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치킨,닭강정
이가닭강정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월로 2105-1
메뉴
- 순한맛 대 23,000원
- 순한맛 소 15,000원
- 매운맛 대 23,000원
- 매운맛 소 15,000원
- 반.반 대 23,000원
- 반.반 소 15,000원
- 후라이드 대 23,000원
- 후라이드 소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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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이가닭강정 주소 :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월로 2105-1 전화번호 : 033-373-0999 영업시간 : 월~목 10:00-20:30 금~일 09:00-20:30 예전에 들러 맛봤었는데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가닭강정. 연중무휴라고 해서 그 전날 오후에 가 봤는데 문이 닫혀 있더라. 사장님께 여쭤보니 재료 소진으로 문을 닫았다고~~ 다음날 다시 찾은 이가닭강정. 순한만, 매운맛 그리고 반반이 가능하다. 후라이드도 주문하려 했는데 늦은 시간이라 조리 불가라고 하셔서 닭강정만 구매했다. 농협 목우촌과 하림 국내산 생닭만을 사용하는 이가닭강정. 벽면에 많은 유명인들의 사인이 있다. 대량으로 쌓인 포장 박스. 순한맛, 매운맛 반반 소 사이즈 주문했다. 포장 손님들이 미리 전화해서 주문해 놓은 닭강정들. 매운맛/순한맛 대는 23,000원, 소는 15,000원 숙소에 돌아와서 기쁜 마음으로 오픈하기. 알싸한 향이 확 올라오고 차갑게 식은 상태에서 제공해 주신다. 따끈한 닭강정을 기대했지만 식은 상태라서 약간 기대감이 떨어졌다. 청양고추를 사용해서 매운맛이 강하고 순한맛도 아이들이 먹기에는 매운 느낌. 겉면이 바삭하기는 한데 고기가 좀 뻣뻣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더라. 깔끔하고 매운맛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맞을 것 같은 이가닭강정. 개인적으로 맛과 촉촉함, 따뜻한 온도를 고려했을 때 일미 닭강정이 더 내 취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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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수ㅣ 효영아빠단양에서 국도타고 영월도착 후 일보고~ 나름영월 명물? 이가닭강정. 좀 사봤습니다. 영월은 그냥 운치있어요 ㅎㅎ 영월역 길건너 저 집 입니다 '이가닭강정' 이쁘게 불법주차하고. 후딱! 아휴 .ㅎㄷㄷ. 뭔 서명이 저리도 많데유ㅎㅎ 맛집이긴 한가보네요 ㅋ 이렇게 튀긴 후 강정버무리고.. 말리는데요 ~ 맛보여달라 하면 하나씩 주시더라구여ㅎ 전 매콤과 순한거 하나씩 맛보고 2개포장 했습니다 오늘 집에가는날 ㅋ 인데 와이프가 하도 빈손으로 온다해서 ... 좀샀습니다 뭐 싫어할지 좋아할지. 모르지만 ㅎ 애들은 좋아라 하겠죠ㅎ 이제마지막 외근지 제천으로 갑니다 제천찍고 원주복귀 후 6시퇴근 . . . 그리고 다시 인천행이네여. 오늘 몇키로 운행인지 .. 그래도 운전이 잼난 이유는 있습니다ㅎㅎ 오늘 게시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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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니안녕하세요 이번 일상은 차차 직장 선배네와 함께하는 영월 방문기를 짧게나마 써볼까 해요 저희가 영월에서 뭐 했냐면요! 속닥속닥~ 이날 차차 근무가 끝나고 넘어가는 거라 오후 3-4시에 출발했던 거 같아요 중간에 휴게소에서 오랜만에 호두과자도 사 먹었었는데 역시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전 호두과자에 호두 알 크게 들어간 게 좋아요) 여러분 차 타면 흥에 취해서 개인 노래방이 되는 건 저만 그런 거 아니겠죠?! 그렇게 차 안에서 노래 부르다 보니 영월 도착! 차차랑 노래 부르다 보니 출출해서 영월역 바로 앞에 있는 이가 닭강정에 왔어요 이때 늦게까지 하는 닭강정이 이가 닭강정 이곳뿐이었었는데요 딱 마침 저희가 주문하려 했던 순한 맛 대 이거 한 상자 딱 남았더라구요! (아주 나이스 럭키비키~) 저녁을 안 먹고 출발해서 출출했었는데 전에 사 온 노브랜드 야끼소바를 챙겨왔기에 닭강정 먹기 전에 후루룩했어요! 친구가 맛있다고 추천해 줬었는데 뒤에 맛있지만 짜다 그 짜다를 못 듣고 양념을 다 넣었더니 짠맛 가득 맛은 있었기에 여러분들도 만드실 때 소스 조금만 덜 넣는 걸 추천해요! 그렇게 만든 야끼소바랑 항상 챙겨 보는 캠핑 유튜브 보고 물 사러 나갔다 돌아오니 차차네 선배 가족들 오셔서 함께 닭강정에 맥주 한 잔으로 이날은 마무리 지디 하이볼 유명하죠?! 흐음 근데 레드는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데이지는 코냑 베이스라 호불호가 좀 있을 거 같아요 저는 그래서 데이지 달달한 맥주를 좋아하는 차차는 레드로 먹었었답니다 다음날은 항상 날씨로 못 갔었던 이곳 젊은 달 Y 파크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도 날이 안 좋았었는데 이번에도 못 가면 진짜 더 못 갈 거 같아서 비 와도 방문했어요 안에 볼 것도 많고 날씨가 좋았으면 더 사진이 잘 나올 거 같아서 날 좋은 날 꼭 다시 한번 방문하기로 했어요 거기서 미니 와인도 사 왔었답니다 와인은 다음 10월에 시부모님과 함께 새로운 새 텐트 들고 캠핑 가는 날 오픈하려고요! (새 텐트 소식은 곧 개봉 박두) 점심으로는 시어머니께서 추천해 주신 감자옹심이 맛집을 방문했어요! 진짜 떡을 잘 안 좋아하는데 요기 감자옹심이 식감이 너무 좋아서 집에서 만들어 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진함도 다르고 전복죽도 맛있었고요 이렇게 든든한 한 끼 완료 그리고 점심 후 아이들이 있어 따로 다녔던 차차 회사 선배네와 다시 만나 시장투어 시장 투어보다는 저희가 올 때마다 포장해가는 영월표 전병 사러 왔어요! 바로 구워주셔서 맛있어요 집으로 들어가려니 급 비가 오는...
정보
- 전화: 033-373-0999
- 평점: ★ 4.4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26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