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수육
TV 맛집 족발,보쌈

봉수육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로108번길 11 1층

메뉴

  • 수육 1인 14,000원
  • 수육나베 21,000원
  • 고추말이 11,000원
  • 고추말이 (반)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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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미로새
    성균관대 입구에 오랜만에 갔던 날, 그냥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맛있을 거 같은 곳을 발견해서 거기를 가보기로 했다. 봉수육이라는 이름의 수육 전문점이었는데 정말 놀랍게도 웨이팅이 있었다. 캐치테이블같이 뭐 입력해서 연락을 기다리는 웨이팅도 아니고 그냥 가게 안에 종이에다가 인원수와 휴대번호 뒷자리만 수기로 적어두고 그 앞에서 번호를 불러주면 들어가는 시스템이었다. 요즘같은 때에 아직도 이런 아날로그적인 방법을 고수하는 곳이 있다니 놀라웠지만 우리 앞에 한 8팀이 있어 포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쭉 기다려보았다. 아마 사람들이 이름을 적어두고 그냥 포기하고 어디 딴데로 가는 경우가 많을 거 같아서 그렇게 춥지만 진득하게 가게 앞에서 기다려보았는데 실제로 그렇게 우리 앞에 몇 테이블이 불렀으나 그 당시 거기에 없어서 쉽게 넘어가는 장면을 보았다. 주변에 널린게 음식점인데 다른데로 틀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히 있었으니 영포티의 인내력으로 30분간 대기하여 끝내 해냈다. ㅋㅋ 가게 안에 들어가면 그리 가게가 넓지도 않고, 테이블도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뭔가 연식이 있는 느낌의 가게 인테리어임. 그리고 의자같은 것도 고깃집 의자라서 등받이 없고 그냥 옷을 보관할 수 있는 의자 동그란 모양의 것이다. 테이블에 앉으면 작은 도마같은 것에 수육과 같이 먹을 수 있는 무생체같은 것과 김치, 그리고 고추랑 마늘 같은 것이 나오고 메뉴는 진짜 단촐했다. 수육 아니면 수육 나베 뿐인데 첫 주문에 수육을 2인분 이상 시키면 나베는 서비스로 나온다고 해서 수육 2인분을 당연히 먼저 시켰고, 고추튀김도 궁금하여 같이 시켰다. 이렇게 사람이 많고 줄을 서서 먹는 곳인데 음식이 나오는 속도도 느린 편이라서 테이블 회전이 그렇게 빨리 되는 거 같진 않았다. 게다가 술까지 마시면 술자리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 이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대기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고 다른 가게로 가는 것 같다. 근데 신기하게도 우리가 먹는 동안 계속 손님이 와서 대기를 적어두고 가고, 빈 테이블이 있을 시간이 없게 쭉 손님이 들어왔다. 나베처럼 담겨온 수육은 정말 맛있었다. 고기가 엄청 부드럽고 그렇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같이 먹는 김치나 명이나물, 와사비 이런것들이랑 딱 잘 어울림. 그리고 엄청난 소주 안주이기도 했다. 양도 꽤 많은 편이라서 남편이랑 나랑 엄청 두둑하게 먹음 그리고 수육 아래에 콩나물 같은게 있어서 동시에 국물도 엄청 시원했고, 당면...
  • 입술냥
    이 부근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지만 저는 최근에 이 동네를 자주 가게 된 거라서 궁금했어요 어중간한 초저녁시간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항상 대기줄이 엄청나더라구요 궁금해서 병나서 오랜 대기끝에 가봤습니다 저도 1시간 이상 기다렸구요 매장 테이블 갯수가 얼마 안 되긴 하더라구요 회전율 좋을 수가 없는 안주 위주 메뉴고요 당연히 대기 길 수 밖에 없는 게 납득이 되더라는.. 그런데 실망한거는 그냥 음식이 보통이엇으면 그저 그랬나 보다 했을 텐데 아래 비위주의... 비위 안 좋으시다면 다른 포스트 읽어주세요. 매장 곳곳이 너무 상태가 좋지 못했습니다.. 당장에라도 ㄱㅍ이가 제 음식으로 떨어질 것 같았고 기름에 떡진 거미줄이 굵게 제 머리 바로 위로 늘어져있었어요 봉수육 메뉴 및 가격입니다 보통 나베를 시키고 수육을 추가하든가 하는 것 같았어요 고추말이 튀김도 별미였고 곁들여 나오는 젓갈류나 쌈, 장 등이 괜찮았지만 맵찔이인 저한테도 맛있었던 고추튀김 항정살이었다는 점도 독특했지만 대기할 정도의 새로운 맛은 일단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나쁘지 않았고 매장이 청결했다면 막 아주 실망하진 않았었을 거에요.. 웨이팅은 저녁시간 피크 이후에 갔는 데도 한시간 정도 (한 시간은 넘고 한 시간 반은 안 된 정도)였어요 재방문의사는 없어요
  • 박수니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 안녕하세요 수원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봉수육을 소개할게요! 이미 소문난 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데, 기다림의 가치가 있는 맛집이에요. - 위치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율전로 108번길 11 1층 - 전화번호 : 0507-1460-0903 - 영업시간 : 월~토 16:00~23:00 (22:00 라스트오더)/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여기서는 수육이 대표 메뉴인데, 2인분을 주문하면 칼칼한 국물의 나베가 함께 나와요. 매콤한 맛이 있어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들은 살짝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수육 조합이 정말 맛있어요. 기름진 수육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그만큼 고소함이 살아 있어요. 또, 꼭 곁들여야 할 메뉴가 바로 고추말이! ️ 반그릇(6,000원), 한그릇(11,000원)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바삭하고 매콤한 고추튀김과 수육의 조합은 말모 말모. 테이블링과 예약은 따로 안 되니 방문하면 웨이팅은 필수지만,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가격대도 수육 1인분에 14,000원으로 합리적이에요. 영업시간은 월~토 16:00 ~ 23:00 (라스트오더 22:00), 일요일은 휴무니 참고하세요. 수원 데이트나 맛집 투어로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