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닭갈비
엄마손태백물닭갈비
강원 태백시 황지연못길 9
메뉴
- 물닭갈비 11,000원
- 우동면사리 3,000원
- 쫄면사리 3,000원
- 당면사리 3,000원
- 볶음밥 3,000원
- 라면사리 3,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피터팬태백 닭갈비 맛집, 황지연못 근처 국물이 칼칼한 엄마손태백물닭갈비 글/사진 : 피터팬 황지연못 맛집, 칼칼한 국물이 일품인 엄마손태백물닭갈비 태백 여행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을 꼽으라면 단연 물닭갈비입니다. 과거 광부들이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치고 소주 한잔 곁들이기 위해, 적은 비용으로 배를 채우려고 닭고기에 각종 야채와 국물까지 먹던 서민 음식이었죠. 그런데 이제는 태백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별미가 되었습니다. 황지연못 뒷편에 자리한 엄마손태백물닭갈비에서 그 진한 맛을 경험해보았습니다. 1. 황지연못 근처 찾기 쉬운 위치 낙동강물의 발원지인 황지연못 맛집을 찾다보면 자연스럽게 이곳을 발견하게 됩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가정집처럼 생긴 건물에 식당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평소 철판이나 석쇠에 굽는 닭갈비만 맛보다가 특별하게 국물이 있는 매운맛이 궁금했는데 드디어 경험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야외 테이블도 있는데, 이제는 날씨가 쌀쌀해서 실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2. 보통맛과 매운맛 선택 가능한 메뉴 태백 닭갈비맛집 중에서도 특이하게 이곳은 보통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뉴는 심플하게 닭갈비 한 가지에 집중하고, 사리와 주류를 추가로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우리 일행은 칼칼한 국물이 궁금해서 매운맛으로 주문했습니다. 주문하면 기본 반찬들이 먼저 나오는데, 물김치, 단무지, 양배추 사라다, 고추, 배추김치, 무생채까지 다양하게 준비됩니다. 반찬 가짓수도 많았는데 다 맛이 좋았고, 특히 물김치가 아주 시원하고 맛있어 셀프로 여러번 가져다 먹었습니다. 3. 우동, 라면사리는 필수 커다란 솥뚜껑에 음식이 준비되고 가스불 위에 올려졌습니다. 사리는 우동면과 라면사리를 선택했습니다. 현지인이 추천하는 메뉴였고 익숙한 메뉴라 거부감도 없었죠. 보글보글 끓이면서 먼저 야채와 면을 건져 먹고, 그동안 닭고기가 익어가는 방식인데, 닭은 스텝분이 먹기 좋게 손질을 해줍니다. 4. 칼칼함이 살아있는 매운맛 국물 국물을 한 입 떠먹는 순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먹었던 닭갈비와는 다른 정말 칼칼하게 맛있는 국물이었습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정말 만족할것입니다. 엄마손태백물닭갈비는 닭고기가 큼직하게 나와서 가위로 적당히 잘라가며 먹으면 놀랄만합니다. 남은 고기와 야채를 잘게 썰어 밥을 볶아 먹을 수 있는데, 볶아서 누룽지까지 만들어 먹으니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5. 타지역에서 맛보기 어려운 진짜 물닭갈비 왜...
-
산마루국내 맛집 여행 강원도태백 현지인 맛집 엄마손물닭갈비 황지연못 식당 글&사진/산마루 251122 안녕하세요. 산마루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은 태백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엄마손물닭갈비를 소개해 드릴게요. 저도 얼마 전 국내 맛집 여행으로 다녀온 강원도태백 황지연못 근처 현지인 맛집 엄마손물닭갈비 식당에서 물닭갈비로 식사하고 왔는데요. 집에서 엄마가 끓여주던 것처럼 따뜻하고 푸짐한 한 그릇이라 마음까지 든든했답니다. 푸짐하게 차려 내온 물닭갈비 국물은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어 한 그릇을 뚝딱 비웠었는데요. 추운 날엔 더욱 생각나는 그런 집밥 같은 맛이었어요. 태백 엄마손물닭갈비 강원도 태백은 예로부터 석탄산업이 활발했던 고장이었어요. 한때는 우리나라 석탄 생산량의 대부분이 태백을 중심으로 한 강원도 지역에서 전국으로 보급되기도 했었죠. 연탄의 주원료인 석탄을 캐기 위해서는 광부들이 지하 수백 미터 내려간 탄광에서 대부분 수작업으로 캐내어야만 했기에 작업자들은 늘 탄가루를 마시며 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요. 더구나 모두가 어려웠던 1960~70년 대 시절이었기에 주머니 사정도 넉넉지 못 했던 것도 사실이었죠. 지하 막장에서 탄을 캐던 광부들의 넉넉지 못한 경제 사정으로 인해 소고기나 돼지고기는 엄두도 못 냈던 육류였어요. 그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온 지역 대표 음식이기도 한 물닭갈비는 닭 한 마리 잡아 솥뚜껑을 엎어 놓고 농사지은 각종 채소를 넣은 뒤 물을 넉넉히 붓고 푹 끓여 먹었다고 하는데요. 양이 적으면 우동이나 라면을 추가로 넣어 끓여 먹었다고 해요. 오늘 강원도태백 현지인 맛집 황지연못 식당 엄마손물닭갈비에서 맛본 물닭갈비는 지하 막장에서 탄을 캐던 광부들의 목을 씻어 주었던 음식이었던 것이죠. 일반적인 닭갈비와는 달리 국물이 풍부하고, 다양한 채소와 함께 조리되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어요. 태백의 차가운 날씨에 딱 맞는 따뜻한 국물 요리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답니다. 이번에 식사했던 태백 엄마손 물닭갈비는 태백 가볼만한 곳, 황지연못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식당 내부는 넓고 깔끔하며, 단체 모임에도 적합한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해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친구들과 함께 오기에도 좋은 장소랍니다. 특히 황지연못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뷰는 식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줘요. 다만 전용 주차장은 없고 식당 앞 도로변에 주차하거나 황지연못 뒤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점이 아쉬웠어요. 엄마손 물닭갈비의 주요...
-
김밥이태백닭갈비 맛집 엄마손 태백 물닭갈비 엄마손태백물닭갈비 주소 - 강원 태백시 황지연못길 9 영업시간 10시~22시 주차 - 불가능 태백에 와야 제대로 먹을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이죠. 네 바로 물닭갈비입니다. 왜 태백에 와야 제대로 먹을 수 있냐고 궁금해하실 수 있는데요. 타 지역에도 판매는 하긴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조리법이나 재료들이 들어가서 원조의 맛이 아닌 변형된 물닭갈비라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콩나물 같은 맛과 향이 확 변화 주는 식재료가 들어가는 곳도 있고, 그냥 냄비에 전골처럼 해주는 곳들이 있더라고요. 정말 오셔서 드셔보셔야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황지연못 뒤편에 위치한 엄마손 태백물닭갈비 인데요. 거의 다니던 곳이 태백닭갈비, 승소닭갈비, 김서방네닭갈비 이렇게 세 군데를 주로 많이 다녔는데요. 여기가 갑자기 가고 싶어져서 이쪽으로 발걸음을 했네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가정집같이 생긴 곳에 식당이 위치하고 있답니다. 메뉴는 역시 닭갈비집답게 메뉴는 한 가지인데 태백에서 특이하게도 보통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어요. 매운맛을 먹어보려고 간 것도 여기를 방문한 이유가 있긴 해요. 그리고 사리 메뉴와 주류 메뉴 등 이렇게 간단하게 메뉴가 구성되어 있고 식당 건물 안쪽에는 이미 많은 분들이 식사 중이었는데요. 이날은 날씨가 선선하니 좋아서 외부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먹었는데 거기 사진을 빼먹어버렸네요; ㅎㅎㅎㅎ 선선할 때는 외부에서 먹는 게 더 시원하고 좋아요. 안쪽은 많이 덥더라고요. 주문은 벨을 눌러서 주문하는 방식이고 주문하고 나면 기본 반찬들이 먼저 준비가 됩니다. 물김치랑 단무지가 나오고 익숙한 양배추사라다가 나와요. 그리고 고추랑 무김치랑 배추김치가 나오는데요. 정말 태백 닭갈비집들은 반찬들이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나오는데요. 여기 엄마손태백물닭갈비가 제일 반찬 수는 많을 거예요. ㅎ 1개 정도 차이지만요. 기본은 양배추 사라다와 단무지가 대부분 기본으로 나오고 나머지 반찬은 조금씩 달라요. 반찬들이 준비가 되는데 모자란 반찬들은 식당 안쪽에 셀프바가 있어서 거기서 더 가져오시면 돼요. 근데 외부 테이블에는 추가 반찬 셀프라는 문구를 볼 수는 없어서 다들 주문하시고 일하는 분들은 셀프라고 계속 이야기하는데 차라리 안내판을 크게 붙여놓던가 하는 게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뭐 겨울 되면 야외 테이블이 그대로 있을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자... 오랜만에 먹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닭갈비가 나왔습니다....
-
소유인태백 맛집 :: 엄마손 태백 물닭갈비 최근 어쩌다보니?? 태백을 자주 가는데 - 갈 때마다 물닭갈비를 먹고 있는데 매~번 다른 집을 가고 있어요! 이 날은 가려던 식당이 문을 닫고 늦게까지 하는 식당을 찾다가 발견한 엄마손 태백 물닭갈비입니다! 뒷문으로 들어가서 몰랐는데 정문에서 바라보니 건물이 되게 예쁘게 생겼어요. 골목길에도 잔~~뜩 쌓여있던 눈!! 눈이 제 키만큼 쌓여있더라구요. 식당에 들어서면서부터 칼칼~~한 냄새가 코를 자극하더라구요. 매운맛의 매콤함이 어느정도냐 여쭤봤더니 많이 맵다고 하셔서.. 저는 기본맛으로 주문! 태백 맛집! 엄마손 물닭갈비의 기본찬입니다. 물김치가 적당히 새콤하고 적당히 매콤해요. 물닭갈비는 성질 급한 사람은 못먹어요...ㅎㅎ 기다림의 미학 사리추가는 꼭 하셔야해요. 사리는 빨리 익어서.. 빨리 먹을 수 있으니까요 ㅎㅎ 저는 쫄면사리로 추가! 냉이 시즌이어서 그런지 냉이가 들어갔어요. 기본맛도 적당히 매콤합니다! 매운거 못드시는 분들은 무조건 기본맛 ㄱㄱ 물닭갈비의 마무리는 무조건 볶음밥 추가입니다 > < 후식으로 식혜도 나와요! 무려 물통에 담아주셔서 1인 두 잔은 마실 수 있어요 : )) 인심이 후하시네요! 식혜 많이 달지 않아서 앉은 자리에서 한 통은 가뿐히 마실 수 있겠더라구요 ㅎㅎ 태백 맛집 : 엄마손 태백 물닭갈비 황지연못과 가까워서 식후, 혹은 식전 황지연못과 함께 다녀오기 좋아요! 영업시간 10시 ~ 22시 비교적 최근인 23년 10월 24일 6시 내고향 촬영도 했네요! 태백에서 늦게까지 식사가 가능한 식당을 찾고 계신다면 여기도 좋을 것 같아요!
-
Visitor엄마손 물닭갈비 정문- 황지연못 후문 엄마손 물...
정보
- 전화: 033-554-3344
- 평점: ★ 4.0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03건
방송 출연 내역
-
6시 내고향 7897202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