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식당
TV 맛집 비빔밥

한일식당

전북 익산시 황등면 황등로 106 한일식당

메뉴

  • 한우갈비전골 31,000원
  • 황등육회비빔밥 12,000원
  • 한우육회(300g) 35,000원
  • 육회사리추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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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아칸곰팅이
    ※ 본 포스트에 사용된 방송 장면 캡쳐 이미지는 리뷰 목적의 공정 이용을 위해 사용되었으며, 모든 저작권은 MBN 및 제작사에 있습니다.단순참고용이며 상업적인 목적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상호 : 한일식당 이미지 출처: MBN《전현무계획3 채널S》 황등비빔밥은 전라북도 익산시 황등면에서 전해 내려오는 지역 음식으로,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속에 깊은 맛을 담고 있는 전통 비빔밥이다. 자극적인 양념이나 과한 고명이 아닌, 지역에서 나는 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오랫동안 지역 주민들의 일상 음식으로 자리 잡아 왔다. 황등비빔밥의 시작은 농촌 생활과 밀접하게 닿아 있다. 황등 일대는 예부터 평야가 넓고 농사가 발달한 지역으로, 농번기나 장날에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나물을 한데 모아 비벼 먹던 음식 문화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이 과정에서 황등비빔밥만의 담백하고 정갈한 형태가 자리 잡게 되었다. 이미지 출처: MBN《전현무계획3 채널S》 황등비빔밥의 가장 큰 특징은 나물 중심의 구성이다. 콩나물, 시금치, 고사리, 도라지, 무나물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나물들이 주재료가 되며, 각각의 나물은 간을 세게 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방향으로 조리된다. 이로 인해 비빔밥 전체의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이어진다. 밥 또한 황등비빔밥의 중요한 요소다. 윤기 나는 흰쌀밥을 기본으로 사용하며, 밥의 온도는 지나치게 뜨겁지 않게 맞춰 나물과 비볐을 때 맛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다. 밥과 나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한 숟갈 한 숟갈이 부담 없이 넘어가는 것이 황등비빔밥의 매력이다. 이미지 출처: MBN《전현무계획3 채널S》 고추장은 황등비빔밥에서 조연에 가깝다. 고추장을 듬뿍 넣어 맛을 끌어올리기보다는, 필요한 만큼만 더해 전체 재료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고추장 대신 간장이나 참기름 위주의 양념으로 비벼 먹기도 하여, 담백한 맛을 더욱 강조한다. 황등비빔밥에는 고기가 필수적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고명을 최소화하고 나물과 밥에 집중하는 구성은 농촌 음식 특유의 실용성과 검소함을 잘 보여준다. 필요에 따라 계란후라이를 얹어 먹기도 하지만, 이것 역시 맛을 덮기보다는 부드러움을 더하는 정도에 그친다. 황등비빔밥 이미지 출처: MBN《전현무계획3 채널S》 맛의 인상은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정직하다. 입에 넣는 순간 강하게 튀는 맛은 없지만, 씹을수록 나물 각각의 향과 식감이 차례로 느껴지며 자연스러운...
  • 사루
    안녕하세요 ! 여러분 ~ 최근에 크리스마스도 있었고 연말기분도 낼겸 드라이브 겸 익산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전현무계획에 나와서 더 핫해진 한일식당에 드디어 다녀왔답니다 평소에도 웨이딩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문을 들어서 긴장하고 갔는데 저는 시간때가 잘 맞았는지 오래기다리지않고 들어갔어요! 그럼 지금부터 방문후기 시작해볼게요! 가게 내외부 익산 황등면에 들어서면 길가에 자리 잡은 한일식당을 만날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점 ! 많은 분들이 가장 걱정하시는게 바로 주차일거에요 저희도 처음에는 주차 정보 없이 방문햇다가 살짝 당황해서 근처 마트 주차장을 이용했거든요 가게입구에 주차관련 안내문이 아주 상세하게 붙어 있더라구요! 방문하시는 분들은 내리기 전에 입구쪽 안내를문을 체크해보세요 특히 길가에 무심코 주차했다가는 주변 상가 분들이 직접 찾아오시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가 방문했을때는 그래서 차량번호 부르면서 차주를 찾았어요 메뉴판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아쉽게도 육회 주문은 이미 소진되어서 주문이 어려운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황등비빔밥과 한우 육회사리를 따로 추가 주문했어요 결과는? 완전 대성공! 오히려 육회를 듬뿍 얹어 먹으니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이 퍼져서 훨씬 풍성한 맛을 즐길수 있었어요 혹시 방문하셨을 때 육회가 품절이라면 육회사리 추가 해보세요 후회 없으실거에요~ 메뉴판에 작게 써있지만 여기서 별표 다섯개짜리 주의사항! 황등비빔밥은 특징상 그릇을 미리 뜨겁게 데워서 내어주는 방식이래요 직원분께서도 그릇 뜨거우니 절대 만지지마세요 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국그릇이 뜨겁다고 말씀하신줄 알고 비빔밥그릇을 맨솝으로 잡았다가 큰일날뻔햇어요 단순히 따듯한 정도가 아니라 손을 데일만큼 뜨거우니 아이들과 함께 가시는 분들은 아이들 손이 닿지 않게 정말 조심하셔야해요 메뉴소개 밑반찬들도 정갈함 그 자체였어요 모자른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미역초무침이 너무맛있어서 3번이나 리필해먹었어요 새콤한 맛이 입맛을 확 돋워주더라구요 연근이는 무생채를 황등 비빔밥에 추가로 넣어서 먹더라구요 따라먹어봤는데 식감이 훨씬 다채로워져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드디어 메인 등장 황듬비빔밥은 미리 밥이 비벼져 나오는 토렴 방식이라 양념이 밥알 하나하나에 쏙쏙 배어 있는데 여기에 신선한 육회사리까지 더해지니 이건 맛없없 비빔밥인만큼 감동적이었던게...
  • 트시
    #익산한일식당 #전현무계획익산맛집 익산 한일식당 (황등 육회비빔밥) 영업시간 11:00-19:00 (브레이크타임) 14:00-17:00 월요일 휴무 익산 한일식당 14시까지니까 13시쯤 가면 사람 없겠지?! 하고 도착... 맛집은 맛집! 이미 앞에 50명 웨이팅중 ㅋㅋㅋ 근처에 안전하게 주차하고... 호다닥 맨 뒤에 줄섰어요 #전현무계획육회비빔밥 #익산대물림맛집 이름이 낯익은 가게들이 보이네요 ㅎㅎ 줄서있으면서 찬찬히 보게되는..... #황등비빔밥의유래 익산 한일식당 주차는 제일아파트 주차장 신황등교회 공용주차장에 하시면 돼요 (수,토 저녁 예배, 일요일 예배시간 예외) 익산 #한일식당주차 줄설때 맨 앞에 오면 볼 수 있는 #한일식당메뉴판 가장 뒤에서 가장 앞에까지 30분-4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어느정도 앞으로오면 직원분이 몇명인지 체크하시더라구요... 오후 2시부터 브레이크 타임이라 어디까지 먹을 수 있는지 보고 “끝” 이라고 적힌 주걱도 가지고 가시더라구요 우린 세이프! ㅎㅎ 식당 내부가... 꽤 커요... 식당 홀이 있고... 1번방 2번방 하는식으로 또 나뉘는데 제가 앉았던 2번방에만 4인 테이블이 12개 정도가 있었어요! 대충 생각해봐도 100명 이상 수용가능한 규모 같아요! 기대하던 황등 비빔밥 주문!!! 12,000원 반찬 다 맛있어요! 육회비빔밥이 조금 매콤해서 천사채랑 찰떡궁합!! 셀프바에 반찬 3종류 있어요 반찬은 드실만큼만~ 맑은 선지국... 생강맛이 가볍게 도는 느낌(?) #익산맛집추천 황등 육회비빔밥 #황등육회비빔밥 전현무계획에서 보던대로 밥이 어느정도 비벼져있어요! ㅎㅎ 육회비빔밥 다른 동네 식당들보다 조금 더 매콤하더라구요... 맛있어요!! 이 가격에 이 퀄리티 반찬에 맑은 선지국까지... 비빔밥 사진은 비빈뒤에 맛있게 찍기 힘들어요... ㅠㅠ #익산맛집 브레이크 타임에 나오는길 손님 줄 없을때 한일식당 육회비빔밥 맛집 ㅎㅎ 익산 한일식당 한 컷-! 내돈내산 직접가서 줄서서 먹어보고 결제하고 쓰는 후기입니다 익산 한일식당 #한일식당
  • 빵주루루
    다이렉트결혼준비를 소개하면서 다이렉트결혼준비로부터 웨딩소품(부케, 폐백 등)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받을 수 있었음 워낙 한식, 로컬음식을 좋아하는 신랑 덕분에 저도 여행 맛집 취향이 바뀌고 있어요 이곳은 익산 로컬 황등리 맛집이에요 수도권은 <<블루리본>>, 지방은 <<백년식당>> 지정인 곳을 가면 평균 이상은 하는 것 같더라구요 ! 시골의 장점은 주차 불편이 없다는 점 ! 가게 앞, 그리고 근처 공영주차장이 넓직하게 있어요 들어가자마자 인테리어와 손님들 연령대로 느껴지는 현지 맛집 인증. 일단 룸쪽에는 가족단위 손님들이나, 시끌벅쩍하게 어르신들이 약주하시면서 식사하시고 있었고 홀에는 저희같은 2-4인 손님들이 많았어요 근데 의외로 20대 손님들도 많아요 짜잔 ! 황등육회비빔밥입니다 밥보다 육회가 더 많아요 특 황등 육회비빔밥 있는데, 저건 일반이에요 신랑은 특 시켰는데 큰 차이없더라고요 일단 육회 자체 양이 많아서 이게 시골인심이구나 느껴집니다 서울에서는 저거의 1/4정도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지난주에도 육회비빔밥 서울에서 먹었는데, 비교되네요) 계란 고명때문에 사진찍기 너무 좋아요 육회비빔밥과 함께 나오는 저는 메인도 좋았지만 이 맑은 선지국이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더운날은 조금 힘들수있음 ㅎㅎ 익산 가면 재방문의사 무조건 있는 곳
  • 해피포유
    MBN <전현무계획3> 64번째 길바닥 맛집을 찾아서 전북 소도시 익산에 도착했다. 전북 익산에 황등 비빕밤, 1931년부터 97년째 운영 중이라는 '한일식당' 현재 3대째 이어온 익산을 대표하는 비빔밥집을 찾아갔다. 오늘의 먹친구는 이국주와 박광재를 익산역에서 만나 익산 시민이 사랑하는 '태백 칼국수' 집을 찾아가 사골 멸치 칼국수를 먹었다. 그리고 익산의 37년 전통 '진희 닭도리탕'집을 찾아가 비주얼도 맛도 죽이는 닭도리탕과 해물파전, 닭내장탕 별미에 뿅 가는 먹친구들! 얼마나 맛있게 잘 먹는지 보는 눈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전북 익산시 맛집을 찾아서 전현무계획3 2회 리뷰 시작! 익산 시민에게 3대 황등 비빔밥 추천을 부탁하니 한일이 압도적이다. 3대째 이어져 온다는데..! 여기는 '한일식당'이다. 김현정(53세) 한일식당 3대 사장과 왕정현(27세) 43대 초보 사장 2011년부터 이어받은 할머니의 가게를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1대 사장 할머니를 8살 때부터 도왔던 손녀가 중년이 되었다. 할머니 말씀 "돈에 연연하지 말고 배고픈 손님들 많이 드려라 정성스럽게 대접하라"고 가르치신 할머니 말씀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다. 밑반찬이 나오고 가장 먼저 맑은 선짓국이 나오는데 선짓국 맛이 특이하다 육회가 수북한 황등 비빔밥 육회를 걷어내면 이미 비벼진 밥이 보인다. 황등 비빔밥 맛이 특별하고 진짜 맛있다며 잘도 먹는다. 먹는 재미를 더하는 밑반찬도 맛이 특별하다. 익산의 맛 황등 비빔밥의 정수! 먹으러 오세요!! 오늘 먹친구는 두 분이다. 힌트 예상 여자는 사유리이고, 남자는 신승호로 추리! 땡~!! 이국주와 박광재 배우다 전북 익산역에서 만난 네 사람! 칼국숫집을 찾아서 이동! 여기는 전북 익산시 '태백 칼국수'집이다. 눈에 익은 메뉴판이 정겹다.ㅎ 대구 서문시장은 멸치육수 손칼국수 부산 칼국수는 멸치 육수에 수타면 대전 칼국수는 사골&멸치&들깨 강원 동해는 고추장 베이스 장칼국수 서울 등촌동은 사골 베이스 버섯칼국수 익산 칼국수는 사골&멸치 칼국수 어떤 말일까? 이국주는 왜 일본 도쿄에서 자취하게 된 계기는? 뭐라도 해보고자 시작한 도쿄 브이로그가 큰 호응을 얻은 자취 생활! 오순애 태백 칼국수 사장은 여기 칼국숫집 큰 집이 세 집이 있었는데 다 문 닫고 우리 집만 남았다. 45년 전통을 이어온 칼국숫집이다. 익산역 앞에서 만나는 투박하지만 따뜻한 맛 육수냉면+비빔냉면 먹으러 오세요! 오늘 마지막 한 끼는 단백질을 먹으러 가는데 어디로 갈까? 2024년 기준 약 3천2백만...
  • Visitor
    황등우체국 맞은편에 위치 해 있습니다. 식당 뒤 ...
  • 사루
    안녕하세요 ! 여러분 ~ 최근에 크리스마스도 있었고 연말기분도 낼겸 드라이브 겸 익산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전현무계획에 나와서 더 핫해진 한일식당에 드디어 다녀왔답니다 평소에도 웨이딩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문을 들어서 긴장하고 갔는데 저는 시간때가 잘 맞았는지 오래기다리지않고 들어갔어요! 그럼 지금부터 방문후기 시작해볼게요! 가게 내외부 익산 황등면에 들어서면 길가에 자리 잡은 한일식당을 만날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점 ! 많은 분들이 가장 걱정하시는게 바로 주차일거에요 저희도 처음에는 주차 정보 없이 방문햇다가 살짝 당황해서 근처 마트 주차장을 이용했거든요 가게입구에 주차관련 안내문이 아주 상세하게 붙어 있더라구요! 방문하시는 분들은 내리기 전에 입구쪽 안내를문을 체크해보세요 특히 길가에 무심코 주차했다가는 주변 상가 분들이 직접 찾아오시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가 방문했을때는 그래서 차량번호 부르면서 차주를 찾았어요 메뉴판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아쉽게도 육회 주문은 이미 소진되어서 주문이 어려운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황등비빔밥과 한우 육회사리를 따로 추가 주문했어요 결과는? 완전 대성공! 오히려 육회를 듬뿍 얹어 먹으니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이 퍼져서 훨씬 풍성한 맛을 즐길수 있었어요 혹시 방문하셨을 때 육회가 품절이라면 육회사리 추가 해보세요 후회 없으실거에요~ 메뉴판에 작게 써있지만 여기서 별표 다섯개짜리 주의사항! 황등비빔밥은 특징상 그릇을 미리 뜨겁게 데워서 내어주는 방식이래요 직원분께서도 그릇 뜨거우니 절대 만지지마세요 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국그릇이 뜨겁다고 말씀하신줄 알고 비빔밥그릇을 맨솝으로 잡았다가 큰일날뻔햇어요 단순히 따듯한 정도가 아니라 손을 데일만큼 뜨거우니 아이들과 함께 가시는 분들은 아이들 손이 닿지 않게 정말 조심하셔야해요 메뉴소개 밑반찬들도 정갈함 그 자체였어요 모자른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미역초무침이 너무맛있어서 3번이나 리필해먹었어요 새콤한 맛이 입맛을 확 돋워주더라구요 연근이는 무생채를 황등 비빔밥에 추가로 넣어서 먹더라구요 따라먹어봤는데 식감이 훨씬 다채로워져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드디어 메인 등장 황듬비빔밥은 미리 밥이 비벼져 나오는 토렴 방식이라 양념이 밥알 하나하나에 쏙쏙 배어 있는데 여기에 신선한 육회사리까지 더해지니 이건 맛없없 비빔밥인만큼 감동적이었던게...
  • 사루
    안녕하세요 ! 여러분 ~ 최근에 크리스마스도 있었고 연말기분도 낼겸 드라이브 겸 익산에 당일치기로 다녀왔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전현무계획에 나와서 더 핫해진 한일식당에 드디어 다녀왔답니다 평소에도 웨이딩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문을 들어서 긴장하고 갔는데 저는 시간때가 잘 맞았는지 오래기다리지않고 들어갔어요! 그럼 지금부터 방문후기 시작해볼게요! 가게 내외부 익산 황등면에 들어서면 길가에 자리 잡은 한일식당을 만날 수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점 ! 많은 분들이 가장 걱정하시는게 바로 주차일거에요 저희도 처음에는 주차 정보 없이 방문햇다가 살짝 당황해서 근처 마트 주차장을 이용했거든요 가게입구에 주차관련 안내문이 아주 상세하게 붙어 있더라구요! 방문하시는 분들은 내리기 전에 입구쪽 안내를문을 체크해보세요 특히 길가에 무심코 주차했다가는 주변 상가 분들이 직접 찾아오시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제가 방문했을때는 그래서 차량번호 부르면서 차주를 찾았어요 메뉴판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아쉽게도 육회 주문은 이미 소진되어서 주문이 어려운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황등비빔밥과 한우 육회사리를 따로 추가 주문했어요 결과는? 완전 대성공! 오히려 육회를 듬뿍 얹어 먹으니 입안 가득 쫄깃한 식감이 퍼져서 훨씬 풍성한 맛을 즐길수 있었어요 혹시 방문하셨을 때 육회가 품절이라면 육회사리 추가 해보세요 후회 없으실거에요~ 메뉴판에 작게 써있지만 여기서 별표 다섯개짜리 주의사항! 황등비빔밥은 특징상 그릇을 미리 뜨겁게 데워서 내어주는 방식이래요 직원분께서도 그릇 뜨거우니 절대 만지지마세요 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국그릇이 뜨겁다고 말씀하신줄 알고 비빔밥그릇을 맨솝으로 잡았다가 큰일날뻔햇어요 단순히 따듯한 정도가 아니라 손을 데일만큼 뜨거우니 아이들과 함께 가시는 분들은 아이들 손이 닿지 않게 정말 조심하셔야해요 메뉴소개 밑반찬들도 정갈함 그 자체였어요 모자른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미역초무침이 너무맛있어서 3번이나 리필해먹었어요 새콤한 맛이 입맛을 확 돋워주더라구요 연근이는 무생채를 황등 비빔밥에 추가로 넣어서 먹더라구요 따라먹어봤는데 식감이 훨씬 다채로워져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드디어 메인 등장 황듬비빔밥은 미리 밥이 비벼져 나오는 토렴 방식이라 양념이 밥알 하나하나에 쏙쏙 배어 있는데 여기에 신선한 육회사리까지 더해지니 이건 맛없없 비빔밥인만큼 감동적이었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