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양꼬치 논현본점
TV 맛집 양꼬치

윤가양꼬치 논현본점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55 2층

메뉴

  • 무한리필 양꼬치+훠궈 39,900원
  • 모듬양꼬치 무한리필 (1인) 29,900원
  • 사천식 훠궈 무한리필 (1인) 34,900원
  • 숯불 양다리통구이 小 65,000원
  • 왕새우 17,000원
  • 양꼬치 16,000원
  • 양고기 16,000원
  • 양갈비살 25,000원
  • 버섯꼬치 10,000원
  • 모듬꼬치 28,000원
  • 마라양꼬치 18,000원
  • 양등심 25,000원
  • 마라등심 26,000원
  • 마늘꼬치 5,000원
  • 닭날개윙 19,000원
  • 고급갈비 35,000원
  • 숯불 양다리 통구이 2kg 100,000원
  • 향라육슬 25,000원
  • 향라새우 25,000원
  • 탕수육 25,000원
  • 칠리깐풍새우 25,000원
  • 쯔란신괄 25,000원
  • 짝태볶음 25,000원
  • 지삼선 25,000원
  • 조개요리 25,000원
  • 장가지 20,000원
  • 유육단 28,000원
  • 오이탕탕이 15,000원
  • 어향가지 25,000원
  • 마파두부 20,000원
  • 마라코워 25,000원
  • 마라샹궈 25,000원
  • 마라룽사 대 50,000원
  • 마라롱새우 대 45,000원
  • 마라두부 22,000원
  • 마라동태 25,000원
  • 마라닭날개 25,000원
  • 동파육 28,000원
  • 냉채오이 라 필무침 15,000원
  • 냉채 오이건두부무침 15,000원
  • 꽃빵튀김(6개) 15,000원
  • 궁보찌딩 30,000원
  • 고추잡채 25,000원
  • 경장육슬 25,000원
  • 가지튀김 25,000원
  • 마라탕 20,000원
  • 마라샹궈 25,000원
  • 토마토계란탕 15,000원
  • 온면 10,000원
  • 야채마라탕 20,000원
  • 알탕 30,000원
  • 계란볶음밥 8,000원
  • 물만두 80,000원
  • 마라면 12,000원
  • 고기마라탕 30,000원
  • 가지볶음밥 10,000원
  • 고급갈비 (300g) 30,000원
  • 양꼬치(10대) 15,000원
  • 모듬꼬치 25,000원
  • 탕수육 25,000원
  • 마파두부 20,000원
  • 지삼선 25,000원
  • 고추잡채 25,000원
  • 향라육술 25,000원
  • 향라닭날개 25,000원
  • 마라샹궈 2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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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Hailey
    양꼬치를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면 한 번쯤은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요. 오늘 강남맛집추천을 드릴 곳은 품질도 좋고 음식 솜씨도 좋은 24시간 영업하는 양고기 전문점이에요. 늦은 시간 이른 시간 상관없이 항상 열려있는 곳이다 보니 자주 방문하곤 하는데요. 양꼬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관심가질법한 곳이라 알려드려요.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55 2층 24시간 영업 연중무휴 0507-1396-8373 건물 내 2층에 자리잡고 있지만 논현역 3번출구와 멀지 않은 곳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 양꼬치와 훠궈는 무한리필 메뉴로도 단품으로도 주문해 먹을 수 있어서 각자 취향껏 선택하면 되는데요. 요리 종류도 다양하게 파는 곳이라 단체로 방문할 때 마다 대부분 사람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따로 낮 시간대에는 식권을 받아 식사도 먹을 수 있는데요. 그것 때문에 저는 하루에 두 번이나 방문했던 적도 있어요. 한식과 중식을 직접 만들어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거든요. 그 때 마다 메뉴가 달라서 찾는 사람들이 많아요. 각 메뉴에 따라서 미리 예약을 해야 방문할 수 있기도 하지만 양다리 통구이 같은 메뉴만 아니라면 편하게 방문하시면 돼요. 낮 시간대, 저녁 시간대, 새벽 시간대 상관없이 늘 사람들로 붐비는 곳으로 테이블도 많은 편이라서 회식장소로도 딱이에요. 아까도 말씀드렸듯 항상 열려있는 터라 시간대 상관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죠. 무한리필만 챙겨 먹어도 되지만 그것보다 탕수육이나 온면 지삼선 같은 요리류를 먹고 싶다면 코스요리로 선택하면 되고요. 그렇게 했는데도 그닥 비싼편이 아니라 마음껏 먹을 수 있어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방문하며 강남맛집추천을 해주셨다고 하는데요. 그 때문인지 방송에도 소개가 된 적이 있었어요. 간격이 어느정도 떨어져있는 자리 구성에 편하게 식사도 할 수 있고 술 한 잔 기울일 수도 있고요. 많은 분들이 여러가지 요리류와 함께 즐기고 계시는 모습이었어요. 찾는 분들이 많다보니 회전률도 좋고 항상 질 좋은 양고기만을 내어주시는듯 해요. 먹어보면 맛이 어떤지 바로 알 수 있는데, 감탄할만한 수준이었거든요. 좋은 숯을 내어주면서 그 위에 자동 기계로 편하게 구워지는걸 보다가 먹기만 하면 되는터라 잘 방문했다는 생각 뿐이었어요. 이렇게 사천식훠궈 같은 경우는 내가 직접 가져다 먹어도 되는데, 무한리필 형태가 싫다면 단품으로 주문해 드시는 걸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1인분 단위로도 시킬 수 있고 먹는 양이 많다면 개인적으로...
  • 루나
    #강남양꼬치 #강남회식 #양꼬치맛집 #24시간양꼬치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가 끝난 날, 팀원들과 간단하게 회식을 하기로 했어요. 늦은 시간까지 영업하는 곳을 찾다가 자연스럽게 ‘강남양꼬치’가 선택됐죠. 24시간 문을 여는 곳이라 시간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방문하기 좋았습니다. 입구부터 외국 선술집 느낌이 나서 팀 분위기가 한 번에 풀리더라고요. 붉은 조명이 은은하게 비춰서 사진만 찍어도 꽤 분위기 있어 보였어요.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넓어서 단체 인원도 거뜬히 들어갈 만큼 자리 여유가 많았어요. 팀장님도 “여기 구조 괜찮네” 하면서 만족해하시더라고요. 자리 안내받고 앉자마자 직원분이 바로 메뉴판과 물을 가져다주셨어요. 응대가 빠르고 친절해서 첫인상이 정말 좋았어요. 기본찬은 심플하지만 깔끔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특히 고수 향이 은근하게 퍼지는데 부담스럽지 않아서 양고기와 궁합이 좋았어요. 본격적으로 양꼬치 주문! 고기 크기도 꽤 도톰하고, 꼬치 한 줄 한 줄 신경 쓴 흔적이 보였어요. 팀원들도 첫 비주얼 보고 기대감이 확 올라갔습니다. 한 점 집어서 구워보니 육즙이 촉촉하게 올라오고 굽는 소리까지 맛있더라고요. 잡내가 전혀 없어서 양꼬치 처음 먹는 팀원도 “이 정도면 계속 먹을 수 있겠다”라고 하더라고요. 강남양꼬치답게 숯불이 일정하게 유지돼서 굽기 편했어요. 바삭하게 익는 끝부분과 촉촉한 가운데가 잘 살아있어서 한 입 먹을 때마다 만족감이 꽤 컸죠. 무한리필 메뉴도 있어서 여럿이 함께 오면 비용 부담도 줄고 메뉴 종류 다양하게 맛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새우, 버섯, 떡꼬치까지 골고루 나와서 술안주로도 최고였어요. 팀원들이 워낙 잘 먹어서 단품 요리도 추가해봤어요. 특히 꿔바로우는 반응이 제일 좋았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쫀득해서 모두 젓가락을 쉬지 못했어요. 마파두부는 적당히 얼얼하면서 밥이 절로 생각나는 맛. 고량주와도 잘 어울려서 술 좋아하는 팀원들이 연신 감탄했어요. 어향가지도 주문해봤는데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이더라고요. 양꼬치와 함께 먹으면 느끼함 없이 환상의 조합을 보여줬어요. 마라날개는 바삭하게 튀겨낸 후 은은한 마라향을 입혀서 매운맛에 약한 사람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이었어요. 회식 분위기를 살짝 끌어올리는 매력적인 안주였습니다. 동파육은 부드러움의 끝판왕. 젓가락으로 툭 건드리면 바로 부서질 정도로 잘 익혀져 있었고 달콤한 소스가 고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더라고요. 경장육슬도...
  • 피앤피에이전시
    업무 마치고 집에 가려는데 문득 고기가 간절해졌어요. 근처를 둘러보니 밤낮없이 문이 열려 있는 윤가양꼬치가 눈에 들어왔죠. 시간 제한 없이 편하게 올 수 있는 곳이라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그쪽으로 향했어요. 입구부터 중국식 포차 느낌이 은근하게 풍겨서 기대가 올라가더라고요. 2층 전체가 매장이라 좌석이 많고 시야가 탁 트여 있었어요. 단품부터 다양한 구성까지 준비돼 있어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직원분이 밝게 인사해줘서 분위기가 훨씬 편안해졌어요. 고기 굽는 동안에도 가끔 와서 필요한 거 없냐고 챙겨주시더라고요. 서비스 하나만 봐도 단골이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논현양꼬치는 기본 안주는 깔끔하게 나왔고 향신료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 입맛을 돋우기 충분했어요.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 처음 먹는 분들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을 듯했습니다. 양등심, 양갈비, 양꼬치를 주문했는데 비주얼부터 군침 돌더라고요. 한 입 베어 물면 고기 두께가 꽤 도톰해서 씹는 맛이 살아있었고 육즙이 터지면서 풍미가 꽉 찬 느낌이었어요. 숯불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돼서 굽기 편했고 고기가 타지 않아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불향과 고기 본연의 고소함이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무한리필 세트를 선택하면 새우, 버섯, 떡꼬치 등 다양한 구성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가볍게 술 한잔 하기에도 좋고, 2차·3차 장소로도 손색 없어요. 요리 메뉴도 맛 있다고 해서 몇 가지 주문해봤어요. 꿔바로우, 어향가지, 마라요리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논현양꼬치 집에서 이 정도 퀄리티면 꽤 괜찮은 편이죠. 꿔바로우는 바삭함과 쫀득함이 적당히 조화를 이뤘고 마파두부는 부드러우면서 매콤함이 은근히 중독적이었어요. 고량주와 곁들이니 더 잘 어울렸습니다. 좌석 간격도 넓어서 단체로 방문해도 불편함이 없겠더라고요. 회식이나 여럿이 모이는 자리로 추천하기 좋은 구조예요. 논현역 3번 출구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진짜 좋고 주차까지 지원돼서 차 가져오는 분들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요. 언제 와도 문이 열려 있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마라날개는 매운기보다는 향이 먼저 다가오는 타입이라 누구나 즐기기 좋아요. 얼얼한 맛이 뒤에 살짝 남아서 술안주로 아주 잘 맞습니다. 동파육은 부드럽게 익혀져서 젓가락으로도 쉽게 나눠지고 달큰한 소스와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꽤 좋았어요. 경장육슬은 채소의 아삭함이 살아있어서 처음 먹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