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미조항식당 미조 본점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로 8
메뉴
- 남해1% 멸치쌈밥 정식 (1인 가능) 15,000원
- 모듬 생선구이 미조항 한상차림(4인) 88,000원
- 남해 고등어구이 정식 (1인 가능) 15,000원
- 미조항 갈치조림 (2인) 40,000원
- 남해1% 미조항 멸치세트 (1인) 22,000원
- 새싹멸치회무침 (1인 가능) 20,000원
- 남해 멸치튀김 (1인 가능) 15,000원
- 미조항 한상차림 (2인) 44,000원
- 미조항 한상차림 (3인) 66,000원
- 공기밥 1,000원
- 막걸리 5,000원
- 음료수 2,000원
- 주류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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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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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ang 강호경오랜만에 남해에 사는 친구 얼굴 보러 갔다가 잊을 수 없는 남해 멸치쌈밥 맛집을 다녀 왔어요. 미조항 해상산책로 근처라서 바다 구경하기도 좋고 음식도 정갈해서 기억에 오래 남는 찐 맛집이었습니다. 친구랑 만나서 미조항 산책로를 구경하고 이른 저녁 먹으러 미조항식당에 갔어요. 바닷바람 솔솔 불어오는 도로변 1층이고 주차할 곳도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업체명 : 미조항식당 미조 본점 영업시간 : 10:30~20:00 / 매주 수요일 휴무 브레이크 : 15:00~17:00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104-7 실내는 크고 시원시원한 분위기였어요. 여러 증서도 벽에 붙어져 있었는데 6시 내고향에도 나올 정도로 현지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테이블은 10여개 이상으로 넉넉했어요. 개인적으로 입식 테이블을 선호하는데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4인용 자리가 답답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가 여기 단골이라 사장님과 정답게 인사를 나누고 잠시 이야기도 했는데요. 매일 미조항 수협직판장에서 공수하는 신선한 멸치와 식재료를 이용한다니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주문을 위해 메뉴판을 살펴봤어요. 보기좋게 1인분, 2인분 주문 가능 메뉴가 구분되어 있었는데 저희는 남해 고등어구이 정식 1인 15,000원과 남해 멸치쌈밥 정식 1인 15,000원 주문했어요. 여기는 셀프바도 센스 있게 보였어요. 쌈채소를 비롯하여 각종 밑반찬들이 통 안에 정갈하게 담겨 있었고 앞접시와 소스도 편히 쓸 수 있었습니다. 또 1인 혼밥도 가능한 곳이라 그런지 이른 저녁 시간인데도 식사하러 온 분들이 꽤 있었어요. 저도 멸치쌈밥은 처음 맛보는 거라서 설렘 반 긴장 반 하며 기다렸습니다. 주문이 들어가자 주방이 분주해졌어요. 사장님이 주문 즉시 그날그날 준비한 식재료를 이용하여 요리를 하시니 풍겨오는 냄새부터 예술이었습니다. 잠시 후 남해 멸치쌈밥 맛집의 멸치조림 정식이 나와주었는데요. 소담하게 담긴 반찬들과 더불어 향토적인 비주얼의 쌈밥찌개는 보자마자 군침이 크게 넘어갔습니다. 담백한 국물을 선호하는 분들을 위한 미역국도 한 접시 크게 내어주셨어요. 덜어먹을 수 있는 국자와 접시가 있어 1인분씩 나눠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메인 하이라이트는 단연 멸치쌈밥 찌개라 할 수 있겠어요. 큼직큼직하게 들어간 멸치와 함께 시래기와 각종 채소를 얼큰한 양념에 바글바글 끓여내어 입맛을 당겼습니다. 생선 크기가 큼직큼직하다보니까 보기만해도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깊고 진한 감칠맛이 풍부한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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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새벽부터 보리암 간다고 서두른 탓에 남해 오는길에 들린 휴게소에서 대충 끼니를 떼웠더니 점심은 현지식으로 맛있는게 먹고 싶었어요. 다음 코스가 미조항 해상산책로여서 미조항 근처 식당을 가기로 하고 알아보았어요. 식당을 정할 때 고려한건 지역특색이 있는 음식인지 아이들이 있었기에 아이들이 먹을 음식이 있는지 딱 그 두가지였어요. 그래서 멸치쌈밥과 아이들도 잘 먹는 생선구이가 있는 곳을 찾아보았고, 미조항 근처 맛집이라고 뜨는 비슷한 식당이 많더라구요. 별생각 없이 그 중 한 곳 들어갔는데 맛도 좋아서 한끼 잘 먹고 왔어요. 남해 미조항 근처 식당 한상 가득한 미조항식당 주차 미조항 근처 공영주차장 검색하니 주황색 표시된 행정복지센터쪽이 나왔는데 식당 근처인 바닷가쪽 핑크색 주차장이 더 가까워요. 직원분께서 둘째가 어리니 4가지 메뉴가 다 있는 3인메뉴로 추천을 해주셔서 한상차림 3인으로 주문했어요. 주말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우리가 도착하기 바로 직전에 관광버스 타고 오신 많은 일행분들이 들어가길래 주문한 음식이 오래 걸릴까봐 걱정했는데 밑반찬 먹고 있다보니 오래 걸리지 않고 한상 차려지더라구요. 1인메뉴로 4가지를 시킬까도 생각했었기에 그렇게 시켰을 때와 비교해보니 멸치튀김 갯수는 줄었지만 생선구이는 고등어 뿐만 아니라 민어조기까지 나와서 더 좋았어요. 구이나 튀김은 뭐 보장된 맛이니 다들 잘 먹었고, 멸치회무침도 매콤새콤달콤해서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미나리, 깻잎 풍미와 함께 어찌나 맛있던지ㅎㅎ 입짧은 둘째는 상 차려지자마자 멸치회에서 멸치만 쏙 뽑아서 튀김과 맛보더니 엄지척ㅋㅋㅋ 생선구이는 늘 남편이 가시제거반☺️ 멸치쌈밥 호불호가 있었던 부분은 남편은 전에 남해 왔을 때 먹었던 것보다 멸치가 커서 뼈가 굵다하더라구요. 저는 뼈가 굵어도 다 씹어먹을 정도였고, 오히려 멸치가 큼직해서 살도 많아 더 좋더라구요. 그 부분을 제외하면 쌈밥도 간도 잘 맞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기본찬들도 다 맛있어서 셀프바에서 몇 번을 가져다 먹었네요ㅎㅎ 이렇게 미조항식당에서 맛있게 한끼 잘 먹고, 근처 미조항 해상선책로까지 야무지게 둘러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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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앰앤님지난주 남해로 휴가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해수욕도 하고 너무 즐거웠어요. 해수욕한 뒤에 배가 고파 근처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맛집도 찾았는데 정갈한 엄마 손맛을 느낄 수 있어서 몸보신하는 느낌도 받았던 곳이라 건강한 데이트코스로 소개해봅니다!! 저희가 찾은 곳은 상주은모래비치에서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미조항식당인데요. 이날 날씨가 구름 한 점 없이 너무 맑고 좋았는데 가는길에 해안가를 드라이브하니 더 신났어요. 미조항식당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로 8 0507-1381-5580 깔끔한 간판이 붙은 문을 열고 들어가니 서늘한 에어컨 바람이 반겨주었어요. 4인용 테이블이 10개 이상인 넓은 홀이라 답답하지 않고 단체모임도 가능하겠어요. 저희는 미리 예약하지 않고 갔었는데 사장님이 반갑게 반겨주셨어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에서 저녁 20시까지로 라스트오더는 19시니까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메뉴는 멸치쌈과 회, 고등어, 민어, 조기구이 등이 함께 나오는 세트요리가 가장 유명하였는데요. 저희는 2인 44,000원 짜리를 주문했는데 셀프바도 있어서 먹기 편했어요. 원산지표시판도 있었어요. 살펴보니 갈치, 쌀, 배추, 김치 등 국내산이 쓰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었고 나머지 표시 품목도 정확히 기재되어 믿음직했던 남해 상주은모래비치 맛집이에요. 음식이 나올 동안 홀 구경을 해봤어요. 지란지교를 꿈꾸며 라는 글이 있었는데 허물없이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는 우정은 미조항식당을 찾은 저희에게도 큰 영감을 주는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근처에 가볼만한곳도 많았는데요. 사장님께 해수욕을 하고 왔다고 말씀드리니 이후에 가볼만한 자연 풍광 좋은 곳을 친절히 알려주셔서 데이트코스 짜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나요. 드디어 기다리던 미조항 한상차림 2인의 푸짐한 요리들이 나왔어요. 따뜻한 밥과 국물, 그리고 찌개와 회, 구이, 튀김 등 다양한 요리들을 밑반찬과 함께 먹을 수 있어 혜자였어요. 제일 먼저 네모반듯한 깍두기부터 젓가락으로 집어서 먹어봤는데요. 아삭아삭하니 잘 익어서 시지 않고 상큼한 애피타이저로 최고였어요. 그리고 향토적인 젓갈도 있었어요. 하얀 그릇과 대비되는 빨간 알맹이는 그냥 먹기보다 밥에 올려서 먹으니 더더욱 감칠맛이 폭발하는 듯했어요. 고춧가루가 듬성듬성 들어간 고소한 콩나물무침도 있었는데요. 밑반찬 하나하나 재료 본연의 맛이 아주 잘 살아있었던 맛집이었어요. 미역국에는 재료가 풍성했는데요. 원래 미역 건져먹는걸 좋아하는 저는 너무 보들보들...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1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8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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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048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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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6012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