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TV 맛집 중식당

명품

경기 광명시 시청로 15 힐팰리스

메뉴

  • 행복상 90,000원
  • 소망상 80,000원
  • 일품상 140,000원
  • 손짜장 8,000원
  • 해물짬뽕 10,000원
  • 새우볶음밥 10,000원
  • 탕수육 小 18,000원
  • 해물탕수육 小 24,000원
  • 팔보채 中 37,000원
  • 고추덮밥 10,000원
  • 잡탕밥 17,000원
  • 삼선볶음밥 10,000원
  • 삼선짜장밥 9,000원
  • 오징어덮밥 10,000원
  • 송이덮밥 10,000원
  • 마파두부덮밥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musesun
    Review Image
    옆 남자손님 자기주문 제대로 안받아줬다고 언성높이는 바람에 음식이 코에 들어가는지 어디로 들어가는지..ㅠ 여사님들 사장님 모두 친절하시고 수타면이라 역시 다른 듯.
  • 규영778
    Review Image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수타면으로 주시네요. 맛있었습니다.
  • 제이아
    Review Image
    민생지원금 되는 것을 몰랐다가 방문전에 알았어요. 이전에도 짜장면 맛집이라 종종 방문했는데요, 민생지원금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수타면이라, 그때그때 면의 굵기가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오늘은 좀 얇았어요. 그래서 엄마가 좀 아쉬워하셨어요. 팔에 깁스 했을 때도 오셔서 드실 정도로 좋아하시거든요. 십년이 넘게 이용한 명품인데요, 짬뽕은 이전 맛이 몇 년째 나오지 않아요. 짜장파가 아니라서 늘 짬뽕을 먹는데요, 언젠가는 예전 맛이 나겠지... 그런 심정으로 먹고 있어요. 그래도 돌아오지 않네요 ㅠ.ㅠ 😭 팔보채는 살짝 느끼하지만, 다양하고 싱싱한 해물이 들어 있고 부드러워서 잘 넘어가요.
  • 규영778
    Review Image
    진짜 오랜만에 왔는데 여전히 수타면으로 주시네요. 맛있었습니다.
  • 제이아
    Review Image
    민생지원금 되는 것을 몰랐다가 방문전에 알았어요. 이전에도 짜장면 맛집이라 종종 방문했는데요, 민생지원금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수타면이라, 그때그때 면의 굵기가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오늘은 좀 얇았어요. 그래서 엄마가 좀 아쉬워하셨어요. 팔에 깁스 했을 때도 오셔서 드실 정도로 좋아하시거든요. 십년이 넘게 이용한 명품인데요, 짬뽕은 이전 맛이 몇 년째 나오지 않아요. 짜장파가 아니라서 늘 짬뽕을 먹는데요, 언젠가는 예전 맛이 나겠지... 그런 심정으로 먹고 있어요. 그래도 돌아오지 않네요 ㅠ.ㅠ 😭 팔보채는 살짝 느끼하지만, 다양하고 싱싱한 해물이 들어 있고 부드러워서 잘 넘어가요.
  • 러브홀릭59
    Review Image
    남편 생일이라 탕수육 먹고 싶어해서 검색해서 찾아간곳인데, 아무곳에 앉으라해서 3명이라 4인상에 앉았더니 가족단체 받야하니 이동하라해서 구석으로 가서 앉음(나중에 보니 2명이 앉음. 뭔시츄에이션?) 탕수육 중, 삼선짜장2, 짬뽕1개 시켜서 짬뽕 국물 나눠주려 그릇 두개만 주라했더니 삼선짜장 소스 그릇에 담아먹으라함. 짜장 담은 그릇에 짬뽕 국물 담아 먹으라는 말에 생각만으로도 입맛 떨어짐. 알바 아주머니라 상식이 없나싶어 알겠다하고 주방쪽으로 가서 그릇 두개만 달라했더니 백발 아저씨가 그런거 없다함. 나중에 계산대에 있는거보니 주인장같음. 서비스 기본전무. 음식 평타 이하 서비스 최악. 다시는 안감. 양도적고 짬봉에 들어간 오징어 오래된듯 쉰내남. 진짜 맛없어서 사진도 안찍음. 54천원 돈아까움.
  • 제이아
    Review Image
    민생지원금 되는 것을 몰랐다가 방문전에 알았어요. 이전에도 짜장면 맛집이라 종종 방문했는데요, 민생지원금까지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수타면이라, 그때그때 면의 굵기가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오늘은 좀 얇았어요. 그래서 엄마가 좀 아쉬워하셨어요. 팔에 깁스 했을 때도 오셔서 드실 정도로 좋아하시거든요. 십년이 넘게 이용한 명품인데요, 짬뽕은 이전 맛이 몇 년째 나오지 않아요. 짜장파가 아니라서 늘 짬뽕을 먹는데요, 언젠가는 예전 맛이 나겠지... 그런 심정으로 먹고 있어요. 그래도 돌아오지 않네요 ㅠ.ㅠ 😭 팔보채는 살짝 느끼하지만, 다양하고 싱싱한 해물이 들어 있고 부드러워서 잘 넘어가요.
  • sheephorse
    Review Image
    주차장이없어 아쉽긴하지만 근처에 공영주차장이있어 갈만해요 수타면이라 일부러 찾아가는중국집이에요 맛있어요
  • 요뇸뇸뇸
    Review Image
    이곳처럼 해산물이 신선한 곳은 없어요 짬뽕을 더 좋아하는데 여긴 짜장도 덜 느끼하니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