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간고등어
TV 맛집 생선구이

산으로간고등어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6 산으로간고등어

메뉴

  • 고등어구이 16,000원
  • 임연수구이 16,000원
  • 삼치구이 17,000원
  • 직화제육 17,000원
  • 민어구이 22,000원
  • (이달의생선)갈치구이 3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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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트
    용인에 종종가던 고기 음식점 근처에 있는 산으로 간 고등어라는 곳의 음식점이다. 아내가 지인과 다녀온 이후에 괜찮은 곳이라고 해서 아이와 함께 식사를 하러 갔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여기 음식점이 굉장히 유명한(?)음식점이라 사람들이 엄청 많이 온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여기에 음식점들은 넒은 주차장을 중앙에 두고 주변에 빙 둘러서 위치하고 있다. 규모가 크고 유명한 음심점이라.. 옆에 대기장소를 위한 건물이 별동으로 있다. 대기장소 안에는 나름 공간이 쾌적하게 구성되어 있다. 기다리면서 자판기 커피도 한잔 마실수 있다. 내부에 화장실도 있고 자판키 커피도 있고... 나쁘지 않다. 약 30분을 기다려서 순서가 되어 음식점에 입장... 매장 내부에서도 대기하는 번호가 또 따로 있... ㅠ.ㅠ 각 식자재들 원산지 표시들... 좌측에 카운터가 있고 안쪽에 식사장소가 보인다. 주방에서는 주문이 들어온 생선들을 호화덕에서 굽고 있다. 여기에서도 추가 반찬들을 가져갈수 있다. 주차장쪽 면에 위치한 식당 내부 모습... 식탁이 정리된 장소로 안내를 받았고 평일 여럼 낯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에 기본상차림이 세팅이 되고 있었다. 더덕도 기본 찬으로 나오는 나름 깔끔한 반찬세팅... 우거지국은 기본으로 나오고 추가로 셀프로 더 떠다 먹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국이라 여러차례 떠다가 먹었다는... ㅡ,ㅡ; 밥과 그릇이 나오고... 밥도 셀프로 추가 시식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식탁옆에 기본 세팅들... 냅킨과 간장, 겨자 등 기본 도구들이 있다. 아.. 무김치, 고추무침, 잡채.. 다 좋다. 밥과 국, 기본 반찬만 있어도 식사가 가능한데... 주문한 생선구이가 나왔다. 개인적으로 생선 구이류, 조림류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 생선구이는 정말 맛난다. 조금있다가 우측에 제육도 나왔는데, 여기 제육.. 불향과 맛이 최고다. 불향이 가득한 제육도 맛이 엄청 좋다. 아내가 비닐장갑으로 생선들을 모두 발골하고 맛나게 후루룩 먹어 치웠다. 후다닥 다 먹고난 뒤에 한컷... 아... 모두 해치웠나?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자주 오고픈 맘이 굴뚝이나, 대기가 너~~무~~~ 길어서 생각하기 힘들다는... ㅜ.ㅜ (겨울 즈음에 가족 모두가 함께 다시 방문했었다가 1시간 이상 대기해서 너무 힘들었다는 거... ㅠ.ㅠ) 생선류는 구이나 조림류는 몇몇 요리 빼고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 음식점의 음식들은 생선 구이를 포함하여 모두가 맛나게 먹었던 곳이고, 반찬이나 국도 리필도 몇번을...
  • 겁리버
    풍문 1. 그 가게는 평일이고 주말이고 전설의 레전드라는 대기시간이 있다고 들었다. 풍문 2. 고등어가 나오기 전에 반찬들로 밥 한 공기가 순삭된다고 들었다. 일단 대기시간은 목요일 11시에 갔는데 1시간 반 가까이 기다림 들어가자마자 대기가 100명에 야외 실내 모두 있고, 대기 공간이 웬만한 가게 사이즈라는 사실에 주눅이 든다. 일단 고등어 임연수 각 1개 주문서를 작성하고 시원한 실내 대기 자리에서 다양한 어른들과 기다려본다. 오픈 시간 40분 전에 와서 1차 한 타임 채웠다는 분들을 보며 혀 그나마 주중이라 주차장이 넓어 주차난은 없었던 것 같은데.. 시간이 남아서 거대한 산간고 반찬 가게 구경 안 먹었는데 살 순 없어서 그냥 아이쇼핑만 고등어 빵...? 긴 기다림은 점차 풍문을 의심하게 했다. 다신 안 와-.. 분노로 차올라서 어디 한번 먹어보자 하는 기분이 들어서 음식이 나올 때까지 힘이 아예 안 생겼다. 반찬과 주문한 차림상은 금세 나왔지만, 셀프 바와 엄청난 생선들이 화덕에서 구워지는 광경을 보러 왔습니다.. 잡채도 그 자리에서 볶고 산상추 나물이란 생전 먹어본 적 없는 나물과 담백하기 그지없던 김들 가장 놀라운 건 반찬 하나하나가 정성과 새로움, 일괄적이지 않은 맛의 향연! 게다가 망가지기 쉬운 셀프 바 반찬이 아닌(과격한 손님들의 손에 의해) 마치 한식 뷔페에 온 것 같은 정갈한 DP가 예술인 것..! 옆자리와 간격은 가까운 편인 듯했는데, 또 막상 앉아보니 잘 구획이 되어 있고, 너무 붐비지 않게 배치해서 장내가 떠들썩하게 날아갈 것 같은 여타 돈 벌기에 점철된 음식점 분위기 그것은 아니었던 것도 편안하고, 놀라웠다. 생선이 나오기 전 밑반찬들을 하나씩 맛보는 데, 간기 세지 않고 하나같이 본연의 맛을 잘 살린 음식들이다.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연근 밥맛도 좋았다. 밥이 은근 기본인데도 못하는 집 많은데..할말하않.. 오히려 생선이 특색이 없는 느낌이지만 비린내 없이 잘 구워졌다. 산으로 가서 그런가.. 한식 반찬 브랜딩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식당이었다. 이렇게만 하면 이 용인 고기리의 지역민들의 생계를 책임질만한 소상공인 기업이 될 수 있는 것인가.. 놀랍고, 인사이트는 얻을 수 있었던 식당이었지만, 웨이팅은 정말 지옥이었던 산간고였다.
  • 또잉또잉
    산으로간고등어 오픈런 웨이팅 정보 용인 산으로간고등어 생선구이 집 왜 이렇게 난리일까? 용인 수지구 고기동 인근에 위치한 이곳은 단순한 식당을 넘어 하나의 '현상'이 된 곳이에요. "생선구이가 맛있어봐야 얼마나 맛있겠어?"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이랍니다. 이곳의 핵심은 500도 이상의 고온 화덕에서 구워낸 겉바속촉의 정석, 그리고 호텔 뷔페 못지않은 프리미엄 셀프바에 있어요. 특히 즉석에서 무쳐주는 산나물과 잡채, 그리고 직접 구운 김은 메인 메뉴인 고등어만큼이나 인기가 많죠. 건강한 한 끼를 원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미식가들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은 덕분에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문전성시를 이룬답니다. 용인 산으로간고등어 오픈시간 및 운영 안내 방문의 첫걸음은 정확한 시간 확인이겠죠? • 영업 시작: 오전 10:50 • 라스트 오더: 오후 20:15 • 브레이크 타임:15:50 ~ 17:00 • 주의: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늦은 저녁 방문은 지양하시는 게 좋아요! ♂️산으로간고등어 오픈런 정보 상세 설명 오픈런을 성공하기 위해선 단순히 11시에 맞춰 가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을 이해해야 합니다. "오픈런"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거든요. 1. 현장 대기표 발권 시스템 가장 중요한 점은 온라인 예약(캐치테이블, 테이블링 등)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오로지 현장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서만 대기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2. 키오스크 가동 시간 매장 문은 11시에 열리지만, 대기 등록 키오스크는 보통 오전 10시에 먼저 켜집니다. • 안전권 진입: 1회차 입장(첫 바퀴)에 성공하시려면 늦어도 오전 9시 40분 전에는 도착해서 번호를 받을 준비를 해야해요. 오픈 시간이 되면 대략 40번대까지 입장이니... 45등은 해야지 성공일것 같거든요. 저는 67번을 받았는데 1시간 40분 기다렸답니다. • 대기 장소: 매장 앞에 넓은 대기 공간과 커피 머신이 마련되어 있어 기다림이 아주 고통스럽지는 않지만, 겨울이나 여름에는 차량 안에서 대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용인 산으로간고등어 웨이팅 성공 전략 주문서 작성이 우선! 키오스크에 전화번호만 입력한다고 끝이 아니에요. 대기 번호를 받은 뒤 옆에 비치된 주문서를 미리 작성해서 직원분께 전달해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답니다. 인원수와 메뉴를 미리 확정해 두는 시스템이니, 일행분들과 어떤 생선을 먹을지 미리 상의해 오세요. 솔직 담백! 리얼 오픈런 방문 후기 제가 직접 경험한 생생한 현장감을 전해드릴게요. 오전 10시 5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