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봄날은간다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5길 11-14
메뉴
- 국수 종류
- 튀김 종류
- 전 종류
- 계절별 제철음식
- 홍어회 30,000원
- 홍어무침 12,000원
- 돼지껍데기 10,000원
- 모듬튀김 소 6,000원
- 녹두/감자전 7,000원
- 송이칼국수 13,000원
- 능이칼국수 12,000원
- 장칼국수 8,000원
- 홍합장칼국수 9,000원
- 칼국수 7,000원
- 봄날국수 5,000원
- 묵사발 7,000원
- 해물파전 13,000원
- 홍합부추전 6,000원
- 모듬튀김(대) 12,000원
- 인삼튀김 4개 10,000원
- 은어튀김(대) 20,000원
- 은어튀김(소) 10,000원
- 양미리튀김(대) 10,000원
- 양미리튀김(소) 5,000원
- 칼국수 8,000원
- 메밀국수 8,000원
- 제철산나물전 12,000원
- 산나물튀김 대 12,000원
- 산나물튀김 소 6,000원
- 냉콩국수 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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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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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게리게리강릉왔으니 감자옹심이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맛 ^^ 산나물전 너무 맛있어요. 날씨도 좋았는데 봄날 좋은날 산나물전을 먹으니 봄냄새가 물씬나네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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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일부러 검색해서 간 음식점이였는데 노포다보니 홀자체가 깔끔한 느낌은 아니였고 유명세 만큼은 아니였어요. 송이버섯이 들어갔어도 한그릇에 17,000원주고는 두번은 안갈것같아요. 국수말고 튀김맛집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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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4715감자옹심이 첨 먹어 봤는데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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떤미얌냠방송맛집은 반신반의 하는데 막걸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분위기부터 메뉴까지 마음에 쏙 들거에요 전현무계획 나온 양양시장 맛집 봄날이 간다 양양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저희집은 여행 하면 전통시장을 꼭 들르는데요. 양양시장 내에 정겹고 소박한 노포분위기의 식당 '봄날은간다'에서 엄마아빠도 아이들도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고 왔답니다. 전현무계획에 소개된 걸 보고 궁금해서 여행코스로 넣어보았는데 직접 가보니 이유를 알 것 같았어요. 소박한 외관과 주차정보 알록달록한 간판을 보면 도대체 어떤 곳일지 예상이 안되는 곳인데요. 겉모습만 보면 딱 시장 노포분위기에 동네 단골집 느낌이 팍 오는 외관이죠? 장날(4,9장)에는 바깥에도 테이블이 쫙 깔리고 발디딜틈 없는 곳이더라고요. 아쉽게도 장날 다음날 방문하게 되었지만 이른시간이라 시장이 전체적으로 한가해서 아이들 데리고 식사하기는 좋았어요. 주차는 양양전통시장공영주차장이 근처에 있어요. 식당까지 도보로 3~4분정도 가까우니 시장구경하기도 좋겠지요. 노포감성 가득한 내부와 메뉴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그동안의 세월이 빼곡하게 느껴지는 분위기였어요. 단골손님들의 애정이 느껴지는 벽 낙서를 보니 정겹기도 하고 하나하나 읽어보면 또 재미지거든요. 한켠에 장식된 찌그러진 탁주사발들도 정겹고 귀여운 포인트였어요. 메뉴는 포장마차처럼 다양해요. 가족여행 코스로 선정한 이유인데요. 저희 다섯식구 입맛 다 맞추기가 쉽지 않은데 이 곳은 다양한 메뉴 중 각자 원하는 걸로 골라 먹으니 모두 만족스러운 식사였지요. 그리고 제가 시장이나 노포에서 막걸리 마시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일단 주문표에 막걸리부터 체크하고 옹심이, 칼국수, 봄날국수, 감자전 이렇게 주문했답니다. 튀김이 유명해서 먹고 싶었는데 결국 감자전을 포기 못했어요 찐 시골밥상 밑반찬 밑반찬부터 정말 시골밥상 비주얼이에요. 막걸리가 함께 나와서 일단 일 잔 들이키고 시작할게요 시원한 묵은지와 잘익은 석박지가 눈길을 사로잡네요. 양파무침도 전과 참 잘어울리고 이름모를 해조류무침이 나왔는데 오독오독하니 별미였어요. 밑반찬만으로고 안주로는 훌륭하네요(원래 막걸리에는 김치가 최고). 반찬은 모자라면 셀프로 더 이용할 수 있었고 아이들 포크도 챙겨주셨답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음식들 주문한 음식들이 정말 빠르게 나왔어요. 감자전을 가장먼저 내어주셨는데요. 9천원짜리 감자전이 이렇게 크네요. 어디 등산로 초입같은데 가면 2만원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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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변초등학생 1학년과 5학년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 첫날 코스 양양전통시장 - 봄날은간다 - 봉희당 - 송이닭강정-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 설해원 - 서피비치 - 서피비치선셋바 양양전통시장 5일장(끝자리가 4/9일인날에 열림) 서울에서 금요일 8시쯤 출발하니 3시간이 안걸려 양양전통시장에 도착했다. 공영주차장이 있음. 이른점심 - 봄날은간다 튀김는 그냥 그랬고 송이칼국수는 강추! 봄에 산나물 튀김도 먹어보고싶음 차선책으로는 장칼국수집 미가손칼국수와 용천식당 모두 괜찮음 안매운맛도 있으니 아이들과 가도 무관 밥먹고 시장안에 식혜랑 커피, 레몬차를 파는곳이 있어서 우린 식혜와 레몬차는 그곳에서 커피와 빵은 봉희당 무화과빵이 진짜 실했다. 그리고 화장실이 안에 있어서 너무 좋았음 그리고 송이닭강정을 포장 매운맛/순한맛 두 박스 구입 난 매운맛이 더 좋더라. 오산리 선사 유적박물관 실내외로 전시가 깔끔하게 잘되어있고 무료전시 이며 체험은 3가지인데 유료임(3500원) 체험가능한 시간이 있는데 우리는 1시반에 체험했음 설해원 트리플패밀리객실이어서 1층으로 배정받았고 짐도 풀고 각자 쉬고 설해원 부대시설을 구경했다. 설해온천 건물에 부대시설도 객실도 있어서 내내 비왔던 여행에 편안했다. 서피비치 선셋바 보슬비가 와서 서피비치 방문 선셋바는 여름에 그렇게 핫하다는데 오후7시면 노키즈존으로 변한단다. 우리도 5시반쯤와서 먹고 7시전에 자리를 떴다. 분위기만 좋은곳이라고 생각했는데 피자며 버거도 맛있었다. 특히 버거와 코로나 맥주의 조합이 좋았음 맑은날 다시 갈거야.... 서피비치입구에 주차장있음 설해원 배달음식 40대 아저씨 아줌마들은 피자와 버거는 에피타이져일뿐 #놀자대게 에서 오징어 순대를 #오대양수산회센터 에서 모듬회와 매운탕을 시켰는데 회가 너어무 맛있었다. 배민으로 주문가능! 이후에 노래도 부르고 가족대항 스피드 퀴즈도 하고 즐거운 밤을 보냈다. 첫날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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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댁 랄랄라가족과 함께 양양 여행을 나섰다가 마침 장날이어서 찾아가 본 봄날은 간다 전집이에요. 저는 감자옹심이도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특정 시즌에만 한다는 산나물튀김은 진짜 넘 맛있었어요.ㅎㅎ 막걸리랑 딱이죠. 옹심이도 아주 맛있었는데, 김치가 많이 익어서 좀 아쉬웠답니다. 튀김 맛집임은 확실합니당.
정보
- 전화: 033-672-7455
- 평점: ★ 4.2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33건 / 블로그 리뷰 973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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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생정보 2419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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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924.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