,500원 조청 500원 어묵 4,000원 입니다. 현금 결제는 바로 줄을 서도 되지만, 카드 결제는 휴게소 안에 있는 키오스크 결제하고 영수증을 출력해 지참해야 합니다. 5. 솔직한 맛 평가 가족들과 함께 가서 호떡 3개, 가래떡 2개를 구매했습니다. 가래떡은 이렇게 직화구이를 했어요. 호떡과 가래떡을 먹으려고 휴게소 2층에 있는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이 카페는 처음 와봤는데요. 굉장히 자연 친화적인 우드톤으로 인테리어를 하고 있었어요. 마치 산장에 온듯한 느낌도 있었고요. 그런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지 않아서 복잡하지 않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카페 이용을 위해서는 음료를 1인 1주문을 해야했는데요. 호떡도 먹고 차도 마시며 가족들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호떡은 씨앗 호떡은 아니고 흑설탕과 시나몬이 들어 있는 호떡이었어요. 겉피는 조금 두꺼운 편이고 살짝 딱딱한 식감이었습니다. 흑설탕의 달콤함과 시나몬의 향이 더해져 아주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6. 주변 카페, 맛집, 관광지 < < > 대전의 자랑 성심당이 근처 으능정이 거리 안에 있습니다. < & 그리고 그 바로 옆에는 가성비 돈까쓰 맛집 별리달리 돈까스가 있어요. < > 화산 샤브 칼국수는 작년 12월에 처음 가봤는데 미나리가 들어가는 샤브샤브라서 아주 트렌디한 음식이었어요 ㅎㅎ 그리고 성심당...
  • 냥냥이
    호떡집이 카페같은 느낌의 봉이호떡 매주 화요일 휴무고 영업시간은 11시30분 부터 저녁 8시까지 호떡 2,000원 커피도 있고 아이스크림은 상하목장 유기농 아이스크림인듯 루프탑도 있는 호떡집이라니 와우 이날은 연휴 오전이라 사람이 없었는데 안내판은 보니 평소에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 계산대에서 먼저 계산을 하고 교환권을 받아 픽업하는 시스템 안쪽에서 열심히 호떡을 굽고계심 가래떡도 있고 바삭하게 구워지는 호떡 쫄깃 바삭했고 꿀이 엄청 많지 않아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맛있게 먹었는데 만인산쪽에 있는 봉이호떡이 더 맛있다는 이야기도 있긴하다.
  • BB
    간만에 들린 만인산 봉이호떡 추운 겨울이 되니 호떡이 계속 생각났다 대전에서 호떡 맛집을 떠올리면 익숙한 봉이호떡..!! 계속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부근에 들렸다가 생각이나 호다다 들려줬다 대전근교드라이브겸 오기 좋은 만인산 호떡 만인산 자연휴양림은 대전 동구 하소동에 위치해 있어 대전 근교로 드라이브겸 가기 좋다 만인산자연휴양림 외에도 수통골점이 있는 봉이호떡 두 곳 다 대전 끝자락에 위치.. 추운 겨울,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 줄이 없었다 호호 , 카드 결제를 하려면 편의점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되고 현금 결제는 호떡 부스에서 바로 결제 가능 그리고 가래떡과 어묵은 호떡 부스 오른편에서 구입 가능 편의점 내부에 있는 키오스크 호떡, 가래떡, 모둠 어묵, 쌀조청을 구매할 수 있다 +종이백 호떡은 개당 2천원 가래떡은 1천5백원 모듬어묵은 4천원 가래떡 찍어 먹을 쌀조청은 오백원 키오스크에서 결제를 하고 바로 교환권을 디밀었다 따땃한 난로가 있는데 매서운 산 바람..이라 그닥 따뜻하진 않았다 없는 것보다 낫겠지.. 쪼기 보이는 가래떡과 어묵 호떡 못지않게 인기쟁이 ㅎㅎㅎ 직화로 굽는 가래떡이 맛있어 보이지만 식전이라 참았당.. 호떡 3개 주문! 프로의 손길로 꾸버 주신당 정말.. 사람이 없으니 기다렸지 겨울에 밖에서 기다리는 거 dog 힘듦 . . 평일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조금씩 사람들이 오고 단체 손님도 오고..! 역시 겨울엔 호떡인가 봄 야외 자리 피톤치드 마시며 자연경관 느끼기 좋다 주로 밤에 드라이브 겸 와서 낮의 느낌이 색다르군.. 추워서 런! 다행히도 내부 자리가 있다 아까 그 키오스크에서 조금 더 들어오면 있는.. 봉이호떡에서 사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이다 옴총 따뜻함. 봉이호떡 ~~~~~ 3개 따뜻~ 하다. 내부 자리에서도 밖의 풍경이 잘 보인다 특히 창가석 가래떡과 어묵이 있었다면 더욱 완벽했을 듯 봉이호떡은 유달리 반죽이 맛있는 거 같다 자칭 봉이호떡 전문가는 뇌피셜 정보를 마구 쏟아ㄴ ㅐ지만 믿지 않음.. (대충 수통골이랑 비교하는 말) 개인적인 입맛으로 수통골점이 더 맛있긴 함;; 만인산자연휴양림의 봉이호떡은 오픈은 11시 20분, 21시에 문을 닫는다 산에 위치한 만큼 운영시간이 조금 유동적이긴 함 그래서 우리는 밤에 갈 때 전화한번 하고 간다 금산 터널 들어가기 전 바로 직전에 위치해 있어 대전 근교 드라이브 겸으로 가기 좋은 만인산 봉이호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