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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만두
시장분식
메뉴
- 칼국수 8,000원
- 비빔밥 9,000원
- 선지칼국수 8,000원
- 비빔칼국수 9,000원
- 선지국밥 8,000원
- 냉칼국수 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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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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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지아지도에 가봐야하고 찜목록에 올려놓은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어쩐지 가볼일이 없었는데. 엄마가 토요일 수영 마치시고 짐을 두고 오셨다고 해서 퇴근길에 짐을 찾으러 갔다가 점심 먹으러 들러 보았다. 토요일 점심시간이 지났는데 사람이 많다. 식당 종업원분들은 나긋나긋하지는 않지만 아주 살뜰히 고객과 소통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허리가 굽으신 어르신이 오셨는데, 가만히 서서 있으시니까. 바로 다가오셔서 누구랑 같이 오셨는지 물어보시고 빈 의자를 가져다가 입구쪽에 앉게 한 뒤, 빈자리를 만들어서 안전하게 모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분들에게는 일상 중에 한순간이였겠지만 서비스 제공=금전이라는 거래관계처럼 감정없이 주고 받는 느낌이라 뭔가 아쉬운 감정이 있었는데. 배려하시는 순간에 따뜻함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였다. 비빔장이 안달다. 집 고추장에 비비는 느낌이랄까? 다음에는 비빔밥을 먹어보겠다 참고로 이곳은 양이 많다. 김치가 맛있어보여서 듬뿍 담았는데.. 비빔에는 김치가 필요없었다. 칼국수 먹을때는 김치를 듬뿍 비빔 먹을때는 김치 약간~만 덜어먹자!! 김치를 반이상 남겨버려서 아까웠다.. 김치는 달지않아서 새로웠다. 보통 약간의 단맛을 넣기 마련인데.. 단맛 없는 김치양념 겉절이다. (밥없이 많이 먹기에는 살짝 짠편?) 선지국 보통 선지국은 간이 좀 쎄다고 해야하나? 후추맛도 강하고 그런데. 여기는 살짝 슴슴한 맛이 난다. 국물도 넉넉히, 선지도 넉넉히 들었다, 비빔칼국수 나오기전에 해장하는 것 처럼 드링킹 중! 양이 많다. 좀 많다. 성인 남성이 배부르게 먹을 정도이다. 다른 분식집처럼 2명이 가서 3개쯤 이것저것 시켜서 먹기는 어렵겠다. 다음 오면 비빔밥을 먹어보겠다. (식당내 손님들이 비빔밥을 제일 많이 드셨다) 먹는 순간 머리를 팍~하고 때리는 맛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푸짐한 차림에 생각날 것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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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리인체의 비밀, 선지는 반드시 블랙바나나를 가공 및 생산한다. 오늘 점심은 공항방향으로 덕두시장 시장분식집의 선지국밥이다. 젊은 부사장은 비빔밥(₩8.0), 난 선지국밥(₩7.0)을 먹어야만 했다. 그럴 이유가 있다. 지난주 어떤 목적차 가게전화로 섭외 시도했으나 귀찮은 듯 튕겼다. 그래서 지난 월에 점심때 갔는데 기나긴 줄에 포기하고 다른집 가서 돈까스 먹었다. 오늘 부사장이 ''저번에 줄서는집 다시 어때요?'' 하기에 바로 콜, 벼루고 있던차 였다. 도착후 주문과 동시에 사장을 찾았고 지난주 통화 거론하며 직접 섭외 순조롭게 사장 번호도 땄다. 비빔밥, 나물의 조화가 그 맛을 먼저 눈으로 갈음한다. 따라나온 선지국과 환상적 콤비를 이룬다. 잘 비벼서 크게 한 입 뜨면 목메임 걱정없다. 선지국이 바로 소화 촉진제 역활을 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팁은 고명으로 얹혀저 나온 김가루가 많으면 좀 건져내야 한다. 과하게 올려진 김가루는 김에 붙은 소금때문에 어떤땐 좀 짜다. 이것만 해결하면 맛있는 비빔밥을 먹을 수 있다. 선지국밥, 뚝배기에 담겨진 선홍빛 선지 그 자체가 신선도를 말해 준다. 뚝베기 담겨진 선지국밥은 보기에도 비주얼 갑이다. 맑은 육수에 선지, 콩나물, 파 등 이 보이고 그외 고명으로 뿌려진 깨에 가려져 있다. 여러 선지국밥을 수없이 먹어 봤지만 여태.. 여기 이런 깔끔한 맛은 처음이다. 하지만 내 취향은 머릿고기가 좀 들어간거를 좋아한다. 아무튼 비록 찬은 딸랑 김치하나지만 다들 군소리없이 잘 먹는다. 오늘 양이 많아 좀 남겼다. 그러나 늘 기억해야 할 것은 다음 날 블랙바나나를 볼 것 이다는 것. 언더스탠? #김해공항 #덕두시장 #시장분식 #칼국수 #선지국밥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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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주소 부산 강서구 대저2동 2014-31, 부산김해경전철 덕두역 2번 출구에서 425m 영업시간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월 - 토 07:00 - 19:00 (18:30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051-973-8735 주차 가게 앞 가능 비빔 칼국수가 주 메뉴인 칼국수 전문점. 칼국수를 주문하면 선짓국이 같이 나온다. 조금은 허름한 분위기가 식당의 오랜 역사를 증명한다. 선지가 들어간 특별메뉴도 맛볼 수 있다. 안녕하세요 :) 유주입니다! 오늘은 직장 근처 점심시간 메일 똑같은 메뉴에 질려서 차타고 살짝 나와서 공항 근처 맛집골목에서 점심 먹었습니다.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다는 칼국수 전문 '시장분식' 외관부터 맛집 포스가 줄줄 나와요! 칼국수와 선지국밥 메뉴 두가지를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식당입니다 :) 저는 선지를 못먹어서 칼국수 8,000원 주문했고 신랑은 비빔칼국수 9,000원 주문했어요. 점심시간이라 온 동네 직장인들 모두가 시장분식에 모여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외부는 허름해도 내부가 꽤나 넓은데 꽉 찼어요..! 웨이팅도 있는 찐 동네맛집. 김치가 테이블 마다 있어서 먹을만큼 덜어서 먹으면 된답니다 :) 칼국수 맛집은 김치가 맛있잖아요? 썰어서 한 입 먹어보니 슴슴하니 김치 맛있네요 :) 이 집의 큰 매력포인트는 진짜 빨리 나와요. 패스트 푸드처럼..! ㅋㅋㅋㅋㅋㅋㅋ 주문넣고 5분도 안돼서 바로 나와주니 너무 감사하네요. 비빔칼국수를 시키면 선지 국물을 같이 줘요! 신기방기 푸짐한 채소들과 맛깔나 보이는 양념장의 조화가 맛있을 것 같은 비빔 칼국수 입니다 :) 저는 오늘 날씨가 비도 오고 꿀꿀해서 국물 있는 칼국수 시켰습니다 :) 토핑 풀어서 한 입 먹어보니 읭..? 싶어서 한 입 더 먹어봤는데 육수 맛이 깊지가 않아서 밍숭생숭한 맛이였어요 ㅠㅠ 칼국수는 실패..! 신랑 비빔칼국수 한 입 먹어보니까 이집은 비빔 칼국수네요...! 저처럼 실패하지 마시고 비빔 칼국수나 비빔밥 시켜서 맛있는 식사 하세요 :) 다음엔 저도 비빔으로 먹을려구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내돈내산, 100% 주관적인 견해*
정보
- 전화: 051-973-8735
- 평점: ★ 4.2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91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