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유림분식
충남 아산시 온천대로 1497 센트럴치과의원
메뉴
- 칼국수 7,000원
- 비빔국수 10,000원
- 콩국수 10,000원
- 떡국 10,000원
- 만두국 10,000원
- 떡만두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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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언니곡교천 은행나무보러 아산에 왔어요. 숙소는 온양온천역 근처. 체크인 시간도 남았고 밥먹고 곡교천 먼저 가려고 역 앞 유림분식으로 갑니당.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 이런 입구가 보여요. 와~문만봐도 노포임이 느껴집니다용 ㅎ 안으로 슝. 점심때가 지난 시간이라 다행 빈자리는 있었어요. 테이블수가 6개 정도? 먹는중에 손님들이 들어와 나중엔 만석 ㅎㅎ 가게 분위기도 완전 노포 유림분식 메뉴판입니다. 간만에 보는 차림표 ㅋㅋ 다시보니 꽤나 정겨운 단어인듯. 칼국수 7,000원 두둥! 저는 칼국수로 주문했어요. 김치 항아리. 테이블마다 주는건 아니라 사람들이 들어오면 여기저기 옮겨주십니다 ㅋ 먹어보고 더 뜨려고 했는데 항아리 다른데로 떠나버림,,,, 첨부터 많이 뜨셔요. 칼국수 등장. 바지락 몇개 들어있구요. 면은 얇은 편. 국물이 조금 칼칼했어요. 엄청 매울 정도는 아니고. 가족손님이 들어왔는데 아이 매운거 먹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안맵게도 가능한 듯. 일단 가성비가 좋구요. 살짝 칼칼해서 더 좋았어요. 맵찔이지만 맵지 않을 정도. 전 간이 잘 맞았는데 할머니 손님들은 넘 싱겁다고,,, 양념장 넣고도 싱겁다하고 하심 ㅎ 사장님이 짜게하면 사람들이 뭐라한다고 좋게좋게 얘기하시더라고요. 미치게 맛있다기 보다는 가성비 맛집인걸로. 카드결제 가능. 노포라 현금이나 계좌이체만 될 줄 알았는데. 좋네유. 온양온천역 1번 출구에서 대각선으로 건너시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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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지토끼이제야 방문했어요... 부드러운 면에 시원깔끔한 국물맛을 맛날수있습니다. 아산 온천동 #유림분식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일찍이 소문들었는데 이제야 와보네요^^ 우선 면이 부드럽고 국물이 깔끔 시원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밑반찬으로 김치가 나오는데 쌉쌀한 김치가 칼국수와 아주 잘어울립니다. 생활의달인에도 출연했었답니다..^^ 영업시간 : 06시~20시 폰 : 041-548-4273 사진출처 : 때지토끼 블로그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https://cafe.naver.com/hong1894/3073?tc=shared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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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구정 연휴에 여러가지로 우울해서 가능한 집에 안 있기를 시전하느라 급 가게 된 온양온천 일행이 내가 우울한거 알고 신경써준거라 정말 고마웠다 너무 급하게 가게된거라 당연히 이때 기차표는 모두 매진이었다 새벽 6시 정도의 첫차 정도만 남아있었는데 처음엔 그걸 타려다가, 아 맞다. 온양은 지하철 1호선을 타고도 갈 수 있잖아? 라고 하여, 무모하게, 우리 온양까지 지하철 타고 가는 경험을 해보자!! 를 시전하고 새벽 기차표를 취소했다 그런데 이게 신의 한수가 된게, 바로 전날 일행 집에 누수가 생겼다 이후에는 계속 긴 구정 연휴였기에 토요일에 꼭 고쳐야했고, 그래서 생각보다 훨씬 늦게 출발하게 되었다 기차표를 예매해두었다면 기차표 위약금을 물어야 했던 상황이라 오히려 잘되었어!를 시전 다만 이날 새벽에 가면서 먹으려고 사두었던 빵을 내가 어차피 못 먹게 된거!! 라며 이날 저녁에 다 먹어버린거가 나름의 부작용이라면 부작용... 다음날 고향인 부산에 내려가며 자주 기차표를 사본 지인의 경험에 의하면, 당일날 취소표가 많이 나온다- 고 하여 우리는 다음날 집에서 무제한 새로고침을 하기 시작했다 일단 기차역에 가면 뭐라도 된다! 하여 용산역으로 가면서 계속 새로고침을 했지만, 아주 가끔 1자리가 나봐야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지고, 2인 자리를 잡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보였다. 역에 가보고 안되면 지하철타자.의 플랜이긴 했지만, 가는 내내도 과연 이게 될까 너무 불안했다 게다가 서울역이 아니라 용산역이야!! 용산역 가는건 접근성 때문에 항상 좀 힘들다 그렇게 도착한 용산역은... 내 인생에 용산역에 이렇게 많은 사람은 처음 봤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지경... 이러니 기차표가 안 나오지! 그렇게 서서 일행에게 나 여기 있다고 알려주고 있는데... 마침 바로 옆에 매표소가 있는거다. 그래서 전광판을 별 생각없이 보고 있는데... 어....? 입.... 석??? 그래서 혹시나 하고 보니 온양온천행에도 "입석" 표시가 있는거다!!! 그래! 그냥 지하철 타고 2시간을 넘게 가느니 그냥 1시간 20분 깔끔하게 서서 가면 되지! 가끔 앉을 자리가 날지도 몰라. 라고 생각하며 입석표를 구입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원래 입석도 코레일앱에서 예매가 가능했다던데 내가 온양온천 검색할때는 입석표는 선택지에 아예 없었다 그렇게 얻은 입석.... 입석은 15%할인이 적용되어 7천원이 아닌 6천원에 탈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당연히 입석의 경우 기차 사이의 통로쪽에 서서 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리저리 괜찮은 위치를 찾아...
정보
- 전화: 041-548-4273
- 평점: ★ 4.5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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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873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