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안심식당
봄차반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로 441-16
메뉴
- 봄차반정식(2인이상) 25,000원
- 김충경 맡김차림 (4인기준) 400,000원
- 봄꽃정식(4인기준) 160,000원
- 보리굴비정식(2인이상) 28,000원
- 홍어삼합정식 (2인이상) 30,000원
- 떡갈비정식 (2인이상) 18,000원
- 맥적구이 정식 18,000원
- 자연가득 쌈밥정식 15,000원
- 한우청국장 13,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에헤라66남편과 봄차반정식 2인을 먹고왔어요. 완주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요리를 제공해주시는데 외식하고 몸이 건강해졌다는 기분이 확 들었어요. 속도 편하고 소화도 잘 되었어요. 색다른 한식의 매력에 퐁당 빠진날 같아요. 한식 파인다이닝에 다녀온 기분이 들 정도로 예쁘고 맛있어요. 자연식 하시는 분들도 방문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해보고 싶더라고요. 상견례로도 좋을 거 같고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행복했어요. 장류도 직접 담그셔서 장독대도 많았어요. 건강하게 외식하고 싶은분들께 강추하고 싶은 곳이에요.
-
긍정 긍정80봄봄봄 봄이 왔어요 봄차반 먹으러 왔어요^^ 여기 미쳤나봐 진짜 내가 한번 방문하고 완죤 반해버렸잖아요 집에서 30분정도의 거리인데 아마도 자주 갈 거같은 그런 곳입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음식 하나하나 정성들여서 하신다는데 가짓수도 많은데 정말 대단하신 거 같아요 하나하나 다 정갈하니 맛있어요 맛도 있고 비주얼도 완죤 미친 홀딱 반하게 만든 그런곳입니다 말모말모 사진, 동영상만 봐도 알잖아요 무슨 말이 더 필요합니까 봄차반정식 2인데 정말 끝이 없이 계속 음식이 나오는데 너무 배가 부른데도 계속 먹게 되더라구요 다 맛있었지만 제가 제일 생각나는건 떡갈비요 떡갈비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 제가 좋아하는 음식순으로 먹다보니 제일 마지막에 먹게 되었는데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담양 떡갈비는 그냥 저리가라 입니다
-
하루지기v진짜 너무 맛있게 잘먹고왔습니다. 엄마랑 데이트로 다녀왔는데 모임 하기에도 좋겠다고 하셨고 건강한 밥을 먹고와서 너무 좋더라구요~ 다음에는 가족들이랑 방문해서 한상 가득 먹고와야겠어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3.7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36건 / 블로그 리뷰 157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