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쌍용해장국
TV 맛집 해장국

명가쌍용해장국

경기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377 명가 쌍용해장국

메뉴

  • 다슬기해장국 12,000원
  • 선지해장국 12,000원
  • 우거지갈비 13,000원
  • 우거지 12,000원
  • 황태해장국 12,000원
  • 오징어정식 15,000원
  • 제육정식 15,000원
  • 백숙 90,000원
  • 닭도리탕 80,000원
  • 오징어볶음 20,000원
  • 제육볶음 2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코비
    작년에 한번 맛보고 그 맛 잊혀지지 않아 또간집 산정호수 근처에 있는 명가 쌍용해장국에 재방문했는데요 김치와 깍두기만 나오는 해장국과 달리 손맛 좋은 집반찬이 푸짐하게 나와 한끼 든든히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명가쌍용해장국 포천 산정호수맛집 포천시 영북면 산정호수로 377 031-535-1599 영업시간 4시30분~20시 작년에 이어 두번째 방문한 산정호수맛집 쌍용해장국 추운날씨에 뜨끈한 국물도 땡기고 여러가지 반찬으로 집밥처럼 먹고 싶어 산정호수가기전에 들러봤어요 위치는 하동주차장 근처이며 한화리조트 앞이에요 내부는 사진과 같이 아담하고 아침시간부터 손님이 꾸준히 있었어요 가족 단위 손님이 주를 이루고 남자분들은 해장국이 술을 부른다며 빨간뚜껑을 기본으로 주문하네요 작년엔 황태해장국과 선지해장국을 주문했었는데 이번엔 우거지갈비도 시켜봤습니다 가성비가 정말 좋은게 한수였는데 해장국 기준 2천원씩 인상됐어요 현금 결제 시 천원할인이지만 메리트가 없어서 포천사랑상품권 결제 잠시 따뜻한 물로 몸을 데피니 막강한 반찬들이 차려졌고 갯수는 무려 열다섯 접시 색깔부터 양념베이스까지 구성 좋죠 백반집 포스덕에 다시 찾은 쌍용해장국 그리고 팔팔 끓는채로 등장한 우거지갈비해장국 부글부글 끓는 뚝배기가 잠시 진정되길 기다리며 아리의 선지해장국도 사진 찍고 칼칼한 맛도 겨울에 좋으니까 청양고추 가미해줬어요 고추기름도 살짝 둘러주고 국물 한입 떠보니 여전히 맛있네요 다만 살짝 간이 약한 것 같아서 들깨가루와 소금을 보태줍니다 진정한 먹을 준비 끝 콩나물과 우거지가 듬뿍 있어 개운하게 해장되는 건은 물론이고 국물 육수 자체가 맛있는 산정호수맛집이에요 거기에 반찬 하나하나 정갈하고 세지 않은 간이라 아침식사로 제격이고 깻잎지에 흰쌀밥만 곁들여도 집밥같은 한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우거지만 먹으면 서운하니까 우거지갈비로 주문한건데 갈비대는 5개 정도 들어있어요 국물이 워낙 주인공이라 상대적으로 고기는 평범했으며 갈비 좀 아리에게 나눔하니 선지 몇조각으로 보답을 받았습니다 선지맛도 탱글하니 맛있어요 하염없이 해장국에 손이 가서 국물 조금 더 줄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해장국이 한그릇이 다시 나왔네요? 다시 한그릇이 세팅되었고 시래기까지 듬뿍 넣어주신 인심에 이걸 어떻게 다 먹을까 고민하는데 밥까지 더 가져다 먹으라고 하셔서 공기밥 하나를 추가로 소환 간단히 먹고 싶었지만 밥을 자꾸 부르는 쌍용해장국 결국 국물을 살짝...
  • 위대한 썬님
    요즘 보통 새벽 4시 정도면 잠을 깬다... 여행을 가도 뭐 동일하지... 일어나서 밍기적 거리다 스트레칭도 하고 옷 입고 산책을 나가보자... 산책을 가기 전에 근처에 뭐 해장국집이 있나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한화리조트 바로 앞에 오전 4시 30분부터 영업을 한다는 해장국집이 있네... 여하튼 5시간 조금 못된 시간에 산책을 하러 어기적 어기적... 가는 길에 해장국집을 봤는데 혹시나 했으나... 역시나 불이 꺼져있네... 이런 산골에 누가 4시 30분부터 영업을 하겠는가... 어기적 거리며 산책을 하고 돌아오는 길... 6시가 조금 안된 시간인데... 어? 불이 켜져 있네... 명가쌍용해장국... 들어가 보자... 이렇게 양쪽으로 되어있는... 정말 그냥 동네 식당... 가격은 꽤나 높네... 우거지갈비 해장국 주문... 정말 오랜만에 보는 화목난로... 진짜로 때고 있고 저 위에 주전자에는 보리차가 있네... 기본 찬... 해장국집인데 12첩 반상이네... 그리 특출난 것은 없지만 일단 기분은 좋네... 우거지갈비 해장국... 밥은 바로 밥솥에서 퍼서 내어 주시는데... 모자라면 말씀하시라고... 일단 얼큰한 고추 좀 넣고... 휘휘 저어보니... 이런 갈빗대가 4토막이나 나오네... 비싸긴 하지만 인심은 좋음... 국물은 적당히 시원하고 적당히 감칠맛 올라오고... 일단 제일 좋아하는 물김 반찬부터... 진미채도 좋고... 나물도 좋네... 빠삭빠삭한 멸치나 언제나 훌륭하고... 무장아찌도 좋네... 해장국집 와서 해장국은 안 먹고 반찬에 밥만 먹었네... 근데 깍두기와 김치는 맛이 그냥 그랬음... 그래서 다른 반찬이 많은 건가?... 여하튼 적당히 잘 먹었습니다... 다음엔 황탯국 먹어봐야지... 근데 산정호수 다시 언제 가려나?...
  • mun345
    산정호수맛집 쌍용해장국 진국일세 산정호수가는 길~ 우연잖게 해장국집 하나를 발견했네요. 그런데 해장국이 진국입니다.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맛도 내공이 있네요. 아침식사용으로 좋게 생각하는 해장국이잖아요. 굿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