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기장손칼국수
부산 부산진구 서면로 56
메뉴
- 칼국수 7,000원
- 비빔칼국수 7,000원
- 냉칼국수 7,000원
- 김밥 2,500원
- 냉콩칼국수 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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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작년 4월에도 항상 이 길을 지나가며 손님이 많은 걸 확인했던 서면에 위치한 기장손칼국수. 그땐 돼지국밥만 줄곧 먹어대다가, 이 집을 놓쳤던 것! 밀대로 밀고.. 칼로 썰고.. 지날 때마다 이 모습을 보곤 꼭 와보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드디어 한 번 맛을 보게 되었네요. 부산 서면 돼지국밥 골목에 위치해있어 찾기는 쉽습니다. 게다가 이런 노포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모습이기 때문에 한 번 보면 잊기 힘든 느낌을 전해주지요. 제가 지나다니면서 매료되었던 장면입니다. 특히 식사 시간 즈음엔 쉬시는 걸 본 적이 없는.. 이곳에서 부드럽고 투명한 칼국수 면발이 탄생되는 것이지요. 왼쪽에선 제면을 하고 오른쪽에선 국수를 삶습니다. 이런 정겨운 모습 때문에 부산이 더 사랑스럽습니다. 오전 11시 20분에 도착했는데 역시 웨이팅이 있네요 ㅎㅎ 그래도 회전율이 빠르기 때문에 이 정도 줄이라면 그리 오래 기다리진 않습니다. 한 3분 기다렸나? 진짜 몇 년 전이었다면 2개의 칼국수에 김밥까지 먹었을 텐데 이젠 그렇게 많이 먹지 못합니다 ㅜㅠ 이 집의 메인인 칼국수(7,000원)와 김밥(2,500원)을 주문했습니다. 혼밥을 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몇 분이세요?"라고 물어보면 인원수를 이야기하면 됩니다. 자리를 알아서 마련해 주십니다. 미지근한 보리차 한 잔을 마시며 음식을 기다려봅니다. 테이블 위엔 고춧가루와 간장 양념장 등이 있었는데, 사용할 일은 없었습니다. 양념통 뚜껑은 제가 사진을 찍느라 열어놓은 것입니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김밥이 등장합니다. 왠지 굉장히 고소한 맛이 날 것 같은 그런 느낌. 스뎅(?) 그릇에 담겨있는 깍두기가 참 탐스러워 보였습니다. 각진 부분이 몽글몽글하게 익어 무뎌진 모습에 군침 한 번 꼴깍~ 칼국수에 김밥이라.. 너무나 환상적인 조합 아닌가요?ㅎㅎ 한 개를 먹어보니 90년대 잠실야구장 앞에서 판매하던 그 김밥의 맛이 납니다. 차이가 있다면 우엉이 빠진 정도? 상당히 심심하면서 채소(오이)의 향이 강하게 올라옵니다. 재료는 오이, 당근, 어묵, 단무지, 계란, 맛살이 전부입니다. 단독으로 먹으면 조금 심심하다.. 이런 느낌인데, 먹다 보면 또 괜찮습니다. 그럴 땐 맛있는 깍두기 한 개를 집어먹으면 밸런스가 맞아떨어집니다. 비주얼이 참 고왔던 부산 서면 기장손칼국수의 칼국수입니다. 깨끗한 색감의 다진 마늘이 반 티스푼 올라가있었고, 쑥갓과 부추, 당근채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흩뿌려 놓은 고춧가루 때문인지 상당히 멋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네요. 김밥 반줄을 먹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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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오늘의 포스팅은 제가 진짜 제일 좋아하는 맛집 저의 소울푸드 서울상경 10년차가 부산가면 가장 먼저 찾는 그집! 기장손칼국수를 준비했습니다! 엄마 손잡고 학생때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는데 37살 먹고 부산 좀 안내려갔다가 본 메뉴판은ㅜ 칼국수 가격이 이렇게 올랐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얼어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죽아 파이고 칼국수도 ㅋㅋ 냉칼국수 좋아합니다! 냉칼국수 주문! 그리고 서울에는 냉칼국수가 잘 없죠.... 다진마늘에 고추가루 팍팍팍 깨소금도 팍팍팍 거기에 국물이 딱 적당히 우려나 끝내줍니다ㅜ 면발은 쫄깃하고 얼마나 맛있게요~~~ 근데 ㅜㅜ 기장손칼국수 포스팅들을 보면 호불호가 좀 갈린 경우도 봅니다 저는 ㅜㅜ 저의 소울푸드라서 약간 이해는 가면서도 좀 씁쓸합니다.... 확대샷 *_* 위에는 현대간판 이 사진은 옛간판~~~~ 진짜 세월이 느껴지네요! 진짜 저의 인생맛집! 나의 맛집을 5가지 꼽아보라면 저는 기장손칼국수를 당당히 넣겠습니다 소울푸드 5가지라면 저는 맥도날드 치즈버거, 4000원 멸치국수들 등에 기장손칼국수 냉칼국수를 당당히 넣겠습니다 진짜 세월이 증명하는 맛! 기장손칼국수 꼭 드셔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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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한잔[서면 맛집] 기장 손칼국수 -부산 대표 칼국수 칼국수는 대체로 좋아하는 음식이고 파는 가게도 엄청 많다. 자기만의 칼국수집 하나 정도는 다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가장 맛있는 칼국수집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그야말로 백화제방식으로 자기만의 칼국수집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는 구별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렇게 물어보자.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칼국수집이 어디일까? 이 질문에도 여러 답이 나오겠지만 그래도 몇몇 집으로 요약될 것이다. 내 생각으로는 세집 정도가 떠오른다. 토곡의 차애전 할매 칼국수집이 있다. 원래도 유명했지만 미쉐린 물을 먹고 나니 더 유명해졌다. 그다음은 대연동의 공원 칼국수집이 있다. 원조인지는 모르겠지만 물총 조개를 넣고 끓인 칼국수로 유명하고 늘 기나긴 대기 줄을 먼저 만나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서면 시장의 기장 손칼국수이다. 그냥 평범한 칼국수지만 오랜 기간 손님으로 넘쳐난다. 오늘의 소개드릴 집은 바로 이 서면의 "기장 손칼국수"이다. 서면 시장 입구에 있어서 찾기 쉽다. 기장 손칼국수 바로 앞은 돼지 국밥집이 쭉 도열해 있다. 줄을 서서 안내대로 입장을 해야 한다. 실내는 큰 방이 두 개가 있고 다락방도 있어서 제법 테이블이 있고 회전도 빨라서 사람들이 많이 있어도 금방 입장할 수 있다. 조리는 밖에서 한다. 조리하시는 아주머니들이 전보다 많이 젊어졌다. 늘 그렇지만 남녀노소 구별 없이 손님으로 가득하다.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메뉴는 간단하고 가격은 싸진 않지만 유명세에 비하면 그리 비싸다고 하긴 어렵다. 이 집은 늘 보리차를 주는데 저 스테인리스 컵에 준다.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손잡이가 있어서 쟁반이 없어도 여러 잔을 가져다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먼저 김밥이 들어온다. (2500원) 김밥소는 평범하지만 맛이 괜찮다. 특히 밥이 좋았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이날은 음식이 한꺼번에 나온 것이 아니라 김밥, 비빔 칼국수, 그리고 그냥 칼국수 순서로 좀 사이를 두고 나와서 이런 장면 밖에 못 남겼다. 나는 이 집에 가게 되면 늘 물 칼국수를 먹는데 이 집에 가기 며칠 전부터 계속 비빔 칼국수가 먹고 싶었다. 그래서 고민 없이 그냥 비칼로 주문했다. 이 집 국물도 맛있다. 보통임에도 양이 많아서 비비기가 힘들었다. 아 약간 아쉬웠다. 맛의 문제는 아니고 너무 차가웠다. 좀 따뜻하게 주었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다. 그래도 맛이 좋다. 면발이 아주 쫄깃했다. 이 집의 시그니처인 칼국수이다. 고춧가루, 간 마늘, 통깨가 양념으로 들어갔고 쑥갓이 향을 더 한다. 국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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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작년 4월에도 항상 이 길을 지나가며 손님이 많은 걸 확인했던 서면에 위치한 기장손칼국수. 그땐 돼지국밥만 줄곧 먹어대다가, 이 집을 놓쳤던 것! 밀대로 밀고.. 칼로 썰고.. 지날 때마다 이 모습을 보곤 꼭 와보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드디어 한 번 맛을 보게 되었네요. 부산 서면 돼지국밥 골목에 위치해있어 찾기는 쉽습니다. 게다가 이런 노포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모습이기 때문에 한 번 보면 잊기 힘든 느낌을 전해주지요. 제가 지나다니면서 매료되었던 장면입니다. 특히 식사 시간 즈음엔 쉬시는 걸 본 적이 없는.. 이곳에서 부드럽고 투명한 칼국수 면발이 탄생되는 것이지요. 왼쪽에선 제면을 하고 오른쪽에선 국수를 삶습니다. 이런 정겨운 모습 때문에 부산이 더 사랑스럽습니다. 오전 11시 20분에 도착했는데 역시 웨이팅이 있네요 ㅎㅎ 그래도 회전율이 빠르기 때문에 이 정도 줄이라면 그리 오래 기다리진 않습니다. 한 3분 기다렸나? 진짜 몇 년 전이었다면 2개의 칼국수에 김밥까지 먹었을 텐데 이젠 그렇게 많이 먹지 못합니다 ㅜㅠ 이 집의 메인인 칼국수(7,000원)와 김밥(2,500원)을 주문했습니다. 혼밥을 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몇 분이세요?"라고 물어보면 인원수를 이야기하면 됩니다. 자리를 알아서 마련해 주십니다. 미지근한 보리차 한 잔을 마시며 음식을 기다려봅니다. 테이블 위엔 고춧가루와 간장 양념장 등이 있었는데, 사용할 일은 없었습니다. 양념통 뚜껑은 제가 사진을 찍느라 열어놓은 것입니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김밥이 등장합니다. 왠지 굉장히 고소한 맛이 날 것 같은 그런 느낌. 스뎅(?) 그릇에 담겨있는 깍두기가 참 탐스러워 보였습니다. 각진 부분이 몽글몽글하게 익어 무뎌진 모습에 군침 한 번 꼴깍~ 칼국수에 김밥이라.. 너무나 환상적인 조합 아닌가요?ㅎㅎ 한 개를 먹어보니 90년대 잠실야구장 앞에서 판매하던 그 김밥의 맛이 납니다. 차이가 있다면 우엉이 빠진 정도? 상당히 심심하면서 채소(오이)의 향이 강하게 올라옵니다. 재료는 오이, 당근, 어묵, 단무지, 계란, 맛살이 전부입니다. 단독으로 먹으면 조금 심심하다.. 이런 느낌인데, 먹다 보면 또 괜찮습니다. 그럴 땐 맛있는 깍두기 한 개를 집어먹으면 밸런스가 맞아떨어집니다. 비주얼이 참 고왔던 부산 서면 기장손칼국수의 칼국수입니다. 깨끗한 색감의 다진 마늘이 반 티스푼 올라가있었고, 쑥갓과 부추, 당근채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흩뿌려 놓은 고춧가루 때문인지 상당히 멋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네요. 김밥 반줄을 먹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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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오늘의 포스팅은 제가 진짜 제일 좋아하는 맛집 저의 소울푸드 서울상경 10년차가 부산가면 가장 먼저 찾는 그집! 기장손칼국수를 준비했습니다! 엄마 손잡고 학생때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는데 37살 먹고 부산 좀 안내려갔다가 본 메뉴판은ㅜ 칼국수 가격이 이렇게 올랐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얼어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죽아 파이고 칼국수도 ㅋㅋ 냉칼국수 좋아합니다! 냉칼국수 주문! 그리고 서울에는 냉칼국수가 잘 없죠.... 다진마늘에 고추가루 팍팍팍 깨소금도 팍팍팍 거기에 국물이 딱 적당히 우려나 끝내줍니다ㅜ 면발은 쫄깃하고 얼마나 맛있게요~~~ 근데 ㅜㅜ 기장손칼국수 포스팅들을 보면 호불호가 좀 갈린 경우도 봅니다 저는 ㅜㅜ 저의 소울푸드라서 약간 이해는 가면서도 좀 씁쓸합니다.... 확대샷 *_* 위에는 현대간판 이 사진은 옛간판~~~~ 진짜 세월이 느껴지네요! 진짜 저의 인생맛집! 나의 맛집을 5가지 꼽아보라면 저는 기장손칼국수를 당당히 넣겠습니다 소울푸드 5가지라면 저는 맥도날드 치즈버거, 4000원 멸치국수들 등에 기장손칼국수 냉칼국수를 당당히 넣겠습니다 진짜 세월이 증명하는 맛! 기장손칼국수 꼭 드셔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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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오늘의 포스팅은 제가 진짜 제일 좋아하는 맛집 저의 소울푸드 서울상경 10년차가 부산가면 가장 먼저 찾는 그집! 기장손칼국수를 준비했습니다! 엄마 손잡고 학생때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는데 37살 먹고 부산 좀 안내려갔다가 본 메뉴판은ㅜ 칼국수 가격이 이렇게 올랐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얼어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죽아 파이고 칼국수도 ㅋㅋ 냉칼국수 좋아합니다! 냉칼국수 주문! 그리고 서울에는 냉칼국수가 잘 없죠.... 다진마늘에 고추가루 팍팍팍 깨소금도 팍팍팍 거기에 국물이 딱 적당히 우려나 끝내줍니다ㅜ 면발은 쫄깃하고 얼마나 맛있게요~~~ 근데 ㅜㅜ 기장손칼국수 포스팅들을 보면 호불호가 좀 갈린 경우도 봅니다 저는 ㅜㅜ 저의 소울푸드라서 약간 이해는 가면서도 좀 씁쓸합니다.... 확대샷 *_* 위에는 현대간판 이 사진은 옛간판~~~~ 진짜 세월이 느껴지네요! 진짜 저의 인생맛집! 나의 맛집을 5가지 꼽아보라면 저는 기장손칼국수를 당당히 넣겠습니다 소울푸드 5가지라면 저는 맥도날드 치즈버거, 4000원 멸치국수들 등에 기장손칼국수 냉칼국수를 당당히 넣겠습니다 진짜 세월이 증명하는 맛! 기장손칼국수 꼭 드셔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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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작년 4월에도 항상 이 길을 지나가며 손님이 많은 걸 확인했던 서면에 위치한 기장손칼국수. 그땐 돼지국밥만 줄곧 먹어대다가, 이 집을 놓쳤던 것! 밀대로 밀고.. 칼로 썰고.. 지날 때마다 이 모습을 보곤 꼭 와보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드디어 한 번 맛을 보게 되었네요. 부산 서면 돼지국밥 골목에 위치해있어 찾기는 쉽습니다. 게다가 이런 노포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모습이기 때문에 한 번 보면 잊기 힘든 느낌을 전해주지요. 제가 지나다니면서 매료되었던 장면입니다. 특히 식사 시간 즈음엔 쉬시는 걸 본 적이 없는.. 이곳에서 부드럽고 투명한 칼국수 면발이 탄생되는 것이지요. 왼쪽에선 제면을 하고 오른쪽에선 국수를 삶습니다. 이런 정겨운 모습 때문에 부산이 더 사랑스럽습니다. 오전 11시 20분에 도착했는데 역시 웨이팅이 있네요 ㅎㅎ 그래도 회전율이 빠르기 때문에 이 정도 줄이라면 그리 오래 기다리진 않습니다. 한 3분 기다렸나? 진짜 몇 년 전이었다면 2개의 칼국수에 김밥까지 먹었을 텐데 이젠 그렇게 많이 먹지 못합니다 ㅜㅠ 이 집의 메인인 칼국수(7,000원)와 김밥(2,500원)을 주문했습니다. 혼밥을 하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몇 분이세요?"라고 물어보면 인원수를 이야기하면 됩니다. 자리를 알아서 마련해 주십니다. 미지근한 보리차 한 잔을 마시며 음식을 기다려봅니다. 테이블 위엔 고춧가루와 간장 양념장 등이 있었는데, 사용할 일은 없었습니다. 양념통 뚜껑은 제가 사진을 찍느라 열어놓은 것입니다. 앙증맞은 사이즈의 김밥이 등장합니다. 왠지 굉장히 고소한 맛이 날 것 같은 그런 느낌. 스뎅(?) 그릇에 담겨있는 깍두기가 참 탐스러워 보였습니다. 각진 부분이 몽글몽글하게 익어 무뎌진 모습에 군침 한 번 꼴깍~ 칼국수에 김밥이라.. 너무나 환상적인 조합 아닌가요?ㅎㅎ 한 개를 먹어보니 90년대 잠실야구장 앞에서 판매하던 그 김밥의 맛이 납니다. 차이가 있다면 우엉이 빠진 정도? 상당히 심심하면서 채소(오이)의 향이 강하게 올라옵니다. 재료는 오이, 당근, 어묵, 단무지, 계란, 맛살이 전부입니다. 단독으로 먹으면 조금 심심하다.. 이런 느낌인데, 먹다 보면 또 괜찮습니다. 그럴 땐 맛있는 깍두기 한 개를 집어먹으면 밸런스가 맞아떨어집니다. 비주얼이 참 고왔던 부산 서면 기장손칼국수의 칼국수입니다. 깨끗한 색감의 다진 마늘이 반 티스푼 올라가있었고, 쑥갓과 부추, 당근채가 올려져 있었습니다. 흩뿌려 놓은 고춧가루 때문인지 상당히 멋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네요. 김밥 반줄을 먹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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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오늘의 포스팅은 제가 진짜 제일 좋아하는 맛집 저의 소울푸드 서울상경 10년차가 부산가면 가장 먼저 찾는 그집! 기장손칼국수를 준비했습니다! 엄마 손잡고 학생때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는데 37살 먹고 부산 좀 안내려갔다가 본 메뉴판은ㅜ 칼국수 가격이 이렇게 올랐구나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얼어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죽아 파이고 칼국수도 ㅋㅋ 냉칼국수 좋아합니다! 냉칼국수 주문! 그리고 서울에는 냉칼국수가 잘 없죠.... 다진마늘에 고추가루 팍팍팍 깨소금도 팍팍팍 거기에 국물이 딱 적당히 우려나 끝내줍니다ㅜ 면발은 쫄깃하고 얼마나 맛있게요~~~ 근데 ㅜㅜ 기장손칼국수 포스팅들을 보면 호불호가 좀 갈린 경우도 봅니다 저는 ㅜㅜ 저의 소울푸드라서 약간 이해는 가면서도 좀 씁쓸합니다.... 확대샷 *_* 위에는 현대간판 이 사진은 옛간판~~~~ 진짜 세월이 느껴지네요! 진짜 저의 인생맛집! 나의 맛집을 5가지 꼽아보라면 저는 기장손칼국수를 당당히 넣겠습니다 소울푸드 5가지라면 저는 맥도날드 치즈버거, 4000원 멸치국수들 등에 기장손칼국수 냉칼국수를 당당히 넣겠습니다 진짜 세월이 증명하는 맛! 기장손칼국수 꼭 드셔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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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부산혼밥맛집 #서면혼밥맛집 #서면맛집 [부산 여행] 기장 손칼국수 손칼국수와 김밥의 조화 만원 이하로 밥 먹을 수 있는 곳 ■ 부산 서면 혼밥 맛집 - 기장 손칼국수 추운 겨울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요리, 칼국수죠. 서면시장에는 맛있는 손칼국수 집이 있는데요.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오며 더 유명해졌어요. 가격이 점차 오르더니 이제 한 그릇 7,000원, 김밥 2,500원이 되어 9,500원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되었어요. 아슬아슬하게 만원 이하로 식사할 수 있는 곳. 서면 뷔페들도 가격이 올라서 아이온 파티 한식 뷔페도 1인당 18,000원이 되었더라고요. 풍원장은 16,500원으로 올랐고요. 물가 상승은 외식비로 체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맥도날드 맥모닝 시간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 사이에 판매하는 핫케이크(두 조각 2,800원)도 먹어보고 싶은데... 아침에 맥도날드까지 갈 수가 없다는 게 함정~ 1. 찾아가기 ▲ 부산 서면 Ⅰ기장 손칼국수 ■ 찾아가기 기장손칼국수는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후문에서 서면시장 방향, 옛 삼오정 자리에서 서면시장 돼지국밥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서면역 7번 출구에서 도보 180m 2. 메뉴 ▲ 부산 서면 Ⅰ기장 손칼국수 ■ 메뉴 메뉴는 단출해요. 손칼국수와 비빔칼국수, 냉칼국수, 김밥입니다. 곱빼기는 1,000원 추가되는데 양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릇 위로 산처럼 올라오게 주고요. 3. 김밥 ▲ 부산 서면 Ⅰ기장 손칼국수 ■ 김밥 요즘은 김밥 집 기본 김밥도 3,500원하는데, 김밥이 2,500원이면 아주 저렴한 것 같아요. 맛은 단독으로 먹기엔 약하고, 칼국수 국물에 담갔다 먹으면 맛있어져요. 4. 손칼국수 ▲ 부산 서면 Ⅰ기장 손칼국수 ■ 손칼국수 메인은 손칼국수. 비빔칼국수랑 냉 칼국수는 못 먹어 봤는데, 맛있나 봐요. 80% 정도 손칼국수 주문하고 20% 정도는 두 명오면 한 명은 비빔칼국수 주문하더라고요. 울퉁불퉁한 면이 쫄깃하고요. 다진 마늘과 쑥갓을 넣어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아요. 기본양념이 짜다 싶으면 추가 국물을 받아서 넣어도 됩니다. 든든한 한 끼~ 추운 겨울 먹기 좋은 칼국수 한 그릇 뚝딱~ 서면 갈 때 가기 좋은 혼밥 맛집이에요.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어요. #내돈내산 기장 손칼국수 주소 부산 부산진구 서면으로 56 전화번호 051-806-6832 영업시간 9:00-20:00 가격 칼국수 7,000원 김밥 2,500 글│사진 ssosso Copyright Ⓒ 2026 ssosso* All rights reserved. http://blog.naver.com/mysso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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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쏘#부산혼밥맛집 #서면혼밥맛집 #서면맛집 [부산 여행] 기장 손칼국수 손칼국수와 김밥의 조화 만원 이하로 밥 먹을 수 있는 곳 ■ 부산 서면 혼밥 맛집 - 기장 손칼국수 추운 겨울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요리, 칼국수죠. 서면시장에는 맛있는 손칼국수 집이 있는데요. 백종원의 3대 천왕에 나오며 더 유명해졌어요. 가격이 점차 오르더니 이제 한 그릇 7,000원, 김밥 2,500원이 되어 9,500원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되었어요. 아슬아슬하게 만원 이하로 식사할 수 있는 곳. 서면 뷔페들도 가격이 올라서 아이온 파티 한식 뷔페도 1인당 18,000원이 되었더라고요. 풍원장은 16,500원으로 올랐고요. 물가 상승은 외식비로 체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맥도날드 맥모닝 시간 새벽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 사이에 판매하는 핫케이크(두 조각 2,800원)도 먹어보고 싶은데... 아침에 맥도날드까지 갈 수가 없다는 게 함정~ 1. 찾아가기 ▲ 부산 서면 Ⅰ기장 손칼국수 ■ 찾아가기 기장손칼국수는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후문에서 서면시장 방향, 옛 삼오정 자리에서 서면시장 돼지국밥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요. 서면역 7번 출구에서 도보 180m 2. 메뉴 ▲ 부산 서면 Ⅰ기장 손칼국수 ■ 메뉴 메뉴는 단출해요. 손칼국수와 비빔칼국수, 냉칼국수, 김밥입니다. 곱빼기는 1,000원 추가되는데 양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릇 위로 산처럼 올라오게 주고요. 3. 김밥 ▲ 부산 서면 Ⅰ기장 손칼국수 ■ 김밥 요즘은 김밥 집 기본 김밥도 3,500원하는데, 김밥이 2,500원이면 아주 저렴한 것 같아요. 맛은 단독으로 먹기엔 약하고, 칼국수 국물에 담갔다 먹으면 맛있어져요. 4. 손칼국수 ▲ 부산 서면 Ⅰ기장 손칼국수 ■ 손칼국수 메인은 손칼국수. 비빔칼국수랑 냉 칼국수는 못 먹어 봤는데, 맛있나 봐요. 80% 정도 손칼국수 주문하고 20% 정도는 두 명오면 한 명은 비빔칼국수 주문하더라고요. 울퉁불퉁한 면이 쫄깃하고요. 다진 마늘과 쑥갓을 넣어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아요. 기본양념이 짜다 싶으면 추가 국물을 받아서 넣어도 됩니다. 든든한 한 끼~ 추운 겨울 먹기 좋은 칼국수 한 그릇 뚝딱~ 서면 갈 때 가기 좋은 혼밥 맛집이에요.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어요. #내돈내산 기장 손칼국수 주소 부산 부산진구 서면으로 56 전화번호 051-806-6832 영업시간 9:00-20:00 가격 칼국수 7,000원 김밥 2,500 글│사진 ssosso Copyright Ⓒ 2026 ssosso* All rights reserved. http://blog.naver.com/mysso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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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봄날기장손칼국수 서면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로 56 1층 기장손칼국수 영업 월 ~ 일요일 매일 09:00 ~ 20:00 (휴무없음) TEL 051-806-6832 부산 서면시장의 대표 칼국수 전문점으로 부산여행 필수 방문 코스 소개 날씨가 쌀쌀해지면 언제나 고향의 품처럼 저절로 생각나는 음식이 기장손칼국수집의 칼국수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멸치육수베이스의 깔끔한 국물을 마시고, 유난히 매끌매끌하면서 쫄깃쫄깃한 면발을 후루룩 면치기하면 입안가득 쑥갓과 마늘향이 감돌면서 추위가 싸~~~~악 사라지는 마법같은 순간이 있다. 그 집에 가야만 그 느낌이 살아 있는 것이다. 평일 오후 5시즘 갔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간다. 주말엔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기다릴 엄두가 나지 않아서 패스만 하다가 최근에 평일에 들러서 고향의 품같은 느낌을 다시 느껴보게 된다. 내부는 요즘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시장내에서 깨끗하게 유지되고 노포감성이 살아있다. 칼국수에 딸려나오는 깍두기는 짜지않아고 아삭아삭하다. 너무 상큼하게 칼국수와 잘 어울린다. 내부에는 외부에 향하는 가게 문이 닫혀지지않고 영업시간 내도록 오픈되어 있는 관계로 따뜻하지는 않다. 영하로 떨어지는 바깥온도에 맞서서 난로가 켜져있어서 근처는 제법 따땃하지만, 난로와 상관없이 칼국수 면치기를 하면 저절로 따뜻해진다. 멸치육수베이스의 맑은 국물 멸치육수베이스의 맑은 국물에 쑥갓이 듬뿍들어있고, 마늘향이 살살 풍기고, 면발이 어떻게 이렇게 부들부들 매끌매끌 쫄깃쫄깃한지.. 면발이 완전 매력덩어리다. 국물도 좋고 깍두기도 좋은 친구이다. 글적고 있으니 조만간에 또 한번 가야할듯하다. 가격은 기본은 7000원이고, 곱배기는 1000원이 추가된다. 서면에 볼일 보러왔다면 기장손칼국수 강추이다. 생각지 못한 음식의 행복감을 얻어 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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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리레부산 서면 맛집 기장 손칼국수 메뉴 솔직후기 부산 여행은 맛있는 먹거리들이 많아 자주 여행을 가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해운대, 광안리가 아닌 서면 쪽을 다녔어요.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들어갔던 부산 기장손칼국수.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있어 이미 부산 서면 맛집으로 유명하더라고요~ 노포 분위기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장손칼국수로 함께 가보아요! 부산 기장 손칼국수 위치 서면의 번화한 거리에 위치한 기장손칼국수. 부산 향토음식 맛집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서면 오면 꼭 들리는 거리랍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오니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기장 손칼국수 운영시간 09:00~20:00 마지막주문 19:30 부산 서면 맛집 안으로 들어가니 향수가 느껴지는 공간이 나오더라고요. 자리가 넓지는 않았지만 간단하게 칼국수 한 그릇 먹고 가기에 괜찮았어요. 기장 손칼국수 메뉴 부산 서면 맛집에서는 메뉴도 단순하더라고요. 제일 많이 드시는 손칼국수, 비빔손칼국수, 냉칼국수, 김밥 중에서 주문할 수 있었는데요,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둘이서 손칼국수, 비빔손칼국수 하나씩 주문을 했습니다. 컵에 물을 담아 주시더라고요. 테이블 위에 양념들이 있어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나온 손칼국수. 기장손칼국수 메뉴에 김밥도 있었는데 함께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다음에 간다면 김밥도 꼭 먹어보고 싶네요. 비빔손칼국수 가격 7,000원 날씨가 좀 추웠지만 뭔가 상큼한게 먹고 싶어서 비빔도 주문해 보았어요. 채소가 가득 들어가 있어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함께 나온 따뜻한 국물도 좋더라고요. 비비기 좋게 국물을 살짝 넣어주었어요. 부산 서면 맛집답게 두툼한 손칼국수가 눈에 띄더라고요. 양도 많아서 비비기 버거울 정도. 골고루 비벼서 한입 먹어보니 새콤달콤한 소스와 탱글한 칼국수의 조화가 굿굿~ 손칼국수 가격 7,000원 따뜻한 국물이 정말 맛있었던 따끈한 손칼국수. 위에 고춧가루도 들어가 있어 살짝 매콤하게도 먹을 수 있더라고요. 함께 나온 깍두기와 먹으면 JMT! 손칼국수라 그런지 면발의 식감도 좀 더 찰진 느낌이라 좋았어요. 간이 딱 좋은 국물이랑 먹으니 역시나 맛있네요. 사진 보니 또 먹으러 부산 가고 싶어졌어요~ ㅎㅎㅎ 새콤하게 익은 깍두기도 매력적~ 김밥도 맛있다고 하는데 너무 양이 많을까 봐 주문 안 한 게 아쉽더라고요. ㅎㅎ 지저분하지만 기장 손칼국수 인증샷으로 클리어~ 기장손칼국수 메뉴 너무나 맛있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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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동 샬랄라재방문을 계속하고 있는 기장손칼국수! 너무 제스탈이라서 ㅋㅋ 주기적으로 가고 있어요.. 7000원밖에 안하구 ㅋㅋ 손칼국수랑 기계면이랑 차이가 확실히 있는거같아요 ㅋㅋ보리차 주는것도 너무 맘에 들구요 ㅋㅋ 요즘에는 외국 관광객분들이 엄청 찾는거같아욬ㅋㅋ먹는데 주위에서 외국어가 계속 들렸어요 ㅋㅋ 따뜻한 국물 땡길때 가보셔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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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젠느언니랑 빈이랑 셋이서 오랜만에 롯백쇼핑 가기로.. 일단 약속시간보다 1시간가량 먼저 도착했고 도시철도 7번 출구로 올라오니 #부산서면빛축제 간판이 보인다. 요즘 특색없는 빛축제 남발 웨이팅 예상했고 15분?20분?정도 기다렸다. 빈이는 여기저기 구경 #서면시장 #서면시장맛집 #서면시장칼국수 #서면시장만만정 #서면시장만두 여기 만두가 맛있나? 관광객들도 많이 와서 포장해간다. 이제 곧 우리 입장. 칼국수 미는 것도 보고 짐이 있어서 2인석 주면 어쩌지,했는데 4인석으로 안내 받고 착석. 미리 주문한 김밥이 먼저 왔다. 보리차도 같이 나왔다. 그 다음 뚜둥! 기대되던 칼국수. 멸치육수 베이스에 면+쑥갓,파+양념장+고춧가루+다진마늘+깨소금 김밥국물 김밥은 빈이가 거의 다 먹고 요 비주얼. 꼬들면을 좋아하는데 퍼져나와서 슬펐다 곱빼기로 주문했는데 보통이 나와서 사장님이 추가로 곱빼기만큼 따로 갖다주시면서 아이꺼라고 고춧가루랑 양념장과 마늘빼고 딱 이 양이 내 양인데 빈이도 많다며 반 정도 먹고 남기고 먹다가 면 추가도 가능. 김밥 육수를 부었다. 국물귀신이라서… 나도 조금 남겼다. 양 많음 시장 안인데도 친절해서 놀랍고 맛도 있고(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아님) 담에 서면 간다면 재방문의사100% 담엔 더 배고플 때 가서 다 먹어야징. #기장손칼국수서면 #기장손칼국수 #서면밥집 #서면기장손칼국수 #서면칼국수맛집 #서면맛집 #서면롯데백화점주변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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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리레부산 서면 맛집 기장 손칼국수 메뉴 솔직후기 부산 여행은 맛있는 먹거리들이 많아 자주 여행을 가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해운대, 광안리가 아닌 서면 쪽을 다녔어요. 추운 날씨에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들어갔던 부산 기장손칼국수.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있어 이미 부산 서면 맛집으로 유명하더라고요~ 노포 분위기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장손칼국수로 함께 가보아요! 부산 기장 손칼국수 위치 서면의 번화한 거리에 위치한 기장손칼국수. 부산 향토음식 맛집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서면 오면 꼭 들리는 거리랍니다. 조금 늦은 시간에 오니 웨이팅 없이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기장 손칼국수 운영시간 09:00~20:00 마지막주문 19:30 부산 서면 맛집 안으로 들어가니 향수가 느껴지는 공간이 나오더라고요. 자리가 넓지는 않았지만 간단하게 칼국수 한 그릇 먹고 가기에 괜찮았어요. 기장 손칼국수 메뉴 부산 서면 맛집에서는 메뉴도 단순하더라고요. 제일 많이 드시는 손칼국수, 비빔손칼국수, 냉칼국수, 김밥 중에서 주문할 수 있었는데요,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둘이서 손칼국수, 비빔손칼국수 하나씩 주문을 했습니다. 컵에 물을 담아 주시더라고요. 테이블 위에 양념들이 있어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빠르게 나온 손칼국수. 기장손칼국수 메뉴에 김밥도 있었는데 함께 드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다음에 간다면 김밥도 꼭 먹어보고 싶네요. 비빔손칼국수 가격 7,000원 날씨가 좀 추웠지만 뭔가 상큼한게 먹고 싶어서 비빔도 주문해 보았어요. 채소가 가득 들어가 있어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함께 나온 따뜻한 국물도 좋더라고요. 비비기 좋게 국물을 살짝 넣어주었어요. 부산 서면 맛집답게 두툼한 손칼국수가 눈에 띄더라고요. 양도 많아서 비비기 버거울 정도. 골고루 비벼서 한입 먹어보니 새콤달콤한 소스와 탱글한 칼국수의 조화가 굿굿~ 손칼국수 가격 7,000원 따뜻한 국물이 정말 맛있었던 따끈한 손칼국수. 위에 고춧가루도 들어가 있어 살짝 매콤하게도 먹을 수 있더라고요. 함께 나온 깍두기와 먹으면 JMT! 손칼국수라 그런지 면발의 식감도 좀 더 찰진 느낌이라 좋았어요. 간이 딱 좋은 국물이랑 먹으니 역시나 맛있네요. 사진 보니 또 먹으러 부산 가고 싶어졌어요~ ㅎㅎㅎ 새콤하게 익은 깍두기도 매력적~ 김밥도 맛있다고 하는데 너무 양이 많을까 봐 주문 안 한 게 아쉽더라고요. ㅎㅎ 지저분하지만 기장 손칼국수 인증샷으로 클리어~ 기장손칼국수 메뉴 너무나 맛있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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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봄날기장손칼국수 서면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로 56 1층 기장손칼국수 영업 월 ~ 일요일 매일 09:00 ~ 20:00 (휴무없음) TEL 051-806-6832 부산 서면시장의 대표 칼국수 전문점으로 부산여행 필수 방문 코스 소개 날씨가 쌀쌀해지면 언제나 고향의 품처럼 저절로 생각나는 음식이 기장손칼국수집의 칼국수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멸치육수베이스의 깔끔한 국물을 마시고, 유난히 매끌매끌하면서 쫄깃쫄깃한 면발을 후루룩 면치기하면 입안가득 쑥갓과 마늘향이 감돌면서 추위가 싸~~~~악 사라지는 마법같은 순간이 있다. 그 집에 가야만 그 느낌이 살아 있는 것이다. 평일 오후 5시즘 갔더니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간다. 주말엔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기다릴 엄두가 나지 않아서 패스만 하다가 최근에 평일에 들러서 고향의 품같은 느낌을 다시 느껴보게 된다. 내부는 요즘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시장내에서 깨끗하게 유지되고 노포감성이 살아있다. 칼국수에 딸려나오는 깍두기는 짜지않아고 아삭아삭하다. 너무 상큼하게 칼국수와 잘 어울린다. 내부에는 외부에 향하는 가게 문이 닫혀지지않고 영업시간 내도록 오픈되어 있는 관계로 따뜻하지는 않다. 영하로 떨어지는 바깥온도에 맞서서 난로가 켜져있어서 근처는 제법 따땃하지만, 난로와 상관없이 칼국수 면치기를 하면 저절로 따뜻해진다. 멸치육수베이스의 맑은 국물 멸치육수베이스의 맑은 국물에 쑥갓이 듬뿍들어있고, 마늘향이 살살 풍기고, 면발이 어떻게 이렇게 부들부들 매끌매끌 쫄깃쫄깃한지.. 면발이 완전 매력덩어리다. 국물도 좋고 깍두기도 좋은 친구이다. 글적고 있으니 조만간에 또 한번 가야할듯하다. 가격은 기본은 7000원이고, 곱배기는 1000원이 추가된다. 서면에 볼일 보러왔다면 기장손칼국수 강추이다. 생각지 못한 음식의 행복감을 얻어 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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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스[부산 맛집] 칼국수 맛집으로 찾아가는 서면맛집, 기장손칼국수, 반드시 먹고 가야 하는 메뉴, 칼국수와 김밥 by 자메스의 대만사랑 부산여행 2박 3일 이제 첫날이 지나갑니다. 둘째 날이 시작이 됩니다. 아침에 기상을 하여 간단하게 조식으로 해결을 하고 호텔에서 체크아웃으로 한 다음에는 카페 나들이로 갑니다. 둘째 카페는 바로 에어리 커피, 중앙동으로 가서 최고의 부산 카페를 방문 맛나는 커피를 마시고 이어지는 맛집 탐방은 어디로? 서면으로 갑니다. 서면하면 반드시 먹고 가야 하는 먹거리가 바로 칼국수 오늘도 바로 손칼국수를 먹고 가야 하기에 찾아갑니다. 서면 기장손칼국수 11월에도 먹었는데 12월에도 먹고 가야 할 것으로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 맛 서면으로 도착을 합니다. 한 끼 해결을 하고자 왔습니다. ▲ 서면역 1번 출구로 나갑니다. 여긴 이제 무조건 부산에 오면 먹고 가야 하는 먹거리 중 하나입니다. 맛집 탐방으로 찾아갑니다. *** <12월의 서면은 아직도 가을입니다> *** <서면시장으로 도착을 합니다. 오늘의 맛집은 바로 기장손칼국수> *** ▲ 북적이는 골목의 분위기 갑자기 분위기가~ 전통 시장의 모습으로 오늘의 목적지가 바로 우측으로 보입니다. *** ▲ 역시나 여기도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살짝 배가 고파지기 시작을 합니다. *** <부산 맛집 나들이, 기장손칼국수 위치 확인을 합니다. 서면역 1번 출구로 나오시면, 서면향토음식 특화거리에 위치> *** <분주하게 움직이는 식당의 모습으로 즉석에서 손칼국수를 밀고 그리고 익히고 칼국수를 만들어 내는 광경으로~> *** ▲ 바로 여기에서 손칼국수를 만들어 냅니다. 역시나 칼국수는 손으로 밀어야 맛이 좋다는 *** <칼국수집 바로 좌측에 보이는 만두 맛집이 보입니다. 만두와 찐빵> *** <블루리본서베이 2024 맛집으로 인정> *** #기장손칼국수메뉴 ▲ 손칼국수(7,000)/ 비빔손칼국수(7,000)/ 냉칼국수(7,000)/ 김밥(2,500) 大 1,000원 추가 *** <물 한 잔이 준비됩니다> *** <김밥이 먼저 도착을 합니다. 바로 즉석에서 준비되는 김밥, 윤기가 자르르~ 배가 갑자기 고파옵니다> *** <깍두기가 준비, 와우, 엄청난 맛으로 다가옵니다> *** ▲ 옆 테이블에 칼국수가 준비됩니다. 우리의 칼국수도 곧 도착을 할 것으로 *** ▲ 김밥의 단면으로 확인 아주 기본적으로 준비되는 김밥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김밥이 가장 맛나는 김밥으로 그리고 칼국수와 가장 잘 어울리는 김밥으로! *** ▲ 우리의 칼국수가 준비됩니다. 배가 고프니 얼른 맛을 보는 것으로 지금 와서...
정보
- 전화: 051-806-6832
- 평점: ★ 4.4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43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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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로드4 10201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