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카페,디저트
프롬나드
경북 김천시 해오름1로1길 23 1층
메뉴
- 프롬나드잠봉 샌드위치 12,500원
- 프랑스 정통 바게트 5,000원
- 치아바타 6,000원
- 잠봉뵈르 샌드위치 11,000원
- 스위트잠봉 샌드위치 11,500원
- 바질잠봉 샌드위치 12,000원
- 그릴 샌드위치 13,500원
- 바질치즈치아바타 샌드위치 13,500원
- 베이컨명란 파스타 15,800원
- 샐러드 파스타 17,800원
- 쉬림프(매콤)크림파스타 15,800원
- 프롬나드 파스타 19,800원
- 단호박 크림스프 8,000원
- 양송이 크림스프 8,300원
- 토마토 치킨 스튜 (+빵4조각) 13,800원
- 아메리카노 4,000원
- 카페라떼 5,000원
- 바닐라라떼 5,500원
- 넛츠크림라떼 6,500원
- (유기농)얼그레이/페퍼민트/캐모마일티 4,500원
- 뱅쇼(무알콜) 5,500원
- 녹차라떼 5,500원
- 레몬 에이드 / 수제청 에이드 6,000원
- 에그 스콘 4,800원
- 여러가지 스콘들
- 다양한 휘낭시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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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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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9670아침 일찍 산책하는 친구를 데리러 공원으로 나왔다가, 지나가는 길에 프롬나드에서 풍겨오는 갓 구운 빵 냄새에 발걸음을 멈췄어요. 오늘은 시그니처 메뉴인 바질 치즈를 골랐는데, 한입 먹는 순간 기분까지 환해지는 맛이었어요. 고소한 치즈와 향긋한 바질의 조화가 정말 훌륭해서, 괜히 안을 들여다보며 재료를 확인해보게 되더라고요. 여러 메뉴를 맛봤지만 오늘의 픽은 특히 만족스러웠고, 아침으로 든든하면서도 신선한 기분을 채워주는 시간이었어요. 하루의 시작이 한층 기분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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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9670좋은 공간은 배를 채우기보다, 마음을 먼저 채운다. 는 말이 있어요. 프롬나드가 그래요. 햇살이 머무는 자리에서, 한 끼가 아니라 ‘기분’을 먹고 온 느낌. 창밖으로는 잔잔한 소나무와 여유로운 공기, 안쪽 테이블 위에는 색감이 살아 있는 한 접시. 프롬나드는 그 자체로 작은 쉼표 같은 공간이에요 부드럽게 반숙으로 익은 달걀, 아보카도의 고소함, 딸기와 바나나가 더해주는 은은한 달콤함, 그리고 올리브와 치즈의 짭짤한 균형까지. 한 입 한 입이 과하지 않고, 서로를 침범하지 않으면서도 묘하게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 먹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요. 바쁘게 흘러가던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앉아 나를 돌보는 느낌. 맛있는 음식이 주는 만족보다 ‘잘 쉬었다’는 감각이 더 오래 남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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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9670프롬나드 일상 속에 잔은 산책이 되어드릴께요.. 이 짧은 문구가 저에게 산책이 되어주는 공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른 아침 서둘러 아침을 먹고 나서야 하는 날 9시 오픈 브런치 너무 반가웠어요. 첫 방문 이후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방문 후기를 안쓸래야 안쓸 수 없는 곳이라서 후기를 남깁니다. 메뉴가 아무리 좋아도, 맛있어도 사장님의 친절이 없다면 두번은 오고 싶지 않을 텐데 프롬나드는 맛있고 친절하고 깔끔하고 모든면이 행복한 곳 입니다. 우리동네에 생겨서 감사합니다 ♡ 내돈내산 ~^^ 사장님 건승하세요!!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5건 / 블로그 리뷰 19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