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햄버거
버거킹 인천공항T1교통센터점
인천 중구 공항로 271 인천공항교통센터 B1
메뉴
- 통새우와퍼주니어세트 7,800원
- 통새우와퍼세트 10,400원
- 와퍼세트 9,600원
- 콰트로치즈와퍼세트 10,400원
- 치즈와퍼세트 10,200원
- 와퍼주니어세트 7,200원
- 불고기와퍼주니어 7,200원
-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세트 7,800원
- 치즈와퍼주니어세트 7,500원
- 프렌치프라이(R)~(L) 2300~2800
- 리얼 어니언링 2,800원
- 너켓킹(4~10조각) 2300~5600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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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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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w****🍔 공항 버거킹 혼밥 후기 공항의 설렘 속에서 즐긴 닥터페퍼 세트 점심입니다. 바삭한 감자튀김과 시원한 음료의 조합은 역시 실패가 없네요. 메뉴 구성: 닥터페퍼 버거, 프렌치프라이(L), 아이스 아메리카노(교환). 맛 평가: 버거의 묵직한 패티와 갓 튀겨진 감자튀김의 짭조름한 조화가 일품입니다. 특히 느끼함을 잡아주는 아이스 커피 선택이 신의 한 수였어요. 분위기: 쟁반 깔지에 적힌 문구들을 읽으며 먹으니 나름의 재미도 있고, 혼자 빠르게 식사하기에 아주 쾌적했습니다. 한줄평: "공항에서 가장 확실하고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방법, 역시 버거킹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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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w****출국 전, 마지막으로 즐기는 한국 버거킹의 감자튀김은 왠지 모르게 더 특별한 맛입니다. 비행기를 타기 전의 설렘과 약간의 출출함을 달래기에 이만한 간식이 없죠. 🍟 시식 후기 요약 식감: 갓 튀겨 나와 겉은 아주 바삭하고, 속은 감자의 포슬포슬한 식감이 살아있어 든든합니다. 만족도: 쟁반 위에 넉넉히 쏟아놓고 하나씩 집어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짭조름한 소금기가 입맛을 돋워주네요. 분위기: 공항의 북적임 속에서 즐기는 이 짧은 휴식은 여행의 시작을 완벽하게 만들어 줍니다. 역시 '감튀'는 버거킹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맛이네요. 기름지지 않고 담백해서 비행기 타기 전 부담 없는 간식으로 최고입니다. 이제 기분 좋게 비행기 오르실 일만 남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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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lora귀가 공항버스표를 구매하고 시간이 남아 혼밥가능한 버거킹을 찿았네요. 이런 좋은 위치에 있다니 종종 이용해야겠어요. 지하지만 문밖은 야회에 있는듯한 분위기에요. 깨끗하지는 않지만 유리천정?? 오랜만에 먹었는데 빵이 참 촉촉하니 맛있었어요. 바삭한 후렌치후라이 버거킹거 좋아하는데 즉흥으로 메뉴변경했는데..ㅠ ㅠ 느므느므 짜네요. 소스땜시 눅눅하고.. 게다가 종이조각도 같이 버무려 주심.. 상자조각인듯 해서 기냥 빼고 먹을라는데 ..느므 짜요.. 글고 포크도 아니고 수저는 넌센스! 뜨기힘든데 손가락으로 한쪽 잡고 숟가락으로 양념 긁어먹었슴다. 계산할때 나온 카로리..제로탄산했는데도 1400이 넘는 카로리~~~ 충격! 여행하면서 2키로는 쪄서 왔는디. 흑. 그치만 오늘 와퍼가 맛있어서 용서합니다~~
정보
- 전화: 070-7459-7367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5건 / 블로그 리뷰 3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