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떡볶이
마복림할머니집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메뉴
- 훈제계란사리 1,000원
- 2인세트 17,000원
- 3인세트 20,000원
- 4인세트 27,000원
- 떡사리 4,000원
- 오뎅사리 4,000원
- 라면사리 2,000원
- 치즈떡 3,000원
- 치즈사리 3,000원
- 볶음/주먹밥 3,000원
- 야채사리 2,000원
- 계란사리 1,000원
- 만두사리 2,000원
- 쫄면사리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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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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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차니신당동 맛집 추천 : 마복림할머니집 떡볶이. 동대문 DDP 혹은 신당동쪽에서 괜찮은 맛집을 찾고 있다면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서 '마복림할머니집 떡볶이' 어때요 ?! 신당동 떡볶이 거리 얼마 전에 볼일이 있어서, 동대문에 위치하고 있는 DDP를 방문했었는데, DDP에도 밥을 먹기 위한 식당들이 많이 있지만, 조금 더 특별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을 네이버지도를 통해서 살펴보다보니, 인근에 '신당동떡볶이골목'이 있더라구요 ! 생각을 해보니까, 신당동 자체가 떡볶이로 유명하고, 과자중에서도 신당동떢볶이가 있는 것처럼, 지금껏 서울에 살면서도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방문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 만약, DDP를 비롯해서 충무아트센터와 같은 곳들을 방문하면서, 근처에 맛집을 찾고 있는 분들이라고 한다면 주목 ! 마복림할머니집 *주소 서울 중구 다산로35길 5 1층 *운영시간 AM 09:00 ~ PM 22:50 ( 월 ~ 일요일 / 매달 2,4번째 월요일 정기 휴무 ) *전화번호 02-2232-8930 *주차장 무료 발렛 주차를 통해서 주차가 가능합니다. 오늘, '신당동떡볶이 맛집'으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곳은, '마복림할머니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식당입니다 ! 아무래도 떡볶이 골목으로 조성이 되어있는 곳이다보니, 마복림할머니집뿐만 아니라 떡볶이를 팔고 있는 식당이, 여러개라는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그중에서, 어떠 떡볶이집을 골라서 가야하나 고민이 많이되실텐데, 마복림할머니집과 같은 경우에는, 무려 1953년부터 시작한 신당동 떡볶이집 중에서, 1호로 생긴 어찌보면 원조 중에 원조인 떡볶이집이라고 할 수 있어요 !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3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가게에, '서울시 선정 오래가게'라는, 오래된, 그리고 더 오래가길 바라는 가게. 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걸 선정? 인증? 한 가게입니다 ! 근처에, 마복림할머니집 말고도, 마복림할머니 막내아들네라는 상호명을 가지고 있는 곳이 있고, 실제로 여기로도 많이들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 하지만, 원조를 먹어봐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대기를 했고, 그렇게 웨이팅 시간이 길지 않고 턴테이블이 제법 빠른 편이라,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 매장 내부 인테리어 ! 매장에 도착을 하고, 5팀 정도 웨이팅을 하고 있었는데, 10분도 되지 않아서 안내를 받아서 들어가 앉게 되었습니다 ! 마복림할머니집의 매장 내부 인테리어는, 리모델링을 하기는 했지만, 뭔가 세월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 실제로, 우리 부모님 세대가 방문해서 먹은 학창시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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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2026. 1. 3. 방문 충무아트센터 가면 거의 방문했던 마복림 떡볶이를 정말 정말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그 자리에 한결같이 있더라고요. 웨이팅도 여전하고요. 그래도 역시 회전율이 좋아요. 저도 웨이팅을 하긴 했는데, 20분도 안되서 입장했습니다. 영업시간 9:00-22:50 매월 2, 4번째 일요일 휴무 영업시간이 굉장히 기네요.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합니다. #마복림떡볶이메뉴 입니다. 저는 2인세트로 주문했습니다. 23년도에 갔을때도 2인세트 17,000원 이였는데 가격이 오르지 않았네요! 착한집이네요. 빠르게 떡볶이가 나왔습니다. 즉떡 먹은지 꽤 됐는데, 정말 오랜만에 먹는 즉떡이였어요. 야채 사리 추가했어야 했는데 까먹었어요. 옆테이블이 야채사리 추가한거 보고 생각난거 있죠. 떡볶이에 양배추 많이 들어가면 더 맛있는데 아쉽습니다. 역시 맛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더 맛있는거 있죠. 라면스프 맛 같은 자극적인 맛이 확 올라오니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야채사리와 어묵사리를 추가해야겠어요. 어묵사리는 필수로 해야겠어요. 저는 어묵 좋아하는데 어묵이 부족해요ㅋㅋㅋ 촉촉하게 만두까지 양념에 적셔 먹으니 아주 만족입니다. 배가 부르지만 볶음밥 먹어야겠지요? 볶음밥 주문했습니다. 즉떡을 먹은 후 볶음밥을 먹지 않는 자 유죄입니다! 개인적으로 떡볶이보다 볶음밥이 더 맛있어요. 저 솔직히 볶음밥 먹으려고 즉떡 먹어요ㅋㅋㅋ 직원분이 어느정도 볶아주시고 마무리 하라고 해주셨어요. 살짝 눌러 먹으니 더 맛있는 볶음밥 이였습니다. 마무리까지 완벽했어요. #마복림떡볶이 #마복림할머니집 #서울마복림떡볶이 #마복림할머니떡볶이 #신당동떡볶이타운 #서울즉석떡볶이 #신당동떡볶이 #신당동즉석떡볶이 #즉떡 #원조떡볶이 #떡볶이타운 #마복림할머니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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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군25.12.27 우리나라에서 떡볶이로 제일 유명한, 신당동 떡볶이를 먹으러 감 그 신당동 떡볶이 골목에서도, 가장 유명한 집이라는 마복림 할머니 집에 찾아갔음 ㅋㅋ 며느리도 모르다가, 이제 며느리는 안다는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 집! 주차는 발렛으로 해주심 ㅋㅋ TV에도 여러번 출연한 떡볶이 집 웨이팅은 꽤나 길었음 그래서 20분 정도 기다림 ㅠㅠ 마복림 할머니 막내아들 집도 있는데, 거기는 기다리지 않는다고 함 메뉴는 단순함 ㅋㅋ 사람 수에 맞춰서 주문하면 되고, 사리만 선택하면 됨 근데 들어가니 여기에 추가 메뉴들이 더 있는데, 다 먹은 다음 먹을 수 있는 볶음밥, 주먹밥 등도 보임 기다리는 동안 주변 떡볶이 타운도 구경함 ㅋㅋ 떡볶이 타운 조형물도 보임 영업 시간이 9시 부터인데, 문 닫는 시간은 정해지지 않은건가?? 아님 오후 11시?? ㅋㅋ 이 건너편에도 줄 서는 떡볶이 집이 있는데, 그 곳은 24시간이라 적혀있음 그래도 엄청 오래 기다리지는 않는다 일단 내부 공간이 꽤나 넓어서 인지, 생각했던 것 보다는 짧았음 들어가면서 보니 주문에 맞춰 만들어 놓아, 들고 가서 끓이기만 하면 되는 냄비인지 후라이팬인지가 보임 우리 테이블 한 가운데, 이런 가스레인지가 놓여 있음 우리는 3인 세트를 하나 주문하고, 달달한 쿨피스도 하나 같이 시켰음 ㅎㅎ 3인에 맞춰 만두도 3개 올라가 있음 ㅎㅎ 위에 고추장이랑 고춧가루도 있어 약간 매울 것 같기도 하나, 실제로는 그리 맵지는 않음 물론 떡볶이에 맞게 전혀 안 맵지도 않음 ㅎㅎ 기본 반찬은 단무지 안에 물이 꽉 차 있어서, 처음 사람 수 보다 물컵을 하나 더 가져다 주심 역시 떡볶이는 단무지!! ㅎㅎ 물 주전자가 정겨움 ㅋㅋ 예전 막걸리 주전자 같기도 하고.. 소스가 잘 섞이게끔 라면도 뒤집어 줌 끓이면서 소스가 점점 국물로 스며듦 그릇도 특별제작 했는가 보다 마복림이라 손잡이 부분에 적혀 있음 ㅋㅋ 일단 조금씩 끓기 시작하면, 일단 라면을 먼저 건져 먹는게 국룰!! 라면이 약간 덜 익은걸 선호해서, 빠르게 면을 건져 먹었음 좀 더 끓인 다음에 떡도, 오뎅도, 만두도, 쫄면도 건져 먹으면 됨 묘하게 중독성이 있는지, 젓가락이 자꾸 가게 되어 있음 ㅋㅋ 원래 볶음밥을 먹으려 하다가, 같이 동행한 사람이 거의 매운걸 잘 못 먹어서, 주먹밥을 주문했음 큰 그릇에 밥을 한가득 담아주시고는, 그 위에 김을 많이 뿌려주심 비닐장갑을 같이 주시는데, 조물조물 주먹밥을 만들어서 먹으면 됨 나는 그냥 떡볶이에 밥을 같이 버무려 먹음 이것도 엄청 맛있고, 밥도 먹으니 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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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신당역 8번출구로 나와서 왼쪽 소방서 골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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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더힐 dr 장안녕하세요~ 장연주 원장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신당동 마복림 할머니집 / 메뉴판입니다.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는 즉석 떡볶이의 원조로 신당동에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를 시작으로 떡볶이 타운이 형성되어 있어요 라볶이도 여기가 원조라고 함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를 비롯 신당동 떡볶이는 유명세에 비해 맛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요. 떡볶이를 잘 먹는 저와 신랑도 저는 호, 신랑은 불호에 가까워서 신당동은 몇 년에 한번 가는 편 마복림 할머니 떡볶이 메뉴판 2~4인 세트와 사리들, 볶음밥, 주먹밥 등으로 메뉴가 구성되고 맵기 조절 가능. 떡볶이는 주문하면 거의 바로 나오고 가스불에 끓여 먹으면 됨 저희는 초딩 아들을 처음으로 데려가서 3인세트를 덜맵게 주문하고 주먹밥과 쿨피스도 주문. 3인 세트의 경우 떡 3인분 어묵 1인분 라면 1 쫄면 1 만두 3개로 구성됨. 기본적으로 처음 서빙되는 것들 외에 이후는 모두 셀프임 주먹밥 가격은 3000원으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비닐 장갑을 줌. 아쉬운 것은 예전에는 나오면서 소프트아이스크림 사 먹을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안 보여서 다른 떡볶이집에서 구매 마복림 할머니집 영업시간은 매일 09:00 ~22:50 매달 2,4번째 월요일 휴무 특이한 점은 주차는 발렛 가능한데 발렛비가 따로 없다는 점 오늘의 이야기도 여기까지 하고 그럼 이만 bye ^^ 마복림 할머니집 영업시간 매일 09:00 ~22:50 매달 2,4번째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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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신당동 떡볶이 골목 초입에 딱 보이는 빨간 간판, 사람들 줄 서 있는 걸 멀리서 보고 “아 여기구나” 싶었던 마복림 떡볶이. 신당역 8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어 올라오면 바로 보여서 길 찾기는 정말 쉬웠다. 주말 점심에 갔더니 역시나 대기팀이 있었는데, 워낙 회전이 빨라서 생각보다는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떡볶이 원조라는 타이틀답게 입구부터 할머니 사진이랑 오래된 간판들이 눈에 띄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오늘은 진짜 원조 맛을 보겠구나” 하는 기대감이 확 올라갔다. 메뉴는 복잡하게 이것저것 고르는 스타일이 아니라, 세트 위주라서 선택하기 편했다. 2인 세트 기준 17,000원에 떡볶이, 어묵, 라면사리, 쫄면, 만두까지 한 번에 나오는 구성이라 가성비는 꽤 좋은 편. 여기에 오뎅사리, 치즈, 볶음밥, 음료 정도만 취향껏 추가하면 되는데, 이 조합이면 2명이서 배부르게 먹고도 살짝 남는 느낌이라 양 걱정은 따로 안 해도 될 정도였다. 가게 안은 늘 사람들로 붐비는 편이라 조금 정신없긴 하지만, 그 자체가 신당동 떡볶이타운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느낌이었다. 동네 분식집처럼 편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오랜 세월 손님을 받아온 노포만의 공기가 느껴져서 “왜 여기가 성지로 불리는지” 먹는 내내 이해가 됐다. 전체적으로 엄청 자극적인 맛이라기보다는, 한 번쯤 꼭 경험해보고 싶은 클래식한 원조 떡볶이집이라 신당동에 갈 일이 있다면 최소 한 번은 들러볼 만한 곳이라고 느꼈다.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니 커다란 철판에 떡, 어묵, 라면, 쫄면, 만두가 한가득 담겨서 등장. 직원분이 육수를 부어주고 양념을 풀어주면, 그때부터 테이블마다 작은 불 위에서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는데 비주얼만으로도 이미 반은 성공한 느낌이다. 양념은 고추장에 춘장이 조금 섞인 스타일이라 색은 생각보다 깊고, 국물이 자작하게 잡혀서 “이건 분명 밥까지 비벼 먹어야 하는 맛이다” 싶었다. 어느 정도 끓여주고 나서 떡을 한입 베어 물었는데, 과하게 쫄깃하기보다는 적당히 말랑한 식감이라 계속 손이 가는 타입. 국물은 맵기보다는 매콤달콤한 쪽에 가까운데, 살짝 짜장 느낌이 섞여 있어서 일반 분식집 떡볶이랑은 확실히 다른, 신당동 스타일의 클래식한 맛이었다. 어묵이랑 라면, 쫄면까지 같이 끓이다 보니 국물 자체가 점점 더 진해져서 나중에는 거의 “떡볶이 전골” 느낌으로 숟가락으로 떠먹게 되는 게 이 집의 매력 포인트. 만두는 겉이 살짝 바삭하면서도 소스가 잘 스며들어서, 떡볶이 국물 찍어 먹기 딱 좋은 조합이었다. 어느...
정보
- 전화: 02-2232-8930
- 평점: ★ 4.1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015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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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특공대 875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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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1245202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