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덴
TV 맛집 이자카야

카덴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173 거화빌딩 2층

메뉴

  • 모듬사시미(중) 65,000원
  • 고노와다 28,000원
  • 닭날개만두 25,000원
  • 제주산금태 32,000원
  • 장어덮밥 28,000원
  • 새우튀김 25,000원
  • 제주산옥돔 32,000원
  • 우니 28,000원
  • 전복볶음밥 20,000원
  • 차돌박이 짬뽕 27,000원
  • 치킨가라아케 17,000원
  • 새우크림 고로케 20,000원
  • 카덴 정식 (런치) 2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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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
    흑백요리사 식당이 요즘 인기가 많아서 캐치테이블 예약이 빡세던데(...) 정호영 셰프 식당은 예약이 비교적 쉬운 편이길래 런치로 다녀왔습니다! 미쉐린은 아니지만 블루리본이 가득 달려있는 연희동 일식 맛집 카덴입니다 ☺️ 연희동맛집 정호영셰프 이자카야 카덴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173 거화빌딩 ▫️2층 이자카야 카덴 ▫️1층 우동 카덴 운영시간: 화~토 11:30~14:00 연락처: 02-3142-6362 (전화예약 Only) 발렛파킹비를 따로 받습니다. 발렛비는 2,000원! 건물 1층에 있는 우동카덴은 온·냉우동, 소바, 튀김 등 우동 중심 메뉴를 판매하는데요. 제가 워낙 면을 좋아해서 우동 카덴도 넘 가보고 싶었지만 우동카덴은 따로 예약을 받지 않아요. 오직 현장 웨이팅만 가능! 우동카덴이 메뉴와 가격 모두 접근성이 좋아서 웨이팅이 빡센 편입니다 우동카덴은 연희점과 합정점 두 곳이 있고요. 저는 면러버라서 다음번에는 역 접근성이 좋은 우동카덴 합정점으로 도전해보려고요! ㅋㅋㅋ 2층 이자카야카덴은 점심과 저녁 메뉴판이 다른데요. 점심은 정식만 운영하고, 저녁에는 사시미, 일본식 튀김, 사케·맥주 등 이자카야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3인 이하 손님은 매장 가운데 큰 테이블로 안내하고요. 4인 이상은 안성재 흑백요리사 리뷰 영상에서 봤던 간이룸으로 안내하시더라고요 ㅋ_ㅋ 연초 블로그 후기 보고 28,000원인 줄 알고 갔는데, 알고 보니 그 사이 가격 인상이 또 있었더라고요 ㅋㅋ 지금은 평일/주말 런치 모두 정식 메뉴만 운영하고, 가격은 1인 32,000원입니다. 가격은 올랐지만, 전반적인 구성이나 만족도를 생각하면 여전히 괜찮은 편이라고 느꼈어요.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한상으로 나오고요. 밥과 국은 원하는만큼 추가 리필이 가능합니다~ 직원분이 서빙하시면서 방울토마토를 갈아 만든 애피타이저부터 나무 스푼으로 드시라고 안내해 주셨어요 다만 이후 메뉴들에 대한 설명은 따로 없어서, 어떤 재료로 만든 요리인지 알기 어려웠던 점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ㅠ 사시미는 적당히 숙성되어서 전체적으로 식감이 연하고 풍미도 좋았습니다. 이날 날이 추웠는데 장국이 미지근하다못해 차게 느껴져서 아쉬웠어요 원래는 정식 외에도 추가로 요리를 더 시켜먹을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정책이 바뀌어서 점심에는 요리 주문이 어렵더라고요 ㅠ 먹기 전에는 양이 적어보였는데 맏상 식사가 끝나고 나니 배가 계속 불러왔습니다 반찬들이 전체적으로 간이 슴슴한 편이라 모시고 간 부모님은 먹기...
  • yagi
    연희동 일식 맛집 카덴 방문 후기 정호영 셰프가 운영하는 일식 레스토랑 '카덴(Caden)' 츠지요리학교 출신 셰프의 정갈한 요리, 메뉴 정리. 2026년 기준 정보를 정리 <개요> 정호영 셰프는 일본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출신의 실력파 '냉장고를 부탁해'와 '흑백요리사 시즌2' 등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 '카덴'은 정통 일식을 기반으로 하며, 현재 서울 연희동 본점을 중심으로 운영 2024년에 이어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도 등재될 만큼 꾸준한 품질을 유지 연희동 건물 1층은 '우동 카덴', 2층은 '이자카야 카덴'으로 구성되어 성격이 다른 요리를 한 건물에서 즐길 수 있음 카덴 뒷 골목에 '비스트로 카덴'도 퓨전 이탈리안을 즐길 수 있음 : 비스트로카덴이 2024년 5월25일부로 영업을 종료.. 내가 간 이후 얼마 있다 닫았네.. 합정역 인근에도 '우동 카덴' 지점이 있어 접근성이 좋음 제주도에도 '우동 카덴' 분점을 운영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일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카덴은 '꽃의 이야기'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화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일식의 정수를 지향 정호영 셰프가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 가족 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 데이트 코스로도 적합한 세련된 분위기를 갖추고 있음 최근 방송 출연 이후 더욱 인기가 높아져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필수인 명소 <특징> 자가제면 우동: 일본 전통 방식인 '족타(발로 밟아 반죽)'를 통해 극대화된 쫄깃함을 자랑하는 면발을 제공 면 추가 무료: 1인 1메뉴 주문 시 우동 면을 최대 3번까지 무료로 리필해 주는 넉넉한 인심이 특징 다채로운 메뉴: 이자카야 카덴의 경우 사시미부터 조림, 튀김까지 수십 가지의 정통 일식 안주를 갖추고 있음 오늘의 추천 요리: 그날의 신선한 재료에 따라 매일 바뀌는 셰프 추천 메뉴판이 별도로 준비 냉우동의 강자: 특히 차갑게 즐기는 붓카케 우동 계열이 면발의 탄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어 인기 고급 식재료 사용: 성게알(우니), 감태, 트러플 등 고급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풍미를 높임 프라이빗 공간: 2층 이자카야는 단체 모임이나 사적인 대화를 위한 개별 공간이 마련되어 있음 오픈 주방: 활기찬 주방 분위기와 셰프들의 정교한 조리 과정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음 체계적인 예약/웨이팅: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 앱을 통해 원격 줄서기 및 예약을 지원 정갈한 상차림: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고려한 일본식 플레이팅이 돋보임 <인기 메뉴> 붓카케 우동...
  • 이경
    7일은 내 생일이다. 일년 중 일곱 번째 날에 태어난 나는야 럭키세븐. 윤석열 나이로 마흔 두 살이라고 우기고 싶지만, 마흔 세살이 되었다. 탄핵 이후에 나이를 세는 것이 더 헷갈려졌다. 예전처럼 태어나면 한 살 먹는걸로 돌아간 것임? 아님 만 나이가 원래 내 나이가 된 거임? 어차피 한 살 더 먹는건데 그게 뭔 상관이 있냐 싶겠지만... 마흔이 넘어가고나니 엄청 상관이 있게 되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 샀던 크리스마스한 물건들. 사진 찍어놓고 그 어디에도 써먹지 않은 것 같아 살짝 꼽사리를... 초콜릿은 귀엽고 진짜 달았다. 너무 달아서 뱉을까 살짝 고민했다. 몸을 해치는 것 같아서. 나이가 드니까 몸이 알아서 단 음식을 멀리한다.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을 했다. 졸업 직전에 독감에 걸려서 골골대며 졸업식을 마쳤다. 며칠 전에 꽃을 예약해놓고 당일날 아침에 픽업했는데, 너무 예뻐서 만족스러웠다. 역시 돈을 좀 써야... ㅎㅎㅎ 원래는 졸업을 기념해서 부산 여행을 가려 했는데 딸의 독감으로 연말이 통째로 날아가 버렸다. 10일을 병원-집만 다님 ;;; 숙소를 미리 예약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은연 중에 못 갈 것 같다는 예감이 있었나 봄... 3년 다이어리의 두 번째 해를 시작했다. 원래는 일기장으로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가계부가 되었다. 올해부터는 가계부를 적고 옆에 간단한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새해 첫 독서였던 정보라 작가의 '아이들의 방' 슬프고 따뜻했다. 2025년 마지막 독서였던 '대온실 수리 보고서' 실재하는 창경궁의 온실에 대한 이야기여서 그런가, 픽션임을 알면서도 역사적 이야기인 것 처럼 읽혀서 더 실감이 났다. 이 또한 슬프고 따뜻한 이야기였다. 딸이 독감으로 골골 대던 어느날. 입맛이 없다고 뭘 제대로 먹지 못하길래 마라탕을 먹으면 힘이 날까 싶어 시켜줬다. 그래도 이건 좀 먹겠지 싶었는데, 여전히 얼마 못 먹어서 내 뱃속으로 처리... ㅋㅋㅋ 근데 이젠 마라탕도 못 먹겠다. 제일 안 매운맛으로 시켰는데도 뭔가 너무 자극적이다. 이젠 마라탕의 인기도 한 풀 꺽인 것 같고. 근처에 있는 로즈드마이 카페에서 주문한 와플과 샌드위치 샌드위치에 터질 것 같이 속재료가 많이 들어있는 게 이 카페의 특징이다. 빵도 세 장이라 한쪽만 먹어도 배부름... 맛있는 것 같으면서도 과하다. 뭐든지 적당히가 제일 맛있는 듯. 딸이 먹은 와플은 맛있었다고 한다. 생크림+누텔라+바나나의 조합. 어우...달겠다. ㅎㅎㅎ 3주 전에 빌렸지만 몇 장 못 읽고 반납한 책들. 내가 고른 책이 별 재미가 없었나보다. 딸이...
  • ㅅㅗㅁㅅㅗㅁ
    신선한 사시미를 좋은 가성비로 먹을수 있다고 하여 방문한 곳이에요. 모듬사시미 중, 옥돔구이를 시켜봤는데 사시미는 다양한 종류의 회를 맛볼 수 있어 좋았고 그 중 대부분이 훌륭한 신선도인 것 같아서 만족했어요. 회알못이긴 하지만, 혀에 감기는 생새우의 식감과 감칠맛나는 방어, 향이 좋은 연어도 맛있었네요. 옥돔구이는 구어짐의 정도가 알맞고 살점 한점한점 윤기가 돌정도로 기름기가 있어서 넘나 맛있었지만 양이 적었어요 ㅠㅠ 두 가지 메뉴를 먹고도 뭔가 허전하고 아쉬워서 쉐프 추천 메뉴중 고민하다가 딱새우 야끼소바를 시켰는데 크아 너무너무 맛있었네요...ㅠㅠ 달지도 짜지도 않은 야끼소바는 그야말로 맥주킬러였으며 배가 터질것 같은 와중에도 젓가락을 놓을 수 없었다는 후문!!! 다음에는 트러플육회와 아보카도구이를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 이경
    7일은 내 생일이다. 일년 중 일곱 번째 날에 태어난 나는야 럭키세븐. 윤석열 나이로 마흔 두 살이라고 우기고 싶지만, 마흔 세살이 되었다. 탄핵 이후에 나이를 세는 것이 더 헷갈려졌다. 예전처럼 태어나면 한 살 먹는걸로 돌아간 것임? 아님 만 나이가 원래 내 나이가 된 거임? 어차피 한 살 더 먹는건데 그게 뭔 상관이 있냐 싶겠지만... 마흔이 넘어가고나니 엄청 상관이 있게 되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 샀던 크리스마스한 물건들. 사진 찍어놓고 그 어디에도 써먹지 않은 것 같아 살짝 꼽사리를... 초콜릿은 귀엽고 진짜 달았다. 너무 달아서 뱉을까 살짝 고민했다. 몸을 해치는 것 같아서. 나이가 드니까 몸이 알아서 단 음식을 멀리한다.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을 했다. 졸업 직전에 독감에 걸려서 골골대며 졸업식을 마쳤다. 며칠 전에 꽃을 예약해놓고 당일날 아침에 픽업했는데, 너무 예뻐서 만족스러웠다. 역시 돈을 좀 써야... ㅎㅎㅎ 원래는 졸업을 기념해서 부산 여행을 가려 했는데 딸의 독감으로 연말이 통째로 날아가 버렸다. 10일을 병원-집만 다님 ;;; 숙소를 미리 예약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은연 중에 못 갈 것 같다는 예감이 있었나 봄... 3년 다이어리의 두 번째 해를 시작했다. 원래는 일기장으로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가계부가 되었다. 올해부터는 가계부를 적고 옆에 간단한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새해 첫 독서였던 정보라 작가의 '아이들의 방' 슬프고 따뜻했다. 2025년 마지막 독서였던 '대온실 수리 보고서' 실재하는 창경궁의 온실에 대한 이야기여서 그런가, 픽션임을 알면서도 역사적 이야기인 것 처럼 읽혀서 더 실감이 났다. 이 또한 슬프고 따뜻한 이야기였다. 딸이 독감으로 골골 대던 어느날. 입맛이 없다고 뭘 제대로 먹지 못하길래 마라탕을 먹으면 힘이 날까 싶어 시켜줬다. 그래도 이건 좀 먹겠지 싶었는데, 여전히 얼마 못 먹어서 내 뱃속으로 처리... ㅋㅋㅋ 근데 이젠 마라탕도 못 먹겠다. 제일 안 매운맛으로 시켰는데도 뭔가 너무 자극적이다. 이젠 마라탕의 인기도 한 풀 꺽인 것 같고. 근처에 있는 로즈드마이 카페에서 주문한 와플과 샌드위치 샌드위치에 터질 것 같이 속재료가 많이 들어있는 게 이 카페의 특징이다. 빵도 세 장이라 한쪽만 먹어도 배부름... 맛있는 것 같으면서도 과하다. 뭐든지 적당히가 제일 맛있는 듯. 딸이 먹은 와플은 맛있었다고 한다. 생크림+누텔라+바나나의 조합. 어우...달겠다. ㅎㅎㅎ 3주 전에 빌렸지만 몇 장 못 읽고 반납한 책들. 내가 고른 책이 별 재미가 없었나보다. 딸이...
  • yagi
    연희동 일식 맛집 카덴 방문 후기 정호영 셰프가 운영하는 일식 레스토랑 '카덴(Caden)' 츠지요리학교 출신 셰프의 정갈한 요리, 메뉴 정리. 2026년 기준 정보를 정리 <개요> 정호영 셰프는 일본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 출신의 실력파 '냉장고를 부탁해'와 '흑백요리사 시즌2' 등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인물 '카덴'은 정통 일식을 기반으로 하며, 현재 서울 연희동 본점을 중심으로 운영 2024년에 이어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에도 등재될 만큼 꾸준한 품질을 유지 연희동 건물 1층은 '우동 카덴', 2층은 '이자카야 카덴'으로 구성되어 성격이 다른 요리를 한 건물에서 즐길 수 있음 카덴 뒷 골목에 '비스트로 카덴'도 퓨전 이탈리안을 즐길 수 있음 : 비스트로카덴이 2024년 5월25일부로 영업을 종료.. 내가 간 이후 얼마 있다 닫았네.. 합정역 인근에도 '우동 카덴' 지점이 있어 접근성이 좋음 제주도에도 '우동 카덴' 분점을 운영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일식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카덴은 '꽃의 이야기'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화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일식의 정수를 지향 정호영 셰프가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 가족 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 데이트 코스로도 적합한 세련된 분위기를 갖추고 있음 최근 방송 출연 이후 더욱 인기가 높아져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필수인 명소 <특징> 자가제면 우동: 일본 전통 방식인 '족타(발로 밟아 반죽)'를 통해 극대화된 쫄깃함을 자랑하는 면발을 제공 면 추가 무료: 1인 1메뉴 주문 시 우동 면을 최대 3번까지 무료로 리필해 주는 넉넉한 인심이 특징 다채로운 메뉴: 이자카야 카덴의 경우 사시미부터 조림, 튀김까지 수십 가지의 정통 일식 안주를 갖추고 있음 오늘의 추천 요리: 그날의 신선한 재료에 따라 매일 바뀌는 셰프 추천 메뉴판이 별도로 준비 냉우동의 강자: 특히 차갑게 즐기는 붓카케 우동 계열이 면발의 탄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어 인기 고급 식재료 사용: 성게알(우니), 감태, 트러플 등 고급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여 풍미를 높임 프라이빗 공간: 2층 이자카야는 단체 모임이나 사적인 대화를 위한 개별 공간이 마련되어 있음 오픈 주방: 활기찬 주방 분위기와 셰프들의 정교한 조리 과정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음 체계적인 예약/웨이팅: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 앱을 통해 원격 줄서기 및 예약을 지원 정갈한 상차림: 맛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아름다움까지 고려한 일본식 플레이팅이 돋보임 <인기 메뉴> 붓카케 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