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소고기구이
홍천한우사랑말식당
강원 홍천군 북방면 홍천로 13-5
메뉴
- 상차림비 4,000원
- 한우육회(240g) 20,000원
- 우족탕 13,000원
- 한우불고기(1인분) 11,000원
- 육회비빔밥 10,000원
- 소머리국밥 10,000원
- 한우육개장 10,000원
- 물냉면 7,000원
- 차돌된장찌개(공기밥별도) 7,000원
- 육회물회(계절) 13,000원
- 된장소면(후식) 6,000원
- 물냉면(후식) 5,000원
- 소면(후식) 4,000원
- 된장찌개(후식)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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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안녕하세요 막내입니다. 포스팅을 좀 잘해보려고 이것저것 사진을 찍어댔더니... 1월의 사진은 몇백장이 되어버렸군요? 늘 같은 패턴인 것 같긴 한데... 아무튼 그런 사정이오니 한가하신 분들, 데이터 넘치는 분들만 읽어주십셔. 잊지 말고 댓글도 달아주십셔. 1.1. 새해 첫날 첫음식. 첫날이라고는 하지만 12월 31일 자정이어요. 야식으로 먹은 피코크 시카고 피자. 처음 먹어봤는데 치즈가 엄청 들어 있어요 ㅋㅋㅋ 맥주와 함께. 이식 실패 기념(?) 으로 거하게(?) 마셨습니다 깔깔. 박사님은 쏘맥피. 아... 느끼하도다. 진정한 새해 첫 음식. 느지막히 일어나서 아점을 묵습니다. 버섯 넣어 끓인 무국과 무생채 / 진미채 무침. 조촐하지요? 하지만 주부가 된 이래로 메인 음식은 국이든 찌개든 볶음이든 구이든 한끼에 하나만. 이라는 원칙을 고수해왔습니다. 여러분은 밥과 반찬의 비율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3 : 7 정도 되는데 박사님은 7 : 3 정도라... 고봉밥(이라 적고 머슴밥이라 읽는다)을 주어도 반찬이 줄지 않아요. 메인 두가지를 하면 늘 남아서 저 혼자 두번 세번 먹어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네 사실은 한 끼니에 한가지 이상 요리 하는 것이. 귀찮아요. 어지간한 국은 참치액 국간장 코인육수면 끝. 코인육수든 참치액이든 만든 사람 상 줘야 함. 친구헌티 자랑한다고 다시 찍어본 팔찌. 때때로 저 짤랑이는 것이 어딘가에 걸려서 짜증이 납니다만, 금 한돈 가격을 검색하고 나면 그 짜증이 씻은듯이 사라집니다. 엄빠집 하찮은 강아지 솜이. 집에서 미용을 해줬다나봐요. 늘 산발인 채로 부스스한 모습인데 퍽 귀엽습니다. 처음 만나면 저렇게 겁먹은 표정인데 나중엔 제가 한마디 하면 두마디씩 아우우- 하면서 대들어요. 건방지기 짝이 없음. 끌려오지 않는 담요 따위엔 금방 흥미를 잃어버리는 아기 강아지. 박사님은 잘 익다 못해 썩은 거 아닐까 싶은 정도의 묵은지를 좋아합니다. 엄마는 늘 묵은지찜을 해줘요. 엄마 딸은 나야. 나는 돼지갈비를 좋아한다는 걸 알아뒀으면 좋겠어. 대드는 갱얼지. 아오오 할 때 입이 세모 모양이 됩니다. 엄마가 계속 이리 오라고 하는데 절대 가지 않아요... 얘야 너 밥주는 분이야 잘 보여야지. 아직 사회성이 부족한 갱얼지. 발바닥은 아직 핑크 배도 핑크 따뜻하고 몰랑한 배를 쓰다듬으면 마음의 평화가 찾아와요. 잘 시간 되면 가서 누워있는 갱얼지. 1.2. 아빠한티 소고기 묵고 싶다고 해서 다같이 외식하러 왔습니다. 엄빠의 최애식당 #홍천한우사랑말식당 주말에 가면 미어터지는데 금요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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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냠냠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홍천 비발디파크에 있는 오션월드에 다녀왔습니다. 비시즌이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실내에서만 노니까 겨울에 와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거 같아요. 홍천한우사랑말 홍천한우사랑말식당 강원 홍천군 북방면 홍천로 13-5 033-435-9292 10:30 ~ 20:50 * 정육점에서 고기구매 후 식당에서 식사 * 상차림비 1인당 4,000원 (7세 미만 무료) *정육점 지역화폐 결제가능 (식당은 제외) 질 좋은 한우를 값싸게 먹을 수 있는 홍천한우사랑말입니다. 정육점에서 포장된 고기를 구입 후 식당에서 상차림비를 내고 숯불에 직접 고기를 구워먹는거에요. 한우 투플러스 /원플러스 /1/2 /3 등급까지 고르게 진열되어 있어요 투플러스는 진열되자마자 다들 집어가시네요. 저는 다양한 부위를 맛보고 싶어서 등심 , 꽃갈비살 , 안심 이렇게 3팩을 담았습니다. 한우인데 가격도 착합니다. 상차림비는 1인당 4,000원인데요 미취학 7세미만은 무료입니다. 테이블에 기본반찬과 숯불을 넣어주세요. 추가반찬은 셀프코너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꽃갈비살 > 안심 > 등심 순서로 고기를 구웠는데요. 안심이 가장 부드럽고 맛이 좋았습니다. 아이랑 먹기도 좋아요. 고기양이 엄청났는데 남편이 전날 과음을 해서 고기는 안먹고 냉면이랑 찌개만 먹어가지고 제가 이 많은 고기를 혼자 거의 다 먹었어요. 오션월드 안 갔으면 소화 불가능 했을거 같아요. 4인 가족이라면 1~2팩 정도만 구입하시고 식당에서 육회를 추가로 주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소고기가 정말 맛있고 가격도 싸서 저는 다음에 또 재방문 할거 같아요. 가족여행 가신다면 홍천 맛집으로 홍천한우말사랑 식당 추천합니다! 홍천 오션월드 ( 대명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강원도 홍천군 서면 한치골길 262 1588-4888 계절별 운영시간 및 요금 상이 홈페이지 확인 물놀이 좋아하는 쌍둥이라서 가족여행으로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 왔습니다. 티켓은 KB국민카드 오션월드 입장권을 사용했어요. 여름이 아닌 비시즌에는 실내만 운영하는데요. 미취학 아이들이라 오히려 좋습니다. 파도풀/ 유수풀 에서만 놀아도 충분히 본전 뽑겠더라고요. 최근에 바뀐점이라면 아쿠아슈즈가 의무착용으로 바껴서 조금 불편한가 했는데 계속 신고있으니 그것도 뭐 적응이 되긴 합니다 다만 스파풀에서도 모두 아쿠아슈즈를 신고 있어서 위생적으로 좀 별로인거 같아요. 오후 3시부터 저녁 7시까지 4시간 넘게 오션월드에서 아이들과 놀았어요. 애들은 지치지도 않는지 더 놀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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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잘뛰는따뜻해홍천에 놀러가게 된다면 1) 반드시 한우를 먹어보고 2) 반드시 사랑말한우에서 먹을 것 이라고 친한 분들한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지난 날. 그 이야기를 나만 들은 건 아니었던 것인지, 홍천한우사랑말식당 앞에 도착하니 약 90대 주차 가능한 전용주차장은 물론이고 밖에도 빼곡하게 세워져 있었라. 아니 정말 어느 정도이길래 전국에서 손님들이 몰려오는 것이려나? 홍천한우 맛집 홍천한우사랑말식당은 쉽게 이야기해서 정육식당의 개념으로 운영되는 곳이다. 별관처럼 생긴 정육점 공간에서 내가 구워먹을 한우를 구매한 뒤 식당 공간으로 와서 상차림비 인당 4천원 씩 내고 한우를 구워먹는 형태. 그렇기 때문에 식당을 꼭 이용하지 않아도 홍천사랑말의 한우를 구매할 수도 있다. 정육점 안으로 들어오니 정말 많은 분들이 홍천한우를 둘러보고 쇼핑을 하고 계시더라. 가격표를 보니 아 정말 합리적이더라. 투뿔 넘버 나인 한 근을 사도 10만원을 넘지 않으니 서울 촌놈은 뒤로 넘어갈 지경. 고급 부위는 내놓기가 무섭게 집어들 가시는데 원뿔이나 1등급 제품들도 사실상 퀄리티가 좋기 때문에 무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은 느낌이었다. 심지어 드라이에이징 해서 포장한 부위도 있어서 다양하게 홍천한우를 맛볼 수 있는 것이 좋아 보였다. 만약 식당에서 드라이에이징 한우를 먹을 경우 무쇠불판도 준다 하니 완전 이득이긴 하다! 그 외 사골이나 잡뼈도 판매중이었고, 로컬푸드직매장 같은 공간에서 다양한 채소 과일 가공식품 등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마트 가기 귀찮은 분들은 이용해도 괜찮겠다. (다만 채소 가격은 조금 비쌌..ㅋㅋ) 식당 공간으로 와서 살짝 구경도 했는데 우리도 여기서 신나게 한우를 구워 먹으면 좋겠지만 점심을 먹은지 얼마 지나지 않기도 했고, 퍼뜩 숙소 가서 쉬고 저녁을 먹자 싶어서 한우구이는 스킵, 대신 육회를 두 접시 포장해가기로 했다. 한 접시 가격이 2만원인 것도 아주 마음에 들었네. 또한 바깥 공터? 에서는 주말을 맞아 플리마켓도 운영중이라 다양한 홍천 특산품도 구경하며 맛볼 수도 있었다. 한겨울에도 운영되는지는 잘 모르겠네. 아무튼 숙소로 들어와서 먹어본 홍천한우사랑말식당의 육회는 대단히 맛이 좋았다. 사진은 없지만 보냉 포장 짱짱하게 해주셔서 숙소 올 때까지 차가움을 유지하고 있었고. 양념도 단짠 밸런스가 딱 맞으면서 깨와 참기름에서 오는 고소함도 강했고, 곁들임으로 주시는 채 썬 배도 넉넉해서 육회를 다 먹을 때까지 계속 함께 먹을 수 있었다. 육회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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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스마둘째녀석이 오션월드를 가고 싶다 하여 비발디에서 1박 하고 집에 돌아가기 전 들렀던 사랑말식당. 늦은 점심으로 방문한 홍천한우사랑말식당. 홍천은 원래 한우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이곳은 그중에서도 정육점 형태로 운영되며 ‘가격 대비 품질’과 ‘신뢰도’ 면에서 지역 주민과 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곳이었다. 늦은 시간대여서 거의 대기 없이 들어갔지만, 투뿔·원뿔 등 인기 부위는 대부분 소진된 상태라 아쉬움이 남았다. 그럼에도 선택한 채끝과 안심은 1등급임에도 불구하고 마블링과 풍미가 원뿔 이상으로 훌륭해 인상 깊었던 곳 033-435-9292 강원 홍천군 북방면 홍천로 13-5 영업시간 10:30~20:50 식당 뒤에는 주차공간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었고.. 홍천사랑말 한우식당의 외관. 아래 보이는 곳은 식당 건물이고 고기와 야채 등을 파는 곳은 옆에 위치해 있다. 일요일 오후 3시가 넘은 시간에도 가득 찬... 이용방법은 아래와 같다. 정육점에선 고기는 물론 각종 야채 외에도 지역의 여러 가지 농산품을 팔고 있었다. 농장 직영으로 운영되는 곳이니만큼 고기의 가격이 상당히 메리트 있는데... 사실 이날 홍천 사과, 한우 축제가 열려 행사장을 다녀왔는데... 그곳의 가격과 비교해도 메리트가 떨어지지 않던 가격. 아쉬운 건 늦은 시간에 찾았더니 투뿔은 커녕, 원뿔도 보이지 않았고 ㅜㅜ.. 고기의 부위도 다양하지 않았다. 무난하게 아그들도 좋아할 만한 채끝과 안심을 픽. 상차림비는 인당 4천 원인데... 푸짐하고 다양하게 한상 세팅되는지라 상차림비가 전혀 아깝지 않았고... 1등급 안심의 퀄이 이 정도면 매우 준수하지 ㅎㅎ 지글지글 화력이 좋은 참숯에 올려본다. 숯 향이 기분 좋게 베어들은 안심의 맛은 말해 뭐해... 된장찌개 역시 2천 원으로 아주 저렴하지만 고깃집에서 내는 진한 된장으로 수준급이었다. 이어서 채끝. 안심보다야 부드러움은 덜하지만 기름기와 육향이 좋았던 채끝. 바로 앞쪽으로는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어 소화도 시킬 겸 한번 둘러보고 간만에 인상 깊었던 한우. 홍천 인근에 올 일이 있다면 무조건 재방문해야 할 맛집으로 다음엔 일찍 와서 투뿔로 맛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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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통센츄리온아들래미 근처 복무 할때 발견한 한우 맛집 강원도 가는길에 늘 들리는 한우 가성비 맛집 등심 2++ 100g 1만원 내외 이 날은 고기 남겨 올 수가 없는 일정상 채끝으로 가볍게... 정육점에서 고기 쇼핑 후 1인 4천원 상차림비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 점심 피크시간엔 대기번호 먼저 받고 고기 사러가시면 웨이팅 시간 좀 줄이실 수도 잇어요 ㅋ 숯불이 워낙 좋아 천천히 구워 드실려면 불판2장 필수 의정부점도 잇ㄷㅏ는데 거긴 안가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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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홍천 시외버스 터미널과 7분거리 홍천 비발디파...
정보
- 전화: 033-435-9292
- 평점: ★ 4.3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95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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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23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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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112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