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정
TV 맛집 중식당

온정

강원 춘천시 동면 가산로 165

메뉴

  • 짜장면 중 9,000원
  • 짜장면 대 10,000원
  • 잡채 25,000원
  • 탕수육(소~대) 19000~29000
  • 양장피 33,000원
  • 유산슬 38,000원
  • 깐풍기 30,000원
  • 고추잡채 30,000원
  • 팔보채 35,000원
  • 짜장면 소 8,000원
  • 해물짬뽕 10,000원
  • 간짜장면(중~대) 8000~9000
  • 짜장밥 10,000원
  • 짬뽕밥 10,000원
  • 잡탕밥 18,000원
  • 잡채덮밥 12,000원
  • 잡채 30,000원
  • 라조기 30,000원
  • 깐풍새우 38,000원
  • 라조육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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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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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타라서 더 맛잇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요 ㅎㅎ
  • 썽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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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타면이라 쫄깃하고 짜장면 맛집입니다 짜지도 않고 간이 적당하고, 고기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식감이 좋습니다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 느낌으로 바삭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건물앞 주차 공간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 미소온나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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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
  • 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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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타라서 더 맛잇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요 ㅎㅎ
  • 썽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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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타면이라 쫄깃하고 짜장면 맛집입니다 짜지도 않고 간이 적당하고, 고기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식감이 좋습니다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 느낌으로 바삭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건물앞 주차 공간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 qetadgzcb
    여러번 왔던 사람입니다. 주말에 기분좋게 부모님이랑 외식하러 다녀왔습니다. 수타면이라 면은 쫄깃하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근데 탕수육은 소로 시켰다지만 양이 너무 적고 고기도 크지가 않아요. 튀김이 거의 다고.. 다시는 안 시키려고요. 그래도 일단 다 먹고 계산하러 갔는데 남자사장님이 주방에서 나오는 탕수육을 손으로 집어먹고 질겅질겅 씹으면서 서빙하시더라고요?? 손님이 남긴 걸 먹으면 몰라도 이제 테이블로 가는 탕수육을 집어먹는건 생전 처음 봐서 어이가 없었네요. 우리가 먹은 탕수육도 그렇게 빼먹은건가 싶어서 기분이 엄청 나빴어요. 점심시간이라 배고프시면 직원들 먹을거 따로 만들어서 드시면 될 걸 왜 굳이 그걸 드시는지요.. 손님이 앞에서 보고있는데? 너무 찝찝했어요. 기분좋게 외식했는데 기분 상해서 나왔네요
  • 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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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타라서 더 맛잇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요 ㅎㅎ
  • 썽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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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타면이라 쫄깃하고 짜장면 맛집입니다 짜지도 않고 간이 적당하고, 고기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식감이 좋습니다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 느낌으로 바삭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건물앞 주차 공간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 qetadgzcb
    여러번 왔던 사람입니다. 주말에 기분좋게 부모님이랑 외식하러 다녀왔습니다. 수타면이라 면은 쫄깃하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근데 탕수육은 소로 시켰다지만 양이 너무 적고 고기도 크지가 않아요. 튀김이 거의 다고.. 다시는 안 시키려고요. 그래도 일단 다 먹고 계산하러 갔는데 남자사장님이 주방에서 나오는 탕수육을 손으로 집어먹고 질겅질겅 씹으면서 서빙하시더라고요?? 손님이 남긴 걸 먹으면 몰라도 이제 테이블로 가는 탕수육을 집어먹는건 생전 처음 봐서 어이가 없었네요. 우리가 먹은 탕수육도 그렇게 빼먹은건가 싶어서 기분이 엄청 나빴어요. 점심시간이라 배고프시면 직원들 먹을거 따로 만들어서 드시면 될 걸 왜 굳이 그걸 드시는지요.. 손님이 앞에서 보고있는데? 너무 찝찝했어요. 기분좋게 외식했는데 기분 상해서 나왔네요
  • 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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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타라서 더 맛잇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요 ㅎㅎ
  • 썽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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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타면이라 쫄깃하고 짜장면 맛집입니다 짜지도 않고 간이 적당하고, 고기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식감이 좋습니다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 느낌으로 바삭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건물앞 주차 공간이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 qetadgzcb
    여러번 왔던 사람입니다. 주말에 기분좋게 부모님이랑 외식하러 다녀왔습니다. 수타면이라 면은 쫄깃하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근데 탕수육은 소로 시켰다지만 양이 너무 적고 고기도 크지가 않아요. 튀김이 거의 다고.. 다시는 안 시키려고요. 그래도 일단 다 먹고 계산하러 갔는데 남자사장님이 주방에서 나오는 탕수육을 손으로 집어먹고 질겅질겅 씹으면서 서빙하시더라고요?? 손님이 남긴 걸 먹으면 몰라도 이제 테이블로 가는 탕수육을 집어먹는건 생전 처음 봐서 어이가 없었네요. 우리가 먹은 탕수육도 그렇게 빼먹은건가 싶어서 기분이 엄청 나빴어요. 점심시간이라 배고프시면 직원들 먹을거 따로 만들어서 드시면 될 걸 왜 굳이 그걸 드시는지요.. 손님이 앞에서 보고있는데? 너무 찝찝했어요. 기분좋게 외식했는데 기분 상해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