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창동점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경복궁 창동점

서울 도봉구 도봉로 610

메뉴

  • [평일런치] 숯불갈비살 한정식 36,000원
  • [평일런치] 영양갈비찜 한정식 42,000원
  • 한우생등심 70,000원
  • 생등심 코스 90,000원
  • 생갈비 55,000원
  • 생갈비 코스 75,000원
  • 양념갈비 55,000원
  • 상견례 한정식 78,000원
  • 냉면 15,000원
  • 차돌된장찌개 17,000원
  • 돌솥비빔밥 1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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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Greeni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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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생신 기념으로 오랜만에 경복궁을 찾았습니다:D 작년 어버이날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여전히 맛있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배려에 섬세한 센스에 감탄한 저녁이었습니다. 저는 상견례도 여기서 했었는데 오랜만에 추억이 방울방울 했어요 ㅎㅎ 특히 어머니 생신에 맞춰 여러가지 센스 넘치게 챙겨주신 장점심 선생님을 유독 칭찬드리고 싶습니다:D 저희 가족 모두 서비스관련 업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까다로운 가족들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셨습니다 ㅎㅎ 다가오는 명절 바쁘실텐데 모두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커피향기애
    Review Image
    평일점심 숯불갈비정식 먹었는데 ㅠ.ㅠ 아예 가격을 더 올리고 맛있는 음식이 낫지 ㅠ.ㅠ 밑반찬은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점심특선 가격이라고 해도 고기가 너무 했음니다. 고기가 짜고 질기고 잡내나고 ㅠ.ㅠ 무한고기집 고기보다도 못합니다. 평일점심 특선은 그냥 메뉴에서 없애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경복궁이라는 네임드에 걸맞는 고기로 승부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
  • 사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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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가 너무 맛있어요 직접 구워주셔서 편해요
  • Greeni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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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생신 기념으로 오랜만에 경복궁을 찾았습니다:D 작년 어버이날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여전히 맛있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배려에 섬세한 센스에 감탄한 저녁이었습니다. 저는 상견례도 여기서 했었는데 오랜만에 추억이 방울방울 했어요 ㅎㅎ 특히 어머니 생신에 맞춰 여러가지 센스 넘치게 챙겨주신 장점심 선생님을 유독 칭찬드리고 싶습니다:D 저희 가족 모두 서비스관련 업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까다로운 가족들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셨습니다 ㅎㅎ 다가오는 명절 바쁘실텐데 모두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커피향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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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점심 숯불갈비정식 먹었는데 ㅠ.ㅠ 아예 가격을 더 올리고 맛있는 음식이 낫지 ㅠ.ㅠ 밑반찬은 맛있게 먹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점심특선 가격이라고 해도 고기가 너무 했음니다. 고기가 짜고 질기고 잡내나고 ㅠ.ㅠ 무한고기집 고기보다도 못합니다. 평일점심 특선은 그냥 메뉴에서 없애시는게 나을듯합니다. 경복궁이라는 네임드에 걸맞는 고기로 승부하시기를 조언드립니다.
  • 사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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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가 너무 맛있어요 직접 구워주셔서 편해요
  • Greeni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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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생신 기념으로 오랜만에 경복궁을 찾았습니다:D 작년 어버이날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여전히 맛있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배려에 섬세한 센스에 감탄한 저녁이었습니다. 저는 상견례도 여기서 했었는데 오랜만에 추억이 방울방울 했어요 ㅎㅎ 특히 어머니 생신에 맞춰 여러가지 센스 넘치게 챙겨주신 장점심 선생님을 유독 칭찬드리고 싶습니다:D 저희 가족 모두 서비스관련 업무를 했던 경험이 있는데 까다로운 가족들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셨습니다 ㅎㅎ 다가오는 명절 바쁘실텐데 모두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사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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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가 너무 맛있어요 직접 구워주셔서 편해요
  • 리뷰하는밍
    거지같은 식당! 상견례 국룰인줄 알았더니 실패하는 지름길 상견례 자리만 아니었어도 그 자리에서 뒤집어 엎었어요 자리가 자리인만큼 따지지 못한게 너무 답답함 상견례로 괜찮다고들 해서 최소 일주일 전에 룸 예약 후 방문함 메뉴는 예약이 안되어 카운터에서 불고기로 넣음 갑자기 불피우더니 소갈비를 구워서 불고기 아니냐니까 잘못 나왔는데 가격 똑같으니 그냥 드시라고함 (사과X, 인당 천원더비쌈) 졸업식 겹쳐서 정신없다고함 어쩌라는건지 저희가 예약 안 하고 갔나요? 룸 문은 왜 활짝 열어두고 그릇 달그락 거리는지? 룸 예약비 왜 따로 받으세요? 벨 눌러도 안와서 찾아가야 하는 시스템 코스임에도 음식이 안 나와서 또 찾아가야됨 밥은 안나오고 반찬만 또 갖다줌 본사에도 다시 클레임 넣겠습니다 최악 중에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