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무등반점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중앙길 87
메뉴
- 짜 장 6,000원
- 우 동 7,000원
- 짬 뽕 7,000원
- 간짜장 8,000원
- 삼선울면 9,000원
- 옛날짬뽕 9,000원
- 불타는짜장 9,000원
- 삼선간짜장 9,000원
- 삼선짬뽕 9,000원
- 삼선우동 9,000원
- 불짬뽕 9,000원
- 왕짬뽕 12,000원
- 쟁반짜장 18,000원
- 국밥 8,000원
- 볶음밥 8,000원
- 오무라이스 9,000원
- 잡채밥 9,000원
- 옛날국밥 9,000원
- 삼선국밥 9,000원
- 삼선볶음밥 9,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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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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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you040년 인생 처음 고흥을 설레는 마음에 방문해서 첫 끼를 이집에서 했습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퉁명스러운 인사와 어른2명, 5세 남자 아이 1명 총 3명이 짜장면, 짬뽕, 볶음밥 3개 메뉴를 시켰더니 대답없이 한숨을 쉬는 홀 직원분.. ㅎㅎ 왜 그럴까요? 메뉴가 각각이라? 그냥 참았습니다. 혹시나 이 식당 가실거면 나무젓가락 들고 가세요 바다 근처라 염분이 껴서 그런지 수저, 젓가락에 때가 겨있습니다. 그냥 먹으려 잡았는데 끈끈합니다.. 물티슈로 닦고 애는 그렇게 못주겠어서 나무젓가락 좀 달라거 했더니 홀에서는 안돤다며 인상쓰네요 ㅎㅎ 너무 빨리나온 음식에 ”잘먹겠습니다“ 인사하니 대답도 안하는 나이 많은 여자 알바분. 다 먹고 나갈때 5세 아이가 인사하는데도 대꾸도 안하는 사장.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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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 미쓰김맛도 양도 예전 같지 않고 변했어요ㅠㅠㅠ 직원도 불친절해서 앞으로 안가고 싶어지네요ㅠㅠ 예전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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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9025개인 경험 최남단 중국집 시골인건 감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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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you040년 인생 처음 고흥을 설레는 마음에 방문해서 첫 끼를 이집에서 했습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퉁명스러운 인사와 어른2명, 5세 남자 아이 1명 총 3명이 짜장면, 짬뽕, 볶음밥 3개 메뉴를 시켰더니 대답없이 한숨을 쉬는 홀 직원분.. ㅎㅎ 왜 그럴까요? 메뉴가 각각이라? 그냥 참았습니다. 혹시나 이 식당 가실거면 나무젓가락 들고 가세요 바다 근처라 염분이 껴서 그런지 수저, 젓가락에 때가 겨있습니다. 그냥 먹으려 잡았는데 끈끈합니다.. 물티슈로 닦고 애는 그렇게 못주겠어서 나무젓가락 좀 달라거 했더니 홀에서는 안돤다며 인상쓰네요 ㅎㅎ 너무 빨리나온 음식에 ”잘먹겠습니다“ 인사하니 대답도 안하는 나이 많은 여자 알바분. 다 먹고 나갈때 5세 아이가 인사하는데도 대꾸도 안하는 사장.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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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 미쓰김맛도 양도 예전 같지 않고 변했어요ㅠㅠㅠ 직원도 불친절해서 앞으로 안가고 싶어지네요ㅠㅠ 예전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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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9025개인 경험 최남단 중국집 시골인건 감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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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you040년 인생 처음 고흥을 설레는 마음에 방문해서 첫 끼를 이집에서 했습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퉁명스러운 인사와 어른2명, 5세 남자 아이 1명 총 3명이 짜장면, 짬뽕, 볶음밥 3개 메뉴를 시켰더니 대답없이 한숨을 쉬는 홀 직원분.. ㅎㅎ 왜 그럴까요? 메뉴가 각각이라? 그냥 참았습니다. 혹시나 이 식당 가실거면 나무젓가락 들고 가세요 바다 근처라 염분이 껴서 그런지 수저, 젓가락에 때가 겨있습니다. 그냥 먹으려 잡았는데 끈끈합니다.. 물티슈로 닦고 애는 그렇게 못주겠어서 나무젓가락 좀 달라거 했더니 홀에서는 안돤다며 인상쓰네요 ㅎㅎ 너무 빨리나온 음식에 ”잘먹겠습니다“ 인사하니 대답도 안하는 나이 많은 여자 알바분. 다 먹고 나갈때 5세 아이가 인사하는데도 대꾸도 안하는 사장.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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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 미쓰김맛도 양도 예전 같지 않고 변했어요ㅠㅠㅠ 직원도 불친절해서 앞으로 안가고 싶어지네요ㅠㅠ 예전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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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9025개인 경험 최남단 중국집 시골인건 감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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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you040년 인생 처음 고흥을 설레는 마음에 방문해서 첫 끼를 이집에서 했습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퉁명스러운 인사와 어른2명, 5세 남자 아이 1명 총 3명이 짜장면, 짬뽕, 볶음밥 3개 메뉴를 시켰더니 대답없이 한숨을 쉬는 홀 직원분.. ㅎㅎ 왜 그럴까요? 메뉴가 각각이라? 그냥 참았습니다. 혹시나 이 식당 가실거면 나무젓가락 들고 가세요 바다 근처라 염분이 껴서 그런지 수저, 젓가락에 때가 겨있습니다. 그냥 먹으려 잡았는데 끈끈합니다.. 물티슈로 닦고 애는 그렇게 못주겠어서 나무젓가락 좀 달라거 했더니 홀에서는 안돤다며 인상쓰네요 ㅎㅎ 너무 빨리나온 음식에 ”잘먹겠습니다“ 인사하니 대답도 안하는 나이 많은 여자 알바분. 다 먹고 나갈때 5세 아이가 인사하는데도 대꾸도 안하는 사장.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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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 미쓰김맛도 양도 예전 같지 않고 변했어요ㅠㅠㅠ 직원도 불친절해서 앞으로 안가고 싶어지네요ㅠㅠ 예전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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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9025개인 경험 최남단 중국집 시골인건 감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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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you040년 인생 처음 고흥을 설레는 마음에 방문해서 첫 끼를 이집에서 했습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퉁명스러운 인사와 어른2명, 5세 남자 아이 1명 총 3명이 짜장면, 짬뽕, 볶음밥 3개 메뉴를 시켰더니 대답없이 한숨을 쉬는 홀 직원분.. ㅎㅎ 왜 그럴까요? 메뉴가 각각이라? 그냥 참았습니다. 혹시나 이 식당 가실거면 나무젓가락 들고 가세요 바다 근처라 염분이 껴서 그런지 수저, 젓가락에 때가 겨있습니다. 그냥 먹으려 잡았는데 끈끈합니다.. 물티슈로 닦고 애는 그렇게 못주겠어서 나무젓가락 좀 달라거 했더니 홀에서는 안돤다며 인상쓰네요 ㅎㅎ 너무 빨리나온 음식에 ”잘먹겠습니다“ 인사하니 대답도 안하는 나이 많은 여자 알바분. 다 먹고 나갈때 5세 아이가 인사하는데도 대꾸도 안하는 사장. 판단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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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내요 미쓰김맛도 양도 예전 같지 않고 변했어요ㅠㅠㅠ 직원도 불친절해서 앞으로 안가고 싶어지네요ㅠㅠ 예전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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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9025개인 경험 최남단 중국집 시골인건 감수해야
정보
- 전화: 061-843-0097
- 평점: ★ 4.0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8건 / 블로그 리뷰 11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