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백숙,삼계탕
대월오골계 숯불구이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춘양로 2725
메뉴
- 오골계숯불구이 50,000원
- 오골계도리탕 50,000원
- 오골계백숙 50,000원
- 라면사리 2,000원
- 공기밥 1,000원
- 백세주 9,000원
- 명작복분자 12,000원
- 청하 5,000원
- 맥주/소주 4,000원
- 음료수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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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우리나라 곳곳에는 그 지역에서 유명한 향토음식이 있는데 강원도 양구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오골계숯불구이가 그렇지요. 천연기념물 265호인 오골계 사육지는 충남 논산시 연산면 화악리인데 거기서는 이런 요리를 본 적이 없으니 어떻게 하다가 양구에서 이런 요리를 하게 되었는지 의문이기는 합니다. 대월오골계는 본체에 간판이 없고 길가에 이런 입간판만 있습니다. 양구에서 오골계를 하는 집은 읍내에 있는 석장골오골계, 장수오골계와 국토정중앙면 대월리에 있는 대월오골계 이렇게 세 곳이 있는데 제가 약 20년에 걸쳐 세 곳 모두 여러 번 가본 결과 세곳이 가격은 똑같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 대월오골계가 양은 조금 더 푸짐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몇년전까지는 대월오골계의 가격이 조금 저렴했지만 방송을 탄 뒤로는 가격이 같아졌음) 반찬들 손맛이 다 좋고 특히 김치가 맛있어 리필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는 참이슬 오리지널, 친구는 새로와 카스 맥주. 오골계숯불구이 한마리(5만원)가 큰 냉면기에 가득 나와 대식가라면 둘이 소식가라면 셋이 먹기에 적당할 거 같네요. (나중에 오골계탕도 나옴) 화력 좋은 참숯. 시원하면서 개운해 아주 맛있는 물김치는 각자 먹게 한 그릇 더 달라고 했습니다. 점심은 홍천의 양지말화로구이에서 화로구이를 먹었는데 저녁에도 화로에 굽는 고기를 먹지만 식재료가 서로 다른 거라서 물리거나 그런 현상은 없었지요. 그릇에서 조금 덜어 불판 위로 올려 굽기 시작. 오골계는 겉이 까매서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구분이 어려워 초보자라면 굽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위별로 생긴 모양이나 색깔이 다르다는 점도 굽는데 난이도를 높히는 요인이지요. 하지만 저는 오골계숯불구이를 20년 넘게 구워본 베테랑이라 그 정도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단골찬스로 나온 마늘쫑김치(?)가 참 맛있었구요. 시원하고 개운하면서 해장기능 탁월한 물김치는 금세 다 먹고 리필했습니다. 굽달이라 타지않게 노릇노릇 잘 구워서 먹기 시작. 소주가 술술 들어가네요. 간의 꼬수함이야 뭐 말이 필요없겠구요. 육즙 가득인데다 단맛이 돌면서 꼬수하고 육질은 쫠깃쫠깃하니 오골계숯불구이야말로 천상의 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살코기 부위도 퍽퍽함 거의 없이 차지구요. 건강에는 안 좋을지 모르겠으나 닭이나 오리 모두 껍질이 참 맛있지요. 오골계숯불구이 역시 까만 껍질이 붙어있는 부위가 더 맛있습니다. 아무리 맛있어도 양구까지 일부러 가긴 그렇겠지만 혹시 지나는 경우가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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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강원 양구] 대월오골계 숯불구이 양구맛집 양구여행 양구오골계구이 40년전통원조오골계구이 맛있는녀석들맛집 대월오골계메뉴 대월오골계영업시간 지난 번 양구에 처음 와봤을 때 유명하다는 장*오골계와 석**집을 다녀와보고, 양구에서 먹어보는 세 번째 오골계구이. 진짜 웬만한 서울이나 어디든 오골계집을 찾기도, 먹기도 힘들지만 이 곳 양구서는 맛집이 3개나 있는거 보니 꽤나 흔한 음식인 듯. 대월 숯불오골계구이 여긴 사실 모르고 있다가 지난번 대월장어 먹으러 왔을 때 오골계 구이집이 바로 옆에 있어서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여기가 엄청난 맛집이었음. 대월장어는 왼쪽 대월숯불오골계구이집은 오른쪽 같은 사장님인가 봤더니 다르더라고요. 대월오골계숯불구이 영업시간 : 12시 ~ 21시 브레이크타임 : 15시 ~ 17시 매주 월요일 휴무 오골계 손질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미리 예약필수!!! 들어가면 식탁에 앉아먹을 수 있는 홀이 있고 좌식으로 된 룸도 있어요. 유명한 연예인 및 스포츠 인사들이 왔다간 흔적들 싸인을 보면 아 ! 이분도 왔다갔네 하면서 ~ 무려 40년 전통의 오골계숯불구이의 원조라는 대월오골계숯불구이 맛있는 녀석들에도 나온 맛집이랍니다. 밑반찬 깔끔하면서도 정성 가득 담긴~ 딱 엄마손맛 느낌 나는 반찬들 숯이 너무 좋음. 불만 봐도 이 집이 맛있는지 맛없을지 감이 오기도. 여긴 맛집이로군~ 오골계 2마리 주문 기본적으로 성인 둘이서 한마리는 먹는다고 해요. 애들도 야금야금 잘 먹는다고 함ㅋ (실제로 딸래미도 주는 족족 계속 집어먹음) 오골계 등장에 처음 보는 사람은 온통 새까매서 쫌 징그럽다고 생각이 들 수도~~ 저도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이 세번째여서 그런가보다 맛있겠네 라는 생각 뿐.. 사장님께서 시범적으로 보여주신 오골계 굽는 방법. 가만히 불판 위에 두는게 아니고 불판결에 따라 이리저리 휘저어주며 굽기. 그래야 촉촉하고 숯불향 가득 베이며 구워진대요~ 전문가의 손길이 닿아서 그런지 훨씬 맛있게 구워지고 진짜 맛있었음ㅋ 오골계에 숯향 가득. 너무 오래 굽지 않고 살이 하얗게 되면 익은거니 먹으면 됩니다. 주문시 바로 손질한 신선한 닭이라 똥집과 간도 나와요. 엄청 아삭 쫄깃함ㅋㅋ 오골계가 익기가 무섭게 집어먹기 바쁨ㅋㅋ 닭 비린내 같은 냄새도 없고, 살짝 버무려온 양념이 구웠을 때 맛을 해치지 않고 잘 어울리며 담백하고 쫄깃한 살까지~~ 오골계구이 먹으면 일반 닭구이는 못 먹을정도로 매력있음 구이를 다 먹고 서비스로 나오는 오골계탕. 하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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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테니스대회 관전차 양구에 가면 한두번은 꼭 찾는 오골계숯불구이 ... 그런데 그 넓은 조선팔도에서 오골계 하는 식당은 왜 양구에 주로 있는지? 국도변 입간판을 잘 봐야 찾을 수 있는 대월오골계숯불구이 ... 양구 읍내에도 오골계숯불구이집이 몇 군데 있지만 가격과 양에서 비교우위에 있어 조금 외져도 대월오골계숯불구이를 찾게되는 ... 맛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거 같고요 밑반찬은 양구읍내의 오골계집들보다 대월오골계가 미세하나마 입에 더 잘 맞는 편 화력 막강한 참숯 ... 우리일행은 6명이라 테이블당 3명씩 앉아 오골계 2마리씩 주문 오골계숯불구이 2마리 (3.5만원/1마리) ... 오골계가 일반닭보단 작아서 성인 남성 둘이 먹으면 적당한데 이날은 각 한 마리씩 먹어치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일단 빨리 익는 간에 소주 한 잔 일반닭과는 비교하기 어려운 쫄깃함 ... 질깃한 걸 유난히 좋아하는 제 취향 완전저격하는 오골계숯불구이 꼬수한 닭껍질을 즐기려면 기름이 몸에 좋네 안 좋네 하는 건강타령 따위는 잠시 접어두는 대범함(?)이 필요하고 다만 특이하게 닭날개 부위는 오골계보다 일반닭이 더 난 거 같기도 하구요 ... 아니면 너무 오버쿡 됐나? 진한 참기름향 속에 달달함과 감칠맛이 풍부한 오골계숯불구이는 그 중독성이 거의 마약 수준 결국 오골계 두 마리 추가주문 했는데 처음에 나왔던 두 마리보다 양이 훨씬 많은 듯 ...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불고기집 가면 비슷한 현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닭똥집은 생으로 먹어야 더 맛있는데 오골계 바르고 남은 뼈다귀로 매운탕을 끓여주는데 적당히 칼칼하면서 입에 착착 감기구요 이번에도 양구에서 매번 가던 식당 외에 동태찌개, 뽕냉면 등 새로운 시도도 해봤는데 별 감흥이 없어서 좀 아쉬웠던 ... 새로운 맛집 발굴이 쉽지 않은데다 양구 바닥이 좁아서 그 자원이 다 드러난 듯 ... 잔반처리 확실하게 하니 뭔가 더 미더운 대월오골계숯불구이 전화번호 : 033-482-2900 휴무일 : 월요일 영업시간 : 정오 ~ 21시 주차 : 가능
정보
- 전화: 033-482-2900
- 평점: ★ 3.94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9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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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324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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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544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