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등갈비달인 모란 본점
경기 성남시 중원구 제일로35번길 52 1층
메뉴
- 김치등갈비찜 작은넘 35,000원
- 매콤치즈철판등갈비 37,000원
- BBQ등갈비 작은넘 34,000원
- 치즈토핑 5,000원
- 스페셜 삼겹토핑(한정판매)150g 6,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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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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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저는 이미 여러 번 다녀온 곳이에요. 언제 가도 실패 없고, 누구와 가도 호불호 없는 모란역 찐 맛집, 바로 등갈비달인 모란본점 후기입니다. 음식점이 수없이 생겼다 사라지는 모란역 먹자 골목에서 무려 2011년부터 시작해 이제는 15년 째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업장이니 말할 것도 없죠. 등갈비달인 모란 본점 _평일 16:00pm-24:00am _주말 12:00pm-24:00am 주말에만 점심에도 맛볼 수 있는 곳이라, 지난 주말 정말 눈뜨먹으로 다녀왔습니다. 주문은 이제 키오스크 방식이고요. 모든 메뉴가 맛있지만 김치러버인 저는 다시 치즈김치로,, 주문 메뉴 _치즈김치등갈비찜 작은넘 ₩40,000 + 계란찜 ₩5,000 + 참치마요주먹밥 ₩2,000 + 제로콜라 ₩2,000 맛있게 먹는 방법 참고해주시고요. 저녁 시간 대면 늘 만석으로 바쁜 곳만의 노하우, 집기 세팅 셀프로 할 수 있게 비치해두신 것 센스 만점이고요. 기본찬으로는 미역오이냉국, 치킨무, 양배추, 깻잎쌈 내어주시고요. 등갈비와 함께 즐기기에 과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는 구성이에요. 그리고 한번 맛본 이후로 좀처럼 끊지 못하는 참치마요주먹밥이에요. 김, 꼬들단무지에 마요네즈까지 들어갔으니 맛없없 아니겠어요 위트 있는 문구로 가득 차 지루할 틈 없는 인테리어 구경하면서 (짝꿍이 ) 조물조물 주먹밥 만들어주고요. 산더미 주먹밥으로 완성함과 동시에, 여기가 또 계란찜과 콘 마요 맛집이거든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st인 물 비율 높아서 푸딩 같은 계란찜 등장이고요 ✨ 콘마요도 변함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치즈김치등갈비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주문 했음에도 변함 없이 폭력적인 비주얼,, 양이 과한가 싶어도 먹다보면 어느 새 싹 비우게 되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메뉴예요. 폭포수처럼 흘러내린 치즈 덕에 침 싹 고이고요 옹기종기 모여있는 등갈비를 들춰내면 아래에 김치랑 콩나물이 깔려 있어서 취향껏 곁들여 드시면 됩니다. 또또또간집인 만큼 이제는 먹는 노하우가 생겨버린 저,, 처음에는 치즈가 잔뜩 올라간 등갈비를 쏙 뜯어 부드럽게 즐기다가 살짝 물릴 때 쯤 김치와 콩나물, 매콤한 당면으로 눌러주면 무한히 들어가거든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의 조합은 역시나 깻잎까지 곁들여줘야 완성이거든요! 요 깻잎은 리필까지 해가면서 오늘도 등갈비 한판 뚝딱 했습니다 이상 호불호 없는 성남동맛집, 등갈비달인 모란 본점 후기였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오랜 업력으로 쌓아온 내공이 여실히 느껴지는 집이고요. 변함 없이 이 날도 정말 맛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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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도우미모란시장 모란역 맛집 등갈비달인은 직접 방문해 먹어도 좋지만, 포장으로 가져와도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곳이다. 시장 초입의 활기와 함께 시작되는 식욕 자극적인 향,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열어보는 순간까지 기대가 이어진다. 성남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모란시장은 주말이면 특히 사람들로 붐빈다. 그 근처 모란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위치에 자리한 등갈비달인은 이미 지역에서는 익숙한 이름이다. 화려한 인테리어보다는 맛으로 기억되는 집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 등갈비 하나로 존재감을 만든 집 등갈비를 메인으로 내세운 식당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만큼 재료 관리와 양념, 조리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곳은 메뉴가 복잡하지 않다. 대신 등갈비에 집중한다. 양념은 과하게 달지 않다. 기본적으로는 감칠맛이 중심을 잡고 있고, 은은한 매콤함이 뒤따른다. 입안에서 오래 남는 자극적인 매운맛이 아니라, 한 점 더 먹고 싶게 만드는 균형감이다. 그래서 숟가락보다 손이 먼저 가게 된다. 고기 상태도 인상적이다. 뼈에서 살이 비교적 쉽게 떨어지지만, 퍽퍽하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된다.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조리한 느낌이 분명하다. 그래서 모란시장 모란역 맛집 등갈비달인이라는 이름이 과하지 않게 들린다. 달기만 한 양념이 아니라 고기의 결을 살리는 양념 씹을수록 퍼지는 육즙 그래서 기억에 남는 한 접시 이 네 줄이 이 집의 특징을 가장 잘 설명한다. 포장해도 맛있는 이유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포장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았다. 대개 등갈비는 매장에서 바로 먹을 때가 가장 맛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양념이 지나치게 배거나, 고기가 식으면서 질감이 달라지기 쉽다. 하지만 모란시장 모란역 맛집 등갈비달인은 포장 상태에서도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았다. 집에 와서 다시 데워 먹었는데도 고기는 여전히 촉촉했고, 양념은 과하게 짜지지 않았다. 함께 들어 있는 넙적한 당면도 불지 않고 쫄깃함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 차이는 조리 단계에서 이미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양념의 농도와 고기 익힘 정도를 계산하지 않으면 포장 후 맛이 쉽게 흐트러진다. 그래서 포장해도 맛있는 등갈비집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붙는다. 포장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 1. 고기 익힘의 균형 지나치게 익히지 않아 식은 뒤에도 촉촉함이 남는다. 2. 양념 농도 짜지 않고 깊이가 있어 데워도 맛이 무너지지 않는다. 3. 당면 구성 넙적한 중국당면이 양념을 머금으면서도 퍼지지 않는다. 4. 포장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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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림안녕하세요 별림입니다. 오늘 모란에 경디랑 등갈비를 먹으러 다녀왔어요. 이미 경디는 맛집이라 그런가 가본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니 내가 모란에서 장사를 했는데 내가 안가본 가게가.... 많네요... ㅋㅋㅋ 그럼 등갈비 먹으러 가보자고요~ 등갈비의 달인 모란 본점 주 소 : 경기 성남시 중원구 제일로 35번길 52 1층 전화번호 : 영업시간 : 등갈비의 달인 드디어 찾아왔어요. 먹자골목으로 들어오면 4거리라고 해야하나 5거리라고 해야하나~ 그 근방에 있더라고요. 많이 지나다닌 길이었고 여러번 봤던 곳인데 처음 가봄.... 입구에 입간판으로 대표메뉴들이 크게 보여지고 있어서 매우 구미가 당깁니다. 들어가볼까요? 재미있게 꾸며진 등갈비의 달인 가게는 크게 2개의 홀로 나뉘어져 있었는데요, 퇴근이 빠른 편이라 평일에 일찍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앉아계시더라고요. 이게 바로 찐 맛집 바이브 저희는 안쪽자리에 앉아줬어요. 양 옆으로 테이블이 있고 가운데 통로가 있는 가장 평범하지만 알찬 구조잖아요. 여기에 손님이 가득~ 차더라니까요? 그리고 테이블 구성~하며 메뉴하며 이건 데이트에 최적화된 곳 아니예요? 남자분들~~~ 여자친구가 짜증내면 이런거 먹으러 오면 된다고요~ 아시겠어요?? 김치등갈비찜 VS 바베큐등갈비찜 메뉴는 크게 #김치등갈비찜 과 #바베큐등갈비찜 으로 메인요리를 먼저 선택한 뒤, 사이드나 다른 메뉴들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주문은 테이블마다 테이블오더를 통해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고, 네이버 영수증리뷰 이벤트를 진행중이었으니 꼭 참석하시고 서비스 받으시길 바래요. 바베큐 매콤치즈철판 작은(2인) 37,000원 콘치즈 큰(치즈폭탄) 3,000원 참치세트 8,000원 저희 주문은 이렇게 해 주었고요, 맥주도 시켰지만 굳이 가격은 적지 않을께요. 메뉴를 기다리며~ 먼저 목구멍부터 적셔주자고~ 캬 이 맛이지! 드디어 기본 찬들이 하나씩 도착하기 시작했어요. 기본에 콘치즈가 하나 있었구나~~~ 우린 많이 먹으려고 하나 더 시켰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이 콘야채샐러드~ 매콤 한거 같을 때 퍼먹어주면 아주 싹 씻겨 내려가는 맛이예요. 그리고 치킨무와 미역냉국까지 주시고 가셨습니다. 참치주먹밥 그리고 드디어 할 일을 주셨어요. 참치 주먹밥이 먼저 나와서 열심히~~~ 주먹밥을 만들어줘야죠. 너무 크지않게 이렇게 한입 사이즈로 만드는게 포인트 인거 아시죠? 주먹밥은 딱 이렇게 먹어야 맛있다고요. 콘치즈(치즈듬뿍) 아까 기본찬으로 나온 콘치즈랑 뭐가 다르냐면~ 양이 많고요~ 위에...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7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6,80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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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833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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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142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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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3745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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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6262017.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