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곡송천매운탕
TV 맛집 매운탕,해물탕

능곡송천매운탕

경기 고양시 덕양구 토당로 46 1층 송천민물매운탕

메뉴

  • 송천 매운탕+손수제비 (소) 43,000원
  • 송천 매운탕+손수제비 (중) 55,000원
  • 송천 매운탕+손수제비 (대) 67,000원
  • 송천 매운탕+손수제비 (특대) 79,000원
  • 빠가 매운탕+손수제비 (소) 49,000원
  • 빠가 매운탕+손수제비 (중) 61,000원
  • 빠가 매운탕+손수제비 (대) 73,000원
  • 빠가 매운탕+손수제비 (특대) 85,000원
  • 참게 매운탕+손수제비 (소) 43,000원
  • 참게 매운탕+손수제비 (중) 55,000원
  • 참게 매운탕+손수제비 (대) 67,000원
  • 참게 매운탕+손수제비 (특대) 79,000원
  • 메기 매운탕+손수제비(소) 38,000원
  • 메기 매운탕+손수제비(중) 49,000원
  • 메기 매운탕+손수제비(대) 60,000원
  • 메기 매운탕+손수제비(특대) 71,000원
  • 미꾸라지 털레기+소면 (소) 36,000원
  • 미꾸라지 털레기+소면 (중) 46,000원
  • 미꾸라지 털레기+소면 (대) 56,000원
  • 미꾸라지 털레기+소면 (특대) 66,000원
  • 미꾸라지튀김 13,000원
  • 미꾸라지+대게다리살튀김 13,000원
  • 대게다리살튀김 13,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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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로라
    소주안주로 딱인 능곡송천매운탕 능곡송천매운탕 경기 고양시 덕양구 토당로 46 1층 능곡역 1번 출구에서 134m <걸어오시는길 : 경의중앙선> Open : 월~일 11:00-22:00 Last order 21:00 ☎️ 0507-1425-3103 포장, 예약, 단체이용가능,남여 화장실 요즘 날씨 왜 이리 춥죠? 그래서 추워지면 매운탕 국물요리가 가끔 생각나는데요 찬 바람 불 때면 생각나는 얼큰한 국물 요리 하지만 생선 손질과 비린내 걱정에 먹어야하나 망설여지곤 하죠ㅋ 오늘은 손질 스트레스 없고 신선함 그대로 담은 능곡송천매운탕 밀키트 제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주문한 집에서 매장 맛 그대로를 구현한 생생한 후기를 공유해볼까해요^^ 밀키트 상태와 재료 매장에서 갓 배달 온 듯한 신선함!! 진공포장과 아이스 보냉 배송 덕분에 비린내 없이 완벽한 상태로 도착했는데요 생선부터 야채까지 모든 재료가 당일 손질한 것처럼 싱싱했어요 매운탕처럼 손질이 어려운 메뉴일수록 신선 배송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직접 받아보시면 알겠지만 진짜 신선해요 주재료로는 국산 메기와 손수제비, 생민물새우, 미나리와 느타리버섯, 양념장이 들어있어요 매운탕 조리순서와 방법 일단 미나리와 느타리버섯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탈탈 털어서 물기를 빼줘요 종이컵 5컵 분량의 물을 냄비에 900ml 정도 붓고 메기, 생민물새우, 양념장을 넣어서 강불에 5분간 끓여 주고요 매운탕이 끓으면 불을 조절하여 10분 이상 끓여 주는데 매운탕은 오래 끓일수록 진한 맛이 우러나와서 더욱 맛있는 것 같아요 올라오는 거품은 살짝씩 건져주면 국물이 아주 깔끔해진답니다 여기에 찰지고 쫀득한 손수제비를 얇게 펴서 뜯어 넣은 후 미나리와 느타리버섯을 마지막에 넣어주면 끝이에요 그리고 깊은 감칠맛의 비밀 생민물새우!! 끓이면 끓일수록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데요 특히 생민물새우가 듬뿍 들어가 우러나오는 천연의 단맛과 감칠맛이랄까?? 입맛 까다로운 남편의 마음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ㅋㅋㅋ 또 아이도 반한 찰밀가루 수제비 향긋한 미나리도 한몫했는데요 이 집의 킥은 바로 수제비 반죽인 것 같아요! 찰밀가루로 만들어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이 정말 예술이네요 평소 입 짧은 우리 아들도 수제비를 계속 떠먹더라고요 여기에 얼큰한 청양 고추까지 추가했는데요! 고추에 비타민C가 굉장히 많은 거 아시쥬?ㅋㅋ 평상시 매콤한거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청양 고추 썰어서 넣으니 칼칼하면서 국물이 더 깊어지는 맛이었어요! 그리고 제가 예전에는...
  • 윤쓰닷컴
    능곡송천매운탕 밀키트 캠핑장 인생 소주 안주! 16년 전통 능곡송천매운탕 밀키트 솔직 후기 글, 사진 윤쓰닷컴 안녕하세요! 윤쓰닷컴입니다. 평소 민물매운탕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이름, 경기도 고양시 능곡역 근처에서 16년 동안 자리를 지켜온 '능곡송천매운탕'에 다녀온 기분을 집에서 그대로 느꼈습니다. 일산에 사는 친구의 단골 맛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알게되었어요! 방송에서도 소개될 만큼 줄 서서 먹는 맛집인데, 이제는 전국 어디서나 밀키트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바로 주문해 봤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게 정말 밀키트라고?" 싶을 정도로 매장에서 먹던 그 신선함이 살아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주문하자마자 다음날 도착 주문하고 다음날 이렇게 잘 포장되어서 도착했습니다. 제조일로부터 3일안에 섭취! 먹기 바로 전에 주문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택배 박스를 열자마자 신선도에 감탄했습니다. 아이스팩과 보냉 박스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도착했는데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당일 손질한 국내산 메기와 야채를 그대로 보내준다는 거예요. 언박싱: 비린내 제로! 매일 손질하는 신선함 보통 민물고기는 비린내 걱정 때문에 밀키트로 주문하기 망설여지는데, 이곳은 비린맛의 주범인 내장과 아가미를 완벽하게 제거한 뒤 진공포장해서 보내주더라고요. 덕분에 냉동 생선 특유의 냄새 없이 아주 깔끔했습니다. 구성품: 손질 메기(진공포장), 비법 숙성양념, 육수, 미나리&야채, 민물새우, 찰밀가루 수제비 반죽 이렇게 포장이 되어있는데 진공포장이라 더 믿음직 스러워요 건새우도 아주 가득 수제비 해먹을 반죽과 와사비 간장도 들어가 있어요 조리하는법 야채씻고 냄비에 물 900ml넣고 양념장, 새우, 메기를 넣고 강불 5분 그리고 수제비, 미나리 순서로 넣은 후 3분간 끓여줄 것! 약한 불로 계속 끓여 먹으면 더 욱 맛있다고합니다. 조리 과정: 냄비 하나면 끝나는 간편함 캠핑장이나 집에서 요리할 때 가장 귀찮은 게 장보기와 재료 손질이죠? 능곡송천매운탕 밀키트는 그냥 냄비 하나만 준비하면 끝입니다. 냄비에 동봉된 육수와 비법 양념을 풀어줍니다. 깨끗하게 손질된 메기와 민물새우를 넣어주세요. (민물새우 양이 어마어마해서 국물 맛이 벌써 기대되더군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향긋한 미나리와 야채를 듬뿍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찰밀가루로 만든 수제비 반죽을 툭툭 떼어 넣으면 완성! 맛 후기: 깊은 감칠맛과 쫀득한 수제비의 조화 한 입 먹자마자 "와, 국물이 진짜 제대로다!...
  • 광야로
    두 달에 한 번 저를 포함한 네 명의 육군 학사장교 동기들이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모임이 만들어진 동기는 2022년 5월 21일 작은아들 결혼식에 동기들이 하객으로 와서 피로연 자리에서 모임을 만들어 저를 초대했습니다. 두 친구는 은행 입행 동기이며, 한 친구는 형님이 IBK 부행장 출신이기에 우리 모두 학사장교 동기이며, IBK 인연으로 맺어진 모임입니다. 일산에서 거주하는 동기가 지난 모임에서 10년 이상 다닌, 능곡에 맛있는 민물 매운탕집이 있다며, 정모를 매운탕집에서 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우리 나이의 연식을 가진 사람들은 민물 매운탕을 좋아해서, 능곡에서 모이기로 했습니다. 서해선이 생겨서 부펑, 부천에서 일산으로 오기가 편리해졌습니다. 예전에는 구파발역으로 돌아서 와야 했거든요. 오랜만에 능곡에 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무교지점에 근무하다가 능곡지점 개설준비요원으로 발령받아 능곡에 와서 작은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능곡 지점에서 대리로 승진했고요. 능곡역 1번 출구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왼쪽으로 능곡 매운탕 맛집 송천 매운탕 간판이 보입니다. 제가 능곡에 살 때는 능곡 송천 매운탕은 없었습니다. 일산에 사는 친구가 먼저 와서 자리 잡은 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대학원을 졸업하고 학사장교로 임관해서 저보다 2살이 많습니다. 말은 서로 놓지만, 마음속으로는 형님처럼 모시고 있지요. 군 복무도 같은 사단, 같은 연대에서 근무했으며, 결혼하고 임관해서 형수님과 강원도 양구 구암리 부대 앞에서 살림을 차리고 생활하면서 군 복무를 마쳤습니다. 일산 동기가 송천 매운탕+손 수제비가 제일 무난하다며, 4인분인지, 특대인지는 모르지만 이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멀리서 왔다고 본인이 계산을 했습니다. 송천 매운탕은 메가, 빠가, 참게, 미꾸라지가 들어갑니다. 미나리도 풍족하게 들어있고 리필도 가능합니다. 미나리가 한숨 죽으면 미나리와 버섯부터 건져 먹습니다. 수제비도 들어있습니다. 미나리를 한 번 더 부탁드렸습니다. 수제비 사리를 추가했습니다. 통감자도 들어있습니다. 일산 동기가 능곡 송천 매운탕은 밥이 맛있다고 극찬해서 밥 두 공기를 시켜 나눠 먹었습니다. 밥을 먹고 볶음밥까지 먹으려니 너무 배가 불러 아쉽게도 볶음밥은 포기했습니다. 의외로 매운탕집에서 아주머니 모임들을 많이 하십니다. 매운탕을 먹은 후 자판기에서 커피를 뽑아서 정원에서 차를 마시며 일본 여행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를 초대한 동기가 일본어도 잘하고 1년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