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국수
도토리키친 본점
제주 제주시 북성로 59 1층
메뉴
- 청귤소바 11,000원
- 냉소바 10,000원
- 청귤소바+톳유부초밥 15,500원
- 청귤소바+새우감자고로케 15,500원
- 롤카베츠(겨울한정) 17,900원
- 소바롤 8,000원
- 톳유부초밥 3ps 8,000원
- 청귤에이드 6,000원
- 닭껍질교자 8,500원
- 새우감자고로케 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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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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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봄제주 첫 행선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던것 같은데 사진이 한장도 없다. 혼자 여행에 너무 긴장한 나머지 그냥 멍때렸던것 같다. 평소엔 잘만 찍는데 꼭 이렇게 사진을 한장도 안찍을떄가 있다. 3박4일에 렌터카 여행이라 캐리어를 챙겼더니 어지간히 귀찮았다. 항상 제주는 백팩하나로 해결이 됐는데 3박에 겨울여행이라 도저히 백팩으론 해결이 되지 않았다. 꾸역꾸역 넣어 준비를 다 했더니 출발 전날 대한항공에서 화장품 같은 액체류를 위탁수화물에 넣으면 가방검사 오래걸린다고 기내수화물로 가져오라는 문자가 왔다. 가볍게 무시하고 갈정도의 성격이 아니여서, 착실하게 핸드케리 하다가 제주도 도착하기도 전에 체력이 방전되었다. 또 엄청 착실하게 일찍오라는 말에 엄청 일찍갔더니 공항이 텅텅. 엄청 이른 시간은 아니었는데 1시간반전에 도착했고 2년전에 바이오등록도 해놨어서 심사도 엄청 일찍 끝나버렸다. 2-3명 밖에 없는 대기석에 앉아서 혼자 멍을 얼마나 때렸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약간 풍경과 여유를 즐기며 멍때리는 여행이 컨셉이기에 나름 괜찮았다. (말이 넘 많죠) 렌터카도 친구찬스로 SK렌터카에서 했는데 예전 XX렌터카는 저렴은 했는데 차가 얼마나 달그락 거리던지 차인지 경운기인지도 모르겠고, 공항셔틀도 너무 작은 차로 와서 2번이나 타지 못했어서 직원이 사과하고 차가 오고있다고 하는데 첫여행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었다. 그래서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대기업을 이용했는데 큰 버스차로 오고 캐리어 실을 수 있는공간도 여유롭고 배차간격도 너무 좋았다. 차 픽업과 나가는 철차도 사용자 편의가 잘 배려되어 있어서 엄청 쾌적했다. 물론 친절함과 비용은 비례하니까. #도토리키친 렌터카를 빌리고 어리둥절 오돌오돌 상태로 10분 운전하여 도착한곳은 도토리키친. 즐겨찾기 광인인 나는 네이버지도에 엄청난 별들을 박아두고 있는데 이곳은 오래전부터 즐찾 해놓고 완전 잊고 있던 곳이었다. 사실 부산 이재모피자가 제주에도 있다는 소식에 도착하자마자 피자부터 조져.. 아니 먹어야지 했는데 마침 일요일이 휴무날이라 급하게 지도에서 찾은곳이었다. 가고싶었던 곳들이 일요일에 대부분 휴무이기도 했지만 좋아하는 소바에 청귤이라니- 궁금하기도 했다. 주차장은 건물 뒷편에 공영주차장이 마련되어있고 점포앞에 그냥 대기도 하는것 같다. 난 평행주차를 못하니 맘편하게 공영주차장으로 주차장 주소는 제주 제주시 삼도이동 1158-23 한블럭 더 가서도 주차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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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라씨도쿄여행 취소하고 아쉬운대로 제주도에서 청귤소바먹었어요! 시원한건 당연하고 상큼하고 개운하게 먹고왔어요. 제주도이신분들.! 소바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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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제주 도착 후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곳은.. 제주공항 근처 청귤소바 성지, 도토리키친이었어요. 도토리 모양 로고와 감성 있는 간판이 눈에 띄는 깔끔한 1층 식당입니다. 방송에도 나온 집이라 그런지 평일인데도 웨이팅 줄이 꽤 길꺼라고 해서 오픈시간인 11시.. 10분전에 도착했는데.. 제가 1등이었네요. 지금은 사라진 망고플레이트 예전에는 이 스티커가 있으면 맛집이었드랬죠. 오픈 시간은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지막 라스트 오더는 오후 4시 30분입니다. 제주도의 저녁은 대부분 일찍 닫더라구요. (사실 전날 저녁에 오려고 보니 이미 문 닫은..) 11시가 되어 입장했습니다. 오픈하고 나니 사람들이 금방 한 두 테이블씩 오더라구요. 평일 오전에는 그래도 한산한 편이고.. 12시부터는 복작일 분위기 였어요. 청귤 소바를 먹으러 와서 보니.. 톳유부초밥과 새우감자고로케...에서 고민했는데.. 역시 제주에서만 먹을 수 있는 .. 톳유부초밥으로 결정! 기타 메뉴도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었지만.. 혼자 여행오면 이게 좀 아숩더라구요 ㅎㅎ 1인 2메뉴를 시키기엔 이제 배도...너무 통통.. 깔끔한 오픈 주방 말의 해를 상징하는 말그림과 2026 청귤소바가 대표인 만큼 청귤소바 맛있게 먹는 법도 소개되더라구요 청귤소바+톳유부초밥 2p 15,500원 소바가격치곤 비싸지만.. 뭐.. 여행지에서의 낭만..이겠죠? ㅎㅎ 금방 준비되어 나온 청귤 소바! 비쥬얼 끝내주죠? 와사비와 시원한 무와 청귤! 바닥에 청귤 소스가 깔려있어서 한번 뒤집어서 먹어주라고 되어 있었어요! 톳유부초밥! 톳의 식감의 신기하긴했으나.. 잘 부서지는 유부초밥이 조금 .. 단단했으면 어땠으려나 했습니다. 톳이 다 흩날리....게 되었네요 자 이제 시식을 해볼까요? 아참! 까먹을까바 미리..남겨두자면 반찬도 하나하나 다 맛있었어요 :) 국물 한 숟갈 먼저 먹어보니 청귤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면서도 기본 소바 육수의 감칠맛이 꽤 진해서 ‘이래서 청귤소바, 청귤소바 하는구나’ 싶었어요. 국물에서 먼저 청귤 향이 훅 올라오는데, 상큼함 뒤로 살짝 감칠맛이 따라와서 숟가락을 멈출 수가 없었어요~ 첫 입은 상큼, 끝 맛은 담백 면도 탱탱해서 식감 좋았어요! 청귤의 상큼함 덕분에 기름지지 않고, 제주답게 상큼·깔끔한 맛이 강점인 것 같아요. 한 입, 두 입 먹을수록 청귤의 향이 은은하게 쌓이면서,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무겁지 않고 가볍게 마무리되는 맛이었습니다. 제주 공항 도착하자마자, 혹은 제주를 떠나기전에 제주만의 음식을 즐기기 좋을 식당인 "도토리 키친...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69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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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1092018.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