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수다찌
TV 맛집 해물,생선요리

벅수다찌

경남 통영시 동충2길 41-5 벅수다찌

메뉴

  • 다찌 1인(2인부터 주문가능) 60,000원
  • [점심특선] 1인 통영전통나물비빔밥 18,000원
  • [점심특선] 물회 1인 18,000원
  • [점심특선] 멍게비빔밥 1인 18,000원
  • [점심특선] 회덮밥 1인 18,000원
  • [점심특선] 초밥 12pc 20,000원
  • [점심특선] 해물물회 1인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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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슈
    제철 해산물 4코스로 차려지는 통영 다찌맛집 벅수다찌 통영하면 빠질수없는 다찌집! 오랜만에 친정어머니와 함께하는 여행 제철 해산물이 무려 4코스로 펼쳐진 다찌상으로 간만에 엄마한테 점수따고 왔다! 위치, 정보 한산대첩광장 뒤쪽 골목에 위치한 벅수다찌 골목골목 알만한 사람은 알음알음 찾아서 방문하는 곳이다. 주소 : 경남 통영시 동충2길 41-5 영업시간 : 매일 11:00 - 22:00 14:00 - 16:00 브레이크타임 20:30 라스트오더 다찌 1인 60,000원 이용시간 2시간 / 주류미포함 주차공간은 따로없이 가게앞 주차하거나 택시이용 권장. 따찌 저녁 술상이 메인이지만 점심 식사도 가능! 제철 신선한 생선과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곳으로 입구 수족관도 눈에띈다. 24, 25년 블루리본에 이어 레드리본까지 받은 찐 통영다찌 맛집 내부 인테리어 통영 벅수다찌의 첫느낌은 전통느낌에 현대식 인테리어?! 현대식 느낌에 전통느낌이 적절히 섞여 이색적인 느낌을 주는데~~ 눈길을 돌릴때마다 보이는 소품과 액자, 의자까지 멋스럽다 메뉴 다찌 1인 / 60,000원 기본 2인부터 주문 가능하다 프리미엄 다찌 1인 100,000원도 있고 다찌에 포함되어있지만 추가메뉴도 주문 가능하다 제철 해산물 4코스로 차려지는 다찌상 1코스 : 기본찬 제일먼저 채워지는 기본상차림 상차림은 다찌집 답게 회무침, 미역무침 등등 제철음식과 입망돋기 좋은 시원하고 상큼한 반찬들로 채워졌다. 별도 판매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는 정성들여 달인 간장으로 만든 직접만든 새우장 맵싹해서 다른음식과 곁들여 먹기 좋았던 양념게장도 기본상차림에 한몫한다. 2코스 : 회, 제철 해산물 싱싱한 회에 해산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다찌상 겨울엔 회가 다 맛있는 계절이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그날그날 엄선한 살이 탱탱하게 오른 모듬회!! 신선한 모듬 해산물들! 개불, 멍게, 해삼, 문어, 뿔소라, 피조개 하나같이 먹으면 감탄사가 나올 것 같은 신선한 해산물들 비린맛 없이 바다향 그대로~~ 특히 조개회는 피조개 회로 달달하니 아삭하니 너무 맛있었다. 석화, 전복, 산낙지까지 더해져 더 풍성한 한상! 진짜 술안주 그 잡채...ㅠㅠ 1인 금액 6만원이라 비싼가? 했는데 전혀 비싼거 아니구요 ㅠㅠ 석화도 전혀 비린맛없이 우유맛 그대로~ 찰진회는 말모.. 녹진한 해상 내장은 한입먹고 진짜 깊~~~은 여운을 남겼고 쫄깃한 전복도 인원수대로 나와서 눈치보지않고 천천히 즐길 수 있었다. 3코스 : 찜, 구이, 시그니처 메뉴 3코스는 찜, 구이 등 비교적 조리 음식이 나온다. 이걸 여기에서 볼...
  • 바람꽃
    원래는 울산이 내 최애 여행 도시였는데 통영이 진짜... 최애가 될것같다 .... 일단 점심에 카페 몸과 마음이라는 곳읏 다녀왔다. (사장님부부 짱..) 여기 다녀오고 미륵사갔다가 통영에 홀딱 반함.. 택시기사아저씨들도 다 유쾌하고 통영식재료 다 싱싱하고.. 여튼간에. 다찌는 반다찌를 갈지 그냥 다찌를 갈지고민했다. 왜냐면 둘이서먹는거라 (다찌는 인원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많이 못먹을것같고 요즘 위가 안좋아서 술도 많이 못먹는 상태라.. 그래서 반다찌를 가려다가 뭔가 정갈하고 깨끗하게 주는 벅수다찌를 보고 여기 가기로했다. 어차피 다찌는 다 거기서거기임. 한줄평: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오는 일식집같은 분위기라 위생이 좋다. 싱싱해서 배탈날일은 없음 직원분들 친절함 벅수다찌 경남 통영시 동충2길 41-5 벅수다찌 매일 11:00-22:00 (2-4시 브레이크타임) 20:30 라스트오더 바닷가 바로 앞이고 주변에 맛집도 많아서 좋다 원래는 여기갔다가 지하실이라는 펍도 가려다가 말았다 싱싱한 해산물들 블루리본도 받았더라 술도 전통주가 많아서 재밌다 브레이크 끝나고 바로 들어와서 내가 첫손님이었다 손님들은 6-7시부터 몰려들어오더라. 평일 목요일인데도.. 주의사항 벅수다찌는 2시간이용이고 술은 미포함이다. 그리고 1/2/3부 로 나오고 1부는 싱싱한 해산물 2부는 찜 3부는 튀김과 탕류 점심에 우연히 벅수 동상도 보고왔는데 여기서보니 반갑다 첫시작은 죽. 해산물들이 대체로 차가워서 술이랑 먹었을때 위가 탈날수 있기때문에 따뜻한 물과 죽으로 위를 먼저 안정시켜야한다. 다~이유가 있는 순서 1부시작 샐러드부터 차가운 장요리 해산물 피조개 뿔소라 해삼 멍게 고노와다 등등 굴과 전복 낙지 양이 많다.. 싱싱~ 해삼 회도 엄청 마싯땨.. 신선한 고노와다 쏨벵이라했나.. 굴 엄청크다 전복도 맛있어요.. 2부 콘치즈가 담긴 새우와 찜. 2부도 정갈하고 훌륭했다 근데뭣보다 벅수다찌는 가장 큰 장점이 다같은 조미료가아니라 직접만든 소스인게 진짜느껴진다 프레쉬하게 입에들어온다 모든것이 요거는 안키모!!!! 찜도 간이 너무 건강하고 맛있어서 다먹었다 생선구이도 이거먹으니까 굳이 다른가게가서 구이앙먹어도 싶겟더라 ㅋㅋ 여기서 충분히 맛있는데 뭣하러 딴데가노~ 매운탕은 나한테 간이 살짝부족해서 된장풀어넣고 산초를 쫌 넣으니까 갠차났다 아즈 만족스러운 통영여행.
  • 초록수
    통영에 갈 때마다 항상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다찌집 선택입니다. 이번에는 친구와 함께 통영 항남동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벅수다찌집을 방문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인당 6만원이라는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구성과 퀄리티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이었습니다. 항남동 골목에 위치한 벅수다찌집은 외관부터 통영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간판이 눈에 잘 띄어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었습니다. 매장 내부는 깔끔하면서도 정겨운 분위기로, 다찌집 특유의 활기가 느껴졌습니다. 좌석 간 간격도 비교적 여유 있어 친구, 지인과 함께 방문하시기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전반적으로 친절하셔서 첫인상부터 좋았습니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몇 팀이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한 켠에는 이렇게 프라이빗 한 룸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임하기에 아주 좋은 분위기인 거 같네요. 메뉴 : 인당 6만원 벅수다찌집은 인당 6만원 단일 구성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추가 주문 없이도 다양한 요리가 순차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선택의 고민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총 4차례에 걸쳐서 요리가 나오네요. 제일 먼저 나온 상차림입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기본 상차림이 정갈하게 세팅됩니다. 신선한 해산물과 기본 안주부터 이미 기대감을 높여주었고, 다찌집답게 상이 비어 있을 틈이 없었습니다. 일단, 회가 바로 나와서 바로 맛난 소주를 먹을 수 있었어요..ㅎ 합격^^ 기본회와 다양한 해산물에 바로 스타트~~ 회무침, 야채샐러드, 아주 맛났던 미역 입니다. 요건 말린 갈치무침, 양념 간장게장 그리고 채소무침입니다. 메인으로 제공되는 회는 신선도가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두툼하게 썰어낸 회는 식감이 살아 있었고, 잡내 없이 깔끔해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통영 항남동맛집으로 손색없는 퀄리티였습니다. 요건 처음에 나온 해산물모듬인데... 아주 다양한 해산물이 나왔어요 해삼, 멍게, 개불, 소라, 문어 .. 그리고 성게알인 고노와다 도 나왔습니다. 안주로 최고네요.. 역시 겨울철 통영의 제철 음식인 굴... 생굴을 주셨어요.. 너무나 맛났던 성게알^^ 우럭회, 소라 그리고 멍게.. 멍게가 일반적으로 먹었던 것과는 달리 아주 풍미가 느껴졌습니다. 개불과 다른 해산물들입니다. 이건 전복, 생굴, 문어입니다. 그리고 생선조림도 나왔어요... 이번에는 치즈와 구운 새우, 그리고 아귀알로 만든 조림, 간장게장이 나왔어요 모두 하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